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사이드프로젝트를 가장 쉽게 하는 방법, 렛플 | 사이드프로젝트 | 토이 프로젝트 | 스터디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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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리즈

    "비개발자의 개발분투기" 시리즈

      스토리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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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환자 루틴 공유 플랫폼, 올리사랑

        [근황] 사회적기업가 육성과정 예비창업팀에 선정되었습니다 :)

        올리사랑은 현재 사회의 문제,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부분에 대한 보호자들을 위한 솔루션 서비스로사회적 기업가 육성과정 예비창업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내역 보러가기현재 80만명이 넘은 치매환자가 50년도에는 302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우리 세대의 어려움이 될 수도 있는, 치매라는 병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서비스선한 영향력 함께 만들고 펼쳐 보아요!
        #사회적기업가#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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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회고] A/B 테스트와 기획

        왼쪽 / 오른쪽 어떤 이미지가 더 좋은 결과를 만들까요?정답은 왼쪽 입니다.우리는 이런 결과를 직관에 의존하고 있지 않나요?저는 이런 결과들을 데이터에 의존하고 싶습니다. 어떤 개발을 진행하고 어떤 마케팅을 진행할 때 우리는 직관에 의존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설득력 없어요.이 설득력을 만들기 위해 저는 A/B테스트와 논문의 통계에 의존합니다.pagination 과 무한 스크롤 사이의 상관관계 어떤게 더 좋을까요?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pagination 이 더 높다는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저와 함께 이런 개발/기획/마케팅을 진행해보지 않으시겠어요?다만 기존에 하시던 일과는 많이 다릅니다. 전혀 해보지 않은 분야도 해보셔야할 겁니다.그렇지만 대한민국에서 데이터관련 마케터/디자이너/기획자로 분명 성장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서비스를 런칭하는데 1개월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시고 싶은 테스트들 빨리 해보실 수 있어요.광고 수익에 관련된 부분들도 테스트 가능합니다.연락주세요. 능력있으신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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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회고] 사이드프로젝트는 어떤사람들이 할까?

        ⚠️아래 내용은 Google Analytics에서 제공하는 (추측)인구통계에 기반한 내용이고 , 추측이 가능한 모수는 전체 모수의 40% 수준입니다.렛플은 구글에는 별도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 이는 단순한 구글 자체의 통계라고 봐주시면 됩니다.또한 직군의 정보는 렛플에 등록되어 있는 조회가능한 직군 정보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접 조회하시는 숫자와 동일합니다.렛플내에는 사이드프로젝트에 관심있으시고, 새로운 것을 해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아래 내용 들이 나름 흥미로울 것 같아서 한번 뽑아 봤습니다.어디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직접 보여주는 기사나 Official한 Document은 없어서, 저희가 가장 공신력 있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회원분들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사이드프로젝트의 추세를 보시는데도 좋은 자료라고 판단됩니다.1. 사이드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연령이나 성별은 어떻게 될까?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 만 18~34가 약 70%이며 18~44세까지 하면 85%정도로작년에는 18~34의 비중이 60%이었는데, 아래 표처럼 나이 구성이 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사회 초년생들이 포트폴리오나 추가적인 경험이 필요하여 사이드프로젝트에 좀 더 참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커리어상에서 새로운 발전이나, 가능성 확대가 필요하신 분들이 사이드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좋은 문화일 수도 있고, 나쁜 문화일수도 있지만, 젊은 세대가 이끌어가는 문화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급격하게 35세부터는 참여도가 떨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그럼에게 불구하고 35세이상 45세 미만의 비율이 10%이상 되기 때문에, 발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있어서사이드프로젝트는 중요한 도구인셈입니다. 성별은 남자분들이 조금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전체 60% 수준) 이건 사이드프로젝트의 특성이라기 보다는, 저희 사이트의 특성인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떤 사이트들보다 개발자분들의 비율이 높다보니, 자연스럽게 남자분들의 비중이 많은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이 많은 디자인이나 기획의 비율이 개발자분들이 비율보다 적은 것들이 좀 한몫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것들을 감안하면 50%/50% 된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그렇다면 관심있어하는 것은 무엇일까?측정하는 사이트마다 약간씩 다르긴 합니다만, 워낙 개발자 분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분들과 , 업무나 취업, 새로운 것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많이 모이신 것 같습니다. 이런분들이 모여있으니, 새로운 프로젝트가 끊임없이 생성되고 참여가 이루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3. 실제 직군은 어떨까?개발자분들이(프론트엔드 + 백엔드) 약 50% 수준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프론트엔드와 백엔드는 거의 반반 수준이긴 합니다.아무래도 요즘 풀스택이 중요하다보니,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같이 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요(예전에는 구분이 없었으니, 뭐 나름 정의하기 나름입니다)그런데, 안드로이드나, IOS 분들은 일반 웹기술자분들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IOS는 거의 ..찾기 힘들고요, 초년생분들도 안드로이드를 먼저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 기업들도 IOS 개발자분들은 정말 구하기 힘들어해서, 멀티플랫폼으로 많이 갈아타는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아직 레벨이나 수준까지는 나눠보지는 않았습니다.다만 저희가 20~30대 중반까지가 70%이다보니까, ~5년차나 , 최대 10년차까지의 분들이 많을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4. 사는 곳(지역)이나 사용 기기 등지역은 거의 한국의 표준 인구분포와 비슷합니다. (서울 + 경기 + 인천)이 거의 60~7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그이외의 광역시등에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사용기기도 딱히 다른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다만 저희가 실제 작성해야할 것 들도 많고(스토리/프로젝트), 실제 모바일로 하기 불편한 작업들도 많아서PC가 50% 정도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외는 모두 모바일이어서PC/모바일 둘다 지원하고 있는 게 다행인 것 같네요5. 주중에 열심히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본업이 아닌, 사이드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접속하시는 시간대는 대부분 오후 시간대에 많이 몰려있습니다.금요일/토요일에는 약간 한산합니다. 불금/불토는 모티베이션이 떨어져서 잘 안들어오시드라구요.되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불타오르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업무와 관계된 일이나 생각을 하는 주중에는 "사이드프로젝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고,메일 등 알람을 확인하는 빈도도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니면 회사 일이 싫어서 ^^ 렛플 사이트의 사이드프로젝트 뭐 있다 들어오는 것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합니다.그래서 출근하고 나서보다는 퇴근하고 나서부터가 본격적인 사이드프로젝트 시간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또 운영하다가 재밌는 것이나 Insight들이 있으면 스토리로 남겨보겠습니다.****세줄 요약 ****1. 20~35세 70%2. 남자 60%3. 개발자 50%****세줄 요약 ****
        #사이드프로젝트유저#유저분석을해보자#나이성별지역기기#개발자비중#접속시간대및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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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 메타버스 개발

        [근황] 비대면 근무를 위한 3차원 공간을 짓고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함께할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고 있어요[자세히보기]https://letspl.me/project/159커피챗 주신다면 저희가 만들고 있는 플리카의 3차원 회사에서 시간을 내서 잠시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lik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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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T브랜드

        [출시/업데이트] "리드개발자" 팀원 모집! 세계 NFT 브랜드 준비팀!

        세계 NFT 브랜드를 준비하는 팀에서 "리드개발자" 모집! 아래사항 확인 후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1. 오프라인 면접시 프로젝트에 관해 팀이 준비한 부분들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전체 40% 진행중 (공개 가능한 부분에 한해)2. 아래 구인 이미지 배경 그림은 팀 자체에서 창조한 그림입니다. 판매하는 NFT 그림은 변경 하였습니다. 아티스트들은 국내 대기업 NC, 크래프톤, 넷마블 등 전문 경력 아티스트 입니다.3. 1차 프로젝트는 모든 팀원이 지분 분배를 합니다. 서로의 신뢰를 위해 계약서 작성 후 업무를 진행합니다. (계약서에 업무내용 포함)4. 현재 팀원은 대기업 출신 아티스트2명, 마케팅기획1명, 영어 통번역 커뮤니티 1명으로 같은 비전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입니다. 팀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분만 연락바랍니다.감사합니다.
        #개발자# nft개발자# 개발자모집# 개발자팀원#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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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고생 없이, 스타트업 소액투자 앱웹

        [테스터 모집] 투자(펀딩)이 필요한 스타트업 팀을 찾습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투자가 힘들었으나, 블록체인을 활용한 규제특례 사례를 활용한다면충분한 설명만 이루어진다면 엔젤, 벤처가 아닌 일반인들도 많은 투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선 비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만약 개발 비용 등 투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알려 주세요!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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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C컴퍼니

        [정보] [예창패 선정] R2C 컴퍼니의 팀원을 찾습니다!

        <Research to Common, Research to Community, and Research to Customer>R2C 컴퍼니는 '리서치로 세상을 이해하는 문'을 열고자 합니다.지금의 리서치는 비싸고 어렵습니다.그 원인은 데이터를 확보하는 과정의 불편함과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어려움에 있습니다.R2C 컴퍼니는 이를 커뮤니티를 통해 해결합니다.작년 1년동안 세 차례에 걸쳐 MVP와 베타 앱인 'SurBay'를 개발하여 운영하면서 플랫폼 개발과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역량과 경험, 그리고 인사이트를 쌓았고,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리서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배경과 뛰어난 능력 & 잠재력을 지닌 청년들이 모였고,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팀입니다.다수의 창업경진대회 입상 및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해 금전적, 사업적 지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디벨롭 해왔고,이번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었고 시드투자 유치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창업에 대한 개인적인 꿈과 욕심이 크기 때문에 일개 '대학생'이 아닌 '창업가'로서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처음에 창업동아리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스타트업으로 나아가기 위해팀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필요에 의해 위와 같이 팀을 구분했으나, 저희 팀은 기술 또는 능력에 따라 '분업'을 하지 않습니다.팀의 R&R은 '해결해야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역할과 일을 서로 논의하여 분배하는 방식으로 '협업'하고 있습니다.저희 팀 비즈니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된 페이지의 링크를 함께 첨부하니 한 번 보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1. 팀원 모집 페이지 : https://bit.ly/3Ptd8M62. 아이템 소개 영상 : https://youtu.be/IGrVzhDxYsU3. 넥스트유니콘 기업 정보 : https://www.nextunicorn.kr/company/29355dcd8fb4df36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간편 문의 :https://open.kakao.com/o/sDw13wCd
        # 개발자# UIUX디자이너# 커뮤니티# 플랫폼#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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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운영자

        [정보] 한화x해시드 프로토콜캠프 2기 모집

        해시드 캠프에서 프로토콜 캠프 2기에 대한 홍보요청이 와서 정보 공유드립니다.2022년 프로토콜 캠프 2기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프로토콜 캠프는 블록체인 관련 실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이자, 참가자와 주최자가 함께 어울리는 하나의 커다란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블록체인 생태계에서의 커리어를 꿈꾸고 있고, 개발 및 디자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프로토콜 캠프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블록체인 커리어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시길 바랍니다.프로토콜 캠프는 개발자와 UX/UI 디자이너를 함께 모집하고 있습니다모집기간 : 2022. 5. 02 ~ 2022. 5. 22캠프기간 : 2022년 6월 13일(월) ~ 9월 06일(화) – 3개월모집인원 : 최대 20명1)개발자 (최대 15명) : 다음 중 1개 이상의 언어 툴을 다룰 줄 아시는 분,언어 : Solidity, Java, Python, Wasm, Rust, Vyper2)디자이너 (최대 5명) : Product 설계에 관여 가능한 디자이너다음 중 1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아시는 분프로그램 : Figma, Adobe XD모집대상 : 블록체인 및 web3에서 취/창업 등의 커리어를 꿈꾸시는 분6.13 - 9.6, 3개월 간 온전히 참여 가능한 자 (중도 이탈, 학업 및 업무와 병행 불가)작성하신 지원서는 PDF파일로 E-mail 제출해주시면 되며,이력 및 포트폴리오는 별도 작성 양식이 없으니 지원서와 함께 자유롭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지원서 접수 및 문의사항 : protocolcamp@gmail.com홈페이지 : www.protocolcamp.com캠프를 통해서 개인의 성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해시드#블록체인#개발자#디자이너#프로토콜캠프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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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치드

        [출시/업데이트] [국내최초] 사전심사제 B2B 영업 치트키, ‘매치드’

        📌 B2B 결재자와 만남 단계부터 문제를 겪고 계시나요? 📌 우리 회사를 소개할 비즈니스 플랫폼을 찾고 계시나요? 📌 오프라인의 영업 활동만으로 한계를 느끼고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영업 매칭을 도와드릴 매치드입니다 :) 매치드란 B2B 영업 시, 상대에게 결재권이 없어 계약 체결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생겨난 서비스 툴인데요. 📢사전 심사제로 진행되어 검증된 결재자끼리만 1:1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상 논의가 새어나갈 걱정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원하는 결재자가 있는 경우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필 보기를 통해 상대의 니즈를 파악한 후 1:1 매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피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업 결재자와 만나 보실 수 있으며, 피치 이벤트 후 원하는 상대끼리 1:1 매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매일 아침 추천되는 오늘의 추천 서비스는 메시지 차감없이 무료로 매칭을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만나고 싶습니다 버튼 클릭 후 상대가 수락할 시, 매칭 진행됩니다.) 📢 프리미엄 플랜을 이용하시는 분들에 한해 담당자의 추천을 통한 3자 매칭 채팅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현재 베타 서비스 기간 진행 중으로, 무료로 프리미엄 플랜을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류/기능 개선/불편사항 보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결재자라면 누구나 ‘매치드’ 이용하시고 다양한 혜택 누려보세요 ▼▼▼ https://matched.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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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ple

        [이벤트] 지하철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서플" 스타트업 광고비

        😸안녕하세요, 지하철 콘텐츠 플랫폼 서플입니다. 🚆 💸‘서플’과 IT 프로덕트 메이커 소셜네트워크 ‘디스콰이엇’에서스타트업을 대상으로 5만원의 광고 크레딧을지급해 드리고 있는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 . 🎁나의 서비스를 내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알맞게 타겟팅 하여 홍보해 보세요 🚀서플의 크레딧을 받기위해서는 1.서플회원가입 2.디스콰이엇 프로덕트등록 3.신청폼 작성 작성해주신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크레딧을 제공해 드리고있습니다. [https://forms.gle/tkc5xjehKtmFZD8t9]
        #광고지원 #지하철#서플#sub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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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출시/업데이트] 렛플 2.0 두번째 업데이트(프로필) 완료

        안녕하세요 렛플입니다. 2022년 5월입니다! 왜케 올해는 빠르게 가나요? 작년에는 이 속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올해 뭐 하기로 했드라...할아버지!! 2.0 업데이트한다구 했잖아요!!!맞네요 매일 소규모 업데이트하고 운영하다보니 이게 업데이트인지 운영인지 ,뭐 얼마나 바뀌는지 체감이 안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네요(엄마 ㅠ ㅠ 생각보다 일이 커지고 있어)렛플 2.0의 두번째 업데이트를 선보입니다.(앱은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 프로젝트(사이드프로젝트/스터디) 개편 ( 2022년 3월 완료)- 프로필 개편 ( 이번 업데이트 ) (2022년 5월 완료)- 검색/컨텐츠 확장성 ( 다음 업데이트)1. 다채로운 프로필 정보-능력치 정보이외에 , 년차 정보를 기재하실 수 있습니다. 능력치 정보가 너무 주관적이라는 의견이 있으셔서 , 좀 더 객관적인 정보인 년차를 추가하였습니다.-사이드프로젝트하려면 성격도 어느정도 맞아야 겠죠. MBTI Type도 추가되었습니다. 아직은 MBTI 타입만 기재할 수 있게 생각중이고, 어느정도 쌓이면 성격유형별로 동료를 추천해주는 시스템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사용가능한 기술/언어를 기재할 수 있는 칸들이 생겼습니다. 서로 뭐 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기 힘드셨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와 어느정도 수준인지 간략하게 표기할 수 있는 내용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2. 프로필 페이지의 업데이트프로필은 정보 | 노트 | 스토리 등으로 기능별 세부페이지가 생겼습니다.가끔씩은 1:1 채팅도 부담스러울때 있잖아요 한마디 건널껀데 채팅하긴 좀 그렇고, 그래서 탄생했습니다.노트는,공개노트와 비밀노트로 구성됩니다.- 공개노트의 경우, 작성하게 되면 모든 사용자에게 보여지고 , 구독자에게 배달이 됩니다. (오늘의 생각나는 것을 주저리주저리 작성할 수 있습니다)- 비밀노트의 경우, 다른 렛플인과 가볍게 질문이나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자물쇠로 보이지 않게 구현되어있습니다.
        #다시돌아온업데이트# 프로필업데이트#다양하고풍부하게#공개비밀노트추가#두번째업데이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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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리서치 & 스터디 팀 모집

        [근황] 프로젝트 진행 경과

        3주차 현황다양한 직군, 산업에서 오신 분들과 함께 블록체인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현재 3주차에 접어들고 있고, 리서치&스터디를 중심으로 진행중입니다.4주차 까지는 각자 관심 있게 본 블록체인 분야와 프로젝트에 대해 각자 리서치 이후, 멤버들과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중입니다.4주차 이후 부터는 프로젝트 선정후 섹터별 역할을 맡아 리서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프로젝트 섹터는 소개글을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까지 총 3회의 온라인 미팅을 진행 했지만, 렛플로 스터디 신청 이후 무단결석 및 참여율이 저조한 인원은 지속적으로 방출하고 있습니다.추가 인원 모집은 현재 계획이 없습니다. 추후 인원 모집이 필요할 경우 따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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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치드

        [정보] [베타]B2B 영업 매칭 서비스 '매치드' 런칭🎈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결재자 기반 B2B 영업 매칭 서비스 ‘매치드’입니다. 매치드와 함께 여러 기업 결재자와 소통할 결재자분들 모집합니다. 😃 ✔영업 마케팅 활동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기업 결재자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결재자 ✔업무상 다양한 B2B 기업 결재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 기업 결재자 ✔사전 심사를 통해 검증된 기업만을 만나보고 싶은 기업 결재자 👍🏻매치드 주요 기능 1 .결재자 검색🥇 - 찾고 싶은 업종의 기업 결재자를 검색해보세요! 2. 오늘의 추천🥈 - 매일 오전 5시에 추천되는 다양한 결재자들을 통해 새로운 영업의 기회를 찾으세요! 3. 피치/이벤트🥉 - 다양한 결재자들과 함께하는 피치/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인맥을 쌓으며 영업의 기회를 넓혀가세요! 4. 메시지🏆 - 매칭된 결재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소중한 영업 기회를 계약체결로 발전시키세요! 현재 베타서비스 진행 중이며, 베타 기간 동안 약 400만원 상당의 유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베타 서비스 이용 중 오류/기능 개선/불편사항 보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matched.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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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교류 모임 서비스

        [근황] 창업팀 'Gloddy'와 함께할 팀원 분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만남의 가치로 다양성의 공간을 풍요롭게 채워나갈 Gloddy 팀입니다.Gloddy는 기존 모임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해 가까운 동네의 외국인 친구들과 국적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모임을 형성하고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교류 모임 서비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만남의 과정에서 신뢰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게이미피케이션 기법을 적용해 사람들이 좀 더 안정성을 가지고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입니다.현재 작성된 앱 스토리보드 기획안을 바탕으로 초기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중에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팀 구성원은 기획자 2명, 마케터 1명, 프론트엔드 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예비창업패키지를 시작으로 금년도 다양한 지원 사업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Gloddy는 다음과 같은 팀원 분을 모집하고자 합니다.백엔드개발자- 자격요건개발언어 상관없음(Java, PHP, node.js)등데이터베이스 mysql or nosql 개발 경험- 주요업무웹/앱사이트의 api개발,데이터관리- 우대사항타 개발자와의 협업경험AWS Cloud Service 이용경험RESTful API 개발경험앱 및 웹 개발/ 유지보수 경험* 현업 6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개발자 분들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UI/UX 디자이너- 주요 업무Mobile UI/UX 디자인랜딩 페이지 작업- 우대 사항Figma 툴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신 분프로젝트에 참여할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개인 혹은 팀의 일원으로 관련 분야 프로젝트, 공모전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으신 분- 팀 이력■ 21년 7월 팀 결성■ 장로회신학대학교 주관 캠퍼스 타운 창업 경진대회 입상 (21년 7월)■ 경희대 주관 KVP 캠프 6기 입상 (21년 8월)■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 기업 '캠퍼 2기' 선발 (21년 10월)■ 2022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완료 (22년 3월)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오픈카톡 링크를 통해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s://open.kakao.com/o/suxo4H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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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근황] 그거 아시나요? 왜 렛플에 커피포인트가 있는지 (2)

        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1편에 이어서 ,실제 그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1편에서 , 커피 챗이라는 컨셉이 렛플이 차용하고 있고, 그렇게 쌓인 커피 포인트로 "커피 기프티콘"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원대한 계획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구현의 방법에 이슈가 상당히 큽니다.저희가 커피 브랜드마다 영업을 해와서, 구현을 하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상황이 되기도 하고,만약에 제휴제안을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 현재 사이트 규모이 아직(?)은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요구글로 많이 검색해보고 , 업체 문의도 한 상황이어서 정확도는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기프티콘 하면 머리속에는 사실 떠오르는 업체가 하나 있습니다.기프티콘만 가지고 년에 몇조단위로 판매를 한다고 하니, 거의 1위업체라고 봐도 무방한 카카오 기프트입니다.1. 카카오 기프트 (SASS 방식/API 아님)https://giftbiz.kakao.com/home?input_channel_id=SE_GOOGLE카카오톡 비즈의 경우 개발 API 연동방식이라기 보다는 , admin 페이지를 통해서 "설문조사 링크를 만들어서" 뿌리거나 ,실제 기업계정으로 상품단위 구매 후 카카오톡 전송까지 완료할 수 있습니다.아래와 같은 운영 시나리오가 가능해집니다.1. 설문조사 시 기프티콘을 주는 이벤트의 경우 카카오선물하기를 이용하면 된다.(이 아이디어는 참 좋은 것 같네요, 이런 이벤트 많이 하니까요)2. 포인트 구매 프로세스로 구현한다고 하면 상품 리스트만 구현해놓고, 가주문을 받은 후, 가주문을 직접 카카오선물하기를 통해서 주문한다.(실시간은 사실상 힘들고, 구매시점과 전달 시점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상품수가 정말 많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일 수있는데결론적으로는 그래서 딱히 대량 수동 전송할 것 아니면, 사실상 독립적인 서비스에서 연동하기는 애매합니다.대다수의 기프티콘 B2B서비스가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상세 내용은 이쪽을 확인하세요.2. SK M&Service 세일즈콘(ASP 방식)https://salescon.co.kr/info/couponUi.do#SalesUi4세일즈콘의 경우, 조금 더 렛플에서 원하는 방향과 비슷했습니다.자체적인 포인트와 연동할 수 있고, 업체에서 만들어준 UI/UX를 임베딩하는 상태로, 우리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데이터베이스에서 포인트 조회해서 , 구매가능한지 여부만 return 하면 되는것으로 이메일로 답변 받았습니다.아래와 같은 운영 시나리오가 가능해집니다.- 세일즈콘에서 홈페이지와 맞는 UI/UX 페이지를 구성해준다.-우리는 이것을 홈페이지에 임베디드시켜서, 데이터베이스에서 포인트 여부를 체크해서 구매가능여부를 회신한다.담당자분과 이야기를 하니, 포인트 발행규모에 대한 선제조건이 있는 것 같습니다.포인트 발행규모가 어느정도 이상이 되어야 커스텀 지원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조금 규모가 작은 업체에서는 연동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상세 내용은 이쪽을 확인하세요.3. 기프티쇼 Biz(API 방식)https://biz.giftishow.com/orderSend/apiintro기프티쇼 비즈가 , 그 나마 업체중에서 문서나 연동구조가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연동가능한 기프티콘 수량도 약 2천개이상 되는 것 같아서, 넉넉한 분량이고, 업체 개수도 많습니다.상품이나 주문을 API로 연동하기 때문에 , 입맛대로 UI/UX를 구성하기 좋다는 장점도 존재합니다.다만 깔끔하게 문서와 지원이 되어있다라고 보시면 힘듭니다.만약 구현한다고 하면, 기프티쇼비즈가 현재까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API 문서가 버전별로 좀 다 다릅니다. 당황스러운 정도예요코드를 던져주는데, 그 코드가 무슨 의미인지 적혀있지 않습니다.브랜드별이나 상품카테고리별로 조회가 불가능합니다. 전체 다 불러와서 내가 임의대로 저장하는 방식을 취해야합니다.테스트 서버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실 서버에서 연동해야되요!!!)또한 결제를 통해 쌓은 포인트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이벤트로 받은 무상 포인트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제한사항이 있습니다.>>>상세 내용은 이쪽을 확인하세요.현재로서는 기프티쇼 비즈가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당황함은 감내해야할 숙제라고 다짐하시면 맘 편합니다 ^^서비스 구성하실 때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기프티콘연동 #기프티콘연동업체#연동업체별특성#카카오기프트#서비스기획상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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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이벤트] [종료] 스터디원 모으고 스타벅스 상품권 GET!

        👉스터디 생성하러 가기👉 스터디가이드라인 가기
        #스터디인증이벤트#스타벅스3만원상품권#스터디렛플에서모아봐#모임은스타벅스!킹정#최대10개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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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근황] 그거 아시나요? 왜 렛플에 커피포인트가 있는지 (1)

        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스터디 기능 업데이트 이후에, 안정화 내용을 보면서 이벤트와 다음 기능(프로필) 업데이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준비하는 가운데, 아주 약간(?) 시간이 남아서 "기프티콘 연동"을 한번 테스트해보고 있었습니다."기프티콘 연동"이라는 숙원과제를 진행하면서 , 저희 컨셉인커피포인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이 아이디어를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대한 내용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요여러 블로그를 보니,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시드라구요그럼본격적으로 글을 써보겠습니다.렛플은 상호간에 1:1대화를 하려면, 커피포인트를 소진해야지 대화가 가능합니다( 단, 운영자 제외)아니 벌써 돈독이 올랐구 이렇게 생각하실도 있지만 여기에는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채팅(Instant Chat)은 상당히 가볍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대화 상대방과 내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사실 효과적인 대화가 하기가 힘듭니다. 여기서 나온 것들이 "커피챗"이라는 개념입니다.나는 너와 대화를 하고 싶다. 커피 한잔 값을 낼테니, 나와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보지 않을래?가장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주는 방법이라고 저희는 정의를 했습니다.최대 5커피포인트(5,000원 상당)를 최대로 해서 대화를 시작하도록 로직을 구성했습니다.반대로 대화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커피 포인트는 환불되는 로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근데 어차피 이거 렛플이 다 가져갈거잖아?블록체인이 5년전부터 상당히 뜨면서, 사용자가 기여한 수익은 사용자가 가져가야 한다는 개념이 상당히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저 개인적으로는 뒷통수를 맞은 것 같은 느낌이어서,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분을 돌려드리는 구조가 구현되어있습니다.최소 50%에서 최대 70%까지 , 렛플력과 레벨에 따라서 , 대화 이후에 커피 포인트를 적립해드리는 구조입니다.(다만 레벨 5까지는 제대로된 정보가 기입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 적립을 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다 가져가란 말이야~~~그러면 이거 가지고 커피를 사먹을 수 있나요?!지금 당장은 불가능해요 ㅠㅠㅠ(죄송합니다).장기적으로 과제로 천천히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렛플에서 사람과의 대화를 하고, 대화 완료 후 얻은 커피포인트로 실제 커피를 사먹는 그날을 계속 상상하고 있습니다.렛플이 웹에서부터 앱 그리고, 여러가지 개선과제를 하면서 우선순위가 현재 밀리고 있지만,시간이 나는대로 구현은 계속 진행하고자 합니다.온라인에서 대화를 진행하고 받은 "커피 포인트" --> "온라인 기프티콘" --> "커피샵에서 바꿔먹는다".코로나시대에서는 정말 완벽한 계획입니다.ㅎㅎㅎㅎㅎ당장 구현시점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 준비하고 테스트해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순 있을 것 같습니다.다음편에는 , 어떤 서비스를 이용해서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 검토한 제휴 서비스들 사례를 바탕으로소소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커피챗#커피한잔살께요#커피기프티콘구매#기프티콘몰연동방법#기프티콘연동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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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소설 웹툰 ♻ Thanks

        [근황] 인사만사 人事萬事

        각자 자기가 잘하는 영역이 있다특히 한분야에서 국가대표 선수가되려면 "만시간의 법칙"이 필요하다선수가 되려면 절대시간이 필요하다내가 가장 잘하는건 투자와 big picture를그리는 것이다내가 잘모르는것은 IT 개발이다그래서 렛플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사이드 프로젝트라는 단어도 처음 알게 되었다일주일동안 렛플 하면서 왜 사이드 프로젝트를사람들이 하려는지 동기가 무엇인지 경험을하면서 배우게 되었다결국 경험을 사서 고생 하여도 가치있는 경험이고그 경험이 나를 새로운 기회와 연결, 새로운 기술과 연결 시켜줄수있고, 경험의 자산 그리고 인맥의 자산을 키우고성장 시킬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있는것이다자산이 꼭 내통장의 돈, 증권계좌의 주식, 코인,부동산등이전부가 아니다사람! 사람 자산을 키우고 성장시키는것도 핵심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어찌보면 그것이 가장 소중하고가치있는 자산이다
        #웹소설#웹툰#시절인연#0TO1#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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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이벤트] [종료] 프로젝트 생성 "앵콜" 이벤트

        👉프로젝트 생성하러 가기👉프로젝트 검수 가이드라인 가기
        #최대50만원이벤트#성원에힘입어앵콜!#선착순10개팀#각팀당5만원커피포인#리더지원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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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출시/업데이트] 렛플 2.0 이제 출발합니다(뿌뿌~ 🚂🚂🚂).

        안녕하세요 렛플입니다. 벌써 2022년 3월초가 되었네요.드디어,이제 렛플이 스터디를 지원합니다! 2.0 출바알~(2022년 3월 7일(월)부터 사용가능합니다)작년에는 웹 업데이트하면 끝났다이랬는데, 으억ㅠ 앱도..같이 해야지 이런느낌입니다.웹과 앱이 동시에 업데이트되어서, 어떤 채널이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개발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렛플인과 프로젝트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 너무 재밌고 신나는 날들입니다.1. 프로젝트(사이드프로젝트/스터디) 개편 ( 2022년 3월 초 완료)2. 프로필 개편 ( 다음 업데이트 )3. 검색/컨텐츠 확장성 ( 다다음 업데이트)이제 렛플에서 사이드프로젝트 말고도 IT관련 스터디도 같이 개설하실 수 있습니다.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물어보신다면!!!-사이드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앱/웹 등 서비스를 같이 만들 멤버를 구하는 사용하시면 됩니다. 1. 렛플 운영자가 내용이 검수조건을 통과하는지 검수하고, 통과시에만 게시가 됩니다2. 통과 시에는 신규프로젝트로, 렛플인들에게 이메일과 인앱푸쉬를 통해서 안내가 됩니다.- IT 관련 스터디/네트워킹는, 아이디어가 없는 상태에서 가볍게 네트워킹을 하는 목적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렛플 운영자가 사후 검수를 하고, 가이드가 지켜지지 않으면 스터디는 폐쇄됩니다.2. 이메일과 인앱푸쉬는 별도로 지원되지 않고, 추천영역에서는 표시됩니다.3. 사실 IT분야 말고도, 맘만 먹으면 다른 분야도 하실 수 있으니, 주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사이드프로젝트/스터디 검수 가이드라인보기프로젝트 생성시 바뀌는 것들프로젝트 생성시에 선택하는 유형에 따라 , 내용 값이 바뀝니다.- 사이드프로젝트는,🚂프로젝트 분야별 , 이미지들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외국인 이미지(?)만 엄청 지원해드렸는데, 아예 예쁘게 하나 만들었습니다.그래서 보기만 해도 아 , 이 분야에 대한 사이드프로젝트 분야인지 알 수 있겠죠?!🚂출시 플랫폼이 필수 영역으로 변경됩니다. (다중 선택 및 미정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사용되는 기술 등에 대하여 선택적으로 최대 10개까지 입력가능합니다.- 스터디는,🚂빨리빨리 입력할 수 있도록 프리셋들이 주어집니다. ( 스터디 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검색하면 아이콘으로 입력됩니다.)🚂스터디의 경우는 직군을 선택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옵션이 하나더 생깁니다.🚂스터디 설명도 빈칸만 채우면 될정도로 쉽게 완성됩니다.- 사이드프로젝트와 스터디는 이렇게 UI로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스터디는 조금 더 가볍게 할 수 있다는 느낌에서 흰색배경으로 주제나 스터디 주제를 빠르게 알아볼수있게🚂사이드프로젝트는 지금 디자인에서 조금더 이미지를 줄이고 깔끔하게대규모 업데이트이다보니, 약간 불안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최대한 빠르게 안정시키고 , 재밌는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페이스리프트#version2#스터디도지원하는렛플#빠릅니다꽉잡으세요#프로젝트먼저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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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아

        [정보] Adidas와 Prada의 nft 프로젝트

        https://www.adidas.com/prada-nft아디다스와 프라다에서 재밌는 NFT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아디다스 x 프라다 리소스 (adidas for Prada re-source)아디다스 x 프라다 리소스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는, 디지털 아티스트 잭 리버먼 (Zach Lieberman)과 협력하여 최초로 오픈한 메타버스 및 사용자 생성 NFT 프로젝트 입니다.아디다스와 프라다는 Adidas Originals Into the Metaverse의 NFT 홀더들에게 리워드를 주고, 새로운 창작자 커뮤니티가 Web3의 혁신적인 세계로 합류할 수 있도록 그 격차를 줄일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커뮤니티 안에서 예술, 패션에 기여하며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게끔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https://www.instagram.com/zach.lieberman/디지털 아티스트 잭 리버먼 (Zach Lieberman)의 인스타 계정입니다."아티스트로서 당신은 작품을 영구적으로 만들 다양한 방법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가 함께 만드는 이 작품이 영구적으로 기록되는 것은 정말로 마법같은 일입니다."그렇다면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이 프로젝트의 진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참여자들에게 독특한 익명의 사진을 제공 받습니다.2. 3,000개의 사진(예술작품)은 NFT로 발행됩니다.3. 타일 형태의 3000개의 사진이 하나의 패치워크로 만들어지고, 각각 1장이 NFT 조각이 됩니다.4. 이 모든 참여는 무료입니다.5.NFT 옥션 수익의 80%는 Slow Factory에 기부하고 5%는 아티스트에게, 15%는 타일 만들기에 참가한 참가자 전원에게 갑니다.📌특징을 요약해보면,1. 이더리움 메인넷2. 메타마스크 지갑이 필요3. Polygon 네트워크 사용📌 가장 중요한 Prada re-source 민팅 방식그룹 1: 1월 20일 08:57 UTC 스냅샷 기준으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인투 더 메타버스 NFT 보유자들.→ 1000개그룹 2: 퍼블릭 세일때 구매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가스가 손실된 사람들.→ 500개그룹 3: 그룹 1 또는 그룹 2에 속하지 않는 모든 지갑 주소.→ 1500개 * 그룹 1 또는 그룹 2의 지갑 주소가 각각 1,000개, 500개보다 적을 경우 추첨이 실행되지 않고 그룹3으로 롤링되는 듯 합니다.신청 방법이 무척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대기자 리스트에 들어가고 싶다면, 카메라 권한을 허용하고 아티스트의 필터를 적용해서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그러면 필터가 이미지 정보를 변조해서, 고유한 디지털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그 후에 이미지를 제출하고 추첨에 당첨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신청할 때 UX 관점에서 불편했던 점도 몇가지 있었습니다. 1. 사이트가 모바일에서 잘 안열리는데, 참여는 모바일로 카메라까지 켜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점. 2. 심지어 웹 링크를 모바일에서 열면 다른 페이지로 랜딩되는 점.그렇게 해서 만들어진아디다스 x 프라다 리소스는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https://www.adidas.com/prada-nft/canvas위 링크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기존 NFT 프로젝트와 다른점아디다스의 첫번째 NFT, Adidas Original은 독점적인 성향이 강했습니다. Bored Ape Yacht Club, PunksComic 등 어마어마한 비용의 NFT와 함께했기 때문에 돈 많은 부자만 화이트리스트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처음 가격이 개당 약 775달러음에도, 정작 아디다스가 번 돈은 거의 없이 협업한 NFT 파트너에게 수익이 갔습니다. 그래서 지난 프로젝트의 단점을 개선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론칭 한 것 같았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메타마스크만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단에 등록되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는 점에서, 부자들만 참여할 수 있던 지난 프로젝트와 확연하게 대비됩니다. 참여자들에게 IP 권한을 줌으로써 제작자 소유의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또한 대부분의 수익을 비영리단체에 기부하는 등, 명품 브랜드에서 그 누구보다도 진입장벽 없는 예술 운동을 블록체인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것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던 프로젝트였습니다.다음 프로젝트에서 아디다스가 가져올 또 다른 의미있는 걸음이 기대됩니다.
        #아디다스#프라다#nft#느프트#잭리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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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아

        [정보] WOW 계승품 시스템으로 빗대어본 NFT 시장

        비부 아저씨가 쓴, 전송 불가능한 nft에 대한 생각.https://vitalik.eth.limo/general/2022/01/26/soulbound.html소울바운드WOW 게임에는 ‘계승품(Soulbound)’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말 그대로 계정에 마치 영혼처럼 귀속되어 유저의 레벨이 올라가면 계승품 또한 레벨이 올라간다.유저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계속 게임에 참여해서 렙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돈을 받고 렙업 노가다를 대신 해주는 전문가들고 있고, 타 유저의 아이디를 구매하기도 한다. 이렇듯 불안전한 시스템 속에서도 게임이 재밌으니까 다른 유료 게임보다 잘 나간다.현재 nft는 WOW의 계승품 시스템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잘 나가는 nft를 가지고 있으면 마치 게임의 에픽 아이템처럼 남들에게 과시할 수 있고, 그 nft를 통해 타 프로젝트의 화이트리스트가 될 수도 있다. 트위터는 대놓고 프로필 사진에 nft를 쓰는 기능을 도입했다. 그러나 nft는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돈과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nft 콜렉션 중 하나인 크립토펑크 nft가 하나당 몇백만달러에 팔리는 세상이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nft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어떤 nft를 사서 기부를 한다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 투자 한다고 해도 우리는 그걸 알 수가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돈을 버는게 목적이니까. 그러나 돈이 목적이 아니라, 내가 그 nft로 어떤 이벤트를 했는지 알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이런 시도를 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들 중 가장 좋은 사례가 바로 POAP이다. 유저가 어떤 활동들을 해왔는지 POAP 콜렉션으로 볼 수 있다. 운전면허증 같이 나의 활동임이 분명하지만, 양도할수 없는 nft에 대한 시장도 개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비부 아저씨는 아마도 오늘날 가장 강력하게 양도할 수 없는 NFT는 인간성 증명(proof-of-humanity)이라고 말한다. 소유권을 양도할 수 있는 인간 증명 프로필을 만들고 해당 프로필을 판매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프로토콜 안에는 원래 소유자가 프로필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비디오로 원본 소유자가 맞는지 법원이 판단한다. 오직 소유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설령 다른 사람이 구입하게 된다고 해도 이론적으로는 소유권 이전 자체를 불가능하게 할 수 있다.즉, Proof-of-humanity는 WOW의 계승품처럼 영혼에 묶여 있고, 그 위에 web3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아이디어다.그러나 아직 기술적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다만 비부 아저씨가 말하고자 하는건, nft 기술을 단순히 돈벌이로만 볼게 아니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시장으로 봤으면 한다는 것이다. nft는 ‘디지털 사물’이며, ‘사물’의 목적은 어디에나 적용 가능하며, 일반적이고 변화가 무한한 것과 같다. nft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부의 자랑으로 비춰지는 NFT가 아닌, '전송불가능한 소유권' 이라는 정체성을 띄게 될 NFT의 미래가 정말로 펼쳐질지 궁금해진다.
        #nft#web3#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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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근황] 프로젝트 맛보기 - 렛플 2.0 개발중

        안녕하세요 렛플입니다.휴일에도쉬지 않고 개발한 결과~렛플의 프로젝트가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업데이트를 하려면 테스트 등의 시간이 필요하여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그래도 2월말/3월 초에는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것 이외에 전반적으로 프로젝트와 관련된 기능과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손보고 있습니다.말씀드린대로 아래와 같이 기능들을 추가하고 있습니다.1) 스터디 목적의 프로젝트 추가2) 프로젝트의 소식 모아보기3) 프로젝트 산출물 페이지내부팀에서는 그전보다 예쁘고 깔끔하다는 평가 중이예요 ( 첨부터 이렇게 할걸이라는 ^^;)모바일앱하고 전체적은 UI/UX을 통일하고 있어서 , 각 채널로 이질감을 최소화하는 작업중입니다.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럼 곧 뵈요
        #렛플업데이트#프로젝트페이지개선#스터디#프로젝트소식모아보기#프로젝트산출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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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Lug

        [정보] NFT에 대해 알아보자 2탄 (이걸 산다고?!)

        이전에 블록체인과 NFT에 간략하게 배경을 살펴봤습니다.설날에 너무 글쓰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정신차리고 2탄을 쓰는 중입니다.1탄은 아래 UR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NFT에 대해 알아보자 1탄 (a.k.a 돈복사)- NFT: 고유한 해시값을 이용하여 , 이를 자산이나 저작권의 유일성을 보증하고 이를 언제나 조회할 수 있도록 만드는저작권 검증/거래 플랫폼으로서의 블록체인1. NFT에 열광하는 사유(관계자 바이 관계자)- 블록체인 산업관계자 ( 쓰레기 아님 인증)지금까지 블록체인으로 해결된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건 정말로 해결되지 못했던(저작권이슈)를 건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온라인내에서 불투명하게 유통되고 있는 저작권의 경우,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확실히 해결할 수 있다.블록체인이 항상 환경파괴한다고만 엄청 욕을 먹었는데, 난 가치가 있다구 ㅋㅋㅋㅋㅋ - 레거시 산업 관계자 (엔터테인먼트 / 브랜드 등 - 돈이 무한복사된다.)NFT라고 나와있는 품질 그지(?) 같은 것들이 하나당 10억 넘게 팔립니다.이게 크립토펑크와 이더락인데 , 이런 2D 그래픽을 하나에 10억씩 삽니다.이상한 미친놈들이 마구마구 사고 지들끼리 교환하고 이럽니다. (욕나오지 않습니까?)2. 누가 NFT를 비싸게 주고 사느냐?아래는 크립토펑크 구매한 사용자입니다. 딱 봐도 들어본 이름들 아닙니까?플렉스 좋아하는 가수들이나, 블록체인계의 유명인들 , 아님 돈 많아보이는 창업가, 아니면 이슈화를 노리는 기업들구매가격만 들어봤을 때는 살만한 사람들이 사는 겁니다.아래 분들은 사실 실물에서 쓸 돈이 넘쳐나기 때문에 , 가상재화로 돈을 소비하고 있는 분들이라고 봐야하는겁니다.NFT가 대중화되었다고 보기에는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너무 허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3. 이전에는 왜 NFT가 없었는데?이전에는 유일무이한 값이 Transaction ID밖에 없었습니다.컨텐츠의 유일값을 증명하는 값이 이더리움에 없었다는 것입니다.고유식별자와 메타데이터를 블록체인에 등록할 수 있게 되면서, NFT라는 개념이 등장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2015년도에 처음 주장된 개념입니다.아래보시면 ERC-721부터 , NFT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규약이 생긴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고유 식별자: 파일의 고유성을 표식-메타 데이터: 파일의 속성을 설명 ( 작품명, 작품 세부 내역, 계약 조건, 미디어링크 등)- 미디어 파일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에 대용량 데이터를 업로드할 경우 수수료 비용, 즉 가스비(gas fees)가 상당하기 때문에 NFT 토큰 자체는 블록체인상 온라인(on-chain)으로 저장되고, 연계된 미디어파일(디지털 콘텐츠)과 메타데이터는 오프체인(off-chain)으로 저장되는 경우가 많다. 오프체인 저장 장소로는 중앙화된 서버나 아마존 웹 서비스(AWS)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그리고 탈중앙화 분산형 저장 파일 시스템인 IPFS(Inter Planetary File System)등이 있다.규약 설명ERC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표준규약이더리움블록체인의 스마트컨트렉트를 위한 약속현존하는 대부분의 코인, 토큰들이 ERC-20규격을 따름ERC-20대체 가능한 자산 / 모든 토큰을 동일한 가치 정의, 거래가 가능예) 게임의 게임머니(화폐) 작은 단위로 쪼개질 수 있음현재 19만개의 ERC-20토큰이 존재 (2020년기준)ERC-721대체 불가능한 자산 Non-Fungibles / 일반적 거래가 어려움, 경매를 통해 거래예)게임의 아이템(크립토키티), 골동품 등유일무이한것, 작은 단위로 쪼갤수 없음 / 현재 1676개의 ERC-721토큰 존재ERC-1155대체가능 아이템 ERC-20, 대체불가능 아이템(ERC-721)의 혼합거래 가능한번의 트랜젝션에 여러개의 토큰을 전송 / ERC-20과 호환되지 않음엔진 월렛 ERC-20,721,1155를 지원4. 그래서 Legacy 산업관계자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데?억소리 나게 팔리는 NFT 제품을 보니까, 산업 관계자들이 계산했을 때 매출 사이즈가 나오는거죠. 갑자기 2010년 1Q부터 ,기존 대비 2배이상 성장된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그지같은 퀄리티도 10억 이상에 팔리고 무한복사가 되는데,우리의 브랜드나 스타들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NFT로 묶어서 무한 복사를 하면 , 돈이 무한 복사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죠그러나 전통기업은 IT 기술 역량이 없고 돈만 많죠. 지금 쩐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아디다스, '메타버스 NFT'로 270억원 벌었다두나무, 'BTS' 하이브와 '글로벌 NFT 플랫폼' 만든다나이키, NFT 신다…메타버스 플랫폼 'RTFKT' 인수아래는 AR을 이용한 가상재화를 디자인하여 판매하는 Rtfkt 라는 회사입니다.나이키에서 인수해서 더욱 유명해 졌는데요관심있는 분들은 영상이나 기사를 좀 찾아보시면 , 나이키나 아이다스가 꿈꾸는 신규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단순히 저작권을 떠나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되면서 게임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거나 등의 개념이 상당히 재밌더라구요.5. NFT 잘 될까?잘 모르겠어요 사실 . 코인 가격도 못 맞추는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될지 안될지 말하는 건 조금 이상한 것 같구요.다만 말씀드린대로, 블록체인에서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다만, 100억주고 2D 그래픽 사는 건 그냥 부자들의 돈장난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위의 것들은 코인 가격이 확 떨어지면, 아마 사람들이 쳐다보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죠.다만온/오프라인이 믹스되면서, 내가 오프라인에 산 무언가를,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혹은 온라인에 산 무언가가 오프라인으로 다시 만져볼 수 있다면+나에게 유일무이한 저작권을 이전해준다면이건 확실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더락#난쓰레기가아니야#돈무한복사#돈이남아돈다#유동성의사회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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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아

        [정보] 트위터도 NFT를 지원해? 디자이너가 본 '트위터블루'

        밈의 대표 플랫폼 답게, 트위터에서 nft 프로필 지원 기능이 업뎃되었다.Twitter Blue라는 이름의 유료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그 서비스 중 하나로 nft 프로필을 지원한다고 한다.현재 Blue Lab에서 지원하는 기능들을 요약한 테이블이다. NFT 부분을 보면아직 ios 에서만 지원한다고 적혀있다.트위터가 제공하는 NFT 프로필사진은?유저가 느꼈을 때 눈에 두드러지는 가장 큰 특징은,프로필 UI가 기존과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이다. NFT프로필은 육각형으로 표시된다.기존 프로필 →원형으로 표시NFT 프로필 →육각형으로 표시NFT를 구매하는 주 목적 중 하나가‘과시’인 점을 생각했을 때, 트위터는 프로필 UI의 차별화로 유저의 니즈를 잘 살렸다.다만 기능적인 제한이 있다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생성된정적인NFT만 지원한다. (Opensea 베이스라서 그런듯하다.)지원되는 지갑의 종류로는ArgentCoinbase WalletLedger LiveMetaMaskRainbowTrust Wallet가 있다.레인보우 지갑출시때부터 레인보우의 UX랑 디자인이 예뻐서 자주 체크하곤 했는데, 확실히 인지도 측면에서도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레인보우 지갑을 많이 사용한 다는게 체감된다. 크립토쪽은 밈 문화를 빠르게 반영해서인지 MZ 세대가 좋아할법한 힙한 디자인이 대세인 것 같다.🤔프로필에 있는 NFT를 판매했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프로필의 Shape이 육각형에서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단, 이미지는 이전에 소유한 nft와 동일하게 유지하되 소유권이 사라졌으므로 판매한 nft의 세부정보 또한 사라진다.🤔타인의 NFT 프로필 정보도 볼 수 있는지?그 사람의 트위터 프로필에 들어가서 프로필을 탭하면 볼 수 있다.🤔특정 컬렉션의 nft인지도 직관적으로 보이는지?세부 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한국에 릴리즈되면 체크해볼 것)트위터 Blue 가입화면구독과 연결되는 페이지인데 정보가 눈에 잘 안들어와서 아쉬웠다.새롭게 출시되는 기능인만큼, 슬라이드 안의 정보를 스켈레톤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더욱 직관적으로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추가로,슬라이더 전에 추가되는 핵심 기능들을 넘버링으로 요약해서 줄글 형식으로 보여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NFT 프로필 등록 UXNFT 세부 정보 화면세부 정보 화면에 들어가는 정보들은 다음과 같다.- 오픈씨 인증 마크- 크리에이터- 주소- 소유자- 설명- 컬렉션 정보- 속성- nft세부정보 (주소, 토큰ID, 블록체인, 표준 토큰)- OpenSea 다이렉트 링크 버튼내가 기획자였다면, 컬렉션 정보 > 크리에이터 순으로 위계를 가져갔을 것 같다. 컬렉션이 더 핵심 정보라고 생각하는데, 모바일이나 웹에서 눈에 띄지 않는다.마치며web3 타겟이 아닌SNS에서도 점점 NFT가 보이기 시작하는 점이 흥미로웠다.아직은 일부 유저들을 위한 기능에 불과하지만, 1년 뒤에는 이 판이 지금보다는 몇배로 커질 것임은 분명하다.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도 이제는 이 분야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는 것이 체감된다.
        # NFT#트위터#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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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수현

        [테스터 모집] 학생 프로젝트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 이런 게시물 올려도 되나요? 안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ㅠㅠ)안녕하세요 웹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미니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게되어서 피드백을 받고싶습니다. 잔버그가 아직 많이서 계속 수정중이지만 둘러보시고 구글폼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채찍과 당근 부탁드립니다!🥕🥕피드백 링크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4YeI33Utd2_KihkQT8Ld5Fv4nARUhK7lEBX6IdyzHU__w4A/viewform?usp=sf_link사이트 링크https://www.dotzip.today.zip (닷집)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공영 민영 청약 정보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모아놓은 dotzip입니다.로그인 하시고 이메일을 추가하시면 찜한공고가 접수날짜가 됐을때 메일알림을 보내드립니다!(PC 웹 환경에 최적화 된 서비스입니다. 반응형은 아직 적용하지 못하였습니다 ㅠㅠ)설문조사를 통해 피드백, 의견 남겨주시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그리고 추첨을 통해 30분께 스타벅스 음료쿠폰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미니프로젝트#토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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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Lug

        [정보] NFT에 대해 알아보자 1탄 (a.k.a 돈복사)

        왜 그렇게 NFT에 열광하는가? 왜 썸네일의 2D 그래픽을 , 10억이상 주고 사는지에 대해서 썰을 풀어볼게요.회사에서 조사한 NFT 자료 중에 정수만을 모아서 "루팡"한번 해보겠습니다.메타버스와 NFT가 사실 딱 붙어다니는 개념은 아닌데, NFT가 추구하는 가치가 현실세계보다는온라인세계에 있다보니, 메타버스와 NFT이렇게 같이 불리는 것 같네요메타버스는 기존과 다른 "몰입감있는 가상세계" 그리고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불가능함을 특징으로 말씀드렸습니다.메타브어스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이 스토리를 참고하세요~왜 NFT가 뜨는걸까?(Non Fungible Token) , Fungible 뭔데?!!!!! 대체불가능한 토큰 = 유일무이한 토큰이다라는 뜻입니다. (어렵다)갑자기 NFT로 들어가게되면, 장밋빛 미래를 쓰는 것 밖에 되지 않아서,역사는 반복되기에여기서 다시 옛날 기억을 들춰보겠습니다.블록체인이 무엇이고 , 무엇을 해결할 수 있다고 약속을 했었는지?1) 블록체인의 정의Blockchain은 공동장부라고 한국에서는 흔히 번역하여 사용하며, 네트워크상의 PC/Server 등이 주기적으로 블록을 검증하여 블록을 이어붙임1) 생성된 블록은 전체 네트워크 상의 PC/Server에게 공유되어 저장하며 , 전체 장부의 일치성을 검증하는데 사용한다.2) Trasaction(Block)은 Unique한 Hash Value를 가지기 때문에 , 블록체인내에서 Hash Value을 검색하면, 해당 Transaction이 언제/어떻게 발생했는지 알 수 있음3) Trasaction이 일어날때 쌓게 되는 정보는 발신인, 수신인, 그리고 특정 Data와 , 블록체인 고유 Hash 값이라고 할 수 있음2) 블록체인이 어떤것을 해결 할 수 있는가?2018년도에 코인 붐이 일어났을 때 이런 산업군에서 , 블록체인이 쓰일 수 있다고 전망했었습니다.- 자산/결제 시장 : 코인 = 화폐이기 때문에, 결제 시장에서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대체할 것이다.- 레몬 마켓 : 출처나 이력이 불분명하고, 정보 비대칭이 일어나는 사업에서 사용( 중고차 시장, 중고 시장, 수산물/축산물 시장)- 비싼 중개 시장 : 과도한 중개수수료를 받는 시장의 경우, 중개자 없이 Smart Contract를 통해서 1:1로 직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가 가능 (외화 송금시장 : 외화 송금 시 수수료나 비용이 과도하게 들어감에 따라서, coin을 송금으로 활용하는 케이스)2020년도부터 이런 활용성이 검토 되었습니다.- Defi: 분산화된 금융이라는 뜻으로, Staking을 통해서 일정 예치이자를 주는 방식의 금융상품 혹은암호화폐 담보를 통해 , 달러나 원화로 신규대출을 해주는 비즈니스- NFT: 고유한 해시값을 이용하여 , 이를 자산이나 저작권의 유일성을 보증하고 이를 언제나 조회할 수 있도록 만드는저작권 검증 플랫폼으로서의 블록체인- Gaming(Play To Earn):게임에서 제공되는 재화나 캐릭터 등을 블록체인을 통해 유통하게끔하는 비즈니스3) 블록체인은 위에서 설명한 비즈니스에 실제 접목이 되어 성과를 냈는가?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직 못했고 검증중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산/결제 시장 ( Not Bad )자산 및 결제 시장의 주요한 Player인 국가의 화폐간의 싸움에서 아직은 이기지 못한 상황입니다.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차 많아졌지만금그리고 달러의 안정성 대비, 화폐의 불안정성 때문에실제 결제로 쓰이는데는 한계성이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다만 기관투자자가 많이 입성하면서 자산시장으로서의 가능성은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몬 마켓 ( Not Good )수산물/축산물 그리고 중고차 시장 등 불투명한 시장의 이력관리를 블록체인으로 한다는 개념이었는데요.블록체인 = 장부이고, 데이터 자체의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아직 까지 레몬마켓에서 큰 두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싼 중개 시장 ( Not Good )특히 외환 시장이 비싼 중개 시장으로 널리 알려져있는데요 .전통금융기관에서 암호화폐의 송/수신을 지원하기 보다는, 투자재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보니,중개시장에서 저변을 넓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Defi ( Not Good )암호화폐를 통한 이자나 대출 비즈니스도 , 자산의 가격에 비례되어 위험성이 커지다보니코인가격의 시세에 따라 수익성이 둘쭉날쭉해지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많은 자산이 들어오더라도 , 안정적인 금융상품으로서의 역할은 하기는 현재 힘들어보입니다.현재 상황으로 보면 정말 블록체인 쓸모없는거야? 사기인거야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NFT와 Gaming을 알아보시면 좀 더 긍정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이건 다음 스토리에서 적어보겠습니다.
        #NFT#메타버스#블록체인#Defi#PlayTo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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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근황] 2022년 렛플 이렇게 바뀝니다.

        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2022년 아주 빠르게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다들 한해에는 렛플과 "함께(제발~)" 행복한 일들이 있으시길 바랍니다.2021년에는 - 작성/개설된 프로젝트수가 2개에서 200여개를 넘어섰고,- 회원분들도 20명에서 1,300여명을 돌파했습니다.챗과 라운지에도 많은 의견주셨는데, 크리티컬 버그 잡고 앱 개발하느라고 제대로 반영못했습니다(ㅠㅠㅠ).2022년에 이를 합쳐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2022년은~1. "스터디 목적"의 프로젝트도 렛플과 함께2021년의 경우, 렛플에서도 프로젝트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거쳐서 , 프로젝트를 검수 및 게시하였습니다.그러다보니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게시 되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많이 받았습니다.> 스터디/네트워킹 목적의 프로젝트도 지원 ( Coming soon)> 2022년도 사이드프로젝트는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 됩니다만,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됩니다.2. 프로필 페이지 업그레이드프로필 페이지가 좀 심심하고 아직 잘 정리가 안된 느낌입니다.좀 더 다이나믹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도록 ,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3. 풍부하고 재밌는 컨텐츠를 보여드리기이제 재료는 다 준비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많고 다양한 컨텐츠를 렛플에서 보여주고자 합니다.이것만 다 하더라도 2022년 상반기가 훅 지나갈 것 같습니다.너무 길지 않게 1~2달에 한번씩 빠르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로드맵#프로필업데이트#컨텐츠다양화#렛플업데이트계획#스터디도렛플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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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회고] 멀티 채널(웹/앱) 개발/운영하기

        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벌써 렛플을 운영한지 1년이 훌쩍 넘었네요. 오늘은 2021년의 마지막 날인 12/31일이어서 , 이번년도에 진행한 렛플 앱 프로젝트 회고를 작성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웹과 앱 중에, 먼저 뭘 해야할지 고민중인 분들도 많을 것 같고, 저희도 개발하면서 고민한 것들을 공유하면 어떨까 해서요.1. 우리는 왜 웹으로 시작했을까?예전에 cafebom님의 스토리에서 링크를 걸어주셨지만, 앱은 정말 중요하지만, 초기 서비스에는 맞지 않다라는 결론이었습니다. 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렛플 커뮤니티 특성상, 개방성이나 허들이 낮은 것이 초기 서비스의 활성화에 좋다- 다양한 개선을 적용하는 초기과정에서 앱의 까다로운 심사과정은 , 업데이트 속도를 느리게 만든다.- 앱을 깔아서 들어온 유저가 실망하면 다시 들어오지 않는다. - 프로젝트와 같이, 입력이 많은 작성등은 모바일 화면에서는 불가능하다.돌이켜봤을 때 선택은 괜찮았다라고 생각합니다.서비스의 입구가 앱이었다면, 다들 바로 앱 지우셨을 것 같습니다.2. 우리는 왜 앱으로 확장하기로 했을까?한 6개월정도 웹을 운영하고 "스토리"까지 런칭한 후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아무리 이메일이든 알림톡이든 , 유저분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시기에 불편하겠다.저도 이메일을 즉시 보지도 않고, 안쓰는 이메일로 가입된 서비스가 많으니까요푸쉬가 없는 서비스는 , 유저분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역으로 말하면, 재방문율을 높이기위해서 , 앱을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사실 한정된 리소스를 가지고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채널을 하나 더 확장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단순히 계산해 볼께요> 고쳐야 할 버그가 2배가 됩니다.> 난 안그래도 버그를 계속 고쳤는데, 밤새 버그를 고칠거며,> 고치다보면 , 햇빛을 쐬지 못해 의기소침해질 거고> 우울증을 앓을 것이고, 부모님과 와이프한테 욕을 먹을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수가 1천명이 넘어가면 ,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서는 앱이 필수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한정된 리소스를 원활하게 쓰기 위해서 "웹에 대한 업데이트"를 5개월 간 중단합니다.사용성을 아예 해치는 크리티컬한 버그(로그인/프로젝트 개설 등)만 고친다로 업무를 줄였습니다.3. 어떤 플랫폼으로 개발해야 하나?가장 큰 고민은 코드의 재활용성이었어요.렛플은 기능이 상당히 많은 편에 속하는 사이트입니다.프로젝트 관리 기능/채팅 등 기능 등은 사실 상당히 무겁고 테스트하기도 빡센 기능입니다.코드를 재활용하지 않으면, 테스트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고 이건 개발기간이 6개월이상, 1년까지 걸릴 수 있다는 판단이었어요.앱을 개발하는 플랫폼을 고르는 입장에서 세가지 방향이 얼추 나옵니다.> 네이티브 코드로 간다.아이폰/안드로이드를 각각 개발해야한다는 볼륨에서는 , 아예 할 수 없는 고민입니다.Native로 만드는 건, 나 말고 더 잘하는 사람이 오면, 그때 만들자 ㅎㅎㅎㅎ근데 어차피 코드 재활용성이 안된잖아..PASS..> 웹뷰를 감싼 , 앱으로 만든다.기존에 만든 웹을 고쳐서 , 앱과 같은 UI/UX로 개편해서, 이를 웹뷰로 감싼다.이러려면 사실 상 모바일 웹을 하나 더 만드는 볼륨이었습니다.자신이 없더라고요, 웹뷰로 감싸서 앱과 같은 UI/UX 느낌이 날까? 편할까? > 크로스플랫폼으로 간다(Flutter /React Native) 렛플이 Front가 Reac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그인 등의 기능은 naver/kakao/google/facebook 등을 지원하고 있죠- 결제와 채팅 등을 웹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Flutter를 여전히 좋은 대안으로 생각하나, 이런 3rd Party Library등은 아직 구하기 힘듭니다.하나하나 우리가 만들어야 할 가능성이 컸습니다. 코드를 재활용한다는 관점에서는 "React Native"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근데 실제 개발하면 욕나오긴 하죠 ㅎㅎㅎ(왜 욕나오는지는 , 버전 관리이슈가 크다고 생각해주세요 할만하않)4. 어떻게 개발해야 하나?> 페이지의 선정렛플은 크게 아래와 같이 구성이 됩니다.페이지 구성 : "메인 페이지" | "렛플인" | "프로젝트" | "스토리" | "라운지"모바일에서도 탭 구성은 최대 다섯개를 넘기면 안될 것 같다 + 채팅 기능에 대한 지원을 제대로 해주자팀원분들과 논의한 끝에 아래와 같이 했습니다.메인 페이지 "프로젝트(메인포함)" | "렛플인" | "채팅" | "스토리" | "라운지"이렇게 되고 나서는 , 조금 빠르게 진행이 된것 같습니다.- 공지사항/FAQ 등과 같이 사용자가 많이 안 보는 페이지는 외부 링크로 지원- 다이나믹한 컨텐츠들은 컴포넌트 내에 웹뷰로 구현 / 웹에서 작성한 웹텍스트에디터 또한 , 모바일앱에서도 지원- 그외는 모두 웹과 동일한 형태의 기능을 지원> 코드의 재활용리액트와 리액트네이티브는 , UI/UX를 제외하고 동일한 문법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코드가 어느정도 재활용됬는지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정확히 다 세보진 못했지만 , 50% 재활용한 것 같습니다.UI/UX는 어차피 다 만들었어야 했고, 서버와 통신하는 부분의 코드는 모두 재활용했습니다.실제 웹과 폴더 구조도 동일한수준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프론트뿐만 아니라, 백엔드인 서버도 약 90% 수준 재활용했습니다.> 푸쉬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기존에 이메일로 알림이 간 부분들은 , 이메일 + 푸쉬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기존의 알림톡으로 간 부분들도, 이메일+ 알림톡 +푸쉬로 지원 하고 있습니다.푸쉬가 즉각적이긴 하지만, 저장이 안된다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메일/알림톡을 보조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앱의 업데이트나 검수는 ?좋아진 점은, 앱의 업데이트를 꼭 버전 업그레이드 통해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리액트 네이티브에서 제공하는 "코드 푸쉬"를 사용해서, 클라우드에 올려놓으면사용자분들이 로그인 시 자동으로 신규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는 방식입니다.이런 수정 내용들이 많아지면, 실제 앱을 앱스토어에 올려서 한번에 업데이트하는 전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내년에는 다시 웹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합니다.올해 유저분들이 주셨던 피드백이나, 사용형태를 기반으로 해서 좀 더 확장성이 있는 렛플을 만들고자 합니다.올해 한해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대박나는 프로젝트들을 기대하겠습니다.2021년 안녕~
        #웹과어플리케이션?#웹/앱의우선순위#코드재활용하기#리액트/리액트네이티#초기서비스의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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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이벤트종료] 프로젝트 생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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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100만원이벤트#선착순20팀#새해부터신나게해보자#커피포인트막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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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운영자

        [노하우] [언노운나이츠]사이드프로젝트로 게임 개발하기 2/2

        [언노운나이츠]사이드프로젝트로 게임 개발하기 1/2난해했던 시각화그렇게 '탐험'과 '전투'를 준비했지만, 그것의 '시각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차례였다. 가장 큰 문제는 게임의 두 부분이 논리적으로는 매끄럽게 전환되지만 그 각각은 너무 다른 성격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탐험'은 텍스트와 배경 이미지로만 표현하는 것이 어울렸고, '전투'는 촉각적이고 직접적인 표현력이 필요했다. 이 둘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어색하지 않게 연결할 것인가?그러다 리더가 아이디어를 냈다. 캐릭터를 중심으로 삼아서 표현방식만 다르게 하자. 전투에서는 리얼 비율로 등장해 치열하게 싸우는 캐릭터들이, 탐험을 할 때는 인형극처럼 실루엣만 표현해보자는 것이었다. 어수선하던 게임의 느낌이 드디어 정돈되기 시작했다. 이제 몰입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음악과 일러스트가 필요했다.음악과 일러스트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음악을 부탁했는데, 컨셉으로 잡았던 샘플은 잔잔한 기타 음악이었다. 튀거나 강렬한 사운드가 있으면 오히려 몰입도가 낮아질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그 곡은 자칫 지루할 수 있었다. 음악 담당 멤버는 튀지 않는 느낌은 그대로 두되, 클래식 악기들로 오케스트레이션을 하는 것이 몰입에 더 나을 수 있다고 아이디어를 냈고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줬다.캐릭터 일러스트는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해야 했다. 캐릭터들은 종류별로 다양한 능력을 갖고 있는데, 보물사냥꾼, 통역사, 요리사, 명사수 등의 특징을 유저가 보자마자 캐치할 수 있어야 했다. 일러스트를 도와줬던 친구는 복장이나 인상보다는 '소품'과 '자세'를 강조해서 특징을 표현하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일러스트는 그렇게 진행되었다.컨셉 일러스트. 소품과 자세로 명사수와 약제사를 표현했다.그렇게 약 11개월간 커피 500잔을 투여한 노동 끝에…드디어 게임을 완성하여 출시했다.그리고 나쁘지 않은 결과도 따라왔다. 국내외의 좋은 유저분들을 많이 만나 본 것, 해외 시장을 경험해 본 것, 작지만 상을 받아본 것, 우리 자력으로 나름의 수익을 낸 것 등 여러가지 의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가장 좋은 것은 우리가 여전히 신작을 개발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번 개발도 잘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고, 심지어 (모든 개발이 그렇듯) 매우 도전적인 과제라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신작 출시를 희망하며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쨌든 최악은 아닌 것이다.돌이켜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출발선의 가벼운 마음은 점차 무겁고 복잡하게 변해갔던 것 같다. 사이드 프로젝트 정도로 시작했던 일의 존재감은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우리는 결국 전력을 다 하든지 아니면 포기하든지의 이지선다에 몰렸다. 우리의 선택은 후자였다. 그래서 가볍게 시작한 것이 다행이지 싶다. 그렇게 힘들 줄 미리 알았다면 해보기 전에 포기했을지도 모르니.여기까지 <언노운 나이츠>의 출시까지의 어지러운 개발 과정을 게임 디자이너인 필자 개인의 입장에서 정리해보았다. 그러니 이것은 그 과정의 전체적인 체험은 아닌 셈이다. 리더는 리더의 버전이, 다른 멤버들은 또한 각각의 자기 버전이 있을 것이다. 모쪼록 이 경험담이, 꿈을 꾸며 개발을 시작하는 분들께 자그마한 영감이라도 전해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본다.
        #TEAMAREX#사이드프로젝트#회고#게임디자인#인디게임개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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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메타버스란 무엇일까? 2탄

        지난 글 보기이어서 지난 글에 이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저는 사실 , 페이스북의 장대한 계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통신이나, 기술같은 인프라 등이 바뀌면 우리의 소통방식이 바뀝니다.유선전화 --> 무선전화/인터넷 --> 3G --> 4G --> 5G 이렇게 바뀌면서 우리의 소통방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지금 동영상(유트브/틱톡)없이 거의 하루도 못 살고, 그것으로 소통을 하고 있죠5G/6G가 되면 그에 맞는 소통방식이 또 나올것인데, 소통하면 뭐다 페이스북이다.(페이스북 주식 추천하는 거 아닙니다)이렇게 기민하게 대응하는 회사가 또 나올까 싶을 정도의 대응입니다.페이스북은 부정을 하지 못할 속도로 전진하고 있습니다.메타버스는 올 것 같다. 근데 지금(내년/내후년)은 아니다.지금의 있는 가상현실과 다른점은 몰입감과 현실과의 비분리성입니다.1단계. 온라인게임과 같은 3D의 가상현실 현재 구현되어있는 온라인게임입니다. 사실 2000년대에서부터 이미 상용화되어있던 기술이죠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미 이 컨셉은 20년전부터 유행하고 있었다는 것을요. 또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이 아니라는 것, 나와 이 캐릭터는 분리가 가능하다는 것을요. 언제나 끊어버릴 수있고, 언제나 끊길수가 있는 세상이죠(섭종 ㅠㅠ)- 최초의 온라인3D게임 "뮤"- 2000년대 뜨겁게 전세계를 달군 "세컨드라이프"- 지금 뜨겁게 달구고 있는 "로블록스"2단계. VR/AR로 이루어지는 몰입감이 있는 가상현실여기서부터 많이 혼란스러워지는 세상이 옵니다.중첩을 현실과 가상세계를 중첩을 시키는 세상이 오는데 여기서부터 조금 혼란스럽기 시작해요물론 현실 세계가 아니라는 건 어느정도 인지가 되는데,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니까 엄청 혼란스럽죠단순히 휘두르면서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인터랙션이 가미되는데 , 현실과 믹스가 됩니다.내가 가상현실에서 했던게, 진짜 현실에서 한건지 서서히 혼란 스러운거죠.1) VR의 진일보VR은 페이스북만 하는줄 알았는데, 북미에서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 플랫폼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아래는 VR HAPTIC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 햅틱 기기의 프로토타이핑입니다.같이 게임을 할수도 있고, 손의 촉감을 가질 수 있는 기기죠. 우리가 알고 있는 VR기기의 한계와 다릅니다.약간 충격적이기도 합니다.2) 시선추적국내에서 비주얼캠프에서 개발한 AI 시선추적 솔루션입니다.사용자의 시선을 따라서 , 반응을 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위랑 결합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현실이랑 가상이랑 겹쳐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지게 됩니다.비주얼캠프, AI 기반 시선 추적 기술 ‘SeeSo’... MWC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 최고 혁신상 수상관심있는 분은 이 영상을 시청하세요~VR Haptic3단계. 현실과 가상의 구분이 사라짐위에 내용까지는 , 현실과 가상이 어느정도 분리가 되죠나름, 기기를 벗어나면, 현실이 바로 보이기도 하구요,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기도 현재는 불편하구요.무서운 점은 마크주커버그나 머스크는 최종 방향을 여기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이전에 말씀드린 BCI 등은 모두 "매트릭스"와 같은 상태의 통신/상호작용을 고려하면서 연구하고 있다는 거죠멀어보이죠 , 멉니다. 오려면 한창 남은것 같아요 내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결론으로는, 메타버스 당분간 안온다. 근데 무섭다. 올것 같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메타버스#올것같은데# 약간무섭고소름#로블록스#VR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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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교육메타버스아바타챗봇

        [테스터 모집] 인공지능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리뉴얼 할 사이

        인공지능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리뉴얼 할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 모집 합니다1. 인공지능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설명-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 창업공모전 및 공모전을 하는 커뮤니티 입니다- 독립 사이트 aitutor21.com, 카톡 단톡방, 페이스북 그룹을 운영 중 이며 페북 그룹은 5000 명, 단톡방은 420 명 / 170 명 입니다.- 회원은 인공지능 개발자, 사업가, 연구원, 디자이너,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프로젝트 필요성- IT 업체의 경우 인공지능 개발자 채용이 아주 어렵고, 개발자들 또한 좋은 회사를 찾기가 쉽지 않음 - 평생 직장이 사라져 개인 포트폴리오와 역량개발이 아주 중요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이나 개인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한 멤버 구성이나 참여가 아주 어려움 - 사이드 프로젝트의 수익 연결이나 성공 사례가 확률적으로 어려움3. 출시 플랫폼/타겟 유저- aitutor21.com 개발되어 있으나 디자인 컨텐츠 활성도가 약해서 리뉴얼을 하려고 함- 서비스의 유저는 인공지능/메타버스/디지털트윈 관련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사업가임 4. 이런분들을 원합니다.- 사이트를 리뉴얼 하고 계속 운영하면서 공모전과 창업공모전을 계속 같이 하려고 함- 창업공모전을 위해 POC 개발을 같이 할 기획 1 개발 1 디자이너 1 명 구함- 현재 팀원은 기획 개발자 분들임- 기획은 UI/UX 를 윅스나 피그마로 만들어 주실 분이 필요함- 개발은 PHP 나 자바 개발자가 필요함- 디자이너는 웹앱 디자이너가 필요함- 연락은 카톡 simjs1 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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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운영자

        [노하우] [언노운나이츠]사이드프로젝트로 게임 개발하기 1/2

        이 글은 인디게임 제작사 "Teamarex"에서 직접 작성한,"언노운 나이츠"게임개발 후기에 대한 내용입니다.렛플은 해당 게임의 개발 및 수익과 무관하며, 컨텐츠 공유의 목적에서 이 스토리를 양도받아 게재합니다.사이드프로젝트로 게임개발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사이드프로젝트의 시작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말 그대로 사이드 프로젝트였다. 매진하고 있던 일이 따로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시작은 가볍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슨 일이든 시작도 하기 전에 진지해지면 그 무게감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기가 쉽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좋은 게임을 만들어 보자. 그런 마음 가짐으로 시작했다.팀의 모토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자'로 정했다. 당시 우리의 목표는 다음의 세 가지였다. 첫째, AAA 게임들이 제공하기 힘든 독특한 플레이를 만든다. 둘째, 반드시 플레이의 재미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셋째, 편의성과 직관성을 가능한 최대치로 올린다. 그러려면 유료 다운로드 게임이 낫다고 생각했고, 팀의 멤버들이 전 회사에서 모바일 프로젝트를 했었기에 플랫폼은 자연스레 모바일로 결정되었다.첫번째 프로토타입 - 전투와 탐험 우린 우선 전투부터 디자인을 시작했다. 기본 아이디어는 '부대' 느낌으로 다수의 유닛을 움직이는 전투였다. 한 손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생각했기 때문에 모바일 세로 화면을 선택했고, 피로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UI/UX는 드래그 없이 터치로만 진행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결정했다. 그렇게 첫 번재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기본적으로 '다수 vs 다수'의 전투를 1:1의 밀리 배틀처럼 타이밍 싸움을 할 수 있게 표현하는 것이 모티프였다. 일단 그래픽은 배제하고 논리적인 표현력을 가진 기호와 텍스트만 사용했다. 이렇게 하면 움직임과 플레이 다이나믹스를 점검하기에 좋다. 플레이 테스트 결과는 제법 괜찮았고 나름의 자신감도 붙었다.클래시 로얄의 프로토타입. 초기 프로토타입은 이렇게 기호들만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메타플레이의 디자인다음은 메타 플레이를 디자인할 차례다. 메타 플레이란 직접적인 코어 플레이를 감싸고 있는 게임의 전반적인 경험을 뜻한다. 이 프로젝트의 경우는 '전투'가 코어고 '탐험'이 메타가 된다.우리는 처음부터 캐주얼한 모바일 게임과는 거리를 좀 두려 했기에 로그라이크의 게임성을 빌려오기로 했다. 그러나 Nethack류 보다는 FTL식 '로그라이트'에 가까운 비교적 단순한 게임성이 모바일과 더 어울릴 것이라 보았다. 게다가 전투 메카닉을 오리지널하게 디자인했기 때문에 유저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서, 진행방식은 익숙한 게 낫겠다 싶었다.나는 일단 맵을 생성하는 로직 코드를 짰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스크립트를 붙여서 기본적인 맵 생성기를 만들었다.맵 코드의 일부. 급하게 만들어서 엉망진창이지만 작동은 잘 했다.그리고 10개 남짓의 단편적인 사건 스토리들을 작업했다. 이 때는 Inkle스크립트를 이용했는데, 자신이 쓴 스크립트를 바로 재생해서 볼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Inkle 스크립트. 오른쪽에 붙어있는 것이 스크립트 재생기이다.이렇게 랜덤 생성되는 맵과 단편적인 사건들을 준비했다. 우리는 이것을 바로 빌드에 넣어서 코드화 하기 전에, 이 메타 플레이가 잘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로 했다. 그래서 바로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했다. 필요한 몇 가지 수식과 룰 로직은 스프레드시트와 구글스크립트로 만들고, 나머지는 메모지와 노트를 썼다. 일종의 작은 TRPG를 하듯이 진행했다.페이퍼 프로토를 하는 과정.페이퍼 프로토를 통해 게임 디자인의 결함 몇 가지를 알아냈고, 나는 그것을 바로바로 수정하며 이터레이션을 돌았다. 어느 정도 게임의 윤곽이 잡히자 팀의 리더는 코드의 설계와 실제 구현을 거의 동시에 진행했다. 그리고 드디어 게임 빌드의 데이터 입력 시트가 탄생했다.게임의 데이터 시트. 보이는 것보다 가로 길이가 3배쯤 더 길다. 시각화 및 게임 완성부분은 다음 스토리에서 게재됩니다.인디게임 언노운나이츠 소개 위키안드로이드 / 아이폰다운로드 받기
        #인디게임개발기#언노운나이츠#사이드프로젝트#Teamarex#프로토타이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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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메타버스의 정의?(META BUS 아니죠~)

        메타버스와 NFT 요즘에 지겹도록 듣고 있는 말입니다.IT 전문가라고 부르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IT에서 계속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메타버스라는 것이 뭘까 조금 고민해봤습니다.저는 블록체인에 몸을 담고 있지도 않고, 하는 코인도 없으니, 조금더 기술적인 입장에서만 고민해봤어요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어야 새로운 세계라고 할 수 있을까?!!일단 메타버스META BUS 아니죠 META UNIVERSE 죠 ~! (메타버스 아니죠, 메타브어스죠)우선 단어부터 우리가 아는 단어가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 미국 형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먼저 알아봅시다. 미국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했습니다(한국은 나무위키)The metaverse is a hypothesized iteration of the internet, supporting persistent online 3-D virtual environments through conventional personal computing, as well as virtual and augmented reality headsets. Metaverses, in some limited form, are already present on platforms like VRChat or video games like Second Life메타버스는 블라블라블라 3D,인터넷, AR 등등을 기반으로 하는 , 현재 나오는것으로 따지면 VRCHAT이나 세컨드라이프이다.이런 장황한 설명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아는 애들 아무도 없구나 ㅋㅋㅋㅋㅋㅋ그냥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까지 바꾸면서, 뭔가 생각한게 있을텐데 , 페이스북이 생각하는 메타버스가 가장 근접한 개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럼 페이스북은 뭘 하고 있을까?1. BCI (Brain-Computer Interface)"BCI 기술은 사람의 생각 또는 상태를 측정, 분석하고 컴퓨터에 전달하여 의도에 맞게 사물을 동작시키는 기술을 뜻한다. 이것이 일상에 활용된다면 선천적인 이유나 외상 등으로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수 있다."생각으로 움직이는 로봇을 활용한 재활이나 장애 극복, 뇌 신호를 활용한 AR/VR 등과 연계되면인간이 공간과 신체의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BCI 기술은 5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미래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유망 분야로 주목을 받고 있다.페이스북이 오랫동안 연구를 하고 있는 뇌파를 통한 입력기술은 ,완전히 다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화면과 입력이 현재 별도로 구분되어있는 사회에서, 내가 입력하는 것이 곧 화면이고 ,화면이 곧 나인 상태이기 때문이죠지금은 온라인으로 들어가 무엇을 한다고 하면, 그냥 내가 온라인인것이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분리할 수 없는 것이BCI로 구현될 수 있는 세상이라고 봅니다.여기서 부터 우리가 아는 컨셉과 세계과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그러면 이 기술은 어느정도 왔을까요?-생각만으로 컴퓨터 사용? 성큼 다가온 미래, 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의 획기적 성과: Facebook이 지원한 UCSF, 새 연구에서 음성 소통 복구를 위한 BCI의 잠재력 선보여오옷 드디어 상용화 할 수 있는건가?아뇨 포기한것 같습니다. 올해 7월을 기점으로 포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네요너의 계획은 다 사라졌구나.....-페이스북 뇌 읽는 기술 개발 포기하지만 우리의 머스크형에게 포기란 없다구 (뉴럴링크)-머스크의 뉴럴링크 '생각만으로 게임하는 원숭이' 공개그래서 메타버스가 뭔데??? 다음 시간에 더 알아볼게요
        #메타버스#IT#신기술?#BCI#브레인컴퓨터인터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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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출시/업데이트] [아이폰/안드로이드] 렛플 앱 베타버전 출시

        안녕하세요 렛플 운영자입니다.오늘 드디어 안드로이드/IOS 버전 1.0을 출시 했습니다.안드로이드 다운로드 받기아이폰 다운로드 받기렛플팀의 2021년 하반기 주요한 마일스톤 중에 하나였는데, 드디어 완료했습니다.5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으니 ,테스트 포함해서 꼬박 6개월이 걸렸네요소설네트워크 답지 않게, 채팅 등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불편해서 이런점을 보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현재 프로젝트 생성, 스토리 작성 등 긴글을 작성하는 부분은 현재 미지원하고 있어요.(현재 추가 개발 및 테스트 중이니, 다음주 중에는 업데이트하겠습니다)저작권 위반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 카카오야 한번만 봐주라렛플의 앱은 리액트네이티브를 이용하여 구현했습니다.자바스크립트 기반 원소스로 제작하여 안드로이드/아이폰 기능은 동일하게 구현이 완료되었습니다.리액트 네이티브는 처음 만지다보니, 조금 어려운 느낌은 있었는데, 나중에 속도가 붙어서 , 완료를 할 수 있었네요앱스토어에서 렛플 혹은 사이드프로젝트를 검색해주세요!!현재 좀 불안정한 기능이 간간히 보이고 있어서 계속 핫픽스를 하고 있습니다.불편한 기능이나, 버그가 있으시다면 아래 댓글을 통해 신고해주시면빠르게 수정해서, 최대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지원하겠습니다.버그 댓글 중 일부는 추첨해서 기프티콘도 드릴테니 많이 참여해주세요감사합니다.
        #렛플네이티브앱#안드로이드#아이폰앱#베타서비스#이벤트곧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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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관리 서비스

        [테스터 모집] [멀티랭데브] 서비스 오픈 및 테스터 모집!

        안녕하세요! 멀티랭데브 팀 리드 Brian입니다.여러모로 서비스 오픈도 오픈이지만 본캐의 이직과 여러 사건사고로 인해 렛플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작성하는 글은 간단한 오픈 안내 및 테스터 모집이고 조만간 회고 글로 다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소개스토리로 저희 팀과 서비스를 소개한 적은 없어서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멀티랭데브 팀(이하 팀)은 동일한 이름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멀티랭데브 서비스(이하 서비스)는 안드로이드와 iOS의 다국어 파일을 서비스에서 관리해주는 SaaS 서비스입니다.현재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능 추가와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웹 베이스 프로젝트 에디터* 안드로이드, iOS 언어파일 불러오기/내보내기* 내보내기 알림(email, slack webhook)* 예약어 등록/관리 기능아주 심플하죠?현재 팀은 여러분들의 다국어 파일 관리를 간편하게 만드는 것에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이후에는 벤치마크하는 서비스 처럼 OTA나 SDK도 준비해볼 생각이지만 그건 너무 먼 이야기라 지금은 일단 다국어 파일 관리를 가장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테스터 모집현재 팀에서는 오픈 프로모션 및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구글 광고와 링크드인 광고를 집행하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할만한 유저들의 유입은 적은 관계로 고객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개선하기엔 부족합니다.다국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개발 예정이신 분들은 현재 진행중이신 오픈 프로모션을 확인해보시고 접수해주시면 내년 연말까지 무료 이용 기간을 드리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더불어 프로모션 신청하실 때 렛플 통해서 오셨다고 남겨주시면 추후에 추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오픈 프로모션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오픈 프로모션 페이지 바로가기# 마치며아직은 아주 미약하고 작은 서비스지만 앞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들을 위한 툴로서 발전하는게 목표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다국어관리#멀티랭데브# 오픈 # 테스터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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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진

        [정보] 경로 공유, 택시 동승 어플 '캠퍼스택시' 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창업팀 캠퍼스 택시입니다.기존에 대학생들을 위한 택시 동승 플랫폼에서 꼭 대학생이 아니더라도 모든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 했습니다.데이트/여행/힐링/문화 등 다양한 코스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혼자 탑승했을 때보다 저렴하고, 노선 정차 없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때문에 버스보다 빠르며 서서 탑승하지 않고 앉아서 편안하게 갈 수 있습니다.이미지의 QR 코드 혹은플레이스토어에서 ‘같이타자’ 앱스토어에서 ‘캠퍼스택시’ 로 검색해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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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출시/업데이트] 렛플앱이 조만간 출시됩니다. Coming Soon

        안녕하세요 렛플 운영자입니다.렛플앱이 약 4개월반정도의 기획/디자인/개발 과정을 걸쳐서 현재 QA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버그랑 최적화 이넘들 때문에 바로 출시는 못하고, 현재 자잘자잘한 것들을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렛플앱은 렛플웹의 코드를 최대한 재활용하고, 멀티 OS를 지원하기 해서 리액트네이티브로 현재 개발중입니다.우선 안드로이드 먼저 10월말/11초에 오픈하는 목표이고, 아이폰은 그 다음에 지원할 예정이예요(간격은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동일 코드라서)추석에 조금 빡세게 개발했더니만 그래도 마무리가 보여서 다행이네요오픈하기에 앞서 , 아래 모습이 현재 앱에서 구동시킨 화면들입니다. 조만간 앱에서 만나요.(오픈하면서 이벤트도 같이 준비중이니 기대해주세요~)웰컴 화면프로젝트렛플인 /라운지 /채팅마이페이지
        #렛플앱#리액트네이티브#안드로이드먼저출시#아이폰이후출시#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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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이벤트] 렛플력 두배 이벤트 종료 및 당첨자 공지

        안녕하세요 렛플 운영자입니다.회원 수 700명을 돌파 하면서 진행한 이벤트가, 끝나고보니 이제 회원 수가 1,000명에 가깝게 되었네요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6월말에 진행한 경험치 2배 이벤트가 8월 31일 기준으로 종료되었습니다.아래와 같이 10분께 최종 스타벅스 2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입니다.==========================1. PIC**y 픽피2. l*b3. pp**1zzk4.go**Lug5.Br**n6.양*용7.정*용8. Ha**ari9. ruha**lin10. hwa**iiyo===========================상품권의 지급은 추석전주에 문자로 지급하고자 합니다.즐거운 추석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면 오늘도 렛플하세요~
        #렛플력이벤트종료#대상자발표#스타벅스2만원상품권#추석전에문자발송#다음에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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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Lug

        [노하우] Apple M1 맥북에어 프로그래밍 후기

        안녕하세요현직 프로그래머를 하고 있는 굿러그입니다제가 그닥 얼리어댑터는 아니지만마침딱 맥북에 커피쏟아서 ㅠㅠM1을 지른지 3-4개월째입니다회사에서는 인텔기반의 맥북으로 코딩을 하는데 아직 M1은 쓰지않고있어서 여러 개발자분들이 좋냐고(?) 뭔 의미인지 ㅋㅋㅋ 암튼 많이 물어보셔서서 저 나름대로 노하우(?)를 공유해보는 것이 어떨까합니다결론은 개발용으로는 M1은 아직 시기 상조입니다출시한지 정말 별로 안되었지만 스택오버플로우에 글 엄청 많습니다 기본적인 세팅이 안된다는 문의들이고 해결책도 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이 있네요뭐 안 깔린다는 것들이 엄청많습다가장 큰 문제는 Xcode뿐만 아니라 각종 플러그인 및 개발도구들이 M1아키텍쳐 완전히 지원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다보니 깔아서 성공하면 다행이다 이러고 있습니다여전히 저도 코딩하다보면 됬다가 안됬다가 합니다. 가장 무서운 현상이죠 ㅋㅋarm64와 인텔기반 아키텍쳐가 이렇게 다른지 사실은 몰랐어요 그전엔 사실 알 필요가 없어서이런게 신규 서비스라면 괜찮을수 있는데 의존성이 높은 기존 서비스의 업데이트라면 지옥이 되는거죠이게 안드로이드 진영의 문제라면 이해라도 하는데 애플 진영의 문제라는 점이 심각하네요아무래도 정상화되려면 내년 상반기까지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근데 M1 정말 소음이 적습니다 추천합니다남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쓰려면 M1사시고 ,아니시면 인텔용으로 좀만 더 버텨보시죠이상 M1 시승기였습니다
        #M1은마케팅이었던가# 개발자에겐불친절한#어쩔수없이# 오늘도맥북를쓴다#제발업데이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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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회고] 생각의 흐름대로 쓴 렛플 로고의 탄생에 대해

        [ LOGO REVIEW in LETSPL ]TMI웹디자이너이자 잡부로 인하우스에서 가끔오는 프로젝트 작업, 매일하는 운영에 새로운 무언가(?)에 대한 갈증을 느낄때쯤우연히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사이드프로젝트 팀원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우여곡절끝에 사드에 첫만남을 하고 이제 더이상 발을 뺄수도 없이 그렇게 두려움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했습니다.사실 CI, BI, 등 만들어보긴했지만, 개인적으로 잠재고객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작점이었기 때문에 그 어느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팀원들과 브랜드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브랜드 컨셉 / 방향성 / 페르소나 등을 정해갔습니다.렛플은 단순히 프로젝트를 원하는 사람들과의 매칭서비스로 한정하지 않았고, "발전","재능","함께" 등의 키워드와 "신선","젊음" 등으로 점차 디벨롭을 했습니다.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렛플의 main color는 파스텔 톤의 레드와 비비드한 블랙으로 컨셉을 정해갔습니다.레드는 흔히 열정, 강력, 호전적인 느낌등과 관련이 있으며 사랑, 자신감, 열정 등 긍정적이고 무정적인 면 모두를 상징한다고 하죠.다만, 너무 비비한 컬러나 톤다운된 레드는 눈을 피로하게 하고 부정적인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블랙의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멋진 컬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전통적이거나 현대적이고 진지한 느낌이 될 수도 있고 또한 미스테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그래서 모든것은 함께 쓰는 컬러에 달려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자료가......... 없어졌네요. )초기엔 블랙을 배경색으로 두고, 레드로 포인트 컬러로 작업했었습니다.그렇게 develop을 진행하던 중 로고 트렌드가 미니멀리즘으로 가고 있이 때문에, BI가 주목성은 있지만 홈페이지에도 다른 컨텐츠들의 시선을 뺏기지 않았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아래의 이미지처럼 지금 현재 렛플 홈페이지에 게시된 것 같은 BI로 릴리즈 하였습니다. 릴리즈된 렛플의 로고는 블랙의 강인함을 LETS에 함께 즐기면서 가고자 함을 PL(Play) 에 담아보았습니다.브랜드의 컨셉이란 브랜드가 가진 컬러의 의미부터, 레이아웃, 컨텐츠, 방향성, 비전 그 모든것이 하나의 방향으로 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렛플은 이제 시작이며, 함께하는 프로젝트 리더와 멤버 사이 / 프로젝트와 고객사이에서 같이 가는 친구같은 브랜드가 되길 희망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렛플#렛플로고#렛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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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매칭 놀거리 플랫폼

        [근황] 글로벌 MZ세대를 위한 놀거리 원스톱 서비스

        wiiee팀 노션 : https://www.notion.so/wiiee-98b3984734194ecc839ded2d22f3e80f빅데이터, 위치 기반 동행매칭 놀거리 플렛폼누구나 건강하고 즐거운 놀거리를 즐기는 세상휴일인데 좋아하는 취미나 놀거리가 없어 심심했던적 있으신가요?좋아하는 놀거리가 있어도 함께 즐길 시간이맞는 친구가 없어 아쉬웠던적 있지 않으신가요?wiiee는 원하는 놀거리가 없어도, 함께할 친구가 없어도 간편하게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어떤 놀거리가 내 취향에 맞을까?세상에는 다양한 놀거리가 있습니다. 정보를 얻기위해 네이버, 인스타상의 글을 봐도 광고 목적의 글 &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 담겨있어 막상 나와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죠?wiiee는 유저의 활동 데이터에 기반하여 놀거리를 추천 받으며 실시간으로 예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놀거리를 함께즐길 일정이 맞는 친구가 없다간단 코노, 방탈출등 좋아하는 취미가 있어도 동행이 없어 아쉬우셨죠?wiiee는 유저의 성향과 필터설정(성별, 나이, 지역), 그리고 유저 후기를 기반으로 취향과 일정이 맞는 동행을 매칭해 줍니다.딱히 할게 없으니까, 검색하기 어려우니까, 일정 맞는 친구가 없으니까휴일인데 딱히 할게없는 하루 또는매번 반복되는 음주, 카페 위주의 모임을 다녀오셨나요?wiiee와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모임을 즐기세요1. 프로젝트 필요성- MZ세대의 외로움 문제가 커지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함께 취미를 공유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BLCU에서 경제학과 영중 통번역을 전공한 대표자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중문학을 전공한 마케터, 건국대학교 출신의 스타트업 생태계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기획자&디자이너로 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최근 개발자 님이 해외 거주가 길어지면서 팀을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산나눔재단, 서울대학교, 실전창업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전문 변호사님, 중기부 등록 엑셀러레이터님, VC분들의 도움을 통해 사업 고도화를 진행중이며 곧 실제 비지니스와 자금조달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또한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2차 발표평가가 8월중에 예정되어 있어 합격시 함께 입주하실수 있습니다.2. 출시 플랫폼/타겟 유저- 개발자 님과의 업무에 차질이 생겨 외주를 통해 웹페이지를 빠르게 구축할 계획이며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하이브리드로 동시에 개발할 계획입니다.블록체인 관련 비지니스를 진행하는 집안의 인프라를 통해 내부 개발자 님을 두고 필리핀의 개발자들과의 외주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사이드 프로젝트로 참여 가능합니다.-서울대 총학생회 부회장, 서울시 외국인 주민 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북경시 외국인 총학생회, 건국대학교 외국인 총학생회, Seoul startup, MTA, 아산나눔재단 등의 팀이 보유한 외국인 인프라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초기시장 진입을 시도합니다. 현재 250인 이상의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MVP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동시에 한류문화를 통해 외국인들에게 하나의 필수적인 문화로 자리잡았지만, 언어와 정보확인 어려움, 함께할 동행이 없음 등의 문제로 이용하기 어려웠던 '방탈출'이라는 놀거리를 통해 시장에 진입합니다. - '방탈출'관련 국내 최대 커뮤니티와 협업중이며, 6군데의 업체 대표님들과 2차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현재 아산나눔재단 소속 3명의 팀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놀거리 업체와 실계약이 발생하여 빠르게 플렛폼 구축을 시작할 예정입니다.팀원 소개와 사업의 자세한 내용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이번달 서울대, ktb, 아산나눔재단의 발표에서 사용될 wiiee pitch deck을 보시면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이해하기 수월하실 겁니다!https://www.notion.so/wiiee-98b3984734194ecc839ded2d22f3e80f전 부문 사이드 프로젝트 형식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모집부문> 프론트엔드, 백앤드 개발자 지원자격 : 컴퓨터공학전공 및 이에 준하는 앱 개발 경력 역할 : 프론트엔드 개발 및 개발 기획 시간 : 자유 장소 : 재택. 주 1회 온라인 미팅 우대사항 : React Native 개발 경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진행중인 집안 인프라를 활용하여 내부 CTO님을 두고 외주와 협업할 예정_자세한 내용은 문의 UX디자이너 지원자격 : UX/UI 디자인 경력 1년 이상 역할 : UX/UI디자인, 로고 디자인, 발표자료 디자인 등 시간 : 자유 장소 : 재택. 주 1회 온라인 미팅 장소 : 재택. 주 1회 온라인 미팅 현재 팀에 계시는 ui/ux디자이너 님과 함께 웹페이지 및 앱 디자인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기존 팀원은 아산나눔재단 소속으로 주 2회 만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차 평가중인 서울대 캠퍼스타운, 경희대 캠퍼스타운에 합격하게 되면 정식 팀원들은 오프라인으로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며 경기도 송내역에 위치한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익 분배> 현재 모든 팀원이 무급으로 참여하고 있으나, 사업자 등록 후 투자 유치 시 중요도 및 참여도에 따라 스톡옵션과 급여 등의 형태로 논의하여 분배할 예정입니다. (현재 업체와의 미팅을 진행중이며 첫 계약이 발생하였습니다. 수익이 생김과 동시에 급여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 & 문의> 간단 이력을 작성해서 메일 또는 렛플을 통해 지원 부탁드립니다. wiiee.company@gmail.com wiiee팀 노션 : https://www.notion.so/wiiee-98b3984734194ecc839ded2d22f3e80f
        #플랫폼#사이드#앱#개발자#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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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출시/업데이트] 렛플 모바일 앱 디자인 초기 버전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렛플 운영자입니다.여러분이 기다리시던 렛플 앱이 출시되지않고!!!,디자인이 어느정도 완성되어서 현재 개발 진행 중입니다.저희 웹사이트가 리액트를 쓰고 있다보니, 웹뷰로 갈까 , 네이티브로 갈까 하다가,코드 재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여러개를 개발해보셨던pp391zzk님께 조언을 구해서 여러가지 여쭤봤습니다.결과로적으로 리액트 네이티브(RN)을 써서 현재 개발중에 있습니다.RN으로 개발하는 것은 거의 처음인 상태여서 현재 환경 셋팅하느라 고생이 많지만.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습니다.서론은 때려치고 , 이런 모습의 앱이 완성될 예정입니다.가장 중요한건 앱스러움을 어느정도까지 가져갈 것이냐의 대한 내용입니다만,아무래도 기존 웹이 있는 상태여서 , 어느정도의 룩앤필은 일치시키되,인터페이스 부분은 앱을 많이 차용하자는 결론이었고, 그러다보니 웹뷰보다는 네이티브에 가까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1. 초기 및 가입 등 화면2. 앱 내 주요화면 (5 탭 구성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 렛플인 - 채팅 - 스토리 - 라운지7월까지는 좀 개발을 빡세게 해야될 것 같고, 8월이나 9월중에는 오픈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기대가 되면서도 힘들기도 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특정 분들께는 초기 앱의 사용성 테스트를 요청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찐하게 이벤트도 준비해보겠습니다.
        #렛플앱#출시는아직아니다#디자인은어느정도완성#리액트네이티브로# 개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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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경험치 2배 쌓고 , 스타벅스 상품권 받자!

         렛플인 900명 돌파 이벤트!렛플과 렛플인들 다 같이 로켓 달아 볼까요?이벤트 기간 동안 활동만 해도 경험치 2배를 드려요로그인, 결제, 프로젝트 개설, 상대방 평가, 댓글, 좋아요 등 활동만 해도 렛플력이 쌓입니다.(회원 가입시 드리는 렛플력은 공평성을 위하여 수치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경험치 적용은 23일 저녁부터 되지만, 집계는 24일부터 진행됩니다)상위 10분에게는 20,000원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이벤트 기간 : 6월 24일(목) 00:00 ~ 8월 31일(화) 23:59Q. 레벨이 오르면 뭐가 좋죠?: 렛플이 지금보다 더 성장했을 때,같은 업계 렛플인들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지표로만들 수 있어요.렛플인들 사이에서 상위에 랭크 될 수 있는 기회!: 추후 열게 될 세미나, 포지션 제안 등 다양한 이벤트에서 우선순위를 제공해드려요.Q. 순위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순위는 24일 00시 부터 실시간으로 집계됩니다.: PC로 접속하셔서 라운지를 클릭하시면 , 우측에 랭킹이 집계되어 표시됩니다.(소근소근) 렛플이 달고 싶은 로켓. 같이 탑승하실래요?이제 막 연료 충전중인 렛플! 다양한 사람들이 더 편하게 모일 수 있도록, 렛플은 현재 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레벨 시스템 고도화도 논의중이에요. 앞으로 바뀔 렛플을 기대해주세요.
        #경험치2배이벤트#6월24일부터#8월31일까지#스타벅스상품권증정#레벨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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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플-공식채널

        [이벤트] [종료] 신규프로젝트를 네이버 배너로 광고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요근래 다양한 프로젝트가 등록되고, 멤버를 구인이 빨리 완료되는 프로젝트가 많아져서렛플 노예들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더 빠르고 강려크하게 , 프로젝트 멤버 모집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신규 프로젝트에 한하여, 프로젝트 모집 문구를네이버 배너광고(디스플레이 광고)에 노출하려고 합니다.아래 영역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속옷 앞/뒤 광고 아닙니다 ㅎㅎ)아래 내용은 예시이고, 네이버 광고의 배너 사이즈가 다양해서 , 다양한 버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문구는 변경될 수 있으며,운영을 맡을 멤버를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기간은 일주일동안 이며, 네이버의 뉴스 영역 및 다양한 영역에멤버 모집 광고를 "렛플 돈으로 " 무료로 진행해드립니다.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2021-06월 이후 검수되어 , 등록된 신규 프로젝트- 광고기간은 1주일이 기간이지만, 프로젝트 모집 완료이 완료되면 바로 광고는 내려갑니다.( 기간은 1주일에서 2주일 보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프로젝트 게시시에 다음과 같은 사이트에도 동시 게재가 되니, 당황하지 마세요~( 실명이나, 카톡 아이등은 제외하고 올리고 있습니다.)1.커뮤니티 사이트-http://aitutor21.com (AI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https://nomadcoders.co/ (노마드 코더)-http://www.demoday.co.kr (데모데이)2.페이스북 그룹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roups/aitutor21(AI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3.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2018startup ( 인공지능 사이드프로젝트 카페) - https://cafe.naver.com/sidepro(사이드프로젝트 팀빌딩 카페)- https://cafe.naver.com/specup (스펙업)-https://cafe.naver.com/dokchi(독취사)4.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tspl (렛플 공식 블로그 )5.카카오 오픈채팅방- 렛플 오픈채팅방- 치킨모임, 스타트업 오픈채팅방현재 네이버 광고에 나가고 있는 샘플 화면입니다.그럼 많은 참신한 프로젝트 게재를 기대하겠습니다. 뾰용
        #렛플#사이드프로젝트#토이프로젝트#네이버광고게시#신규프로젝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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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5월 둘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기사

        1.모바일 앱은 더 이상 스타트업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다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아니 변했습니다. 아홉살 아이도 코딩을 하는 시대입니다.어플리케이션으로 세상이 바뀌고 있을까요? 네 세상은 바뀌고 있습니다. 근데 '어플'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십개에 새로운 어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앱스토어에서 순위 탭은 항상 보던 앱들이 봤던 순위로 그대로 있습니다."운이 좋아서 앱이 다운로드되더라도,사용자 유지율은 형편없습니다. 2020년,모바일 앱의 1일 차 사용자 유지율 평균은 25.2%에 불과했습니다.이는 앱을 다운로드한 사람 4명 중 3명은 하루가 지나면 그 앱을 다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0일 후에는 그 수치가 무려 3.5%로 곤두박질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십개에 새로운 어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앱스토어에서 순위 탭은 항상 보던 앱들이 봤던 순위로 그대로 있습니다.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스타트업이 회사를 만들고 투자를 받습니다. 첫 투자금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어찌어찌해서 출시를 했지만, 이미 투자금은 제작비로 전부 써버린 후 입니다.그렇게 출시를 했지만 마케팅은 전혀 하지 못하고, 명맥만 유지하다가 회사는 없어지고 맙니다.과연 이게 배드 시나리오일까요? 신문에서는 모바일 앱 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합니다.근데 그것이 '신규 스타트업'에게 해당되는 말일까요? 아니면 기존에 이미 유니콘이 되버린 기업들의 파이가 커진다는 의미일까요?렛플인들이 사업을 목표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기술의 발전과 혁신의 속도는 더욱 빨라졌습니다.산업의 어떤 한 분야가 성숙화 되고 나면,이제 그곳은 거대하면서도 강력한 힘을 가진 기업들의 차지가 됩니다.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업체들이 생겨날 수는 있지만,스타트업이 성공할 가능성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2.솔루션 회사로 간판 바꾸는 야놀자, 미국으로 날아갈까?야놀자가 미국에 상장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물론 야놀자 측에서는 아니라고 했었지만요.여러분은 야놀자를 처음 접한게 언젠가요? 제 기억속엔 아주 예에에전에 모텔을 모아둔 사이트 정도로 기억합니다. 근데 어느날 앱을 만들고, 브랜딩을 하더니 이렇게 커져버렸네요.생각해보면, 최근 1조 돌파 기업이라고 하는 무신사나 유니콘은 그 시작은 소규모 까페 처럼 운영되는 커뮤니티거나, 모텔을 모아둔 사이트거나 소소한 것 부터 시작했었네요.밑의 인터뷰를 같이 보시면서, 어떻게 야놀자가 성장했는지 살짝 훔쳐보세요.모텔 청소에서 한국 정상의 스타트업까지: 야놀자 이수진 대표 인터뷰(2016)3.신규 서비스 출시(#4)_모바일 앱 디자인모바일 앱을 디자인 하면서 필요한 과정을 자세히 적어두신 아티클입니다. 글을 보면서 예전에 포토샵과 엑셀에서 피그마와 노션 같은 최근 툴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어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이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4.서비스 종료하는 익스플로러프론트엔드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실 겁니다. 익스플로러.. 드디어 사라진답니다. 사실상 유튜브도 익스플로러 지원을 끊어버리고, 네이버도 마찬가지로 지원을 중단했죠.한국에서는 지원이 끊겨도 정부가 계속해서 유지를 할 거 같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지원이 끊겨버리면, 유지하려는 동력은 사라지겠죠.가득이나 모바일 트래픽이 PC트래픽보다 많은 이 시대에.. 저 이십년도더 된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서 인력을 쓰고 있는건 정말 낭비입니다.마지막으로 종료하는 익스플로러에게 한마디 하자면, 더러웠다. 다신 만나지 말자!5.앱이 사용자의 활동 추적을 요청하는 경우조금 된 뉴스이지만, 애플의 이런 액션에 북미 애플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좋다고 합니다.근데 왜 나는 아직도 인스타그램에 내가 봤던 캣타워 광고가 자꾸 뜨는 걸까요..6.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빠르게 발전해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금 주의 뉴스는 여기 까지입니다..2주나 건너 뛰어서.. 이제 변명할 거리도 없네요.. 확실히 주기적으로 글을 쓰는건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그래도 이제 회사 일도 거의 끝나가고 하니.. 더 빠르게 만나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은빠르게진화하는#나는무엇을하고있는가#일이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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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라와라편의점리뉴얼

        [회고]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8 - 사이드프로젝트 회고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매주매주 기록한다는 관점에서 작성하다보니 벌써 8편이 되었네요.이전 글들은 하단의 연관된 스토리에서 참고 부탁 드립니다.처음에는 가장 쉬운방법으로 시작하고, 다음엔 좀 더 어려운 방식으로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특정 프레임워크에 많이 의존하는 구조 ,- 그 다음 프로젝트에는 프레임워크를 하나씩 제거하거나 확장해나가는 것으로 범위를 확대되었습니다.- 앱이나 서비스는 1년정도 운영한부터,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1. 나는 총무 - 모바일 웹 서비스 (현재 종료)- 참여인원 : 2명 (기획 및 개발 1명/ 퍼블리셔 1명)- 개발기간 : 5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 CSS, MySQL- 운영환경 : IBM vm 1대 / DB 1대- 회고1) 지인 1명과 같이 , 기능성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고자 시작했습니다.2) 내 프로젝트를 만들고, 멤버와 회비 등을 관리하는 기능 + 로그인 및 회원관리 등의 기능 개발3) 서로 헤매면서 , 찾고 공부하면서 한 프로젝트이고 가장 어려웠던 것은 쿠키/세션/로그인, JQuery 등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 웹서비스를 쓰면서 당연하다는 개념이, 실제 개발할때는 너무 어려웠네요. )4) 웹임에도 불구하고 SEO 조차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기획 문서가 없습니다.- 결과1) 저 혼자 약간 쓰다가 , 정말 구려서 그런지 저랑 지인도 잘 쓰지 않았습니다.2) 그래도 세션의 개념이나 쿠키 및 인증관리 개념, SQL 등 왠만한 것들은 많이 테스트해본것 같습니다.3) 리눅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엄청 터지고, 도메인 잡는 것도 첨하느라 고생했네요.4)사람들의 반응이 우와 대단하다고 해놓고 쓰지 않던데요 ㅋㅋ2. 모임의 민족 - 안드로이드 / IOS) (현재종료)- 참여인원 : 2명 (기획 및 개발 1명 / 퍼블리셔 1명)-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 CSS, Cordova,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위에 만들었던 나는 총무라는 앱을 조금 더 확장성 있는 기능과 함께 앱으로 만들었습니다.2) 바로 네이티브 앱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Cordova를 사용해서 앱으로 컨버팅 하였습니다.3) 맛집 검색이라는 기능 넣기 위해서, 웹 크롤링을 하고, 검색 등의 기능을 개발하는데 , 뭔가 개발자가 된 느낌이 똭..4) 맵 라이브러리 , 푸쉬 등 앱의 기본적인 기능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좀 많이 어려웠습니다.5) 부푼 꿈을 안고 , 광고기능을 넣었지만 돌아온건 한달에 삼백원 수준의 광고수익 ㅋㅋ - 결과1) 안드로이드 앱 마케팅 비용도 써서 다운로드를 시켜봤는데 , 확실히 잔존율이 상당히 좋지 않더라고요 ( 아직 형편없는 수준이구나 생각해서 , 10만원정도 해보고서는 마케팅 그만했습니다.)2) Cordova 진짜 업데이트 헬입니다. 버전 하나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에러납니다. ㅋㅋㅋㅋ3) 진짜 만들고 버리실것이라면 , Cordova 사용해서 앱 만들어보세요3. 맛있지 - 안드로이드/IOS (현재 종료)- 참여인원 : 3명 (기획 및 개발 1명/퍼블리셔 1명/디자인 1명 )-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React,CSS,Cordova, React Native(Expo),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기존 "모임의 민족"에서 맛집만 별도로 분리하여 내놓은 앱입니다.2) 리액트 네이티브로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이 아이템도 괜찮다 싶었네요.3) 자신의 위치 근방에서 맛집을 찾을 수 있는 기능으로, 방송에 나온 맛집 등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4) 맛집을 모아놓은 웹사이트를 크롤링하고, 이에 대한 태깅을 자동적으로 진행합니다.- 결과1) 저는 정말 잘 썻습니다. ㅋㅋㅋㅋㅋㅋ2) 약 15,000개의 맛집이 등록되어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폐점 관리가 안되었습니다.3) 특히 코로나 이후에는 폐업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사용자 대비, 운영공수가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4) 가장 아쉬운 앱이면서, 현실의 장벽을 뼈저리게 느낀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운영 종료하였습니다.4. 와라와라 편의점 - 안드로이드 / IOS (현재 운영중)- 참여인원 : 3명 (기획 및 개발 1명/ 퍼블리셔 1명/ 디자인 1명 )- 개발기간 : 9개월- 개발언어 : HTML5, Javascript(Jquery),React,CSS,Cordova, React Native(Expo), MySQL- 운영환경 : AWS vm 1대 / DB 1대- 회고1)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에서 , 기존 편의점 앱이 구리니, 만들면 계속 써주겠다고 하셔서 ㅋㅋ2) Cordova로 처음 버전을 만들고 ,1년 후에 리액트 네이티브로 리디자인(탭구조로 변경)했습니다.3) 편의점마다 매월 할인상품이 갱신되어, 매월초에 웹 크롤링을 하고,4) 상품마다 특정 카테고리를 맞추는 작업은 매월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결과1) IOS의 편의점 키워드 1위 달성2) 안드로이드 편의점 키워드 5위~10위권 달성3) 1년간 꾸준히 업데이트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검색순위와 다운로드가 급상승했습니다.4)현재월 단위 700~800 신규 다운로드가 발생하고 있고, 사용유저는 월 4,000~5,000명 정도 됩니다.5) 수익적인 측면보다는, 현재 사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업데이트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초기버전)(업데이트 버전)(IOS 다운로드 통계)앱을 출시하고 1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 다운로드가 급격하게 늘었습니다.현재는 앱 검색하신 분의 40% 수준이 앱을 다운로드 하고 있습니다.(별도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분투기#사이드프로젝트회고#개발자가되고싶어요#점점어렵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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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초개인화 커머스플랫폼 코콘2.0

        [근황] [디자이너/개발자 구인] 미친듯한 성장을 함께해요!

        안녕하세요!당신의 선택을 돕는 AI 스타일 쇼퍼, cocon의 김상이 입니다!저희는 개발자 3명, 디자이너 1명, 기획자 1명으로 구성된 팀입니다.12년차 개발자(서울대,창업2번, 엑싯2번)가 서버를8년차 개발자(해외대, LG전자, 스터트업)가 클라를석사후 2년차 개발자(시립대, LG CNS)가 추천엔진을 맡고있습니다.앞으로 합류 예정인 개발자도 20년차 개발자(포항공대, 스타트업)도 있어팀에 합류하게 되시면 분명 같이 성장하고 재밌게 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저희팀은 다 재직자로 구성되어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팀입니다.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mvp 제품 반응이 좋아 본격적인 창업을 하고자,제가 3월달에 퇴사하여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예비 창업팀입니다.시니어 개발자는 파트타임으로 참여, 주20~40시간 이상 참여 중입니다.현재 저흰 서버 개발자, 앱 개발자 풀타임을 각각 한명씩 채용 중 입니다.저희팀과 서비스 반응이 좋아, 카카오벤처스/ 패스트벤처스 등 AC VC들과 초기부터 커뮤니케이션 중이며5개의 정부지원 사업이 예선 통과 하였고 PT발표 진행 기간에 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채용 상세 보러가기: https://bit.ly/3echruz**대표 링크드인 보러가기 https://www.linkedin.com/in/sange-kim-2a4088164/지금 저희가 준비 중인 서비스, cocon은 MZ세대의 1위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입니다!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패션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5월 초 앱으로 나올 예정이며,이후 사이즈, 취향, 얼굴 분위기 등 사용자의 다양한 정보 기반 추천으로 확장 될 것입니다.함께 J 커브의 급성장을 만들길 바랍니다!!* 카카오: itstyleds
        #패션#AI#플랫폼#커머스#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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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7 - 사이드프로젝트 주의점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4년동안 네개를 진행했고, 모두 오픈 했습니다.올해 2월까지 프로젝트 리뉴얼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면서 다른 아이템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시면서 조금 주의할 점을 추려서 전달해보면 어떨까 합니다.지금껏 진행하면서 , "아 이랬으면 좀 더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었을 텐데" 혹은 "이런부분이지속적으로 지켜져서 계속 할 수 있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전 글들은 아래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5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바로가기6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6 바로가기1. 구성원은 최소한으로커뮤니케이션 비용라고 들어보셨나요? 의사소통 비용이라고 한글로 번역하기도 하는데요사전적으로 정의된 내용은 별로 없네요. 사전적 정의 찾으신 분있으시면 알려주세요.제가 임의로 정의를 해보자면,커뮤니케이션 비용은 , 구성원간의 완전하고 충분한 의사소통을 하기위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입니다.커뮤니케이션 비용은 구성원의 제곱에 비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의사결정에 참여할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 이 비용은 상당히 높아집니다.사이드프로젝트는 , 회사를 다니면서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1) 주말 하루만으로는 충분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사실상 어렵습니다.2) 또한 새롭게 조인되는 분들도 많아서 이분들의 대화 스타일을 아는것도,솔직한 대화를 하는것도 사실 어렵습니다.3) 대화나 토론을 했어도 일주일뒤에 다 까먹을 때도 많고요.이러한 사유때문에 , 사이드프로젝트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비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해서 기록 및 대화를 많이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가장 좋은건 구성원을 최소화 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사이드프로젝트를 전업으로 하면 좋겠지만, 우리모두 그게 안된다는 것 아시잖아요사이드프로젝트는 자신을 포함해서 5명이 넘어가면 좋지 않습니다.저는 항상 인원은 저 포함해서 4명을 넘기지 않았습니다.1) 5명이 넘어가면 약속을 잡기가 힘듭니다.2) 의사결정 포인트가 너무 늘어나고, 이는 사이드프로젝트 멤버분들의 불만족을 야기합니다.3) 5명이 넘어가면 , 의견은 개진하지 않는 소극적 참여자(?)가 나오기 시작합니다.그러면 적절한 구성원 몇명인가? 총인원 3~5명입니다.사이드 프로젝트별로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엄청난 것을 첨부터 만들려는 것 아니잖아요조그만 것을 만들고 수정하고 , 그래도 시장이 반응안하면 포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인원이 없어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시 못하는 것보는 훨씬 낫습니다.개발/출시 속도는 인원수와 정비례 하지 않습니다.1) 3명 시작 : 개발자에게 가장 부담가는 모델, 개발이외의 부분은 다른 멤버분들이 모두 책임져주셔야 합니다.- 기획/PM 1명 : : 화면/서비스/BM 기획을 하면서 , 전체 프로젝트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 각 단계별로 방향성을 잡아주셔야 합니다. : QA를 기획하고, 기획 변경을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비용 관리도 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UI/UX 디자인 1명 : 전체 컨셉 및 디자인 : UI/UX을 빠르게 만들어주시고, 피드백에 빠르게 대응해주셔야 합니다.: 기타 나오는 이슈에 대해 기획분과 일을 나누어서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1명 : 요즘에는 가능하신분들 요즘에는 많습니다. : 개발업무가 부담가지 않도록 , 개발 스펙을 많이 줄여서 최소한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간에 기획이 변경되거나 디자인이 많이 변경되서는 안됩니다.2) 4명 시작: 변경이나 수정에 조금 더 자유롭습니다. 역할 분화가 가장 잘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기획/PM 1명, UIUX디자인 1명 , 프론트엔드 1명 , 백엔드 1명3) 5명 시작 :완전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멤버를 늘이셔도 효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획/PM 1명, UIUX디자인 1명 , 프론트엔드 2명(IOS/Android) , 백엔드 1명2. 기획은 최소한으로 ...(유저의 입력을 줄여라)유저의 인풋이 많이 들어가는 프로젝트는 시일이 많이 소요됩니다.보안적인 요소도 신경을 써야하고, 로그인, 인증 등도 부가적으로 엄청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됩니다.가장 좋은건 단순 터치/클릭만으로 앱의 과정이 끝나는 기획이 가장 좋습니다.유저에게 받을 부분은 최소화하고 , 터치 등으로 인터랙션을 모두 잡아주거나단순 조회 기능 정도만 제공해줘도 의미하는 사이드프로젝트가 되실 수 있습니다.유저의 입력이 없으면 서비스가 뭔 의미가 있겠어라고 하시는 분들은,키오스크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차량용 네비게이션 생각해보세요입력이 많지 않습니다. 거의 모두 터치로 끝나지만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죠.입력을 넣는 것은 사실 우리가 넣고 싶은거지, 사용자가 원하는게 아닐 수 있습니다.중간에 기획을 줄이면 줄이되, 늘리지는 마십시오. 간결하고 직관적일 수록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3. 일정은 짧게 ( 4개월 이내로 돌아가는 것을 하나 만들자)마일스톤은 3개월 단위로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안 예뻐도 됩니다.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구성원들이 동기부여 됩니다.사람들의 인내심은 그렇게 대단하지 않습니다.계절만 지나가도 이게 뭐 하는 건가 회의감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3개월단위로 내부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내세요그리고 작은 성공 이벤트(회식 등)를 여세요. 모두가 같이 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상기시키세요너무 오픈이 늦어지면 안됩니다. 최종 산출물은 최대 6개월을 목표로 잡으세요6개월안에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 기획이 너무 크거나, 잘못되어서 계속 수정이 되었거나- 필요한 사람을 잘 못 모았거나,-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었거나,세가지 중 하나의 실패라고 생각합니다.결론너 이거 다 지키고 사이드프로젝트 했어라고 물어보시면 "아니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회사도 일정이 밀리는 마당에 , 사이드프로젝트가 일정 지키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다만 구성원의 인원을 3~4명으로 계속 유지했고, 기획은 줄이는 노력은 항상 했던 것 같습니다.점점 만들어가는 서비스들이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건 체감이 되고 있습니다.모두 성공적인 사이드프로젝트 하세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사이드프로젝트주의점#두명이상의팀세팅하기#개발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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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4-5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기사

        안녕하세요. 요즘 QA업무와 각종 문서를 쓰느냐 정신없는 소소한 기획자입니다. 프로젝트가 막바지라 진짜 미친듯이 바쁘네요. 분명 이사님이 후반에는 할 일 없을거라 그랬는데.. 이게 뭔가요 이사님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거라도 못하면 기획자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매 번 지각 변명이 똑같네요.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여튼 좀 늦었지만 제가 그동안 유심히 봤던 뉴스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시작해볼까요. 1.멜론보다 구린 스포티파이, 그럼에도 쓰고 싶은 이유 여러분들은 어떤 음악 서비스를 사용하시나요? 전 일찍이 미국 스포티파이 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사실 그냥 인기가 많다 길래 써본 것 뿐인데 스포티파이가 제공하는 큐레이션에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유저의 취향을 간파했을까? 해당 아티클을 보시면 스포티파이가 어떻게 유저의 취향을 수집하는지 알려 줍니다. 스포티파이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시장 '유튜브 뮤직의 습격' 근데 요즘 제 주변에는 유튜브 뮤직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스포티파이가 깔끔함과 큐레이션이 장점이라면, 유튜브 뮤직은 실제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단순히 유튜브 프리미어를 사용할 때 따라오는 서비스라 생각했던 스트리밍 제공 서비스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게 전략을 세워야 될 거 같습니다. 2.클럽하우스 열풍 꺼졌다 클럽하우스의 열기가 많이 식은거 같습니다. 사실 인싸들의 모임의 성격이 강했는데, 요즘에는 꼰대들이 들어와서 훈수를 두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로 클럽하우스가 성공한 이유는 서비스가 아니라, 희소성 마케팅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쓰는, 초대장을 발급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10대들은 사용할 수 없는 프라이빗 클럽 같은 공간. 이 매력적인 공간에 그럴싸한 연사들이 와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왠지 초창기 테드 같은 느낌도 났었죠. 근데 이것은 초대장은 저같은 아싸들에겐 첫번째 걸림돌이 되었고,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사용할 수 조차 없고, 10대들이 없으니 프레시한 느낌도 나지 않으며, 그럴싸한 연사들은 초창기에만 있었고, 자기 잘난척만 하는 꼰대들만 들어오는 공간이 되버렸습니다.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지.. 초반에 영리한 마케팅을 한 클럽하우스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반 우려반 으로 지켜보게 되네요. 3.스타트업 복지 이런건 어때요? 그냥 가볍게 생각해볼 수 있는 아티클입니다. 여러분 회사의 복지는 어떠신가요? 대기업 같은 경우엔 시스템이 갖춰져있겠지만, 제가 다니는 소소한 기업은 아직 정책이 갖춰진 게 없습니다. 근데 최근에 대표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에 복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냐고.. 막상 말하려니까 선뜻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무리한걸 요구할 순 없으니까 말이죠. 그렇다고 소소한걸 이야기 하자니 손해보는 기분이고.. 만약에 저 아티클을 먼저 읽어봤다면 저 중에 하나 정도는 말할 수 있었을텐데 좀 아쉽네요. 4.에어비앤비의 초기 1000명의 회원을 모은 비결 지난주에 이어 에어비앤비 얘기네요. 전 에어비앤비의 컨셉과 철학을 좋아합니다. 남의 집에서 잔다는 게 꽤 낭만적이라 느껴지거든요. 근데 에어비앤비의 초창기는 에어비앤비 사업 모델과는 다르게 낭만적이진 않았나봅니다. 짧은 영어로 더듬더듬 읽어본 결과 Craigslist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평화로운 중고나라 같은데 자신의 방을 빌려준다는 글들을 크롤링하여 글쓴이 들에게 일일이 연락을 하여 에어비앤비에도 글을 올려달라 부탁을 했나 봅니다.(심지어 방이 매력적으로 보이게 사진도 직접 찍어주면서 까지 말이죠)그런식으로 유저풀을 늘려갔다고 하네요. 물론 그 전에 몇만달러나 투자를 받은것도 있지만..초창기 스타트업은 거기서 거기네요. 하지만 이것이 에어비앤비의 현재의 모습을 있게한 원동력이랍니다.스티브잡스의 해군이 되지 말고, 해적이 되라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그 외 금주에 같이 읽고 싶었지만.. 피곤함으로 같이 읽어보지 못한 아티클들 1) 제품 요구 조건 문서 - 전 FRD라고 알고 있는데 PRD라고도 하나봅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저거 쓰느냐 진짜 힘들었는데 말이죠.. 몇번을 리젝 당했는지..2)아무리 잘해도 대부분의 신제품은 실패한다.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을 샀지만 50쪽까지만 읽지 않아.. 요약본을 읽고싶어서 찾아본 것중에 가장 괜찮아 보여 가져왔습니다.3)금융 UX writing과 두려움이제 모두가 쓰는 카카오뱅크. 사실 전 카카오뱅크 이 후에 금융권 앱들이 많이 친절해질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카카오가 닦아놓은 그 길을 가려고 하지 않았죠. 유일하게 토스만이 그 뒤를 따르는 것 같네요.
        #글다써놓고#수정하다가#삭제버튼눌러서다시씀#소소한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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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6 -혼자 사이드프로젝트 도전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5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바로가기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다시 테크트리도 결정했습니다.제가 사용하기로 한 건 자바스크립트(Jquery) + Node.js + MySQL 이었습니다.저에게는 새로운 언어를 하나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처음 안드로이드 공부했던 것처럼,다시 웹 개발과 관련한 책이나 블로그 등으로 기본적인 내용을 모두 학습했습니다.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해서 웹을 만드시려는 분은 두개를 공부 하셔야 합니다.JQUERY(제이쿼리) + NODE.JS(노드제이에스)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같이 돌아가는 것은 맞는데, 두개의 문법이 사실 좀 상이한 부분이 있습니다.근데 또 기본 컨셉은 간단해서 같이 공부하는데에는 문제는 없습니다.Jquery책은 상당히 많이 나와있었지만, 그 때에는 Node.js은 잘 정리된 책은 없어서, 책과 함께조대협님이 블로그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뭔가 막힐 때 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면서 많이 익숙해진것 같아요.지금이야 워낙 잘 나오는 책들 많을 겁니다. 아마 따라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을 거예요조대협님 블로그 바로가기실제 예제를 따라하면서 서버를 돌리면, 이런 화면에서 해야되는 데멘붕 터집니다. 이 도스창 이거 뭐냐 내가 30년전에 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처음으로 윈도우 3.1 쓴다음에, 내가 도스(DOS)화면을 보게 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근데 아직 괜찮아요, 웹공부하시면 이제 리눅스 운영체제 쓰실 거니까요 ㅋㅋ윈도우에서 돌아가는 건 좀 귀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DOS 모르셔도 됩니다. 윈도우에서 CMD라고 검색하시면, 이전 DOS같은 화면 보실 수 있습니다.책에 있는 예제들은 따라하다보면, 저 검은화면에서 내가 뭐라고 따라친게 , 쭉 나옵니다.너무 신기해요. 지금까지 이걸 안다고 우리 문돌이들을 무시했구나! 그랬구나 역시 사람은 기술을 알아야무시받지 않는다고!!!이제 준비는 끝났다.원래는 계산기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좀 자신감이 붙어서 , 좀 더 큰것을 해보고 싶드라고요내가 써보고 싶었던 기능을 만들어보자 , 계산기에서 진일보한그게 저에게는 총무가 관리할 수 있는 웹서비스였어요. 이른 바 "나는 총무" (2016년 개발작) 입니다.기획서 안 썻습니다. 나 혼자 개발하는데 무슨 기획서 , 내 머리에 나온대로 직접 만든다.총무 서비스 되게 많았어요 , 무한도전에서 정총무가 떠서 사실 검색하면 앱으로도 많이 나왔었는데요.상관없습니다. 난 내가 원하는 걸 만들 수 있는 개발을 하고 싶은거니까요다 건너뛰고 나의 첫 사이드프로젝트인 "나는총무" 를 공개합니다.사실 아래 스크린샷보다 더 엉망이었어요 . 아래 스크린샷은 10배정도 잘 만든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전 자료날려서 찾을 수가 없네요 ㅠㅠ)진짜 초기에는 , 제가 css도 다해서 , 기본 제이쿼리에서 제공하는 css 써서 만들어서 더 엉망이었죠css 때문에 개발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고 테스트도 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내가 원하는 것을 엉망진창으로 한번 다 만들어봐야지, 그다음에 더 좋은 것을만들어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독창적인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걸 "나혼자" 첫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자.진짜 돈벌고 싶은 프로젝트는 ,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다음에 누군가 전문가가 봐주면 혼자보다 더 잘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잖아요.어떻게든 만들어서, 남에게 보여줬거든요 ㅋㅋㅋㅋ 아무도 안 쓰시드라고요 ㅋㅋㅋ나혼자 쓰는데 그래도 모바일에서 접속하니까 너무 좋았어요.처참하긴 한데 재밌거든요. 그게 사이드프로젝트로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재미인것 같습니다.다음에는 사이드프로젝트를 통해 점차 진일보되는 앱들의 기록 그리고사이드프로젝트 주제를 잡을 때 주의할 점에 대하여 좀 말씀드릴게요.기술적인 부분은 제가 하는 것보다 전문가분이나 구글에 더 잘 나와있어서, 제가 설명할 부분은 아닌 것 같아서좀 생략했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첫사이드프로젝트#나는총무#혼자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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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5 -테크트리 =존버

        안녕하세요 개발분투기를 쓰고 있는 문돌입니다.어느 새 제 똥이 네개가 쌓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차곡차곡 모아둬봅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4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바로가기두려움을 뚫고 5탄을 써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테크트리 관련된 내용입니다.테크트리는 문돌이로서의 가장 자신이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문돌이 말고 모두 나가주세요.문돌이끼리만 놀아요!!!제가 겉만 훑는 개발을 하기 때문에, 많은 비약과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나, 웹 개발을 하기로 결심하다.개발을 하고 첫 테크트리를 결정하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결심보다는 존버의 정신이 필요하긴 합니다.한 번 정하면, 사실 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10년간 java만 했다 이런분들 계시잖아요내가 편한 언어를, 다른 언어로 바꾸기 쉽지 않습니다.아래는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설명하지 않을게요 ....잘 몰라서요..프로그래밍 언어 인기지표저에게는 웹개발하는데 있어서 두가지 선택 가능한 옵션이 있었습니다.뒤에 돌아가는 부분(서버 - 백엔드 단)을 뭐로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에 가까울 수도 있는데요( 자바와 C는 평생 쳐다도 안 볼거예요. ㅋㅋㅋㅋㅋ )웹이기 때문에 기본 : HTML + CSS + Javascript 이렇게는 무조건 아셔야 합니다.HTML : <html><body><title> 이런 문법CSS : 각 요소별로 스타일을 지정해주는 , 색깔 보라색, 크기 14px 이런것지정합니다.Javascript : 뭔가 움직을 주거나 , 생동감있게 표현하는 로직을 담당하는 부분프론트엔드 :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 (app, browser)백엔드 : 사용자에게 안 보여지는 부분 (서버, Datebase)두가지 선택 가능한 옵션1. 자바스크립트를 메인( Frontend :HTML+CSS+Javascript, Backend: Javascript, DB : Mysql) - 한창 Node.js라고 백엔드자체도 자바스크립트로 만드는 게 수면위로 떠오르는 시즌이었습니다 - 구글이 만든 자바스크립트 엔진 뭐시기를 써서 가볍고 빠르다... - 책도 서서히 나와있었습니다. 한글로 된 블로그도 좀 있는 것 같고2. 파이썬을 메인(Frontend :HTML+CSS+JAVASCRIPT , Backend :파이썬 ) - 한창 알파고 뜰 때여서 , 파이썬도 조금 대세에 올라오던 시즌이었습니다. - 인공지능 할때 파이썬 많이 쓴다카더라....뭐 이런 썰들 있었어요. - 정보를 찾기는 쉽지는 않았습니다. 뭐 배워두면 엄청 써먹을 게 많을 것 같았습니다.저는 1번을 선택합니다. 1번을 선택한 이유는 더이상 공부 범위를 넓히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어차피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해야하는데 , 파이썬까지 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조그만 거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이 강했어서, 범위를 좁히자는 것이 제 선택이었습니다.- 그 이외에 파이썬이 발전가능성이 있다.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사실 DB((mysql, postgre....)도 공부해야 되서 공부량이 어마어마했죠.내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범위를 줄여놓는것이 사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제 와서 파이썬도 공부해보면, 파이썬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파이썬의 장고를 보자면나의 모든 삽질을 장고가 다 해결해 준 것 같습니다. DB의 SQL도 몰라도 됩니다. 장고가 해줍니다.한번 파이썬에 빠진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정말 쉽게 해보고싶다면 파이썬도 좋은 언어라고 생각합니다.이제 선택을 했으니 존버할 시간입니다. 처음 목표를 설정합니다.앱으로 만들지 못했던 , 계산기를 웹으로 만들자 !!!옛날에 만든 코드를 한번 찾아봐야해서, 다음엔 꼭 저의 첫 사이드프로젝트를 보여드릴게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웹테크트리#근본없는지식공유#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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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2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여러분은 직장에 출근하면 어떤 툴 부터 먼저 키시나요? 저는 출근하면 회사 메신저, 엑셀과 파워포인트 그리고 피그마를 키면서 회사생활을 시작합니다.엑셀은 QA 시트를 만들거나, 페이지마다 기능정의서 처럼 실무자와 작업을 공유할 때 주로 사용하고, 파워포인트는 주로 메뉴얼 이나 기획보고서를 쓰거나, FRD같은 문서나 작성할 때 만듭니다.근데 엑셀이야 어차피 데이터 테이블이라 쓰고 보는 것이 짜증나지 툴 자체의 불편함이 없는데, 파워포인트는 정말 사용할 때 마다 곤혹스럽습니다. 기획 문서를 만들다 보면 용량도 늘어나고 한 페이지 안에 여러 개의 와이어프레임을 집어넣는 것도 힘들 구요. 도형을 수정하는 것도 쓰다보면 너무 짜증납니다. 더군다나 한정된 사이즈에 주제를 넣다보니 글이 많아지면 이게 파워포인트를 쓰는 건지 워드문서를 만드는 건지.. 화가 날 때도 있구요.그러다보면 현타가 오더라구요. 도대체 이 느리고 수정 하는 것도 짜증나고, 이쁘게 만드는 것도 힘들고, 심지어 발표를 위한 자료도 아닙니다. 그냥 가로가 길고 도형과 도표를 쓸 수 있는 문서 형태의 포맷인거죠.이런 불만을 가지면서 툴툴 되고 있는데, 이런 뉴스를 발견하였습니다.1.파워포인트 발표는 절대 금지! 이게 아마존이 세계 1등 된 비결"거대한 조직이 변화를 시도하려면 실행 방침은 간단명료해야 합니다. PPT는 이를 방해합니다. 우선 PPT 슬라이드는 이야기를 조각 내죠. 그러면 한 아이디어를 다른 아이디어와 비교하기 어려워져요"아이디어의 논리보다, 발표자의 언변에 따라 의사 결정이 이뤄집니다. PPT 도표는 또 이해를 돕기보다 주의를 산만하게 만듭니다. PPT 발표 방식 자체도 비효율적이에요. 예컨대 다음 슬라이드에 나올 내용을 먼저 질문해서 발표자가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는 거죠.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아마존에선 파워포인트를 몇 년 전부터 금지해왔다고 합니다. 그 대신 6pager 라는 문서 형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6pager는 규칙이 있는데, 도표같은 이미지 파일은 첨부파일로 따로 출력하고, 폰트 사이즈는 10pt, 좁은 여백, 서술형 글쓰기를 6페이지 내에 담아서 이야기 할 것을 정리하는 것입니다.또한 6pager는1) 배경과 질문2) 질문에 답하기 위한 접근 방식(누가, 어떻게, 예상되는 전개)3) 접근 방식 간의 비교4) 앞으로 취할 행동,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고객과 회사에 혁신을 가져올 것인지를 설명로 구조화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제 생각엔 애매 모호한 파워포인트의 기획문서 보다는 훨씬 직접적으로 전달될 것같단 생각이 듭니다.이런 이슈는 비단 아마존 뿐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선 현대카드도 도입했습니다.2.현대차도 "PPT 만들지 마세요", 'PPT의 시대' 저무나?현대카드에서도 역시 아마존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파워포인트를 없애버렸네요. 디자인의 현대카드가 파워포인트를 없앤다니 참 재밌었습니다.아마존의 사례를 찾다가 6pager의 템플릿이 참 신기했습니다.혹시 다른 외국의 기업에서 자기들이 쓰고 있는 고유의 문서 양식이나 기획 양식이 궁금해졌죠.그래서 좀 더 찾아보니 최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어비앤비에서 11star framework라는 것을 사용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3.How to Scale a Magical Experience: 4 Lessons from Airbnb’s Brian Chesky11star framework는 사용자 경험을 별점(누가 룸쉐어링 업체 아니라고 할까봐..) 으로 나누어 별점 5개가 보통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고, 5점 이상 부터는 보통을 넘어선 기분 좋은 최고의 경험인 거죠. 그러니까. 기획을 할 때, 가장 평범하게 잘 흘러갈 때를 5점으로 잡는 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1성급~3성급: 숙소를 예약한 사람이 숙소에 도착해 문을 두드리지만 아무도 답을 하지 않거나 20분을 기다립니다.4성급~5성급 : 숙소를 도착해 문을 두드리면 호스트가 나와 문을 열어주고 숙소에 도착한다.입니다. 그럼 5star 이후는 어떨까요?6성급 : 숙소에 도착하면 호스트가 문을 열어주고, 테이블 위에는 웰컴 기프트가 있습니다. 냉장고에는 물이 있고, 화장실에는 세면도구가 있습니다.7성급 : 숙소에 도착하면 호스트가 문을 열어주고, 호스트는 당신이 서핑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핑레슨을 예약한 거죠. 그리고 호스트는 직접 차를 빌려주기까지 합니다.이런 식으로 5성급을 기준으로 더 좋은 사용자 경험까지 기획하는 것입니다. 이 해당 프로세스의 요점은 9성급에서 11성급까지는 실현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고의 사용자 기획을 하기 위해선 거꾸로 극단을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에어비앤비 창업자의 말입니다.확실히 아마존과 에어비앤비는 기획을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아마존의 경우엔 모호함을 배제하고, 현재 실현 가능하고 가급적 조직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실용적인 방향을 선택했다면, 에어비앤비의 경우엔 불가능하더라도, 가장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방향을 꿈꾸면서 그걸 현실 가능화 시키는 방향인거죠. 이런 방식은 회사의 브랜드의 성향마다 다르게 적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개인적으론 렛플의 경우엔 에어비앤비의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만약 렛플을 에어비앤비의 11star framework를 하자면1성급~3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4성급~5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6성급~8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합다.9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습는다.10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고, 유니콘 기업이 됩니다.11성급 : 자신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올리고, 같이할 동료를 구해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여 투자를 받고, 유니콘 기업이 되어, 일론머스크를 만나 우주를 지배합니다.(!?!)이런 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파워포인트가 싫다는 투정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다시 돌아와서 프리젠테이션으로 돌아와서 프리젠테이션의 대통령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스티브 잡스는 프리젠테이션(애플에선 키노트)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었나 찾아보았습니다.으잉..?그런 양반이 키노트를 직접 기획하여 만들었다고? 하면서 좀 더 찾아보니 스티브 잡스 역시 마찬가지로 말을 하거나 화이트보드를 사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방식을 선호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그가 췌장암 떄문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에도, 의사가 ppt를 가지고 수술 관련 발표를 하려고 하니 불같이 화를 냈다고 하기도 하죠.오늘의 기삿 거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잘 보셨나요? 점점 금주의 뉴스가 아니라 제가 찾아보고 싶은 것만 보여 드리게 되버렸네요. 사실 파워포인트가 뭔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저 툴일 뿐인데 말이죠. 어떤 것이든지 툴보단 어떤 말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사실 투정부리긴 했지만 요즘도 유용하게 쓰고 있기도 하구요. 다음주에는..정말 제목과 좀 더 맞는 그럴싸한 금 주의 뉴스를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더워진다고 하는데.. 여름옷도 꺼내야겠습니다. 그럼 다음주까지 이만 뿅!
        #소소한기획자#담주까지어드민메뉴얼#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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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4 - 웹 개발이 좋은 점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저는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이유는 단순합니다. 웹 개발이 다른 개발보다 더 쉬워보인다.html 태그를 배워본적이 있으니까 ㅋ 이미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라는 생각!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3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바로가기웹개발이 다른 개발보다 쉬운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유가 있겠네요.1. 버전이 많이 바뀌지 않습니다.HTML5가 나온지 한 10년정도 된것 같은데, 물론 자잘한 문법(ES6.타입스크립트... 모르셔도 됩니다)이 바뀌긴 하지만그냥 기본 문법을 써도 잘 돌아갑니다.2. 테스트나 실행이 용이하다.새로고침 누르면 어느정도 반영이 된다.디바이스 시뮬레이터를 키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즉시 실행하거나 편집을 해볼 수 있다.3. 예제와 플러그인이 어마무시하게 많다.자바스크립트로 된 플러그인이 엄청나게 많고, Version이 잘 안 바뀌여서 왠만하면 다 돌아갑니다.남들이 해놓은 코드들이 진짜 많습니다. 검색해보면 왠만한 건 나옵니다.4. 언어 하나로 여러가지 응용기 가능(서버, 안드로이드, IOS 등)하다.Javascript 하나만 배워도 백엔드서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node.js)Javascript로 IOS/Android 앱을 만들 수 있다 혹은 웹앱으로도 , 앱을 구현할 수 있다.Python을 배우면, 인공지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웹으로도 구축할 수 있다.앱개발이 웹 개발보다 어려운 이유는 몇가지 들자면,1. 둘 중에 하나 ?안드로이드냐 IOS 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다들 안드로이드를 선택 많이 하시긴 합니다.두개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따로 배우셔야 하고, 화면이나 문법들도 많이 상이합니다.또 IOS를 공부하시려면 맥을 사야하는 큰 고통이 따릅니다. (저도 잘 몰랐어요 사야하는지 ㅋㅋㅋ)2. 플랫폼 종속적안드로이드나 IOS가 현재는 주구창창 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보이지만,나중에 어떤 환경으로 바뀔지 모릅니다. 언젠가 그런 흐름이 오면 다른 언어로 다시 갈아타야 할가능성이 큽니다.웹은 플랫폼 종속적이지도 않고 계속 사용할수있죠3. 비자발적 업그레이드 / 심사 / 인증 키 등등안드로이드나 IOS의 경우 , OS 버전이 많이 바뀌고, 이에 따라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합니다.업그레이드를 안하면, 앱이 등록이 안되고, 거절되는 경우도 많고이것들이 심사할때마다 기준도 맨날 바뀝니다. 지들이 안된다고 고치라고 하는 거 암 걸릴 수준입니다.인증키라고 있는데 , 와 .....뭐 인증키가 세개가 넘냐하시다보면 욕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4. 어차피 웹은 알아야 한다.어차피 스탠드얼론(인터넷 연결없이 혼자 돌아가는 앱)이 아니라면, 어차피 웹을 아셔야 합니다.근데 만드시다 보면, 백엔드랑 통신을 하셔야 할텐데 , 웹을 공부하셔야 합니다.웹앱 같은 형태로 만드려면 또 웹을 어느정도 아셔야 합니다.앱을 하시려면 웹을 공부해야 한다.아래는 라인 메신저로 유명한, 라인개발자들이 신입분들에게 추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요약을 하자면 총 네개의 언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C, Java, Javascript, Python 이렇게 네개인데요 , 관심있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문송하는 저는 Javascript 혹은 Python을 배우신 다음에 , Web 개발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최애는 Javascript입니다. 이렇게 짜는거 맞나 싶은데, 됩니다 돌아갑니다. 어매이징 ㅋㅋㅋㅋㅋㅋㅋㅋC나 Java 등은..... 진짜 근본부터 하시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추천드리는데, 본인이 코포자가 될 확률이 대폭 증가됩니다.다음편에는 실제 웹개발하면서 프로토타입 혹은 실제 앱으로 출시했던것들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웹개발찬양#근본없는지식공유#자바스크립트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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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헬린이

        [근황] 야생의 헬린이가 종착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야생의 헬린이의 종착역이 얼마남지 않았음이 직감되고 있습니다.4월 11일 기준 119대의 핸드폰에 활성화가 되어있고 날이 갈수록 이탈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ㅎㅎ현재 앱의 버전은 1.9.0버전. 제 생각에는 아마 2.5.0 정도가 된다면 비공식 업데이트 종료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그래도 저희 앱은 계속 살려둘 예정입니다.처음에 목표로 했었던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운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였기 때문입니다.앱을 한번 다운받고 지우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게라도 모든 분들이 자신의 주변에 얼마나 많은 운동시설이 있는지, 그리고 평소 운동다니던 곳이 등록이 안되어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생활운동을 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등록을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그게 보람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ㅎㅎ사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과연 누가 이런 신입 기획자와 일을 해줄까? 누가 사용해줄까?하지만 제 걱정과는 다르게 수많은 분들이 제 모집글을 보고 지원해주셨습니다(물론 fit이 맞지 않아 나간 분들이 많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느끼고 찾아주셨다는게 저는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 덕분에 더 완성도 있는 앱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지금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분들이 제보를 해주실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운동시설 설명페이지의 하단에 배너광고를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배너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포인트로 유저분들께 환원해드릴 생각입니다. 아직은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아마 총 제보된 운동시설 중에서 자신이 제보한 운동시설의 비율을 구해서 매월 분배하지 않을까 고민중에 있습니다.개발자님도 아직 적용해보고 싶은 기술들이 많이 남아있고, UI/UX적으로도 더 개선될 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만큼 갑자기 업데이트가 멈추진 않을 겁니다.그리고 혹시 모르죠. 갑자기 앱을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나고 욕심이 생긴다면 이 앱을 더 고도화해서 그냥 작정하고 운영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ㅋㅋㅋㅋ그래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부분을 개선하고 추가하고 뺀다면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저희 앱을 찾아주실지... 제보를 하는 분들의 어떠한 부분을 자극해야 더 수준높은 데이터를 모을 수 있을지...오늘도 고민하고 아마 내일도 고민할겁니다ㅋㅋㅋㅋ일요일밤 넋두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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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4월 1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안녕하세요. 소소한 개발자입니다. 지난 주에 글을 올리려 했지만..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ㅠㅠ 손도 대지 못하였습니다. 이사 마치고 인터넷이 5일만에 설치되는 불상사도.. (약정 끝나면 바로 해약 한다 엘지유플러스 이놈들) 여튼 잘 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회사에서 QA를 하느냐 정신이 없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의 QA 담당하시는 분이 꽤나 QA를 매우 정석적으로 하는 터라 큐린이인 저는 정신을 종종 잃고 말아 버립니다. 더군다나 외부 회사랑 동시에 QA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분이 중국분이시고, 해외 물류 플랫폼 개발자는 영국분이 진행합니다. 그래서 화상회의를 하면 중국어와 영어 한국어가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더욱 더 정신을 자주 잃어버리고 맙니다. 한 프로젝트에 기획자와 QA를 같이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 반성의 시간과도 같습니다. 기획하면서 놓친 부분들이 적나라하게 들어나버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도와드리고 있는 메인 QA분이 가끔 밉기도 하지만...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이번에도 서론이 길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QA와 관련하여 읽어볼만한 아티클들을 찾아보았습니다. QA를 하면서 과연 지금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아티클들이 많았거든요... 는 핑계고 사실 금주에 뉴스를 리뷰하고 싶었지만 지난 주는 이사 이번 주는 QA 업무 관계로 뉴스 따윈 사치인 시간이였기에..ㅠㅠ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였습니다..ㅠㅠ 그럼 한번 제가 찾아본 아티클들을 같이 읽어보아요. 1.기획자와 QA QA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잘 써놓은 글입니다. 특히 QA의 업무를 고객 이탈율과 연결 지어 생각한 부분이 꽤 좋았습니다. 저도 QA 하면서 이 아티클을 읽으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테스트를 허투루 한다면.. 사용자가 빠져나갈 수도 있겠다.. 하면서 정신을 다 잡았죠.글쓴이는 스타트업에서의 QA의 업무를 적어주셨는데, 사실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딱히 QA를 뽑진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돈이 없는 스타트업 에선(심지어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QA 뭐 그거 그냥 전직원이 하루 이틀 하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을 해서 따로 채용을 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많은 고객들을 상대한 기업들 혹은 제가 겪은바로 기업의 대표가 개발자 출신일 경우엔 QA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던거 같았습니다. QA가 있냐 없느냐에 따라서 해당 소프트웨어의 퀄리티가 정체되느냐, 극적으로 변하느냐가 결정되니까요.2.웹사이트 구축의 마지막 단계, QA를 진행해보자. (brunch.co.kr)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 기준으로 어떤 방식으로 QA를 진행하는지 잘 정리한 글입니다. 저희도 아티클 처럼 엑셀로 비슷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라나 레드마인 같은 툴을 사용하여 하는 것이 베스트 지만, 정돈된 문서의 형태로 보고서를 제출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QA팀 뿐만 아니라 외부 QA 참여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도 있어야 되구요.3.테스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QA는 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기반테스팅 #RST #테스트자동화 (kakaoenterprise.com)반면 이렇게 큰 기업의 경우엔 테스트 자동화 코드를 만들어서 진행을 한다고도 합니다. 사실 저도 테스트 하면서 몇몇 테스트는 너무 반복적이라 그냥 코드를 짜서 자동으로 하는게 더 정확하고 빠르지 않을까.. 란 망상을 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전담 프로그래머가 붙어야 되서 문제가 인력리소스를 사용해야 되겠지만요. 하지만 기계의 정확도를 인간이 따라잡기는 힘들테니까요. 그러다 갑자기 알파고님이 발전하면 QA업무를 대신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봤습니다.알파고가 벽돌깨기를 배우는 영상을 보셨나요? 지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테스트를 하면서 그걸 학습하다가 결국엔 최적의 길을 발견해내더라구요. 그래서 궁금증이 생겨 서칭을 해보니..HBsmith - 인공지능 QA 테스트 대행 서비스역시 있더라구요. 이 업체는 미리 학습을 시켜 놓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QA업무를 실시 하는 거 같은데.. 나중에 제가 웹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한번 데모라도 돌려보고 싶네요.4월 첫 째주 제가 관심있게 찾아봤던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주 라기엔 뭣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이번 주에 다시 한번 괜찮은 기삿거리를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때 동안 모두들 열심히 개발.. 혹은 기획 하시길!그 외 읽어볼만한 기사들4."[위기의 게임QA '돌파구는…' <上>]전문성 인정하는 업계 풍토 '시급'"-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5.소규모팀에 적합한 QA 프로세스 구축기(스타일쉐어팀의 QA방식) by 스타일쉐어(StyleShare) | 더팀스 (theteams.kr)
        #소소한개발자#주글거가타요#QA사실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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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3 - 난 빡대가리인가

        이번 썸네일은 , 클릭율을 높여보자 GIF로 한번 해봤습니다. ㅎㅎㅎ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2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바로가기저번에 말씀드린 건,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 보면 DB를 알아야 하더라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최종적으로는 웹서버나 DB를 알아야 됩니다.그러나 우리모두 괴로운 건 나중에...해도 늦지 않습니다.- 여기서 양보를 좀 해서 , 초반에는 Client(Android/IOS)와 Local DB만 써도 됩니다.- 여기서 더더욱 양보를 하번 , DB가 없는 프로그램을 짜면 됩니다.여기서 부터 , 여러분들이 머리를 굴리셔야 하는 부분이 옵니다.내가 원하는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뭔가 어딘가에 데이터를 저장을 하지 않고 만들 수 있는게 무엇일까? 그리고 목록을 작성하시거나, 여러 예제들을 살피시겠죠. 제 목록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TO DO(탈락) 뭔가 할일을 저장하고 삭제하고 변경해야할 것 같아....2. 알람(탈락) 알람 시간을 저장하고 삭제하고 변경해야할 듯...3. 타이머(반탈락)이건 저장까진 안해도 될 것 같은데 , 그냥 100초 타이머 하나 만들어놓고 진동하게 만든다면 근데, 타이머 만드는거 쉽지 않아보이는데, 진동.....쓰읍4. 계산기 (합격) 이거 괜찮은 것 같은데, 더하기 곱셈은 뭔가 기능이 있을 것 같고, 어디에 저장하지 않고 2 X 3하고 다음단계 화면으로 그 값 넘겨주고 6을 표현해주면 되잖아그래서 계산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남이 잘 써주는 건 안중에 없습니다.첫 결과물은 내 개인적인 만족감만을 높여주면 됩니다.어차피 아무도 안 쓰면 ,나혼자 올려놓고다운로드 받아서 쓰지 뭐 ㅋㅋㅋ내가 댓글 달고 하면 되지 ㅋㅋㅋㅋ그리고 바로 구글 플레이 계정 결제합니다. (5만원이었던 것 같아요 평생 한번만 결제하면 됩니다)바로 결제한 이유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 ㅋㅋㅋ저는 일단 지르고 보는 스타일이어서 ㅎㅎ근데 계산기에 어떤기능이 필요한가?계산기 기능 많잖아요 공학계산기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일단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이건 들어가야 할 것 같고, (이건 쉬울 것 같다)루트, 제곱 이렇게 해서 총 여섯개의 기능을 개발하기로 합니다. (이건 어려울 것 같다)제 플랜은 다음과 같았습니다.1. 첫 화면에서 숫자 두개를 입력 받는다. 연산자를 입력받는다.2. 그리고 다음화면으로 해당 값을 넘겨준다.3. 다음화면에서 그걸받아서 결과값을 보여준다.4. 어디에서 그 내용을 저장하거나 하지 않는다.근데 이게 안됩니다. 이 심플한게 실제 다음화면으로 값이 넘어가지 않드라고요간단한 덧셈과 뺄셈을 만들지 못하는 나, 나는 빡대가리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일주일 정도를 밤새서 구글링도 해보고, 다른 방법도 찾아보고 하다가 안되더라고요(이건 제가 능숙하지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일주일을 밤새면서, 갑자기 문득 들었던풍문이 있었습니다." 일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보다, 웹 개발자가 연봉이 적다. "" 웹 개발이 쉽기 때문에 , 다른 개발자들이 웹 개발자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 덧셈못하는 일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되느니, 덧셈을 만들 수 있는 웹 개발을 해보자이렇게 웹개발로 방향을 바꾸게 됩니다. 자바나 C나 이런 고전 언어들은 쳐다도 안보게 됩니다.자바스크립트, CSS, HTML5로 제 독학방향을 바꿉니다.자바나 C는 독학을 해서 할 수 있는 언어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즘에 보더라도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이 더 쉬운 것 같습니다.제가 드리는 추천은 , 독학이라면 웹개발을 하시는게 낫다입니다.다음편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었던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물론 이것도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진도는 나가서 재밌었던 것 같네요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개발분투기#문과생#난진짜빡대가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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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2 - 날 빡치게하는 DB

        비개발자로서, 개발자가 되는 과정 2편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이 글은 근본배경 지식 없는 문송이가 작성한 것이어서, 전문가분들이 보시고 분노하시면 안됩니다.1편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바로가기간만에 또 글을 써보니까, 그간 잃었던 문과로서의 자존감이 다시 생깁니다.(문과생들이여 힘을 줘!!)너 여기다가 글 쓸정도로 개발잘해?라고 수준을 물어보신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요"라고 할 자신이 있습니다.천재 개발자 말고 , 일반적으로 잘 하는 개발자를 구분하는 세가지를 든다고 하면(주위에서 케이스를 찾는다면)1. 다룰 수 있는 언어의 범위가 넓고 학습능력이 좋습니다( 자바, c, 파이썬, 등등)2. 직접 오픈소스를 만들 수 있고, 알고리즘에 자신감이 있습니다.3. 다양한 방식으로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습니다.(파일통신, API, 전문통신 등)저는 언어의 범위도 좁고, 오픈소스 베껴서 쓰고, API 통신만 할줄알아요.하지만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 걸, 만들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하곤 해요이제는 회사내에서도 기획하시는 분들보다 많이 아는 것 같고, 대략적인 개발일정 추산이 됩니다.제가 빡쳤던 DB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하는데요DB가 Database의 약자이고 , DBMS/SQL이라는 언어를 써서 데이터를 관리하죠우린 문송하니까, 이런 학술적인 정의 무시하고 가보자면"프로그래밍"은 데이터를 어디엔가 저장해놓고, 가져다가 원하는 형태로 보여준다 그러면 사실상 내가 언어를 배워서 뭘 만드려면, 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언어 공부도 많이 해봤으니까, 한번 만들어볼까 할 때 , x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데이터를 어디다 저장해서 가지고 오는 방식은 상당히 많습니다.초반에 개발을 할 때는 꼭 SQL까지 공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나중에 하게 되어있지 ㅋㅋ, 근데 꼭 정석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하나하나 파는 것도 일이예요- 쿠키/캐쉬 메모리....- 로컬 스토리지 (디바이스 내의 저장소)- DBMS (오라클, mysql, postgre)그래서 안드로이드도 어느정도 공부했겠다, 뭐 대충 컨셉이나 개념도 다 잡았고가장 기본인 to-do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이 to-do 프로그램을 만들때부터 DB라는 걸 배워야 하는구나라는 쇼크를 받았습니다.심지어 로컬DB 안쓰고, 외부에서 접속가능한 DB로 쓰려고 하면 웹서버도 알아야 됩니다.아니, 이 책쟁이들아안드로이드 하나 공부하는 것도 벅찬데 , DB까지 공부하려면 ...그냥 두권을 패키지로 팔아 왜 괜히 마음 설레게 한권만 파는데간단한 to-do 예시 하나 만드려면 , 클라이언트, 서버, DB까지 다 알아야되네....나 코포자 할래 ..다 나가 나 혼자 있고 싶으니까
        #문송합니다#개발자가되고싶어요#빡친다DB#코포자의지름길#근본없는지식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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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기반 전자투표 서비스

        [근황] 브랜딩을 위한 회사명, 서비스이름 결정

        전자투표제 시스템을 전담할 예비창업팀 이름을아이허브(i-hub)서비스 이름은 k-vote, i-voting, 영상회의기반 솔루션은 Meeting-Vote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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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업무툴 리뷰 플랫폼

        [이벤트] 방구석 창업가의 소망

         안녕하세요, 저는 방구석 창업가 안명훈이라고 합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조그마한 저희 집 방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IT업무툴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비투버”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방구석 창업가가 되기 전에는 4년 가까이 SaaS 회사에 다니면서, 수 백 곳의 고객사들을 만났었습니다. 회사 제품을 주로 소개 하긴 했지만, 회사 제품 이외에도 다른 업무에 활용되는 여러가지 업무툴들에 대해서도 고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것은, 정말 많은 분들이 SaaS 같은 IT업무툴에 관심이 많았고, 또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싶어한다는 것 입니다. 결은 조금 달랐지만, 마치 개발자 분들이 자신이 가진 지식들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려는 문화와 많이 닮아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분들을 위한 커뮤니티는 여럿 있어도, IT업무툴을 주제로 사람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은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극히 드물게 노션이나 피그마처럼 바람이 불어서, 팬덤(?)을 형성한 몇몇 툴은 페이스북 그룹으로 나름 활발하게 교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노션, 피그마 이외에도 정말 많은 툴들이 활용된다는 사실을, 아마 생산활동을 하시는 분이라면 다 아실 것 같습니다. 요즘엔 IT툴들이 너무 잘 나와서 대부분 사용하기는 쉬운 편이지만, 업무에서 사용하는 툴은 혼자 사용하는게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한다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사용법이 쉽다해도, 함께 사용하는 사람이 두 명만 되어도 나름의 정책을 필요로 하게 되고, 단순히 사용방법이 아닌활용방’안’을 논의해야 합니다. 조직에 적합한 ‘안’을 찾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조율과 결정을 반복해야하고, 이를 매끄럽게 진행하는 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경험치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 두명이라도, 혼자가 아닌 조직의 목적을 위해서 IT툴을 활용해본 경험은 사실 굉장히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한 경험을 하게되면 이를 공유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로또 당첨은 제외). 제가 만나본 고객들 중에도 자신이 툴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300명 넘는 회사에서 전사적으로 이메일을 바꿨던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는데, 정말 다시는 그때 생각을 하기도 싫다면서, 만날 때마다 신나게 얘기해주시고는 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가 조금 지루했지만, 분명 누군가에게는 그런 이야기가 구세주와도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IT툴 활용경험을 공유하려는 분들은 정말간편하게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하고, 또 그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들도 최소한의 노력으로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줄곧 생각해 왔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이 기획도 하고, 여러 도움을 받아 프로토타입도 만들어보다가, 2019년 10월부터는 본격적인 개발 공부를 시작으로 2020년 5월에 처음으로 베타버전을 오픈 했었습니다.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사용자는 많이 없었지만, 한분 한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통해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름의 해결책을 끊임없이 적용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금요일에 또 한번의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IT업무툴 사용경험을 공유하려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공유하실 수 있도록, 리뷰 작성 폼을 새롭게 변경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비투버팀은 풀타임인 저와, 오랜 기간 저의 조력자였던 파트타임 개발자 한 분, 그리고 사이드프로젝트로 틈틈이 도움을 주고 계시는 디자이너 한 분과 리서처 한 분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본업이 있어서, 기획부터 개발까지 많은 부분의 작업을 제가 다 처리하다보니, 솔직히 제품 퀄리티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저의 소망은 그저, 우선은 저희 비투버가똑똑하게 일하고 계신 분들의 경험을,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분들께 잘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IT업무툴이든지 활용경험을 공유해주실 분은여기에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약소하지만, 저희 비투버에 IT업무툴 활용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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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헬린이

        [근황] [야생의 헬린이] 제보를 안해? 그럼 내가 찾아!

        안녕하세요. 야생의 헬린이라는 야외 운동시설 정보공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스튜디오 태아의 대표 한태희 입니다.앱을 출시한지 어느것 3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그동안 저희는 앱에 대해 잘알지도 못했고 정말 많은 것들을 공부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상했던 저희 프로젝트의 전반기 고객에 대한 분석이 잘못되었단 것을 꺠달았죠ㅠㅠ저는 사실 자신이 알고있는 운동시설을 타인과 공유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물론 저희 앱에서 유저들이 운동시설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금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가능합니다(사진 필수, 이름 적기, 설명 등등...).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도록 포인트를 만들어 제보를 할 때 포인트를 제공해드리는 프로모션도 했었지만 홍보를 귀찮아서안했던지라 이정도 유인책을 통해서는 제보가 많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리고 GA를 보다가 중요한 것을 알아버렸습니다.특정 지역구의 등록된 운동시설 밀도와 다운로드된 기기의 숫자가 상당히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이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처음엔 당연히 수도권이 많겠거니 했는데 신기하게도 제가 거주하고 있는 안산의 운동시설 등록 밀도가 가장 높음과 동시에 앱 다운로드 후 유지 기기가 가장 많더라구요.이걸 보면서 '아 데이터 분석도 여러 변수를 고려하면서 하는게 좋겠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그때부터 고통스런 나날이 시작되었습니다...안산을 돌기 시작한지 어느덧 5일차가 끝났습니다. 이제 안산의 50%를 돌았습니다.까짓거 내가 수집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모으기 시작하니 굉장히 많은 것을 깨닫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위 사진을 보면 정말 마커들이 지저분하게 여기저기 찍혀있죠? 사실 이정도로 밀도있는 데이터를 얻기 전까지 저는 클러스터링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어요.그런데 막상 데이터를 수집하고 나니 보지 못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처음 기획에선 네이버나 카카오 검색을 통해 얻을수 없는 철봉과 근력운동이 가능한 곳들을 위주로 모으자고 생각을 했지만 더 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농구장과 축구장을 함께 모았는데 그 생각은 다시 바뀌었습니다.어차피 검색으로 얻을 수 있는 농구장과 축구장 정보를 우리가 제공해줘서 뭐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뿐만이 아닙니다. 그 외 다양한 기획에 수정을 가져올 많은 정보들을 얻었씁니다. 좀 더 노력해서 남은 안산시를 클리어하는게 제 1차 목표입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모으면서 소소하게 브이로그를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이렇게 고생하면서 수집하는데 도저히 이 노력을 아무한테도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후... 아무튼 제 근황을 간략하게나마 공유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니 글의 기승전결이 자유분방한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가끔 저희 앱개발 근황을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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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bom

        [정보] 소소한 기획자의 3월 4째주 같이 읽어볼만한 뉴스

        안녕하세요.이번에 렛플에 스토리가 새로 생겼네요. 저는 렛플 운영자분이 베타테스트 참여 여부를 물어보셔서 잽싸게 신청을 해서 먼저 써볼 기회가 생겼네요.근데 잽싸게 신청은 했는데.. 막상 뭘 쓸지 잠시 멘붕을..ㅠㅠ그렇게 고민하다가 렛플 오시는 분들이 아이티 업계에 많이 계신거 같아, 이 참에 제가 관심있는 업계의 소식이나, 읽어 보고, 생각 해볼만한 아티클을 공유 해볼까 해요.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전 현재 웹 에이전시에서 매일 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와 피그마..기타 등등 툴에 찌들어 사는 그냥 소소한 기획자 입니다.혹시 '다른 업계의 뉴스를 같이 읽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번에 해당 업계 뉴스도 같이 찾아서 올려 볼게요. 월루도 할 겸 말이죠1. 엄마 울린 햄버거집 '키오스크' 경험담에 공감 폭주 : 특정계층 아닌 모두의 문제다키오스크와 관련된 뉴스입니다. 이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키오스크죠.패스트푸드를 자주먹는 직장인이라면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볼 수 있을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키오스크 사용하실 때 편리 하셨나요?키오스크는 제작하는 회사마다 UX 경험도 다르게 제공하고,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업체 상품의 특성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다른 UX디자인을 사용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키오스크의 궁극적 목적은 '무인화'이죠. 인간을 대신하여 일을 하는 것. 이 말은 키오스크는 인간을 대체하여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을 대체 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엘젠ICT, 디지털 취약 계층 키오스크에 음성인식 엔진 공급 - ZDNet korea결국엔 음성인식일 것입니다. 화면은 인간이 내린 지시를 보여주는 결과물 로만 작동 한다면 더 이상 저런 기사는 볼 일이 없겠죠. 그런 날이 빨리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2.그림으로 말해요! 이모지의 모든 것요즘 핫(?) 하다고 하는 서비스들은 이모지를 참 잘 쓰는거 같아요. 잘 쓰면 세련되보이지만, 과하게 쓰면 촌스러워 보이죠.이모지 역시도 많은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손정의가 스티브잡스에게 아이폰에 이모지를 반드시 넣어달라고 요청했던게 유행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다음 기사를 읽어 보시면서 이모지의 역사에 대해 한번 살펴보세요.그 시절의 혁신 (4) Emoji (brunch.co.kr)3.문구 하나로 사용성 높이기(2)_버튼 문구 (brunch.co.kr)버튼처럼 행동을 유발하는 부분이나, 작게는 placeholder까지 들어가는 문구를 정하는 사람들을 보고 UX WRITTER라고 하죠. 다음의 기사도 같이 참고하여 봐주세요.디자이너의 UX writing (brunch.co.kr) 확실히 카카오나, 토스 같이 비교적 최근에 큰 서비스를 보면, 그냥 스쳐지나갈 수도 있는 메시지 들도 신경을 참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을 받습니다.금주의 기사는 여기 까지 입니다.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은근히 어렵네요.. ㅋㅋ 확실히 그냥 기사를 볼 때와 정리하여 보여주는 것은 다른 일인거 같네요. 혹시 위의 글에 관련하여 같이 공유하고 싶으신 기사 있으면 댓글로 올려주세요.감사합니닷!
        #뉴스#202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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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하우] 비개발자의 개발 분투기 #1

        렛플운영자님이 "스토리"라고 신규로 메뉴 만드셨다고운좋게 먼저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권한이 생겼네요운영자님 버그는 잡고 열어주셔야죠 ^^ 같이 테스트하자는 의도였던가 ㅋㅋㅋㅋㅋㅋㅋ저를 소개를 드리자면- 문과생(경영대, 복수전공없음)- 회사 업력 이제 10년차(IT기업 사업직군, 개발에 1도 손안댐)- 사이드프로젝트로 세상을 바꾸기보다는, 내 수입구조를 바꾸고 싶어하는 1인입니다- 대학논술을 마지막으로 글을 안쓴지 15년이 되가는 내인생.저같은 문과생들을 위해서 그냥 제가 개발을 어떻게 공부했고, 어떤 선택을 했는지 썰을 한번 풀어보려고 해요.코포자(코딩포기자)를 한명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좋겠네요.선생님 , 개발을 하고 싶어요. 문송하는데 지쳤어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코딩 배우시는 것 같아요능력자들의 말을 들으면 진짜 하면 될 것 같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문송 탈출기에 대해서 써보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개발배우기전에 초등학교때 배웠던 html 정도의 지식이 전부였어요.css도 잘 몰랐던 상태입니다.용어 정리는 한번 나중에 별도로 해보도록 할게요.아시죠 <html><body><title> 뭐 이런것 있잖아요.현재는 자바스크립트를 메인 언어로 해서- 웹 프론트엔드(React, Vue), - 백엔드(Node, Mysql, Mongo)- 네이티브 앱 (Cordova, React Native) 를 혼자 만들 수 있는 상태입니다.총 4개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3개 접었고, 하나만 현재 진행중입니다.궁금하시다면 아래에서 받아보세요. 나름 상위권에 있는 앱입니다.와라와라!편의점 Android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와라와라!편의점 IOS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나중에 어떤 서비스를 준비했고 접었는지도 하나씩 말씀드릴게요)사실 , 제가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된 것에 있어서 주요한 동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외주에 데여서, 프로그래머들 못믿겠다 혹은 못 찾겠다.- 내가 생각하는 프로토타입 내가 만들어보고 싶다.- 사업기획부터 개발까지 다 할수있는 내가 바로 레알 "풀스택"그래서 2015년도부터 개발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안드로이드지남자라면 안드로이드 앱 하나 정도는 가져야 하는 것 아닌가?야 내 앱 출시했어 한번 받아봐 <-> 와 너 XX 쿨하구나.(저도 이런 티키타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일단 책도 사고 , 온라인 강의도 끊고 따라하면서 하다 보면 , 만들 수 있겠지.실제 학원을 가는건 ,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적으로 허락하지 않죠- Do It 이런 시리즈 책 하나사고 /온라인 강의도 하나 사서 듣기 시작합니다.- 노트북도 윈도우기반 16기가짜리 하나 샀습니다.처음부터 늪에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욕부터 나옵니다.- 자바? 이클립스, 자바/안드로이드 패키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그냥 까는데 10기가 정도 됩니다.)- 왜 책 그대로 했는데 나는 안돼지? - 왜 비디오 강의 그대로 했는데 안돼는건가?사실 안드로이드 같은 네이티브 앱을 만드는 것은 사실 너무 힘듭니다.그대로 따라해도 안드로이드 버전따라 혹은 개발환경따라 안돌아가요구글에서 아무리 검색해도 너무 환경이 제각각이라서 제가 원하는 것 찾기도 어렵습니다.좋다 이거야 , 모르는거 끊질기게 잘 할 수 있지, 어떻게든 환경 세팅에 완료합니다.나를 감금시키자 ... 24시간 카페에 저녁 10시에가서 새벽 4~5시까지 책 보고 따라하기 시작해요그런데 스물스물 튀어나오는게 있습니다. 바로 DB(Database)였습니다.아무도 개발공부할때 DB가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잖아.반응보고 2편으로 이어갑니다.
        #문송합니다# 개발자가되고싶어요#개발분투기#문과생#DB가내발목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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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6편. 프로젝트 상세페이지 기능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오늘은 프로젝트 리더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프로젝트 관리기능에 대해서설명을 드리는 스토리를 써보고자 합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가기알아보자 5편. 대화방(개인/그룹/오픈) 가기설명에 앞서, 프로젝트 노출정책이 변경되어 이에 대한 내용 공유 드립니다.프로젝트는 리더분이 로그인 후 14일까지만 노출되며, 14일이 넘어가면 노출에서 제외됩니다.또한 지원의 경우 미응답시 7일 후 자동취소되는 데, 자동취소건수가 3건이상 && 자동취소율 50% 초과되면 프로젝트는 더이상 노출되지 않습니다.스압이 엄청납니다. 스압주의입니다.!!!기능이 상당히 많은데, 항상 투머치인가 고민하고 있습니다.설명을 제대로 해드린적이 없어서 오늘 제대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프로젝트 상세페이지에 가시면 , 총 6개의 서브 메뉴가 구성되어있습니다.크게 세가지로 구분하면 이렇게 됩니다.1. 정보 | 스토리 | 질문 (모두 공개)-모두에게 공개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없이 접근도 가능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2. 일감 | 피드 (멤버 Only 공개)- 프로젝트 리더를 포함한 멤버들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todo 관리와 내부 자료실/게시판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3 관리 (리더 Only 공개)- 프로젝트 리더분만접근 가능합니다.- 신규/기존 멤버분들에 대한 관리와 프로젝트 상태값들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1. 정보 | 스토리 | 질문 1) 정보프로젝트의 소개와 모집현황, 멤버, 소식등이 표출되는 공간입니다.프로젝트 생성시에 기입하신 정보와 활동정보등이 누적되어 기록됩니다.하단에 보시면 소식 영역이 있습니다. 별도로 편집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프로젝트에 변동이 생길 때 (신규 지원자, 합류 구독자 수 증가 등)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메시지를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그냥 이런 히스토리가 있었구나, 소식만 훑어보면 이런것들이 프로젝트에서 진행되고 있구나를 알아보기 쉽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2) 스토리스토리를 작성하실 때 스토리 분류를 프로젝트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하단에 있는 플로팅 글쓰기를 통하여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프로젝트 이름으로 스토리를 작성하시면 , 스토리가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 노출하는 정책이 있습니다.스토리 작성을 통해서 다른분들께 더 많이 노출해보세요이렇게 선택하고 작성하시면 해당 프로젝트 소속으로 된 스토리를 불러와서 보여드립니다.스토리가 꾸준히 올라온 프로젝트를 많이 노출해드리고, 나중에 프로젝트 구독자들에게 한정해서 홍보하실 수 있는 추가 기능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프로젝트 완료하고나서 마케팅을 하려면, 부담스럽긴 하잖아요. 프로젝트 진행하시면서 꾸준히 글도 쓰시고 컨텐츠도 제공해주시면 나중에 오픈할 때 구독자분들이 초기 유저로서 서비스를 같이 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해요3) 질문바로 지원을 하실 수도 있지만, 궁금한 사항이나 혹은 응원 메시지를 담아.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고, 답변은 프로젝트 리더를 포함한 멤버만 작성할 수 있어요소개 글로 전달할 수 없는 상세한 내용들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 받는 곳입니다. 신규 질문이 올라올때마다 리더분께는 별도로 알림톡이 발송됩니다.2. 일감 | 피드1) 일감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목표(마일스톤)과 할일(TODO)를 관리하는 곳입니다.목표 : 목표가 입력되어야지 프로젝트 상태값이 시작전에서 준비중으로 바뀝니다.목표가 입력되면 소식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비 프로젝트 멤버들도 프로젝트가 뭘 하는지 알수있게 되요 일감 : 간단히 todo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어떤일을 누가 언제까지 하기로 했다고지정하시면 , 일의 진척도나 빠진 일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캘린더형식으로 진행현황을 보여드리고 했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리다보니, 그부분은 빠르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인원을 지정하셔서 일감을 올리시면 프로젝트 멤버분들에게 일감할당 메일/푸시가 발송됩니다.2) 피드내부 자료실 혹은 내부 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자료를 올리셔도 되고, 간단한 연락처나 , 카카오톡 아이디를 올리셔도 됩니다.프로젝트에 피드가 올라가면 전체인원에게 공지메일이 발송됩니다.프로젝트 멤버분들만 접근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젝트 자료를 올리시는 것도 좋은 활용사례라고 생각합니다. 3 관리 (리더만 접근 가능)멤버관리와 프로젝트 관리가 있습니다.멤버관리 : 신규 지원자나 현재 멤버분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프로젝트관리 : 프로젝트의 소개 등을 수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1) 멤버관리* 신규 지원자 관리 신규 지원이 발생하면 멤버관리의 지원자 현황에 표시가 됩니다.신규 지원자과 관련된 행동이 필요하시다면, 닉네임을 누르시면 상세 메뉴가 나옵니다.멤버로 승인하시거나 거절하실 수 있고,1:1 대화로 더 알아볼수도 있습니다.이번 업데이트 이후로 , 지원자분의 이메일도 같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편한 커뮤니케이션 하시면 되겠습니다. 7일이내에 직접 승인/거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동거절이 되면 정보영역에 응답률에 영향이 가서 , 노출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멤버 관리 프로젝트 멤버가 연락이 안되거나 도중에 나가시면,프로젝트 멤버를 누르시고 방출 버튼을 누르시면 멤버에서 없어지게 됩니다. 즉시 나가지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주세요프로젝트 멤버끼리 그룹챗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그룹챗 초대 버튼을누르면 프로젝트 이름으로 챗이 만들어집니다.한번 초대하시면 프로젝트에서 멤버를 방출하거나 , 멤버가 직접나가거나, 리더가 방 폭파하지않는한 계속 채팅방에 존재하게 됩니다.* 역할 설정이부분이 모집 현황을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 추가를 누르시면 신규 멤버 모집분야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채용으로 변경됩니다.- 담당자 변경을 하셔서, 멤버를 할당하시면 인원이 모집 마감으로 바뀝니다. 멤버에게 역할을 두개 이상 주셔도 상관없으세요- 초기화/역할변경/담당자 변경이 역할을 수정하는 거라면 , 삭제를 누르시면 모집현황에서 해당 모집분야가 아예 사라집니다.- 만약에 프로젝트 모집을 하지 않지만, 모집글 삭제도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담당자를 모두 리더로 변경해주세요 그럼 모집글에서 내려가게 됩니다.2) 프로젝트 관리 정보영역에 나오는 정보를 수정하는 곳입니다.제목을 바꾸시거나 내용을 바꾸셔도 되고, 이미지 등도 수정 가능하세요처음 프로젝트 생성했을 때 넣었던 정보들을 수정하는 곳입니다.여기 프로젝트 포기라고 하는 메뉴가 있습니다.프로젝트 포기를 누르시면 현재까지 기록하셨던 스토리, 피드, 할일 등 모든 접근 불가능합니다.포기를 하실 경우, 기존에 드린 포인트/렛플력이 다시 회수된다는 점 유의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점 있다면 댓글로 주시면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알아보자시리즈#6탄#프로젝트리더#프로젝트관리#렛플프로젝트상세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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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5편. 대화방(개인/그룹/오픈)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가기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화방입니다. 카톡에 비해 후지다고요....맞습니다. 맞아요너무 카톡이 잘 만들어놨어요 ㅠㅠㅠㅠ .맨날 떠있는 이거 아시죠 이거 누르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현재 모바일웹이다보니까 알림 지원이 안되서, 대화방 본연의 기능이 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재는 텍스트 타입밖에는 전송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도 보내실수 있게(이모티콘도?!!!) 해보겠습니다.죄송스러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앱으로 개발되어야 대화방도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렛플 노예들이 현재 앱 개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여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이 왜 안 떨어지는거죠? )대화방은 크게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1. 개인 챗 (1:1)말 그대로 1:1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아래 영역에서 1:1대화를 누리시게 되면, 상대 렛플인이 지정한 커피포인트를 지불하고 , 대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대화 시작날짜로부터 일주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방이 폭파되고 대화가 모두 삭제 처리됩니다.휴대폰 인증과 마지막 로그인 , 이 두가지 정보가 중요합니다. 대화를 거실 때, 휴대폰 인증이 되어있는 분들은 알림톡이 자동으로 발송이 됩니다.안되어있는 분들께도 메일이 발송되기는 하나, 사실 못보실 가능성이 큽니다.또한 마지막 로그인날짜가 30일이 넘으신분들은 안들어올 가능성도 크시죠.그리고 첫 메시지를 각자 쓰신 경우와, 마지막 대화로부터 30분이후의 대화가 발생시에,유저분들에게 가입하신 이메일로 채팅 내용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저는 커피 포인트 0입니다. 언제나 그냥 막 대화해서 어 욕하고고충을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2. 그룹챗(1대 N)프로젝트 멤버끼리만 사용할 수 있는 그룹챗입니다.기간 무제한이고 대화 무제한이고 , 무료입니다.프로젝트 멤버간에 간단한 인사나 연락처 교환 등의 용도로 쓰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이 부분은 프로젝트 기능 설명을 할 때 다시 설명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3. 오픈챗( 말 그대로 혼돈의 카오스)이거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건데, 잘 안되네요?! ㅎㅎㅎㅎㅎㅎ카카오 오픈챗을 모티브로 해서 만든 오픈챗입니다.렛플에 들어오신 분들께서는 누구나 들어오실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활성화 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렛플인분들께서 잘 쓰시진 않아서, 생각보다 혼란 스럽지 않습니다.청정 그린벨트이고 미개발지역입니다.프로젝트 생성하셨으면 홍보를 여기에서 하셔도 무방하세요.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5편#대화방/채팅#개인/그룹/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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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4편. 프로필 카드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가기이 사람과 같이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싶으시다고요?멤버의 프로필 카드에 대해서 오늘 말씀드릴게요1. 프로필 카드에 대해서프로필 카드는 이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레벨(렛플렙) : L숫자- 닉네임- 본캐의 직무/레벨 , 부캐의 직무와 레벨- 진행중인 프로젝트 수- 커피 포인트, 구독 수1) 레벨(렛플렙)렛플렙은 렛플에서 얼마나 활동을 많이 했는지에 대하여 , 알려주는 지표입니다.그만큼 다른 유저분들하고 활발히 소통하고, 댓글도 달고, 프로젝트도 하고 등등의 활동이렛플력(경험치)로 쌓이게 되고, 이것을 레벨로 표현하것이 렛플렙입니다.사실 레벨은 가입하시면 기본 6부터 시작하게 됩니다.(최대 레벨은 현재 50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 원래 처음 시작부터 렛플력 엄청 뿌리거든요 . 정보 다 기입하면 6부터 시작하는데렛플노예들은 여러분들의 귀차니즘 이해하니까요렛플력 못받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고 아래링크 누르시면 다시 받으실 수 있어요 렛플력 200받기(관심분야/시간/지역 설정)추가 렛플력 200받기 (부캐릭터 생성 , 태그 등)2) 프로젝트 수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숫자를 표기합니다. 완료하시면 다시 0으로 ...아무래도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있으면 , 신규 프로젝트 참여하시기가 곤란하잖아요.그래서 유의미한 정보일 것 같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3) 커피 포인트이 건 저희사이트의 컨셉이라서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렛플에서 1:1대화를 하실 때 커피 포인트를 사용하셔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컨셉적인 측면에서, 커피를 하나 사주면서 대화를 하는 건 어떨까 라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고요대화가 끝나고 나면 , 상대방 분에게 커피 포인트가 일정비율로 환원이 됩니다.상세한 포인트 배분비율은 이쪽참고커피 포인트 받으신 걸로 나중에 자체 포인트 몰 같은데서 커피 기프티콘 사실 수 있게 하는게우리의 원대한 꿈입니다. 실제 실물 커피를 보실 수 있게 준비할게요 ㅎㅎ 커피 포인트는 대화여부에 따라 소진여부가 결정됩니다.- 만약 대화가 진행되지 않았다고 하면, 커피 포인트 100% 환불해드립니다.- 대화가 1이라도 진행됬다면 커피 포인트 소진이 됩니다. 그리고 상호평가가 가능해집니다.4) 구독 수구독은 무슨, 유트브 따라하냐? 맞습니다. 베낀겁니다.스토리를 미리 생각하면서 미리 구독 체계를 좀 만들어놨어요. 재밌는 프로젝트나,유용한 정보를 올리시는 분들을 구독하시면 자동으로 메일로 발송해드리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어떻해요 좋으면 베껴야지, 렛플만의 구독 시스템을 잘 만들어볼테니까 주저말고 하트 눌러주세요 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4편#프로필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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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3편. 프로젝트 지원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가기감동적인 프로젝트를 찾고 싶다고요? 찾으시면 어떻게 지원해야하는지에 대한내용이 오늘 스토리 주제입니다.1.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로 찾기프로젝트의 활성화점수는 이 프로젝트가 얼마나 활성화되어있는지를 표기합니다.저번주 대비해서 이번주의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표기하는데요활성화 점수는 여러가지 지표를 섞어 쓰고 있습니다.프로젝트 리더의 레벨, 멤버수, 좋아요, 내부 글 업로드 건수 등의 지표를 취합해서점수로 환산시키고 있습니다.(매일 업데이트 됩니다.)전주대비 점수가 높을 수록 프로젝트가 활성화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점수가 높으면 뭐다? 해당 프로젝트가 잘 굴러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2. 모집 분야로 찾기프로젝트 마다 저렇게 자세히 보기가 붙어잇는데요 , 누르시면 프로젝트마다 어떤 직군을 뽑는지 알 수 있습니다.너나 많이 눌러서 확인해보라고요? 넵!!! 그러실줄 알고렛플 노예들이 , 그 귀차니즘을 모두 이해해서 추천영역에서,회원분이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만별도로 보여 드리고 있어요(안나오시는 분들은 추천할 프로젝트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버...버그 아니예요)약간 덜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필터링 기능 이용해서 보셔도 됩니다.3. 프로젝트 지원지원은 프로젝트 상세 페이지에 가셔야만 하실 수 있습니다.총 세개의 버튼으로 지원하실 수 있게 설정해놨어요 모바일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1)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정보 탭에서 하단에 있습니다. "지원"을 누르시면 되요2) 잠깐 그대로 멈춰보실래요? 스크롤 멈추면 나타나는 하단 부 "프로젝트 지원"3) 닉네임을 누르면 하단에 "프로젝트 지원"(Kim님 죄송합니다. 스크린 샷으로 좀 쓸게요)아 좋긴 한데, 모으는 멤버에 내 분야는 없다 혹은 애매하시다면,프로젝트 질문영역에 가서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다.지원을 하시면 리더분에게 알림톡과 이메일이 바로 발송되며 ,지원자분의 이메일만 리더분에게 전달이 됩니다.4. 프로젝트 지원 승인/거절지원하고 승인/거절의 최대시간은 7일입니다. 7일동안 리더분이 응답을 안하시면 자동거절 처리가 됩니다.근데 다들 알겠지만 계속응답을 안하시는 리더분도 계실거잖아요?그래서 알권리를 보장하고자 응답률 데이터를 공개합니다.계속 응답을 안하시면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가 깍이고 응답률에도 부정적으로 표기가 됩니다.근데 응답을 하면 프로젝트 활성화 점수가 올라가고 ,응답률도 긍정적 리더의 레벨도 올라갑니다.응답률은 (직접 승인 or 거절 건수) / 총 지원건수로 나누기 때문에모두 자동거절 처리가 됬다면 응답률이 0%로 뜨게 됩니다.그러니 응답률이 저조한 프로젝트는 왠만하면 지원안하시는 것이 멘탈을 지키는 길이예요5. 프로젝트 합류합류하시게 되면 프로젝트 내부 게시판인 일감/피드 부분에 접근 가능하게 됩니다.프로젝트 내부 기능은 다음에 또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글 내용이 좀 기계적인것 같나요. 기분탓입니다.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튜토리얼#3편#프로젝트 지원#프로젝트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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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2편. 프로젝트 생성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이번 스토리에서는 , 렛플의 꽃인 프로젝트 생성 및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스토리를 써보려고 합니다.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가기1. 프로젝트 생성 조건렛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프로젝트를 올리고 멤버를 구인할 수 있습니다.다만 실명인증이나 혹은 휴대폰 인증이 되어있어야 프로젝트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인증을 받는 이유는, 리더분에게 적시에 맞는 알림을 드리고자 하는 의미가 큽니다.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거나 이메일로 확인하시지 마시고, 알림톡으로 확인하실 수있도록 전화번호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알림톡은 프로젝트에 신규질문/지원이 발생할때 마다 보내드리고 있습니다.2. 프로젝트 생성페이지 가기로그인하시고 맨위에 보시면 "프로젝트 생성"이라는 버튼이 있습니다.이걸 누르면 프로젝트 작성이 시작됩니다.3. 프로젝트 작성하기사실 논리정연하게 글을 작성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지금 스토리 2개째 쓰는데 너무 힘듭니다.그래서 임시저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자동으로 임시저장이 되나고요?(죄송합니다. 임시저장을 꾸욱 누르셔야지만, 임시저장이 되고 있어요)프로젝트 제목 (중요도 상)제목 상당히 중요하고 최대한 직관적으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생각하시는 서비스명 쓰실수도 있는데, 첨보는 분들은 그게 뭔지 모르니까무엇을 하는 앱/웹 이런식으로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프로젝트 대문 이미지(중요도 상)저희가 기본 무료 이미지 세트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다만, 많은 프로젝트가 같은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약간 식상할 수 있습니다.근래 운영하면서 눈길을 잡는 이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이 이미지를 올리시고 나서, 프로젝트에 지원자가 엄청 몰리셨어요아무래도 지원자분들이 좀더 재밌는 프로젝트를 같이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센스 있는 그림이 더 반응률이 좋기도 합니다.이건 야생의 헬린이 프로젝트에서 올린 대문 이미지 입니다. 보고 계시죠(?) 스토리좀 써주세요 ㅎㅎㅎㅎ야생의 헬린이 프로젝트 가기프로젝트 소개 (중요도 최상)프로젝트 소개를 자세한 건 시작하면 말씀해주시겠다 혹은 이거 해야한다라고 쓰시는 분들이 계십니다.이런 종류의 프로젝트는 사람들이 지원조차 하지 않습니다.또한 이해하기 어려우면 지원률이 상당히 떨어집니다.아이디어의 핵심을 보여달라는 것이 아니라, 왜 이걸 하고 싶고, 왜 같이 했으면 좋겠는지 설명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동기를 알면 지원할때 재밌겠다 혹은 해볼만 하겠다라는 지원의사가 생기잖아요꼭 아래 형식에 맞추실 필요는 없고, 자유형식이라도 포함되어있으면 됩니다.- 프로젝트 필요성 왜 이 아이템을 선정했는지, 기존의 다른 서비스들과 어떠한 차별점을 지니는지 작성해주세요- 출시 플랫폼/타겟 유저 웹/모바일/PC 등 해당 서비스가 출시되는 형태에서 대해서 적어주세요. 그리고 이 프로젝트가 실제 상용화되었을때의 주요사용층에 대해 기재해주세요- 멤버모집조건 단순한 직무가 아닌, 적극적인 성격, 주에 몇시간 이상 투자할 수 있는 등 같이 일하실 때 필요한 내용에 대해 적어주세요(소개가 부실하면, 렛플에서는 프로젝트를 게시해 드리지 않습니다.)모집인원 (중요도 최상)프로젝트당 최대 9명의 모집인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9명을 구인하신다고 적으면, 지원 아무도 안하실 겁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볼때는, 규모가 엄청 큰데? 좋은데 보다는, 이건 사이드 프로젝트 관리가 안되서 완성도 못하겠구나 생각합니다.4~5명이 가장 적당하고 생각합니다. 적게 모으시고 필요할 때 추가로 모집 하시는것이 좋습니다.모집인원은 언제나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이건 나중에 별도로 작성해드리겠습니다)그리고 DB 다루시는 분을 모집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웹서버 다루시는 분들이 DB는 모두 다 다루십니다.DB는 빅데이터나 AI같이 대량의 데이터 가지고 서비스에 이용하실 때만 추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그외 사실 다른 항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4. 프로젝트 승인/게시프로젝트 검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필수조건을 모두 담고 있는지, 너무 장황해서 이해가 어렵지 않은지, 인원을 제대로 기재하셨는지에 대한 검수예요검수는 다음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거절됩니다.- 위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무성의하거나 , 이해할 수 없는 전문용어등으로 이해가 어렵다면 거절됩니다.- 위의 내용이 연결된 링크에만 표시되어있어, 본문에 기재가 되어있지 않다면 거절됩니다.- 이미 게시된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동일 혹은 비슷한 내용으로 신규 요청시 게시가 거절됩니다.- 개인정보가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을 경우에 거절됩니다.(휴대폰 번호대신, 카톡 아이디나 이메일을 활용해주세요)- 회사의 일반 채용조건(급여/4대보험/면접, 서류통과) 및 직급(CEO/CTO)가 보이거나, 이미 설립된 회사에서 직원을 구하는 용도로 작성하는 프로젝트는 게시가 거절됩니다.검수는 1 영업일 이내 완료라고 써있는데, 이렇게까진 처리안하고 2시간 이내를 목표로 하긴 합니다.토요일/휴일에도 처리하기도 하고, 구정휴일에도 검수해요. ㅠㅠ저 녁 8시에 올라오면 10시에 처리하기도합니다.검수 완료/반려의 경우 알림톡으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내용을 기재하고 있으니,반려의 경우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5. 프로젝트 신규 추천 알림검수가 통과되어 신규로 게시되면 저희 사이트에 등록된 회원분들께 추천 메일이 발송됩니다.모든 분에게 발송되지는 않고 있고, 아래 조건을 충족된 분들만 보냅니다.- 현재 참여하시는 프로젝트가 없으신- 메일알림에 동의하신- 모집직군에 해당하시고 지역이 일치하는(지역설정이 되어있다면) 렛플인6. 기타- 프로젝트 추천/조회 로직리더분께서 2주간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안하시면 노출하지 않고 있습니다.방치되는 프로젝트는 유저에게 추천하지 않는것이 운영방침이어서 양해부탁 드립니다.(단 직접 URL을 치셔서 들어가시면 정상으로 보입니다)- "메일알림 그만 보내"!라면마이페이지에 가셔서 이 알림메일 수신을 비활성화 해주시고 저장해주시면 더이상 발송되지 않습니다.참고로 전 알림메일 받고 있습니다. 풍성한 정보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후훗프로젝트 게시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알아보자시리즈#2편#렛플튜토리얼#프로젝트 생성#프로젝트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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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알아보자 1편. 렛플 더 비기닝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 하기 가장 쉬운 방법, 렛플입니다.신규 기능 "스토리"를 기획하면서 어떤것이 첫글이 되면좋을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스토리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프로젝트 활동 포함)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렛플을 궁금해하실테니까 ㅋㅋㅋ 설명해야지...(사실 튜토리얼 같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곳이 없어서...)잡담은 좀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 갈게요 ^^첫시작은렛플이 목표하고 있는 서비스나 시작동기의 썰을 푸는 것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1.렛플은 사이드프로젝트로 시작했다?렛플은 2020년 1월에 다음 사이드 프로젝트는뭘로 할까 생각하다가 해보자 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네 사이드프로젝트로 시작한 서비스 맞습니다.(백두혈통 사이트입니다 ㅎㅎㅎ)간단한 정보/유틸 같은 서비스에 좀 질려서,우리도 사이드 프로젝트 많이 했으니, 경험 바탕으로사이드프로젝트 참여하는 사람들간에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자 해서만든게이 "렛플"이라는 사이트입니다.2020년 2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했고, 9월 1일에 베타서비스, 10월 중순부터 정식 서비스로 진행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로 8개월이라니)렛플, 프로젝트투게더, 뭐 있었지 기억도 안나지만"렛츠 플젝"/ "렛츠 플레이" 중의적인 표현으로 렛플로 선정했네요2. 사이드 프로젝트 왜케 힘드니?작년에 시작하면서 다어어그램으로 전체 흐름 만든건데요간단하게 말해서 구인 자체가 힘듭니다. 돈보다는 서비스보고 으쌰으쌰하는건데 , 사람/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는 폐쇄적이고너무 알음알음 진행되는 것도 많다보니 , 그냥 구인만 먼저 해줘도 큰 의미가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뭐 멤버가 모여야 사이드든 직진이든 할것 아녀!! 퉷퉷퉷!!!첫번째 목표는, 아이디어를 꺼내놓고, 팀원을 모집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렛플에 게시되는 프로젝트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최대한 상세하게적으셔야 게시승인이 가능합니다.왠만한사이드프로젝트들이이렇게다들가죠“내가좋은아이디어있어,할사람있어?”만나서이야기를막상들어보면시간낭비일경우도많죠.이해는갑니다.나만의시크릿은남에게알리고싶지않죠남에게말하지못하는아이디어는사실아이디어가특별한게아니라,생각이구체화가되지않았다고생각합니다.아이디어를꺼내어놓고이야기한다면발전된아이디어가나오고,조인하신멤버분들도더열정적으로참여할수있다고생각해요두번째 목표는, 초기 유저 모으기사이드 프로젝트 완성도 어렵지만 홍보도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써야하고 막상 하려고 하면 할 장소가 마땅치 않죠.렛플에서는 막 홍보 올리셔도 됩니다.!!!렛플에서 도….도도…돈 태워서 초기유저 모아드리겠습니다. (내 속이 탄다..)이 스토리도 그 과정의 첫단계입니다. 단순히 오픈했어요 뿌움~ 와주세요 보다는,프로젝트의 경과, 이벤트, 테스터모집 등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는 게재밌는 스토리처럼 느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첫번째 스토리는 당이 떨어지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편 기대해주세요재밌게보셨다면댓글과좋아요구독알람설정이든뭐든아무거라도해주세요. ^^(제발)
        #알아보자시리즈#렛플더비기닝#렛플튜토리얼#1편#렛플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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