스토리 | 사이드프로젝트를 가장 쉽게 하는 방법, 렛플 | Side Project | 토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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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의 개발분투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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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텃밭공유 플랫폼

      [근황] NextRise 페어 VC 1:1 상담 매칭~!!!

      안녕하세요~~!!!라온하제 팀입니다~!!!현재 NextRise 1:1 meet up에 참가신청이되어 글을 남겨봅니다.간단한 자료가지고 자리를 만들어 주신것만 해도 감사합니다~!!!!! (2 곳)제가 생각한 단계는 엔젤투자였는데...150곳 중에 2곳이라는 희망이 있다는 걸 아니 더욱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고객들을 위해서 움직여야겠습니다.아울러 만들어질 팀원들도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좋은 환경을 제공을 끝임없이 생각해야겠습니다.글로벌로 나아가는 팀이 될려면 다같이 공부해야죠~!!!혹시, 참가 및 매칭된 팀들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또한 제 프로젝트에 협업을 원하시거나 참여하고싶으신 분들은 연락 부탁드려요~!!!.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및 국내외 대중견기업들과의 사업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입니다.작년에 크게 한걸로봐서 이번에도 시장조사 겸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nextrise.co.kr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 NextRise 2021, Seoul이오는 6월 28일(월) ~ 29일(화) 서울 Coex에서 개최됩니다☑250여개 유망 스타트업 업체가 선보이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전시,☑국내외 대중견기업과 VC 150여개 사가 참여하는 1:1 투자상담 Meetup,☑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컨퍼런스,☑스타트업 채용 설명회와 개발자를 위한 각종 워크샵, 세미나까지!meetup.nextrise.co.kr올해 3년차를 맞는 NextRise는 산업은행과 무역협회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NextRise를 준비하며,국내외 대·중견기업, VC, Accelerator, 창업지원기관 등이 다수 함께할 예정입니다.‘NextRise 2021, Seoul’에서는 국내외 유수의 대·중견기업 및 VC들의 상담 부스를 마련하여 벤처·스타트업과 사업협력 및 투자유치를 위한 1:1 상담을 진행합니다.본 페어를 통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자가 서로 상생협력 하여 국내 벤처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상호 윈윈(win-win)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투자#VC#페어#박람회#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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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이벤트] 6월 - 신규 프로젝트를 네이버 배너로 광고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요근래 다양한 프로젝트가 등록되고, 멤버를 구인이 빨리 완료되는 프로젝트가 많아져서렛플 노예들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더 빠르고 강려크하게 , 프로젝트 멤버 모집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신규 프로젝트에 한하여, 프로젝트 모집 문구를네이버 배너광고(디스플레이 광고)에 노출하려고 합니다.아래 영역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속옷 앞/뒤 광고 아닙니다 ㅎㅎ)아래 내용은 예시이고, 네이버 광고의 배너 사이즈가 다양해서 , 다양한 버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문구는 변경될 수 있으며,운영을 맡을 멤버를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기간은 일주일동안 이며, 네이버의 뉴스 영역 및 다양한 영역에멤버 모집 광고를 "렛플 돈으로 " 무료로 진행해드립니다.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2021-06월 이후 검수되어 , 등록된 신규 프로젝트- 광고기간은 1주일이 기간이지만, 프로젝트 모집 완료이 완료되면 바로 광고는 내려갑니다.( 기간은 1주일에서 2주일 보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프로젝트 게시시에 다음과 같은 사이트에도 동시 게재가 되니, 당황하지 마세요~( 실명이나, 카톡 아이등은 제외하고 올리고 있습니다.)1.커뮤니티 사이트-http://aitutor21.com (AI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https://nomadcoders.co/ (노마드 코더)-http://www.demoday.co.kr (데모데이)2.페이스북 그룹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roups/aitutor21(AI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3.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2018startup ( 인공지능 사이드프로젝트 카페) - https://cafe.naver.com/sidepro(사이드프로젝트 팀빌딩 카페)- https://cafe.naver.com/specup (스펙업)-https://cafe.naver.com/dokchi(독취사)4.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tspl (렛플 공식 블로그 )5.카카오 오픈채팅방- 렛플 오픈채팅방- 치킨모임, 스타트업 오픈채팅방그럼 많은 참신한 프로젝트 게재를 기대하겠습니다. 뾰용
      #렛플#사이드프로젝트#토이프로젝트#네이버광고게시#신규프로젝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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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5월 둘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기사

      1.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아니 변했습니다. 아홉살 아이도 코딩을 하는 시대입니다.어플리케이션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을까요? 네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근데 '어플'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십개에 새로운 어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앱스토어에서 순위 탭은 항상 보던 앱들이 봤던 순위로 그대로 있습니다."운이 좋아서 앱이 다운로드되더라도,사용자 유지율은 형편없습니다. 2020년,모바일 앱의 1일 차 사용자 유지율 평균은 25.2%에 불과했습니다.이는 앱을 다운로드한 사람 4명 중 3명은 하루가 지나면 그 앱을 다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0일 후에는 그 수치가 무려 3.5%로 곤두박질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십개에 새로운 어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앱스토어에서 순위 탭은 항상 보던 앱들이 봤던 순위로 그대로 있습니다.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스타트업이 회사를 만들고 투자를 받습니다. 첫 투자금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출시를 했지만, 이미 투자금은 제작비로 전부 써버린 후 입니다.그렇게 출시를 했지만 마케팅은 전혀 하지 못하고, 명맥만 유지하다가 회사는 없어지고 맙니다.과연 이게 배드 시나리오일까요? 신문에서는 모바일 앱 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합니다.근데 그것이 '신규 스타트업'에게 해당되는 말일까요? 아니면 기존에 이미 유니콘이 되버린 기업들의 파이가 커진다는 의미일까요?렛플인들이 사업을 목표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기술의 발전과 혁신의 속도는 더욱 빨라졌습니다.산업의 어떤 한 분야가 성숙화 되고 나면,이제 그곳은 거대하면서도 강력한 힘을 가진 기업들의 차지가 됩니다.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업체들이 생겨날 수는 있지만,스타트업이 성공할 가능성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2.솔루션 회사로 간판 바꾸는 야놀자, 미국으로 날아갈까?야놀자가 미국에 상장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물론 야놀자 측에서는 아니라고 했었지만요.여러분은 야놀자를 처음 접한게 언젠가요? 제 기억속엔 아주 예에에전에 모텔을 모아둔 사이트 정도로 기억합니다. 근데 어느날 앱을 만들고, 브랜딩을 하더니 이렇게 커져버렸네요.생각해보면, 최근 1조 돌파 기업이라고 하는 무신사나 유니콘은 그 시작은 소규모 까페 처럼 운영되는 커뮤니티거나, 모텔을 모아둔 사이트거나 소소한 것 부터 시작했었네요.밑의 인터뷰를 같이 보시면서, 어떻게 야놀자가 성장했는지 살짝 훔쳐보세요.모텔 청소에서 한국 정상의 스타트업까지: 야놀자 이수진 대표 인터뷰(2016)3.신규 서비스 출시(#4)_모바일 앱 디자인모바일 앱을 디자인 하면서 필요한 과정을 자세히 적어두신 아티클입니다. 글을 보면서 예전에 포토샵과 엑셀에서 피그마와 노션 같은 최근 툴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어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이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4.서비스 종료하는 익스플로러프론트엔드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실 겁니다. 익스플로러.. 드디어 사라진답니다. 사실상 유튜브도 익스플로러 지원을 끊어버리고, 네이버도 마찬가지로 지원을 중단했죠.한국에서는 지원이 끊겨도 정부가 계속해서 유지를 할 거 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지원이 끊겨버리면, 유지하려는 동력은 사라지겠죠.가득이나 모바일 트래픽이 PC트래픽보다 많은 이 시대에.. 저 이십년도더 된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서 인력을 쓰고 있는건 정말 낭비입니다.마지막으로 종료하는 익스플로러에게 한마디 하자면, 더러웠다. 다신 만나지 말자!5.앱이 사용자의 활동 추적을 요청하는 경우조금 된 뉴스이지만, 애플의 이런 액션에 북미 애플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좋다고 합니다.근데 왜 나는 아직도 인스타그램에 내가 봤던 캣타워 광고가 자꾸 뜨는 걸까요..6.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빠르게 발전해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금 주의 뉴스는 여기 까지입니다..2주나 건너 뛰어서.. 이제 변명할 거리도 없네요.. 확실히 주기적으로 글을 쓰는건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그래도 이제 회사 일도 거의 끝나가고 하니.. 더 빠르게 만나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은빠르게진화하는#나는무엇을하고있는가#일이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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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텃밭공유 플랫폼

      [근황] 신준년 창업 서포터즈~!!! 협약

      이번 "경기도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에 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기술 분야 경험이 많은 서포터즈와정부사업 관련 컨설팅2분과 협약을 맺었습니다.이제 이번년도는 다른거 안하고 개발에만 집중해야겠습니다. ~!!!!제 아이템을 설명드리면서 스케일이 크다는 염려는 하지만 그것이 스타트업이라고 애기해주시는 조언에 감사합니다.앞으로 사람들을 위한 기술/ 서비스를 위하여 계속하여 노력해보겠습니다.같이 동참하고싶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경기도#창업#지원사업#스마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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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라와라편의점리뉴얼

      [회고]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8 -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매주매주 기록한다는 관점에서 작성하다보니 벌써 8편이 되었네요.이전 글들은 하단의 연관된 스토리에서 참고 부탁 드립니다.처음에는 가장 쉬운방법으로 시작하고, 다음엔 좀 더 어려운 방식으로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특정 프레임워크에 많이 의존하는 구조 ,- 그 다음 프로젝트에는 프레임워크를 하나씩 제거하거나 확장해나가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되었습니다.- 앱이나 서비스는 1년정도 운영한부터,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1. 나는 총무 - 모바일 웹 서비스 (현재 종료)- 참여인원 : 2명 (기획 및 개발 1명/ 퍼블리셔 1명)- 개발기간 : 5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 CSS, MySQL- 운영환경 : IBM vm 1대 / DB 1대- 회고1) 지인 1명과 같이 , 기능성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고자 시작했습니다.2) 내 프로젝트를 만들고, 멤버와 회비 등을 관리하는 기능 + 로그인 및 회원관리 등의 기능 개발3) 서로 헤매면서 , 찾고 공부하면서 한 프로젝트이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쿠키/세션/로그인, JQuery 등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 웹서비스를 쓰면서 당연하다는 개념이, 실제 개발할때는 너무 어려웠네요. )4) 웹임에도 불구하고 SEO 조차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기획 문서가 없습니다.- 결과1) 저 혼자 약간 쓰다가 , 정말 구려서 그런지 저랑 지인도 잘 쓰지 않았습니다.2) 그래도 세션의 개념이나 쿠키 및 인증관리 개념, SQL 등 왠만한 것들은 많이 테스트해본것 같습니다.3) 리눅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엄청 터지고, 도메인 잡는 것도 첨하느라 고생했네요.4)사람들의 반응이 우와 대단하다고 해놓고 쓰지 않던데요 ㅋㅋ2. 모임의 민족 - 안드로이드 / IOS) (현재종료)- 참여인원 : 2명 (기획 및 개발 1명 / 퍼블리셔 1명)-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 CSS, Cordova,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위에 만들었던 나는 총무라는 앱을 조금 더 확장성 있는 기능과 함께 앱으로 만들었습니다.2) 바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Cordova를 사용해서 앱으로 컨버팅 하였습니다.3) 맛집 검색이라는 기능 넣기 위해서, 웹 크롤링을 하고, 검색 등의 기능을 개발하는데 , 뭔가 개발자가 된 느낌이 똭..4) 맵 라이브러리 , 푸쉬 등 앱의 기본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좀 많이 어려웠습니다.5) 부푼 꿈을 안고 , 광고기능을 넣었지만 돌아온건 한달에 삼백원 수준의 광고수익 ㅋㅋ - 결과1) 안드로이드 앱 마케팅 비용도 써서 다운로드를 시켜봤는데 , 확실히 잔존율이 상당히 좋지 않더라고요 ( 아직 형편없는 수준이구나 생각해서 , 10만원정도 해보고서는 마케팅 그만했습니다.)2) Cordova 진짜 업데이트 헬입니다. 버전 하나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에러납니다. ㅋㅋㅋㅋ3) 진짜 만들고 버리실것이라면 , Cordova 사용해서 앱 만들어보세요3. 맛있지 - 안드로이드/IOS (현재 종료)- 참여인원 : 3명 (기획 및 개발 1명/퍼블리셔 1명/디자인 1명 )-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React,CSS,Cordova, React Native(Expo),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기존 "모임의 민족"에서 맛집만 별도로 분리하여 내놓은 앱입니다.2) 리액트 네이티브로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이 아이템도 괜찮다 싶었네요.3) 자신의 위치 근방에서 맛집을 찾을 수 있는 기능으로, 방송에 나온 맛집 등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4) 맛집을 모아놓은 웹사이트를 크롤링하고, 이에 대한 태깅을 자동적으로 진행합니다.- 결과1) 저는 정말 잘 썻습니다. ㅋㅋㅋㅋㅋㅋ2) 약 15,000개의 맛집이 등록되어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폐점 관리가 안되었습니다.3) 특히 코로나 이후에는 폐업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사용자 대비, 운영공수가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4) 가장 아쉬운 앱이면서, 현실의 장벽을 뼈저리게 느낀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운영 종료하였습니다.4. 와라와라 편의점 - 안드로이드 / IOS (현재 운영중)- 참여인원 : 3명 (기획 및 개발 1명/ 퍼블리셔 1명/ 디자인 1명 )-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React,CSS,Cordova, React Native(Expo),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에서 , 기존 편의점 앱이 구리니, 만들면 계속 써주겠다고 하셔서 ㅋㅋ2) Cordova로 처음 버전을 만들고 ,1년 후에 리액트 네이티브로 리디자인(탭구조로 변경)했습니다.3) 편의점마다 매월 할인상품이 갱신되어, 매월초에 웹 크롤링을 하고,4) 상품마다 특정 카테고리를 맞추는 작업은 매월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결과1) IOS의 편의점 키워드 1위 달성2) 안드로이드 편의점 키워드 5위~10위권 달성3) 1년간 꾸준히 업데이트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검색순위와 다운로드가 급상승했습니다.4)현재월 단위 700~800 신규 다운로드가 발생하고 있고, 사용유저는 월 4,000~5,000명 정도 됩니다.5) 수익적인 측면보다는, 현재 사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업데이트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초기버전)(업데이트 버전)(IOS 다운로드 통계)앱을 출시하고 1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 다운로드가 급격하게 늘었습니다.현재는 앱 검색하신 분의 40% 수준이 앱을 다운로드 하고 있습니다.(별도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분투기#사이드프로젝트회고#개발자가되고싶어요#점점어렵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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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스타일 쇼퍼 플랫폼

      [근황] [디자이너/개발자 구인] 미친듯한 성장을 함께해요!

      안녕하세요!당신의 선택을 돕는 AI 스타일 쇼퍼, cocon의 김상이 입니다!저희는 개발자 3명, 디자이너 1명, 기획자 1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12년차 개발자(서울대,창업2번, 엑싯2번)가 서버를8년차 개발자(해외대, LG전자, 스터트업)가 클라를석사후 2년차 개발자(시립대, LG CNS)가 추천엔진을 맡고있습니다.앞으로 합류 예정인 개발자도 20년차 개발자(포항공대, 스타트업)도 있어팀에 합류하게 되시면 분명 같이 성장하고 재밌게 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저희팀은 다 재직자로 구성되어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팀입니다.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mvp 제품 반응이 좋아 본격적인 창업을 하고자,제가 3월달에 퇴사하여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예비 창업팀입니다.시니어 개발자는 파트타임으로 참여, 주20~40시간 이상 참여 중입니다.현재 저흰 서버 개발자, 앱 개발자 풀타임을 각각 한명씩 채용 중 입니다.저희팀과 서비스 반응이 좋아, 카카오벤처스/ 패스트벤처스 등 AC VC들과 초기부터 커뮤니케이션 중이며5개의 정부지원 사업이 예선 통과 하였고 PT발표 진행 기간에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채용 상세 보러가기: https://bit.ly/3echruz**대표 링크드인 보러가기 https://www.linkedin.com/in/sange-kim-2a4088164/지금 저희가 준비 중인 서비스, cocon은 MZ세대의 1위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패션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5월 초 앱으로 나올 예정이며,이후 사이즈, 취향, 얼굴 분위기 등 사용자의 다양한 정보 기반 추천으로 확장 될 것입니다.함께 J 커브의 급성장을 만들길 바랍니다!!* 카카오: itstyleds
      #패션#AI#플랫폼#커머스#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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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7 - 사이드프로젝트 주의점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4년동안 네개를 진행했고, 모두 오픈 했습니다.올해 2월까지 프로젝트 리뉴얼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면서 다른 아이템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시면서 조금 주의할 점을 추려서 전달해보면 어떨까 합니다.지금껏 진행하면서 , "아 이랬으면 좀 더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었을 텐데" 혹은 "이런부분이지속적으로 지켜져서 계속 할 수 있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전 글들은 아래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5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바로가기6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6 바로가기1. 구성원은 최소한으로커뮤니케이션 비용라고 들어보셨나요? 의사소통 비용이라고 한글로 번역하기도 하는데요사전적으로 정의된 내용은 별로 없네요. 사전적 정의 찾으신 분있으시면 알려주세요.제가 임의로 정의를 해보자면,커뮤니케이션 비용은 , 구성원간의 완전하고 충분한 의사소통을 하기위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입니다.커뮤니케이션 비용은 구성원의 제곱에 비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의사결정에 참여할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 이 비용은 상당히 높아집니다.사이드프로젝트는 , 회사를 다니면서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1) 주말 하루만으로는 충분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사실상 어렵습니다.2) 또한 새롭게 조인되는 분들도 많아서 이분들의 대화 스타일을 아는것도,솔직한 대화를 하는것도 사실 어렵습니다.3) 대화나 토론을 했어도 일주일뒤에 다 까먹을 때도 많고요.이러한 사유때문에 , 사이드프로젝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서 기록 및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가장 좋은건 구성원을 최소화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전업으로 하면 좋겠지만, 우리모두 그게 안된다는 것 아시잖아요사이드프로젝트는 자신을 포함해서 5명이 넘어가면 좋지 않습니다.저는 항상 인원은 저 포함해서 4명을 넘기지 않았습니다.1) 5명이 넘어가면 약속을 잡기가 힘듭니다.2) 의사결정 포인트가 너무 늘어나고, 이는 사이드프로젝트 멤버분들의 불만족을 야기합니다.3) 5명이 넘어가면 , 의견은 개진하지 않는 소극적 참여자(?)가 나오기 시작합니다.그러면 적절한 구성원 몇명인가? 총인원 3~5명입니다.사이드 프로젝트별로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엄청난 것을 첨부터 만들려는 것 아니잖아요조그만 것을 만들고 수정하고 , 그래도 시장이 반응안하면 포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인원이 없어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시 못하는 것보는 훨씬 낫습니다.개발/출시 속도는 인원수와 정비례 하지 않습니다.1) 3명 시작 : 개발자에게 가장 부담가는 모델, 개발이외의 부분은 다른 멤버분들이 모두 책임져주셔야 합니다.- 기획/PM 1명 : : 화면/서비스/BM 기획을 하면서 , 전체 프로젝트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 각 단계별로 방향성을 잡아주셔야 합니다. : QA를 기획하고, 기획 변경을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비용 관리도 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UI/UX 디자인 1명 : 전체 컨셉 및 디자인 : UI/UX을 빠르게 만들어주시고, 피드백에 빠르게 대응해주셔야 합니다.: 기타 나오는 이슈에 대해 기획분과 일을 나누어서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1명 : 요즘에는 가능하신분들 요즘에는 많습니다. : 개발업무가 부담가지 않도록 , 개발 스펙을 많이 줄여서 최소한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간에 기획이 변경되거나 디자인이 많이 변경되서는 안됩니다.2) 4명 시작: 변경이나 수정에 조금 더 자유롭습니다. 역할 분화가 가장 잘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기획/PM 1명, UIUX디자인 1명 , 프론트엔드 1명 , 백엔드 1명3) 5명 시작 :완전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멤버를 늘이셔도 효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획/PM 1명, UIUX디자인 1명 , 프론트엔드 2명(IOS/Android) , 백엔드 1명2. 기획은 최소한으로 ...(유저의 입력을 줄여라)유저의 인풋이 많이 들어가는 프로젝트는 시일이 많이 소요됩니다.보안적인 요소도 신경을 써야하고, 로그인, 인증 등도 부가적으로 엄청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됩니다.가장 좋은건 단순 터치/클릭만으로 앱의 과정이 끝나는 기획이 가장 좋습니다.유저에게 받을 부분은 최소화하고 , 터치 등으로 인터랙션을 모두 잡아주거나단순 조회 기능 정도만 제공해줘도 의미하는 사이드프로젝트가 되실 수 있습니다.유저의 입력이 없으면 서비스가 뭔 의미가 있겠어라고 하시는 분들은,키오스크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차량용 네비게이션 생각해보세요입력이 많지 않습니다. 거의 모두 터치로 끝나지만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죠.입력을 넣는 것은 사실 우리가 넣고 싶은거지, 사용자가 원하는게 아닐 수 있습니다.중간에 기획을 줄이면 줄이되, 늘리지는 마십시오. 간결하고 직관적일 수록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3. 일정은 짧게 ( 4개월 이내로 돌아가는 것을 하나 만들자)마일스톤은 3개월 단위로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안 예뻐도 됩니다.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구성원들이 동기부여 됩니다.사람들의 인내심은 그렇게 대단하지 않습니다.계절만 지나가도 이게 뭐 하는 건가 회의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3개월단위로 내부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내세요그리고 작은 성공 이벤트(회식 등)를 여세요. 모두가 같이 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상기시키세요너무 오픈이 늦어지면 안됩니다. 최종 산출물은 최대 6개월을 목표로 잡으세요6개월안에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 기획이 너무 크거나, 잘못되어서 계속 수정이 되었거나- 필요한 사람을 잘 못 모았거나,-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었거나,세가지 중 하나의 실패라고 생각합니다.결론너 이거 다 지키고 사이드프로젝트 했어라고 물어보시면 "아니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회사도 일정이 밀리는 마당에 , 사이드프로젝트가 일정 지키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다만 구성원의 인원을 3~4명으로 계속 유지했고, 기획은 줄이는 노력은 항상 했던 것 같습니다.점점 만들어가는 서비스들이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건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모두 성공적인 사이드프로젝트 하세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사이드프로젝트주의점#두명이상의팀세팅하기#개발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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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4-5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기사

      안녕하세요. 요즘 QA업무와 각종 문서를 쓰느냐 정신없는 소소한 기획자입니다. 프로젝트가 막바지라 진짜 미친듯이 바쁘네요. 분명 이사님이 후반에는 할 일 없을거라 그랬는데.. 이게 뭔가요 이사님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거라도 못하면 기획자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매 번 지각 변명이 똑같네요.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여튼 좀 늦었지만 제가 그동안 유심히 봤던 뉴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시작해볼까요. 1.멜론보다 구린 스포티파이, 그럼에도 쓰고 싶은 이유 여러분들은 어떤 음악 서비스를 사용하시나요? 전 일찍이 미국 스포티파이 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사실 그냥 인기가 많다 길래 써본 것 뿐인데 스포티파이가 제공하는 큐레이션에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유저의 취향을 간파했을까? 해당 아티클을 보시면 스포티파이가 어떻게 유저의 취향을 수집하는지 알려 줍니다. 스포티파이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시장 '유튜브 뮤직의 습격' 근데 요즘 제 주변에는 유튜브 뮤직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스포티파이가 깔끔함과 큐레이션이 장점이라면, 유튜브 뮤직은 실제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단순히 유튜브 프리미어를 사용할 때 따라오는 서비스라 생각했던 스트리밍 제공 서비스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게 전략을 세워야 될 거 같습니다. 2.클럽하우스 열풍 꺼졌다 클럽하우스의 열기가 많이 식은거 같습니다. 사실 인싸들의 모임의 성격이 강했는데, 요즘에는 꼰대들이 들어와서 훈수를 두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로 클럽하우스가 성공한 이유는 서비스가 아니라, 희소성 마케팅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쓰는, 초대장을 발급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10대들은 사용할 수 없는 프라이빗 클럽 같은 공간. 이 매력적인 공간에 그럴싸한 연사들이 와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왠지 초창기 테드 같은 느낌도 났었죠. 근데 이것은 초대장은 저같은 아싸들에겐 첫번째 걸림돌이 되었고,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사용할 수 조차 없고, 10대들이 없으니 프레시한 느낌도 나지 않으며, 그럴싸한 연사들은 초창기에만 있었고, 자기 잘난척만 하는 꼰대들만 들어오는 공간이 되버렸습니다.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지.. 초반에 영리한 마케팅을 한 클럽하우스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반 우려반 으로 지켜보게 되네요. 3.스타트업 복지 이런건 어때요? 그냥 가볍게 생각해볼 수 있는 아티클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복지는 어떠신가요? 대기업 같은 경우엔 시스템이 갖춰져있겠지만, 제가 다니는 소소한 기업은 아직 정책이 갖춰진 게 없습니다. 근데 최근에 대표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에 복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냐고.. 막상 말하려니까 선뜻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무리한걸 요구할 순 없으니까 말이죠. 그렇다고 소소한걸 이야기 하자니 손해보는 기분이고.. 만약에 저 아티클을 먼저 읽어봤다면 저 중에 하나 정도는 말할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네요. 4.에어비앤비의 초기 1000명의 회원을 모은 비결 지난주에 이어 에어비앤비 얘기네요. 전 에어비앤비의 컨셉과 철학을 좋아합니다. 남의 집에서 잔다는 게 꽤 낭만적이라 느껴지거든요. 근데 에어비앤비의 초창기는 에어비앤비 사업 모델과는 다르게 낭만적이진 않았나봅니다. 짧은 영어로 더듬더듬 읽어본 결과 Craigslist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평화로운 중고나라 같은데 자신의 방을 빌려준다는 글들을 크롤링하여 글쓴이 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하여 에어비앤비에도 글을 올려달라 부탁을 했나 봅니다.(심지어 방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사진도 직접 찍어주면서 까지 말이죠)그런식으로 유저풀을 늘려갔다고 하네요. 물론 그 전에 몇만달러나 투자를 받은것도 있지만..초창기 스타트업은 거기서 거기네요. 하지만 이것이 에어비앤비의 현재의 모습을 있게한 원동력이랍니다.스티브잡스의 해군이 되지 말고, 해적이 되라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그 외 금주에 같이 읽고 싶었지만.. 피곤함으로 같이 읽어보지 못한 아티클들 1) 제품 요구 조건 문서 - 전 FRD라고 알고 있는데 PRD라고도 하나봅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저거 쓰느냐 진짜 힘들었는데 말이죠.. 몇번을 리젝 당했는지..2)아무리 잘해도 대부분의 신제품은 실패한다.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을 샀지만 50쪽까지만 읽지 않아.. 요약본을 읽고싶어서 찾아본 것중에 가장 괜찮아 보여 가져왔습니다.3)금융 UX writing과 두려움이제 모두가 쓰는 카카오뱅크. 사실 전 카카오뱅크 이 후에 금융권 앱들이 많이 친절해질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카카오가 닦아놓은 그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죠. 유일하게 토스만이 그 뒤를 따르는 것 같네요.
      #글다써놓고#수정하다가#삭제버튼눌러서다시씀#소소한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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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6 -혼자 사이드프로젝트 도전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5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바로가기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다시 테크트리도 결정했습니다.제가 사용하기로 한 건 자바스크립트(Jquery) + Node.js + MySQL 이었습니다.저에게는 새로운 언어를 하나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처음 안드로이드 공부했던 것처럼,다시 웹 개발과 관련한 책이나 블로그 등으로 기본적인 내용을 모두 학습했습니다.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서 웹을 만드시려는 분은 두개를 공부 하셔야 합니다.JQUERY(제이쿼리) + NODE.JS(노드제이에스)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같이 돌아가는 것은 맞는데, 두개의 문법이 사실 좀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근데 또 기본 컨셉은 간단해서 같이 공부하는데에는 문제는 없습니다.Jquery책은 상당히 많이 나와있었지만, 그 때에는 Node.js은 잘 정리된 책은 없어서, 책과 함께조대협님이 블로그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뭔가 막힐 때 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면서 많이 익숙해진것 같아요.지금이야 워낙 잘 나오는 책들 많을 겁니다. 아마 따라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조대협님 블로그 바로가기실제 예제를 따라하면서 서버를 돌리면, 이런 화면에서 해야되는 데멘붕 터집니다. 이 도스창 이거 뭐냐 내가 30년전에 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처음으로 윈도우 3.1 쓴다음에, 내가 도스(DOS)화면을 보게 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근데 아직 괜찮아요, 웹공부하시면 이제 리눅스 운영체제 쓰실 거니까요 ㅋㅋ윈도우에서 돌아가는 건 좀 귀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DOS 모르셔도 됩니다. 윈도우에서 CMD라고 검색하시면, 이전 DOS같은 화면 보실 수 있습니다.책에 있는 예제들은 따라하다보면, 저 검은화면에서 내가 뭐라고 따라친게 , 쭉 나옵니다.너무 신기해요. 지금까지 이걸 안다고 우리 문돌이들을 무시했구나! 그랬구나 역시 사람은 기술을 알아야무시받지 않는다고!!!이제 준비는 끝났다.원래는 계산기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좀 자신감이 붙어서 , 좀 더 큰것을 해보고 싶드라고요내가 써보고 싶었던 기능을 만들어보자 , 계산기에서 진일보한그게 저에게는 총무가 관리할 수 있는 웹서비스였어요. 이른 바 "나는 총무" (2016년 개발작) 입니다.기획서 안 썻습니다. 나 혼자 개발하는데 무슨 기획서 , 내 머리에 나온대로 직접 만든다.총무 서비스 되게 많았어요 , 무한도전에서 정총무가 떠서 사실 검색하면 앱으로도 많이 나왔었는데요.상관없습니다. 난 내가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는 개발을 하고 싶은거니까요다 건너뛰고 나의 첫 사이드프로젝트인 "나는총무" 를 공개합니다.사실 아래 스크린샷보다 더 엉망이었어요 . 아래 스크린샷은 10배정도 잘 만든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전 자료날려서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진짜 초기에는 , 제가 css도 다해서 , 기본 제이쿼리에서 제공하는 css 써서 만들어서 더 엉망이었죠css 때문에 개발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고 테스트도 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내가 원하는 것을 엉망진창으로 한번 다 만들어봐야지, 그다음에 더 좋은 것을만들어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독창적인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걸 "나혼자" 첫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자.진짜 돈벌고 싶은 프로젝트는 ,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다음에 누군가 전문가가 봐주면 혼자보다 더 잘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잖아요.어떻게든 만들어서, 남에게 보여줬거든요 ㅋㅋㅋㅋ 아무도 안 쓰시드라고요 ㅋㅋㅋ나혼자 쓰는데 그래도 모바일에서 접속하니까 너무 좋았어요.처참하긴 한데 재밌거든요. 그게 사이드프로젝트로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재미인것 같습니다.다음에는 사이드프로젝트를 통해 점차 진일보되는 앱들의 기록 그리고사이드프로젝트 주제를 잡을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좀 말씀드릴게요.기술적인 부분은 제가 하는 것보다 전문가분이나 구글에 더 잘 나와있어서, 제가 설명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좀 생략했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첫사이드프로젝트#나는총무#혼자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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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테크트리 =존버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어느 새 제 똥이 네개가 쌓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차곡차곡 모아둬봅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두려움을 뚫고 5탄을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테크트리 관련된 내용입니다.테크트리는 문돌이로서의 가장 자신이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문돌이 말고 모두 나가주세요.문돌이끼리만 놀아요!!!제가 겉만 훑는 개발을 하기 때문에, 많은 비약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나, 웹 개발을 하기로 결심하다.개발을 하고 첫 테크트리를 결정하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결심보다는 존버의 정신이 필요하긴 합니다.한 번 정하면, 사실 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10년간 java만 했다 이런분들 계시잖아요내가 편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아래는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설명하지 않을게요 ....잘 몰라서요..프로그래밍 언어 인기지표저에게는 웹개발하는데 있어서 두가지 선택 가능한 옵션이 있었습니다.뒤에 돌아가는 부분(서버 - 백엔드 단)을 뭐로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에 가까울 수도 있는데요( 자바와 C는 평생 쳐다도 안 볼거예요. ㅋㅋㅋㅋㅋ )웹이기 때문에 기본 : HTML + CSS + Javascript 이렇게는 무조건 아셔야 합니다.HTML : <html><body><title> 이런 문법CSS : 각 요소별로 스타일을 지정해주는 , 색깔 보라색, 크기 14px 이런것지정합니다.Javascript : 뭔가 움직을 주거나 , 생동감있게 표현하는 로직을 담당하는 부분프론트엔드 :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 (app, browser)백엔드 : 사용자에게 안 보여지는 부분 (서버, Datebase)두가지 선택 가능한 옵션1. 자바스크립트를 메인( Frontend :HTML+CSS+Javascript, Backend: Javascript, DB : Mysql) - 한창 Node.js라고 백엔드자체도 자바스크립트로 만드는 게 수면위로 떠오르는 시즌이었습니다 - 구글이 만든 자바스크립트 엔진 뭐시기를 써서 가볍고 빠르다... - 책도 서서히 나와있었습니다. 한글로 된 블로그도 좀 있는 것 같고2. 파이썬을 메인(Frontend :HTML+CSS+JAVASCRIPT , Backend :파이썬 ) - 한창 알파고 뜰 때여서 , 파이썬도 조금 대세에 올라오던 시즌이었습니다. - 인공지능 할때 파이썬 많이 쓴다카더라....뭐 이런 썰들 있었어요. - 정보를 찾기는 쉽지는 않았습니다. 뭐 배워두면 엄청 써먹을 게 많을 것 같았습니다.저는 1번을 선택합니다. 1번을 선택한 이유는 더이상 공부 범위를 넓히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어차피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해야하는데 , 파이썬까지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조그만 거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이 강했어서, 범위를 좁히자는 것이 제 선택이었습니다.- 그 이외에 파이썬이 발전가능성이 있다.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사실 DB((mysql, postgre....)도 공부해야 되서 공부량이 어마어마했죠.내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범위를 줄여놓는것이 사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제 와서 파이썬도 공부해보면, 파이썬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장고를 보자면나의 모든 삽질을 장고가 다 해결해 준 것 같습니다. DB의 SQL도 몰라도 됩니다. 장고가 해줍니다.한번 파이썬에 빠진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정말 쉽게 해보고싶다면 파이썬도 좋은 언어라고 생각합니다.이제 선택을 했으니 존버할 시간입니다. 처음 목표를 설정합니다.앱으로 만들지 못했던 , 계산기를 웹으로 만들자 !!!옛날에 만든 코드를 한번 찾아봐야해서, 다음엔 꼭 저의 첫 사이드프로젝트를 보여드릴게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웹테크트리#근본없는지식공유#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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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2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여러분은 직장에 출근하면 어떤 툴 부터 먼저 키시나요? 저는 출근하면 회사 메신저, 엑셀과 파워포인트 그리고 피그마를 키면서 회사생활을 시작합니다.엑셀은 QA 시트를 만들거나, 페이지마다 기능정의서 처럼 실무자와 작업을 공유할 때 주로 사용하고, 파워포인트는 주로 메뉴얼 이나 기획보고서를 쓰거나, FRD같은 문서나 작성할 때 만듭니다.근데 엑셀이야 어차피 데이터 테이블이라 쓰고 보는 것이 짜증나지 툴 자체의 불편함이 없는데, 파워포인트는 정말 사용할 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기획 문서를 만들다 보면 용량도 늘어나고 한 페이지 안에 여러 개의 와이어프레임을 집어넣는 것도 힘들 구요. 도형을 수정하는 것도 쓰다보면 너무 짜증납니다. 더군다나 한정된 사이즈에 주제를 넣다보니 글이 많아지면 이게 파워포인트를 쓰는 건지 워드문서를 만드는 건지.. 화가 날 때도 있구요.그러다보면 현타가 오더라구요. 도대체 이 느리고 수정 하는 것도 짜증나고, 이쁘게 만드는 것도 힘들고, 심지어 발표를 위한 자료도 아닙니다. 그냥 가로가 길고 도형과 도표를 쓸 수 있는 문서 형태의 포맷인거죠.이런 불만을 가지면서 툴툴 되고 있는데, 이런 뉴스를 발견하였습니다.1.파워포인트 발표는 절대 금지! 이게 아마존이 세계 1등 된 비결"거대한 조직이 변화를 시도하려면 실행 방침은 간단명료해야 합니다. PPT는 이를 방해합니다. 우선 PPT 슬라이드는 이야기를 조각 내죠. 그러면 한 아이디어를 다른 아이디어와 비교하기 어려워져요"아이디어의 논리보다, 발표자의 언변에 따라 의사 결정이 이뤄집니다. PPT 도표는 또 이해를 돕기보다 주의를 산만하게 만듭니다. PPT 발표 방식 자체도 비효율적이에요. 예컨대 다음 슬라이드에 나올 내용을 먼저 질문해서 발표자가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 거죠.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아마존에선 파워포인트를 몇 년 전부터 금지해왔다고 합니다. 그 대신 6pager 라는 문서 형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6pager는 규칙이 있는데, 도표같은 이미지 파일은 첨부파일로 따로 출력하고, 폰트 사이즈는 10pt, 좁은 여백, 서술형 글쓰기를 6페이지 내에 담아서 이야기 할 것을 정리하는 것입니다.또한 6pager는1) 배경과 질문2) 질문에 답하기 위한 접근 방식(누가, 어떻게, 예상되는 전개)3) 접근 방식 간의 비교4) 앞으로 취할 행동,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고객과 회사에 혁신을 가져올 것인지를 설명로 구조화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엔 애매 모호한 파워포인트의 기획문서 보다는 훨씬 직접적으로 전달될 것같단 생각이 듭니다.이런 이슈는 비단 아마존 뿐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선 현대카드도 도입했습니다.2.현대차도 "PPT 만들지 마세요", 'PPT의 시대' 저무나?현대카드에서도 역시 아마존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파워포인트를 없애버렸네요. 디자인의 현대카드가 파워포인트를 없앤다니 참 재밌었습니다.아마존의 사례를 찾다가 6pager의 템플릿이 참 신기했습니다.혹시 다른 외국의 기업에서 자기들이 쓰고 있는 고유의 문서 양식이나 기획 양식이 궁금해졌죠.그래서 좀 더 찾아보니 최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어비앤비에서 11star framework라는 것을 사용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3.How to Scale a Magical Experience: 4 Lessons from Airbnb’s Brian Chesky11star framework는 사용자 경험을 별점(누가 룸쉐어링 업체 아니라고 할까봐..) 으로 나누어 별점 5개가 보통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고, 5점 이상 부터는 보통을 넘어선 기분 좋은 최고의 경험인 거죠. 그러니까. 기획을 할 때, 가장 평범하게 잘 흘러갈 때를 5점으로 잡는 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1성급~3성급: 숙소를 예약한 사람이 숙소에 도착해 문을 두드리지만 아무도 답을 하지 않거나 20분을 기다립니다.4성급~5성급 : 숙소를 도착해 문을 두드리면 호스트가 나와 문을 열어주고 숙소에 도착한다.입니다. 그럼 5star 이후는 어떨까요?6성급 : 숙소에 도착하면 호스트가 문을 열어주고, 테이블 위에는 웰컴 기프트가 있습니다. 냉장고에는 물이 있고, 화장실에는 세면도구가 있습니다.7성급 : 숙소에 도착하면 호스트가 문을 열어주고, 호스트는 당신이 서핑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핑레슨을 예약한 거죠. 그리고 호스트는 직접 차를 빌려주기까지 합니다.이런 식으로 5성급을 기준으로 더 좋은 사용자 경험까지 기획하는 것입니다. 이 해당 프로세스의 요점은 9성급에서 11성급까지는 실현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고의 사용자 기획을 하기 위해선 거꾸로 극단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에어비앤비 창업자의 말입니다.확실히 아마존과 에어비앤비는 기획을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아마존의 경우엔 모호함을 배제하고, 현재 실현 가능하고 가급적 조직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실용적인 방향을 선택했다면, 에어비앤비의 경우엔 불가능하더라도, 가장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방향을 꿈꾸면서 그걸 현실 가능화 시키는 방향인거죠. 이런 방식은 회사의 브랜드의 성향마다 다르게 적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론 렛플의 경우엔 에어비앤비의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만약 렛플을 에어비앤비의 11star framework를 하자면1성급~3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4성급~5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6성급~8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합다.9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습는다.10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고, 유니콘 기업이 됩니다.11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고, 유니콘 기업이 되어, 일론머스크를 만나 우주를 지배합니다.(!?!)이런 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파워포인트가 싫다는 투정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다시 돌아와서 프리젠테이션으로 돌아와서 프리젠테이션의 대통령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스티브 잡스는 프리젠테이션(애플에선 키노트)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었나 찾아보았습니다.으잉..?그런 양반이 키노트를 직접 기획하여 만들었다고? 하면서 좀 더 찾아보니 스티브 잡스 역시 마찬가지로 말을 하거나 화이트보드를 사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방식을 선호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그가 췌장암 떄문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에도, 의사가 ppt를 가지고 수술 관련 발표를 하려고 하니 불같이 화를 냈다고 하기도 하죠.오늘의 기삿 거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잘 보셨나요? 점점 금주의 뉴스가 아니라 제가 찾아보고 싶은 것만 보여 드리게 되버렸네요. 사실 파워포인트가 뭔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저 툴일 뿐인데 말이죠. 어떤 것이든지 툴보단 어떤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실 투정부리긴 했지만 요즘도 유용하게 쓰고 있기도 하구요. 다음주에는..정말 제목과 좀 더 맞는 그럴싸한 금 주의 뉴스를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더워진다고 하는데.. 여름옷도 꺼내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주까지 이만 뿅!
      #소소한기획자#담주까지어드민메뉴얼#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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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 웹 개발이 좋은 점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저는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이유는 단순합니다. 웹 개발이 다른 개발보다 더 쉬워보인다.html 태그를 배워본적이 있으니까 ㅋ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라는 생각!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웹개발이 다른 개발보다 쉬운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유가 있겠네요.1. 버전이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HTML5가 나온지 한 10년정도 된것 같은데, 물론 자잘한 문법(ES6.타입스크립트... 모르셔도 됩니다)이 바뀌긴 하지만그냥 기본 문법을 써도 잘 돌아갑니다.2. 테스트나 실행이 용이하다.새로고침 누르면 어느정도 반영이 된다.디바이스 시뮬레이터를 키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하거나 편집을 해볼 수 있다.3. 예제와 플러그인이 어마무시하게 많다.자바스크립트로 된 플러그인이 엄청나게 많고, Version이 잘 안 바뀌여서 왠만하면 다 돌아갑니다.남들이 해놓은 코드들이 진짜 많습니다. 검색해보면 왠만한 건 나옵니다.4. 언어 하나로 여러가지 응용기 가능(서버, 안드로이드, IOS 등)하다.Javascript 하나만 배워도 백엔드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node.js)Javascript로 IOS/Android 앱을 만들 수 있다 혹은 웹앱으로도 , 앱을 구현할 수 있다.Python을 배우면, 인공지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웹으로도 구축할 수 있다.앱개발이 웹 개발보다 어려운 이유는 몇가지 들자면,1. 둘 중에 하나 ?안드로이드냐 IOS 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다들 안드로이드를 선택 많이 하시긴 합니다.두개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따로 배우셔야 하고, 화면이나 문법들도 많이 상이합니다.또 IOS를 공부하시려면 맥을 사야하는 큰 고통이 따릅니다. (저도 잘 몰랐어요 사야하는지 ㅋㅋㅋ)2. 플랫폼 종속적안드로이드나 IOS가 현재는 주구창창 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보이지만,나중에 어떤 환경으로 바뀔지 모릅니다. 언젠가 그런 흐름이 오면 다른 언어로 다시 갈아타야 할가능성이 큽니다.웹은 플랫폼 종속적이지도 않고 계속 사용할수있죠3. 비자발적 업그레이드 / 심사 / 인증 키 등등안드로이드나 IOS의 경우 , OS 버전이 많이 바뀌고, 이에 따라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합니다.업그레이드를 안하면, 앱이 등록이 안되고, 거절되는 경우도 많고이것들이 심사할때마다 기준도 맨날 바뀝니다. 지들이 안된다고 고치라고 하는 거 암 걸릴 수준입니다.인증키라고 있는데 , 와 .....뭐 인증키가 세개가 넘냐하시다보면 욕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4. 어차피 웹은 알아야 한다.어차피 스탠드얼론(인터넷 연결없이 혼자 돌아가는 앱)이 아니라면, 어차피 웹을 아셔야 합니다.근데 만드시다 보면, 백엔드랑 통신을 하셔야 할텐데 , 웹을 공부하셔야 합니다.웹앱 같은 형태로 만드려면 또 웹을 어느정도 아셔야 합니다.앱을 하시려면 웹을 공부해야 한다.아래는 라인 메신저로 유명한, 라인개발자들이 신입분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요약을 하자면 총 네개의 언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C, Java, Javascript, Python 이렇게 네개인데요 , 관심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문송하는 저는 Javascript 혹은 Python을 배우신 다음에 , Web 개발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최애는 Javascript입니다. 이렇게 짜는거 맞나 싶은데, 됩니다 돌아갑니다. 어매이징 ㅋㅋㅋㅋㅋㅋㅋㅋC나 Java 등은..... 진짜 근본부터 하시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추천드리는데, 본인이 코포자가 될 확률이 대폭 증가됩니다.다음편에는 실제 웹개발하면서 프로토타입 혹은 실제 앱으로 출시했던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웹개발찬양#근본없는지식공유#자바스크립트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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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헬린이

      [근황] 야생의 헬린이가 종착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야생의 헬린이의 종착역이 얼마남지 않았음이 직감되고 있습니다.4월 11일 기준 119대의 핸드폰에 활성화가 되어있고 날이 갈수록 이탈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ㅎㅎ현재 앱의 버전은 1.9.0버전. 제 생각에는 아마 2.5.0 정도가 된다면 비공식 업데이트 종료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그래도 저희 앱은 계속 살려둘 예정입니다.처음에 목표로 했었던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였기 때문입니다.앱을 한번 다운받고 지우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게라도 모든 분들이 자신의 주변에 얼마나 많은 운동시설이 있는지, 그리고 평소 운동다니던 곳이 등록이 안되어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생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등록을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그게 보람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ㅎㅎ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과연 누가 이런 신입 기획자와 일을 해줄까? 누가 사용해줄까?하지만 제 걱정과는 다르게 수많은 분들이 제 모집글을 보고 지원해주셨습니다(물론 fit이 맞지 않아 나간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느끼고 찾아주셨다는게 저는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 덕분에 더 완성도 있는 앱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지금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분들이 제보를 해주실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운동시설 설명페이지의 하단에 배너광고를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배너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포인트로 유저분들께 환원해드릴 생각입니다. 아직은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아마 총 제보된 운동시설 중에서 자신이 제보한 운동시설의 비율을 구해서 매월 분배하지 않을까 고민중에 있습니다.개발자님도 아직 적용해보고 싶은 기술들이 많이 남아있고, UI/UX적으로도 더 개선될 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만큼 갑자기 업데이트가 멈추진 않을 겁니다.그리고 혹시 모르죠. 갑자기 앱을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나고 욕심이 생긴다면 이 앱을 더 고도화해서 그냥 작정하고 운영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ㅋㅋㅋㅋ그래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부분을 개선하고 추가하고 뺀다면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저희 앱을 찾아주실지... 제보를 하는 분들의 어떠한 부분을 자극해야 더 수준높은 데이터를 모을 수 있을지...오늘도 고민하고 아마 내일도 고민할겁니다ㅋㅋㅋㅋ일요일밤 넋두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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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1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안녕하세요. 소소한 개발자입니다. 지난 주에 글을 올리려 했지만..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ㅠㅠ 손도 대지 못하였습니다. 이사 마치고 인터넷이 5일만에 설치되는 불상사도.. (약정 끝나면 바로 해약 한다 엘지유플러스 이놈들) 여튼 잘 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회사에서 QA를 하느냐 정신이 없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의 QA 담당하시는 분이 꽤나 QA를 매우 정석적으로 하는 터라 큐린이인 저는 정신을 종종 잃고 말아 버립니다. 더군다나 외부 회사랑 동시에 QA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분이 중국분이시고, 해외 물류 플랫폼 개발자는 영국분이 진행합니다. 그래서 화상회의를 하면 중국어와 영어 한국어가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더욱 더 정신을 자주 잃어버리고 맙니다. 한 프로젝트에 기획자와 QA를 같이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 반성의 시간과도 같습니다. 기획하면서 놓친 부분들이 적나라하게 들어나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도와드리고 있는 메인 QA분이 가끔 밉기도 하지만...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이번에도 서론이 길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QA와 관련하여 읽어볼만한 아티클들을 찾아보았습니다. QA를 하면서 과연 지금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아티클들이 많았거든요... 는 핑계고 사실 금주에 뉴스를 리뷰하고 싶었지만 지난 주는 이사 이번 주는 QA 업무 관계로 뉴스 따윈 사치인 시간이였기에..ㅠㅠ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였습니다..ㅠㅠ 그럼 한번 제가 찾아본 아티클들을 같이 읽어보아요. 1.기획자와 QA QA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잘 써놓은 글입니다. 특히 QA의 업무를 고객 이탈율과 연결 지어 생각한 부분이 꽤 좋았습니다. 저도 QA 하면서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테스트를 허투루 한다면.. 사용자가 빠져나갈 수도 있겠다.. 하면서 정신을 다 잡았죠.글쓴이는 스타트업에서의 QA의 업무를 적어주셨는데,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딱히 QA를 뽑진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돈이 없는 스타트업 에선(심지어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QA 뭐 그거 그냥 전직원이 하루 이틀 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해서 따로 채용을 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고객들을 상대한 기업들 혹은 제가 겪은바로 기업의 대표가 개발자 출신일 경우엔 QA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던거 같았습니다. QA가 있냐 없느냐에 따라서 해당 소프트웨어의 퀄리티가 정체되느냐, 극적으로 변하느냐가 결정되니까요.2.웹사이트 구축의 마지막 단계, QA를 진행해보자. (brunch.co.kr)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 기준으로 어떤 방식으로 QA를 진행하는지 잘 정리한 글입니다. 저희도 아티클 처럼 엑셀로 비슷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라나 레드마인 같은 툴을 사용하여 하는 것이 베스트 지만, 정돈된 문서의 형태로 보고서를 제출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QA팀 뿐만 아니라 외부 QA 참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도 있어야 되구요.3.테스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QA는 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기반테스팅 #RST #테스트자동화 (kakaoenterprise.com)반면 이렇게 큰 기업의 경우엔 테스트 자동화 코드를 만들어서 진행을 한다고도 합니다. 사실 저도 테스트 하면서 몇몇 테스트는 너무 반복적이라 그냥 코드를 짜서 자동으로 하는게 더 정확하고 빠르지 않을까.. 란 망상을 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전담 프로그래머가 붙어야 되서 문제가 인력리소스를 사용해야 되겠지만요. 하지만 기계의 정확도를 인간이 따라잡기는 힘들테니까요. 그러다 갑자기 알파고님이 발전하면 QA업무를 대신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봤습니다.알파고가 벽돌깨기를 배우는 영상을 보셨나요? 지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테스트를 하면서 그걸 학습하다가 결국엔 최적의 길을 발견해내더라구요. 그래서 궁금증이 생겨 서칭을 해보니..HBsmith - 인공지능 QA 테스트 대행 서비스역시 있더라구요. 이 업체는 미리 학습을 시켜 놓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QA업무를 실시 하는 거 같은데.. 나중에 제가 웹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한번 데모라도 돌려보고 싶네요.4월 첫 째주 제가 관심있게 찾아봤던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 라기엔 뭣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이번 주에 다시 한번 괜찮은 기삿거리를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때 동안 모두들 열심히 개발.. 혹은 기획 하시길!그 외 읽어볼만한 기사들4."[위기의 게임QA '돌파구는…' <上>]전문성 인정하는 업계 풍토 '시급'"-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5.소규모팀에 적합한 QA 프로세스 구축기(스타일쉐어팀의 QA방식) by 스타일쉐어(StyleShare) | 더팀스 (theteams.kr)
      #소소한개발자#주글거가타요#QA사실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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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 난 빡대가리인가

      이번 썸네일은 , 클릭율을 높여보자 GIF로 한번 해봤습니다. ㅎㅎㅎ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저번에 말씀드린 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 보면 DB를 알아야 하더라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최종적으로는 웹서버나 DB를 알아야 됩니다.그러나 우리모두 괴로운 건 나중에...해도 늦지 않습니다.- 여기서 양보를 좀 해서 , 초반에는 Client(Android/IOS)와 Local DB만 써도 됩니다.- 여기서 더더욱 양보를 하번 , DB가 없는 프로그램을 짜면 됩니다.여기서 부터 , 여러분들이 머리를 굴리셔야 하는 부분이 옵니다.내가 원하는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뭔가 어딘가에 데이터를 저장을 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게 무엇일까? 그리고 목록을 작성하시거나, 여러 예제들을 살피시겠죠. 제 목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TO DO(탈락) 뭔가 할일을 저장하고 삭제하고 변경해야할 것 같아....2. 알람(탈락) 알람 시간을 저장하고 삭제하고 변경해야할 듯...3. 타이머(반탈락)이건 저장까진 안해도 될 것 같은데 , 그냥 100초 타이머 하나 만들어놓고 진동하게 만든다면 근데, 타이머 만드는거 쉽지 않아보이는데, 진동.....쓰읍4. 계산기 (합격) 이거 괜찮은 것 같은데, 더하기 곱셈은 뭔가 기능이 있을 것 같고, 어디에 저장하지 않고 2 X 3하고 다음단계 화면으로 그 값 넘겨주고 6을 표현해주면 되잖아그래서 계산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남이 잘 써주는 건 안중에 없습니다.첫 결과물은 내 개인적인 만족감만을 높여주면 됩니다.어차피 아무도 안 쓰면 ,나혼자 올려놓고다운로드 받아서 쓰지 뭐 ㅋㅋㅋ내가 댓글 달고 하면 되지 ㅋㅋㅋㅋ그리고 바로 구글 플레이 계정 결제합니다. (5만원이었던 것 같아요 평생 한번만 결제하면 됩니다)바로 결제한 이유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 ㅋㅋㅋ저는 일단 지르고 보는 스타일이어서 ㅎㅎ근데 계산기에 어떤기능이 필요한가?계산기 기능 많잖아요 공학계산기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일단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건 들어가야 할 것 같고, (이건 쉬울 것 같다)루트, 제곱 이렇게 해서 총 여섯개의 기능을 개발하기로 합니다. (이건 어려울 것 같다)제 플랜은 다음과 같았습니다.1. 첫 화면에서 숫자 두개를 입력 받는다. 연산자를 입력받는다.2. 그리고 다음화면으로 해당 값을 넘겨준다.3. 다음화면에서 그걸받아서 결과값을 보여준다.4. 어디에서 그 내용을 저장하거나 하지 않는다.근데 이게 안됩니다. 이 심플한게 실제 다음화면으로 값이 넘어가지 않드라고요간단한 덧셈과 뺄셈을 만들지 못하는 나, 나는 빡대가리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일주일 정도를 밤새서 구글링도 해보고, 다른 방법도 찾아보고 하다가 안되더라고요(이건 제가 능숙하지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일주일을 밤새면서, 갑자기 문득 들었던풍문이 있었습니다." 일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보다, 웹 개발자가 연봉이 적다. "" 웹 개발이 쉽기 때문에 , 다른 개발자들이 웹 개발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 덧셈못하는 일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되느니, 덧셈을 만들 수 있는 웹 개발을 해보자이렇게 웹개발로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자바나 C나 이런 고전 언어들은 쳐다도 안보게 됩니다.자바스크립트, CSS, HTML5로 제 독학방향을 바꿉니다.자바나 C는 독학을 해서 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즘에 보더라도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이 더 쉬운 것 같습니다.제가 드리는 추천은 , 독학이라면 웹개발을 하시는게 낫다입니다.다음편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었던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물론 이것도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진도는 나가서 재밌었던 것 같네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개발분투기#문과생#난진짜빡대가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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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 날 빡치게하는 DB

      비개발자로서, 개발자가 되는 과정 2편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이 글은 근본배경 지식 없는 문송이가 작성한 것이어서, 전문가분들이 보시고 분노하시면 안됩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간만에 또 글을 써보니까, 그간 잃었던 문과로서의 자존감이 다시 생깁니다.(문과생들이여 힘을 줘!!)너 여기다가 글 쓸정도로 개발잘해?라고 수준을 물어보신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요"라고 할 자신이 있습니다.천재 개발자 말고 , 일반적으로 잘 하는 개발자를 구분하는 세가지를 든다고 하면(주위에서 케이스를 찾는다면)1. 다룰 수 있는 언어의 범위가 넓고 학습능력이 좋습니다( 자바, c, 파이썬, 등등)2. 직접 오픈소스를 만들 수 있고, 알고리즘에 자신감이 있습니다.3. 다양한 방식으로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습니다.(파일통신, API, 전문통신 등)저는 언어의 범위도 좁고, 오픈소스 베껴서 쓰고, API 통신만 할줄알아요.하지만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 걸, 만들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하곤 해요이제는 회사내에서도 기획하시는 분들보다 많이 아는 것 같고, 대략적인 개발일정 추산이 됩니다.제가 빡쳤던 DB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하는데요DB가 Database의 약자이고 , DBMS/SQL이라는 언어를 써서 데이터를 관리하죠우린 문송하니까, 이런 학술적인 정의 무시하고 가보자면"프로그래밍"은 데이터를 어디엔가 저장해놓고, 가져다가 원하는 형태로 보여준다 그러면 사실상 내가 언어를 배워서 뭘 만드려면,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언어 공부도 많이 해봤으니까, 한번 만들어볼까 할 때 , x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데이터를 어디다 저장해서 가지고 오는 방식은 상당히 많습니다.초반에 개발을 할 때는 꼭 SQL까지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나중에 하게 되어있지 ㅋㅋ, 근데 꼭 정석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하나하나 파는 것도 일이예요- 쿠키/캐쉬 메모리....- 로컬 스토리지 (디바이스 내의 저장소)- DBMS (오라클, mysql, postgre)그래서 안드로이드도 어느정도 공부했겠다, 뭐 대충 컨셉이나 개념도 다 잡았고가장 기본인 to-do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이 to-do 프로그램을 만들때부터 DB라는 걸 배워야 하는구나라는 쇼크를 받았습니다.심지어 로컬DB 안쓰고, 외부에서 접속가능한 DB로 쓰려고 하면 웹서버도 알아야 됩니다.아니, 이 책쟁이들아안드로이드 하나 공부하는 것도 벅찬데 , DB까지 공부하려면 ...그냥 두권을 패키지로 팔아 왜 괜히 마음 설레게 한권만 파는데간단한 to-do 예시 하나 만드려면 , 클라이언트, 서버, DB까지 다 알아야되네....나 코포자 할래 ..다 나가 나 혼자 있고 싶으니까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빡친다DB#코포자의지름길#근본없는지식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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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기반 전자투표 서비스

      [근황] 브랜딩을 위한 회사명, 서비스이름 결정

      전자투표제 시스템을 전담할 예비창업팀 이름을아이허브(i-hub)서비스 이름은 k-vote, i-voting, 영상회의기반 솔루션은 Meeting-Vote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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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업무툴 리뷰 플랫폼

      [이벤트] 방구석 창업가의 소망

       안녕하세요, 저는 방구석 창업가 안명훈이라고 합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조그마한 저희 집 방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IT업무툴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비투버”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방구석 창업가가 되기 전에는 4년 가까이 SaaS 회사에 다니면서, 수 백 곳의 고객사들을 만났었습니다. 회사 제품을 주로 소개 하긴 했지만, 회사 제품 이외에도 다른 업무에 활용되는 여러가지 업무툴들에 대해서도 고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것은, 정말 많은 분들이 SaaS 같은 IT업무툴에 관심이 많았고, 또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싶어한다는 것 입니다. 결은 조금 달랐지만, 마치 개발자 분들이 자신이 가진 지식들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려는 문화와 많이 닮아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분들을 위한 커뮤니티는 여럿 있어도, IT업무툴을 주제로 사람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은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극히 드물게 노션이나 피그마처럼 바람이 불어서, 팬덤(?)을 형성한 몇몇 툴은 페이스북 그룹으로 나름 활발하게 교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노션, 피그마 이외에도 정말 많은 툴들이 활용된다는 사실을, 아마 생산활동을 하시는 분이라면 다 아실 것 같습니다. 요즘엔 IT툴들이 너무 잘 나와서 대부분 사용하기는 쉬운 편이지만, 업무에서 사용하는 툴은 혼자 사용하는게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한다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용법이 쉽다해도,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두 명만 되어도 나름의 정책을 필요로 하게 되고, 단순히 사용방법이 아닌활용방’안’을 논의해야 합니다. 조직에 적합한 ‘안’을 찾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조율과 결정을 반복해야하고, 이를 매끄럽게 진행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경험치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두명이라도, 혼자가 아닌 조직의 목적을 위해서 IT툴을 활용해본 경험은 사실 굉장히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한 경험을 하게되면 이를 공유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로또 당첨은 제외). 제가 만나본 고객들 중에도 자신이 툴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300명 넘는 회사에서 전사적으로 이메일을 바꿨던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정말 다시는 그때 생각을 하기도 싫다면서, 만날 때마다 신나게 얘기해주시고는 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가 조금 지루했지만, 분명 누군가에게는 그런 이야기가 구세주와도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IT툴 활용경험을 공유하려는 분들은 정말간편하게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하고, 또 그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들도 최소한의 노력으로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줄곧 생각해 왔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이 기획도 하고, 여러 도움을 받아 프로토타입도 만들어보다가, 2019년 10월부터는 본격적인 개발 공부를 시작으로 2020년 5월에 처음으로 베타버전을 오픈 했었습니다.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사용자는 많이 없었지만, 한분 한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통해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름의 해결책을 끊임없이 적용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IT업무툴 사용경험을 공유하려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공유하실 수 있도록, 리뷰 작성 폼을 새롭게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비투버팀은 풀타임인 저와, 오랜 기간 저의 조력자였던 파트타임 개발자 한 분, 그리고 사이드프로젝트로 틈틈이 도움을 주고 계시는 디자이너 한 분과 리서처 한 분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본업이 있어서, 기획부터 개발까지 많은 부분의 작업을 제가 다 처리하다보니, 솔직히 제품 퀄리티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저의 소망은 그저, 우선은 저희 비투버가똑똑하게 일하고 계신 분들의 경험을,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분들께 잘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IT업무툴이든지 활용경험을 공유해주실 분은여기에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약소하지만, 저희 비투버에 IT업무툴 활용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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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헬린이

      [근황] [야생의 헬린이] 제보를 안해? 그럼 내가 찾아!

      안녕하세요. 야생의 헬린이라는 야외 운동시설 정보공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스튜디오 태아의 대표 한태희 입니다.앱을 출시한지 어느것 3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그동안 저희는 앱에 대해 잘알지도 못했고 정말 많은 것들을 공부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상했던 저희 프로젝트의 전반기 고객에 대한 분석이 잘못되었단 것을 꺠달았죠ㅠㅠ저는 사실 자신이 알고있는 운동시설을 타인과 공유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물론 저희 앱에서 유저들이 운동시설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가능합니다(사진 필수, 이름 적기, 설명 등등...).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도록 포인트를 만들어 제보를 할 때 포인트를 제공해드리는 프로모션도 했었지만 홍보를 귀찮아서안했던지라 이정도 유인책을 통해서는 제보가 많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리고 GA를 보다가 중요한 것을 알아버렸습니다.특정 지역구의 등록된 운동시설 밀도와 다운로드된 기기의 숫자가 상당히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이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처음엔 당연히 수도권이 많겠거니 했는데 신기하게도 제가 거주하고 있는 안산의 운동시설 등록 밀도가 가장 높음과 동시에 앱 다운로드 후 유지 기기가 가장 많더라구요.이걸 보면서 '아 데이터 분석도 여러 변수를 고려하면서 하는게 좋겠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그때부터 고통스런 나날이 시작되었습니다...안산을 돌기 시작한지 어느덧 5일차가 끝났습니다. 이제 안산의 50%를 돌았습니다.까짓거 내가 수집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모으기 시작하니 굉장히 많은 것을 깨닫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위 사진을 보면 정말 마커들이 지저분하게 여기저기 찍혀있죠? 사실 이정도로 밀도있는 데이터를 얻기 전까지 저는 클러스터링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어요.그런데 막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나니 보지 못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처음 기획에선 네이버나 카카오 검색을 통해 얻을수 없는 철봉과 근력운동이 가능한 곳들을 위주로 모으자고 생각을 했지만 더 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농구장과 축구장을 함께 모았는데 그 생각은 다시 바뀌었습니다.어차피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농구장과 축구장 정보를 우리가 제공해줘서 뭐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뿐만이 아닙니다. 그 외 다양한 기획에 수정을 가져올 많은 정보들을 얻었씁니다. 좀 더 노력해서 남은 안산시를 클리어하는게 제 1차 목표입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모으면서 소소하게 브이로그를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이렇게 고생하면서 수집하는데 도저히 이 노력을 아무한테도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후... 아무튼 제 근황을 간략하게나마 공유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니 글의 기승전결이 자유분방한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가끔 저희 앱개발 근황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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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3월 4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안녕하세요.이번에 렛플에 스토리가 새로 생겼네요. 저는 렛플 운영자분이 베타테스트 참여 여부를 물어보셔서 잽싸게 신청을 해서 먼저 써볼 기회가 생겼네요.근데 잽싸게 신청은 했는데.. 막상 뭘 쓸지 잠시 멘붕을..ㅠㅠ그렇게 고민하다가 렛플 오시는 분들이 아이티 업계에 많이 계신거 같아, 이 참에 제가 관심있는 업계의 소식이나, 읽어 보고, 생각 해볼만한 아티클을 공유 해볼까 해요.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전 현재 웹 에이전시에서 매일 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와 피그마..기타 등등 툴에 찌들어 사는 그냥 소소한 기획자 입니다.혹시 '다른 업계의 뉴스를 같이 읽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번에 해당 업계 뉴스도 같이 찾아서 올려 볼게요. 월루도 할 겸 말이죠1. 엄마 울린 햄버거집 '키오스크' 경험담에 공감 폭주 : 특정계층 아닌 모두의 문제다키오스크와 관련된 뉴스입니다. 이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키오스크죠.패스트푸드를 자주먹는 직장인이라면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키오스크 사용하실 때 편리 하셨나요?키오스크는 제작하는 회사마다 UX 경험도 다르게 제공하고,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업체 상품의 특성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다른 UX디자인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키오스크의 궁극적 목적은 '무인화'이죠. 인간을 대신하여 일을 하는 것. 이 말은 키오스크는 인간을 대체하여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을 대체 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엘젠ICT, 디지털 취약 계층 키오스크에 음성인식 엔진 공급 - ZDNet korea결국엔 음성인식일 것입니다. 화면은 인간이 내린 지시를 보여주는 결과물 로만 작동 한다면 더 이상 저런 기사는 볼 일이 없겠죠. 그런 날이 빨리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2.그림으로 말해요! 이모지의 모든 것요즘 핫(?) 하다고 하는 서비스들은 이모지를 참 잘 쓰는거 같아요. 잘 쓰면 세련되보이지만, 과하게 쓰면 촌스러워 보이죠.이모지 역시도 많은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손정의가 스티브잡스에게 아이폰에 이모지를 반드시 넣어달라고 요청했던게 유행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다음 기사를 읽어 보시면서 이모지의 역사에 대해 한번 살펴보세요.그 시절의 혁신 (4) Emoji (brunch.co.kr)3.문구 하나로 사용성 높이기(2)_버튼 문구 (brunch.co.kr)버튼처럼 행동을 유발하는 부분이나, 작게는 placeholder까지 들어가는 문구를 정하는 사람들을 보고 UX WRITTER라고 하죠. 다음의 기사도 같이 참고하여 봐주세요.디자이너의 UX writing (brunch.co.kr) 확실히 카카오나, 토스 같이 비교적 최근에 큰 서비스를 보면, 그냥 스쳐지나갈 수도 있는 메시지 들도 신경을 참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을 받습니다.금주의 기사는 여기 까지 입니다.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은근히 어렵네요.. ㅋㅋ 확실히 그냥 기사를 볼 때와 정리하여 보여주는 것은 다른 일인거 같네요. 혹시 위의 글에 관련하여 같이 공유하고 싶으신 기사 있으면 댓글로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닷!
      #뉴스#202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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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렛플운영자님이 "스토리"라고 신규로 메뉴 만드셨다고운좋게 먼저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권한이 생겼네요운영자님 버그는 잡고 열어주셔야죠 ^^ 같이 테스트하자는 의도였던가 ㅋㅋㅋㅋㅋㅋㅋ저를 소개를 드리자면- 문과생(경영대, 복수전공없음)- 회사 업력 이제 10년차(IT기업 사업직군, 개발에 1도 손안댐)- 사이드프로젝트로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내 수입구조를 바꾸고 싶어하는 1인입니다- 대학논술을 마지막으로 글을 안쓴지 15년이 되가는 내인생.저같은 문과생들을 위해서 그냥 제가 개발을 어떻게 공부했고, 어떤 선택을 했는지 썰을 한번 풀어보려고 해요.코포자(코딩포기자)를 한명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좋겠네요.선생님 , 개발을 하고 싶어요. 문송하는데 지쳤어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코딩 배우시는 것 같아요능력자들의 말을 들으면 진짜 하면 될 것 같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문송 탈출기에 대해서 써보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개발배우기전에 초등학교때 배웠던 html 정도의 지식이 전부였어요.css도 잘 몰랐던 상태입니다.용어 정리는 한번 나중에 별도로 해보도록 할게요.아시죠 <html><body><title> 뭐 이런것 있잖아요.현재는 자바스크립트를 메인 언어로 해서- 웹 프론트엔드(React, Vue), - 백엔드(Node, Mysql, Mongo)- 네이티브 앱 (Cordova, React Native) 를 혼자 만들 수 있는 상태입니다.총 4개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3개 접었고, 하나만 현재 진행중입니다.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받아보세요. 나름 상위권에 있는 앱입니다.와라와라!편의점 Android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와라와라!편의점 IOS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나중에 어떤 서비스를 준비했고 접었는지도 하나씩 말씀드릴게요)사실 , 제가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 것에 있어서 주요한 동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외주에 데여서, 프로그래머들 못믿겠다 혹은 못 찾겠다.- 내가 생각하는 프로토타입 내가 만들어보고 싶다.- 사업기획부터 개발까지 다 할수있는 내가 바로 레알 "풀스택"그래서 2015년도부터 개발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안드로이드지남자라면 안드로이드 앱 하나 정도는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야 내 앱 출시했어 한번 받아봐 <-> 와 너 XX 쿨하구나.(저도 이런 티키타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일단 책도 사고 , 온라인 강의도 끊고 따라하면서 하다 보면 , 만들 수 있겠지.실제 학원을 가는건 ,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적으로 허락하지 않죠- Do It 이런 시리즈 책 하나사고 /온라인 강의도 하나 사서 듣기 시작합니다.- 노트북도 윈도우기반 16기가짜리 하나 샀습니다.처음부터 늪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욕부터 나옵니다.- 자바? 이클립스, 자바/안드로이드 패키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그냥 까는데 10기가 정도 됩니다.)- 왜 책 그대로 했는데 나는 안돼지? - 왜 비디오 강의 그대로 했는데 안돼는건가?사실 안드로이드 같은 네이티브 앱을 만드는 것은 사실 너무 힘듭니다.그대로 따라해도 안드로이드 버전따라 혹은 개발환경따라 안돌아가요구글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너무 환경이 제각각이라서 제가 원하는 것 찾기도 어렵습니다.좋다 이거야 , 모르는거 끊질기게 잘 할 수 있지, 어떻게든 환경 세팅에 완료합니다.나를 감금시키자 ... 24시간 카페에 저녁 10시에가서 새벽 4~5시까지 책 보고 따라하기 시작해요그런데 스물스물 튀어나오는게 있습니다. 바로 DB(Database)였습니다.아무도 개발공부할때 DB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잖아.반응보고 2편으로 이어갑니다.
      #문송합니다# 개발자가되고싶어요#개발분투기#문과생#DB가내발목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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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6편. 프로젝트 상세페이지 기능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오늘은 프로젝트 리더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프로젝트 관리기능에 대해서설명을 드리는 스토리를 써보고자 합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가기알아보자 4편. 대화방(개인/그룹/오픈) 가기스압이 엄청납니다. 스압주의입니다.!!!기능이 상당히 많은데, 항상 투머치인가 고민하고 있습니다.설명을 제대로 해드린적이 없어서 오늘 제대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프로젝트 상세페이지에 가시면 , 총 6개의 서브 메뉴가 구성되어있습니다.크게 세가지로 구분하면 이렇게 됩니다.1. 정보 | 스토리 | 질문-모두에게 공개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없이 접근도 가능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2. 일감 | 피드- 프로젝트 리더를 포함한 멤버들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todo 관리와 내부 자료실/게시판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3 관리- 프로젝트 리더분만접근 가능합니다.- 신규/기존 멤버분들에 대한 관리와 프로젝트 상태값들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1. 정보 | 스토리 | 질문 1) 정보프로젝트의 소개와 모집현황, 멤버, 소식등이 표출되는 공간입니다.프로젝트 생성시에 기입하신 정보와 활동정보등이 누적되어 기록됩니다.하단에 보시면 소식 영역이 있습니다. 별도로 편집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프로젝트에 변동이 생길 때 (신규 지원자, 합류 구독자 수 증가 등)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메시지를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그냥 이런 히스토리가 있었구나, 소식만 훑어보면 이런것들이 프로젝트에서 진행되고 있구나를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2) 스토리스토리를 작성하실 때 스토리 분류를 프로젝트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하단에 있는 플로팅 글쓰기를 통하여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이렇게 선택하고 작성하시면 해당 프로젝트 소속으로 된 스토리를 불러와서 보여드립니다.스토리가 꾸준히 올라온 프로젝트를 많이 노출해드리고, 나중에 프로젝트 구독자들에게 한정해서 홍보하실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프로젝트 완료하고나서 마케팅을 하려면, 부담스럽긴 하잖아요. 프로젝트 진행하시면서 꾸준히 글도 쓰시고 컨텐츠도 제공해주시면 나중에 오픈할 때 구독자분들이 초기 유저로서 서비스를 같이 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해요3) 질문바로 지원을 하실 수도 있지만, 궁금한 사항이나 혹은 응원 메시지를 담아.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고, 답변은 프로젝트 리더를 포함한 멤버만 작성할 수 있어요소개 글로 전달할 수 없는 상세한 내용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 받는 곳입니다.신규 질문이 올라올때마다 리더분께는 별도로 알림톡이 발송됩니다.2. 일감 | 피드1) 일감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목표(마일스톤)과 할일(TODO)를 관리하는 곳입니다.목표 : 목표가 입력되어야지 프로젝트 상태값이 시작전에서 준비중으로 바뀝니다. 목표가 입력되면 소식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비 프로젝트 멤버들도 프로젝트가 뭘 하는지 알수있게 되요 일감 : 간단히 todo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어떤일을 누가 언제까지 하기로 했다고지정하시면 , 일의 진척도나 빠진 일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캘린더형식으로 진행현황을 보여드리고 했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리다보니, 그부분은 빠르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인원을 지정하셔서 일감을 올리시면 프로젝트 멤버분들에게 일감할당 메일이 발송됩니다.2) 피드내부 자료실 혹은 내부 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자료를 올리셔도 되고, 간단한 연락처나 , 카카오톡 아이디를 올리셔도 됩니다.프로젝트에 피드가 올라가면 전체인원에게 공지메일이 발송됩니다.프로젝트 멤버분들만 접근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자료를 올리시는 것도 좋은 활용사례라고 생각합니다. 3 관리 (리더만 접근 가능)멤버관리와 프로젝트 관리가 있습니다.멤버관리 : 신규 지원자나 현재 멤버분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프로젝트관리 : 프로젝트의 소개 등을 수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1) 멤버관리* 신규 지원자 관리 신규 지원이 발생하면 멤버관리의 지원자 현황에 표시가 됩니다.신규 지원자과 관련된 행동이 필요하시다면, 닉네임을 누르시면 상세 메뉴가 나옵니다.멤버로 승인하시거나 거절하실 수 있고,1:1 대화로 더 알아볼수도 있습니다.이번 업데이트 이후로 , 지원자분의 이메일도 같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편한 커뮤니케이션 하시면 되겠습니다. 7일이내에 직접 승인/거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동거절이 되면 정보영역에 응답률에 영향이 가서 , 지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멤버 관리 프로젝트 멤버가 연락이 안되거나 도중에 나가시면,프로젝트 멤버를 누르시고 방출 버튼을 누르시면 멤버에서 없어지게 됩니다. 즉시 나가지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주세요프로젝트 멤버끼리 그룹챗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룹챗 초대 버튼을누르면 프로젝트 이름으로 챗이 만들어집니다.한번 초대하시면 프로젝트에서 멤버를 방출하거나 , 멤버가 직접나가거나, 리더가 방 폭파하지않는한 계속 채팅방에 존재하게 됩니다.* 역할 설정이부분이 모집 현황을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 추가를 누르시면 신규 멤버 모집분야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채용으로 변경됩니다.- 담당자 변경을 하셔서, 멤버를 할당하시면 인원이 모집 마감으로 바뀝니다. 멤버에게 역할을 두개 이상 주셔도 상관없으세요- 초기화/역할변경/담당자 변경이 역할을 수정하는 거라면 , 삭제를 누르시면 모집현황에서 해당 모집분야가 아예 사라집니다.- 만약에 프로젝트 모집을 하지 않지만, 모집글 삭제도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담당자를 모두 리더로 변경해주세요 그럼 모집글에서 내려가게 됩니다.2) 프로젝트 관리 정보영역에 나오는 정보를 수정하는 곳입니다.제목을 바꾸시거나 내용을 바꾸셔도 되고, 이미지 등도 수정 가능하세요처음 프로젝트 생성했을 때 넣었던 정보들을 수정하는 곳입니다.여기 프로젝트 포기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프로젝트 포기를 누르시면 현재까지 기록하셨던 스토리, 피드, 할일 등 모든 접근 불가능합니다.포기를 하실 경우, 기존에 드린 포인트/렛플력이 다시 회수된다는 점 유의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점 있다면 댓글로 주시면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알아보자시리즈#6탄#프로젝트관리기능#프로젝트리더#프로젝트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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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5편. 대화방(개인/그룹/오픈)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가기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화방입니다. 카톡에 비해 후지다고요....맞습니다. 맞아요너무 카톡이 잘 만들어놨어요 ㅠㅠㅠㅠ .맨날 떠있는 이거 아시죠 이거 누르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현재 모바일웹이다보니까 알림 지원이 안되서, 대화방 본연의 기능이 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재는 텍스트 타입밖에는 전송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도 보내실수 있게(이모티콘도?!!!) 해보겠습니다.죄송스러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앱으로 개발되어야 대화방도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렛플 노예들이 현재 앱 개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여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이 왜 안 떨어지는거죠? )대화방은 크게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1. 개인 챗 (1:1)말 그대로 1:1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아래 영역에서 1:1대화를 누리시게 되면, 상대 렛플인이 지정한 커피포인트를 지불하고 , 대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대화 시작날짜로부터 일주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방이 폭파되고 대화가 모두 삭제 처리됩니다.휴대폰 인증과 마지막 로그인 , 이 두가지 정보가 중요합니다. 대화를 거실 때, 휴대폰 인증이 되어있는 분들은 알림톡이 자동으로 발송이 됩니다.안되어있는 분들께도 메일이 발송되기는 하나, 사실 못보실 가능성이 큽니다.또한 마지막 로그인날짜가 30일이 넘으신분들은 안들어올 가능성도 크시죠.그리고 첫 메시지를 각자 쓰신 경우와, 마지막 대화로부터 30분이후의 대화가 발생시에,유저분들에게 가입하신 이메일로 채팅 내용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저는 커피 포인트 0입니다. 언제나 그냥 막 대화해서 어 욕하고고충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2. 그룹챗(1대 N)프로젝트 멤버끼리만 사용할 수 있는 그룹챗입니다.기간 무제한이고 대화 무제한이고 , 무료입니다.프로젝트 멤버간에 간단한 인사나 연락처 교환 등의 용도로 쓰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이 부분은 프로젝트 기능 설명을 할 때 다시 설명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3. 오픈챗( 말 그대로 혼돈의 카오스)이거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건데, 잘 안되네요?! ㅎㅎㅎㅎㅎㅎ카카오 오픈챗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오픈챗입니다.렛플에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누구나 들어오실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활성화 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렛플인분들께서 잘 쓰시진 않아서, 생각보다 혼란 스럽지 않습니다.청정 그린벨트이고 미개발지역입니다.프로젝트 생성하셨으면 홍보를 여기에서 하셔도 무방하세요.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5편#대화방/채팅#개인/그룹/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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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이 사람과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싶으시다고요?멤버의 프로필 카드에 대해서 오늘 말씀드릴게요1. 프로필 카드에 대해서프로필 카드는 이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레벨(렛플렙) : L숫자- 닉네임- 본캐의 직무/레벨 , 부캐의 직무와 레벨- 진행중인 프로젝트 수- 커피 포인트, 구독 수1) 레벨(렛플렙)렛플렙은 렛플에서 얼마나 활동을 많이 했는지에 대하여 , 알려주는 지표입니다.그만큼 다른 유저분들하고 활발히 소통하고, 댓글도 달고, 프로젝트도 하고 등등의 활동이렛플력(경험치)로 쌓이게 되고, 이것을 레벨로 표현하것이 렛플렙입니다.사실 레벨은 가입하시면 기본 6부터 시작하게 됩니다.(최대 레벨은 현재 50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 원래 처음 시작부터 렛플력 엄청 뿌리거든요 . 정보 다 기입하면 6부터 시작하는데렛플노예들은 여러분들의 귀차니즘 이해하니까요렛플력 못받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고 아래링크 누르시면 다시 받으실 수 있어요 렛플력 200받기(관심분야/시간/지역 설정)추가 렛플력 200받기 (부캐릭터 생성 , 태그 등)2) 프로젝트 수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숫자를 표기합니다. 완료하시면 다시 0으로 ...아무래도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 , 신규 프로젝트 참여하시기가 곤란하잖아요.그래서 유의미한 정보일 것 같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3) 커피 포인트이 건 저희사이트의 컨셉이라서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렛플에서 1:1대화를 하실 때 커피 포인트를 사용하셔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컨셉적인 측면에서, 커피를 하나 사주면서 대화를 하는 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고요대화가 끝나고 나면 , 상대방 분에게 커피 포인트가 일정비율로 환원이 됩니다.상세한 포인트 배분비율은 이쪽참고커피 포인트 받으신 걸로 나중에 자체 포인트 몰 같은데서 커피 기프티콘 사실 수 있게 하는게우리의 원대한 꿈입니다. 실제 실물 커피를 보실 수 있게 준비할게요 ㅎㅎ 커피 포인트는 대화여부에 따라 소진여부가 결정됩니다.- 만약 대화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하면, 커피 포인트 100% 환불해드립니다.- 대화가 1이라도 진행됬다면 커피 포인트 소진이 됩니다. 그리고 상호평가가 가능해집니다.4) 구독 수구독은 무슨, 유트브 따라하냐? 맞습니다. 베낀겁니다.스토리를 미리 생각하면서 미리 구독 체계를 좀 만들어놨어요. 재밌는 프로젝트나,유용한 정보를 올리시는 분들을 구독하시면 자동으로 메일로 발송해드리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어떻해요 좋으면 베껴야지, 렛플만의 구독 시스템을 잘 만들어볼테니까 주저말고 하트 눌러주세요 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4편#프로필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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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감동적인 프로젝트를 찾고 싶다고요? 찾으시면 어떻게 지원해야하는지에 대한내용이 오늘 스토리 주제입니다.1.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로 찾기프로젝트의 활성화점수는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활성화되어있는지를 표기합니다.저번주 대비해서 이번주의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표기하는데요활성화 점수는 여러가지 지표를 섞어 쓰고 있습니다.프로젝트 리더의 레벨, 멤버수, 좋아요, 내부 글 업로드 건수 등의 지표를 취합해서점수로 환산시키고 있습니다.(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전주대비 점수가 높을 수록 프로젝트가 활성화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점수가 높으면 뭐다? 해당 프로젝트가 잘 굴러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2. 모집 분야로 찾기프로젝트 마다 저렇게 자세히 보기가 붙어잇는데요 , 누르시면 프로젝트마다 어떤 직군을 뽑는지 알 수 있습니다.너나 많이 눌러서 확인해보라고요? 넵!!! 그러실줄 알고렛플 노예들이 , 그 귀차니즘을 모두 이해해서 추천영역에서,회원분이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만별도로 보여 드리고 있어요(안나오시는 분들은 추천할 프로젝트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버...버그 아니예요)약간 덜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필터링 기능 이용해서 보셔도 됩니다.3. 프로젝트 지원지원은 프로젝트 상세 페이지에 가셔야만 하실 수 있습니다.총 세개의 버튼으로 지원하실 수 있게 설정해놨어요 모바일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1)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정보 탭에서 하단에 있습니다. "지원"을 누르시면 되요2) 잠깐 그대로 멈춰보실래요? 스크롤 멈추면 나타나는 하단 부 "프로젝트 지원"3) 닉네임을 누르면 하단에 "프로젝트 지원"(Kim님 죄송합니다. 스크린 샷으로 좀 쓸게요)아 좋긴 한데, 모으는 멤버에 내 분야는 없다 혹은 애매하시다면,프로젝트 질문영역에 가서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다.지원을 하시면 리더분에게 알림톡과 이메일이 바로 발송되며 ,지원자분의 이메일만 리더분에게 전달이 됩니다.4. 프로젝트 지원 승인/거절지원하고 승인/거절의 최대시간은 7일입니다. 7일동안 리더분이 응답을 안하시면 자동거절 처리가 됩니다.근데 다들 알겠지만 계속응답을 안하시는 리더분도 계실거잖아요?그래서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응답률 데이터를 공개합니다.계속 응답을 안하시면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가 깍이고 응답률에도 부정적으로 표기가 됩니다.근데 응답을 하면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가 올라가고 ,응답률도 긍정적 리더의 레벨도 올라갑니다.응답률은 (직접 승인 or 거절 건수) / 총 지원건수로 나누기 때문에모두 자동거절 처리가 됬다면 응답률이 0%로 뜨게 됩니다.그러니 응답률이 저조한 프로젝트는 왠만하면 지원안하시는 것이 멘탈을 지키는 길이예요5. 프로젝트 합류합류하시게 되면 프로젝트 내부 게시판인 일감/피드 부분에 접근 가능하게 됩니다.프로젝트 내부 기능은 다음에 또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글 내용이 좀 기계적인것 같나요. 기분탓입니다.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3편#프로젝트 지원#프로젝트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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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이번 스토리에서는 , 렛플의 꽃인 프로젝트 생성 및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스토리를 써보려고 합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1. 프로젝트 생성 조건렛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프로젝트를 올리고 멤버를 구인할 수 있습니다.다만 실명인증이나 혹은 휴대폰 인증이 되어있어야 프로젝트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인증을 받는 이유는, 리더분에게 적시에 맞는 알림을 드리고자 하는 의미가 큽니다.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거나 이메일로 확인하시지 마시고, 알림톡으로 확인하실 수있도록 전화번호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알림톡은 프로젝트에 신규질문/지원이 발생할때 마다 보내드리고 있습니다.2. 프로젝트 생성페이지 가기로그인하시고 맨위에 보시면 "프로젝트 생성"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이걸 누르면 프로젝트 작성이 시작됩니다.3. 프로젝트 작성하기사실 논리정연하게 글을 작성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지금 스토리 2개째 쓰는데 너무 힘듭니다.그래서 임시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자동으로 임시저장이 되나고요?(죄송합니다. 임시저장을 꾸욱 누르셔야지만, 임시저장이 되고 있어요)프로젝트 제목 (중요도 상)제목 상당히 중요하고 최대한 직관적으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생각하시는 서비스명 쓰실수도 있는데, 첨보는 분들은 그게 뭔지 모르니까무엇을 하는 앱/웹 이런식으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프로젝트 대문 이미지(중요도 상)저희가 기본 무료 이미지 세트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다만, 많은 프로젝트가 같은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약간 식상할 수 있습니다.근래 운영하면서 눈길을 잡는 이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이 이미지를 올리시고 나서, 프로젝트에 지원자가 엄청 몰리셨어요아무래도 지원자분들이 좀더 재밌는 프로젝트를 같이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센스 있는 그림이 더 반응률이 좋기도 합니다.이건 야생의 헬린이 프로젝트에서 올린 대문 이미지 입니다. 보고 계시죠(?) 스토리좀 써주세요 ㅎㅎㅎㅎ야생의 헬린이 프로젝트 가기프로젝트 소개 (중요도 최상)프로젝트 소개를 자세한 건 시작하면 말씀해주시겠다 혹은 이거 해야한다라고 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이런 종류의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지원조차 하지 않습니다.또한 이해하기 어려우면 지원률이 상당히 떨어집니다.아이디어의 핵심을 보여달라는 것이 아니라, 왜 이걸 하고 싶고, 왜 같이 했으면 좋겠는지 설명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동기를 알면 지원할때 재밌겠다 혹은 해볼만 하겠다라는 지원의사가 생기잖아요필수적으로는 프로젝트 필요성/플랫폼/ 모집필요 인원을 기재하셔야 되요꼭 형식에 맞추실 필요는 없고, 자유형식이라도 포함되어있으면 됩니다.(소개가 부실하면, 렛플에서는 프로젝트를 게시해 드리지 않습니다.)모집인원 (중요도 최상)프로젝트당 최대 9명의 모집인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9명을 구인하신다고 적으면, 지원 아무도 안하실 겁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볼때는, 규모가 엄청 큰데? 좋은데 보다는, 이건 사이드 프로젝트 관리가 안되서 완성도 못하겠구나 생각합니다.4~5명이 가장 적당하고 생각합니다. 적게 모으시고 필요할 때 추가로 모집 하시는것이 좋습니다.모집인원은 언제나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이건 나중에 별도로 작성해드리겠습니다)그리고 DB 다루시는 분을 모집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웹서버 다루시는 분들이 DB는 모두 다 다루십니다.DB는 빅데이터나 AI같이 대량의 데이터 가지고 서비스에 이용하실 때만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그외 사실 다른 항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4. 프로젝트 승인/게시프로젝트 검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필수조건을 모두 담고 있는지, 너무 장황해서 이해가 어렵지 않은지, 인원을 제대로 기재하셨는지에 대한 검수예요검수는 1 영업일 이내 완료라고 써있는데, 이렇게까진 처리안하고 2시간 이내를 목표로 하긴 합니다.토요일/휴일에도 처리하기도 하고, 구정휴일에도 검수해요. ㅠㅠ저 녁 8시에 올라오면 10시에 처리하기도합니다.검수 완료/반려의 경우 알림톡으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내용을 기재하고 있으니,반려의 경우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5. 프로젝트 신규 추천 알림검수가 통과되어 신규로 게시되면 저희 사이트에 등록된 회원분들께 추천 메일이 발송됩니다.모든 분에게 발송되지는 않고 있고, 아래 조건을 충족된 분들만 보냅니다.- 현재 참여하시는 프로젝트가 없으신- 메일알림에 동의하신- 모집직군에 해당하시고 지역이 일치하는(지역설정이 되어있다면) 렛플인6. 기타- 프로젝트 추천/조회 로직리더분께서 2주간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안하시면 노출하지 않고 있습니다.방치되는 프로젝트는 유저에게 추천하지 않는것이 운영방침이어서 양해부탁 드립니다.(단 직접 URL을 치셔서 들어가시면 정상으로 보입니다)- "메일알림 그만 보내"!라면마이페이지에 가셔서 이 알림메일 수신을 비활성화 해주시고 저장해주시면 더이상 발송되지 않습니다.참고로 전 알림메일 받고 있습니다. 풍성한 정보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후훗프로젝트 게시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알아보자시리즈#2편#렛플튜토리얼#프로젝트 생성#프로젝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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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신규 기능 "스토리"를 기획하면서 어떤것이 첫글이 되면좋을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스토리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프로젝트 활동 포함)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렛플을 궁금해하실테니까 ㅋㅋㅋ 설명해야지...(사실 튜토리얼 같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곳이 없어서...)잡담은 좀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 갈게요 ^^첫시작은렛플이 목표하고 있는 서비스나 시작동기의 썰을 푸는 것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1.렛플은 사이드프로젝트로 시작했다?렛플은 2020년 1월에 다음 사이드 프로젝트는뭘로 할까 생각하다가 해보자 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네 사이드프로젝트로 시작한 서비스 맞습니다.(백두혈통 사이트입니다 ㅎㅎㅎ)간단한 정보/유틸 같은 서비스에 좀 질려서,우리도 사이드 프로젝트 많이 했으니, 경험 바탕으로사이드프로젝트 참여하는 사람들간에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자 해서만든게이 "렛플"이라는 사이트입니다.2020년 2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했고, 9월 1일에 베타서비스, 10월 중순부터 정식 서비스로 진행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로 8개월이라니)렛플, 프로젝트투게더, 뭐 있었지 기억도 안나지만"렛츠 플젝"/ "렛츠 플레이" 중의적인 표현으로 렛플로 선정했네요2. 사이드 프로젝트 왜케 힘드니?작년에 시작하면서 다어어그램으로 전체 흐름 만든건데요간단하게 말해서 구인 자체가 힘듭니다. 돈보다는 서비스보고 으쌰으쌰하는건데 , 사람/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폐쇄적이고너무 알음알음 진행되는 것도 많다보니 , 그냥 구인만 먼저 해줘도 큰 의미가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뭐 멤버가 모여야 사이드든 직진이든 할것 아녀!! 퉷퉷퉷!!!첫번째 목표는, 아이디어를 꺼내놓고, 팀원을 모집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렛플에 게시되는 프로젝트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최대한 상세하게적으셔야 게시승인이 가능합니다.왠만한사이드프로젝트들이이렇게다들가죠“내가좋은아이디어있어,할사람있어?”만나서이야기를막상들어보면시간낭비일경우도많죠.이해는갑니다.나만의시크릿은남에게알리고싶지않죠남에게말하지못하는아이디어는사실아이디어가특별한게아니라,생각이구체화가되지않았다고생각합니다.아이디어를꺼내어놓고이야기한다면발전된아이디어가나오고,조인하신멤버분들도더열정적으로참여할수있다고생각해요두번째 목표는, 초기 유저 모으기사이드 프로젝트 완성도 어렵지만 홍보도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써야하고 막상 하려고 하면 할 장소가 마땅치 않죠.렛플에서는 막 홍보 올리셔도 됩니다.!!!렛플에서 도….도도…돈 태워서 초기유저 모아드리겠습니다. (내 속이 탄다..)이 스토리도 그 과정의 첫단계입니다. 단순히 오픈했어요 뿌움~ 와주세요 보다는,프로젝트의 경과, 이벤트, 테스터모집 등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는 게재밌는 스토리처럼 느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첫번째 스토리는 당이 떨어지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편 기대해주세요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더비기닝#렛플튜토리얼#1편#렛플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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