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1] 사이드프로젝트가 사이드프로젝트를 도와준다? |의 스토리 | 사이드프로젝트 & 토이프로젝트 그리고 IT스터디&네트워킹 , 렛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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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플인출시/업데이트

[특집#1] 사이드프로젝트가 사이드프로젝트를 도와준다?

#사이드프로젝트탐방#프로젝트를도와주는#사이드프로젝트결과물#렛플기획1탄#현기증이날때까지

작성일 : 22.08.1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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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


렛플의 2022년 하반기에 주요한 과제로서 선정된 것이 바로 #사이드프로젝트 알리기 입니다.

아무도 안하니, 우리가 먼저 해보겠습니다. 


 렛플에서 신규 프로젝트만 계속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 다른팀은 어떤 주제로 사이드프로젝트를 했는지 

  👎 남이 만든 사이트 들어가서 내가 만든다면 이런점 개선할 수 있겠다라는 평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매주 작성할 계획입니다 반응이 괜찮으면 월단위로 뉴스레터..( 그만 좀 일 벌려 ㄱㄲㄲ야 )




오늘의 주제는 사이드프로젝트를 도와주는 사이드프로젝트들입니다.


사실 가장 쉬워보이면서,  완성하기 어려운 주제입니다.


아무래도 작년부터 사이드프로젝트가 하시는 분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막상 시작 하려고 보니, 암 걸릴 것 같아서 직접 해결해보겠다고 나온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내가 맞닥뜨리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서 사업을 시작하기도 하니까요 


렛플내에서도 이 주제에 대하여 만들고 있는 팀들이 있습니다.

만약 같이 만들고 싶으시다면 아래 프로젝트 리더분들한테 문의해보세요

1. DFIND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잇다 / 리더 렛플아웃

https://letspl.me/project/317

 
- 팀빌딩 전에 먼저 디자이너가 1차적으로 완성하고 개발자가 그 목록을 골라 조인하여 효율적인 작업진행이 가능한 플랫폼.
-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포트폴리오로 남는 플랫폼.

2. 프로젝트 및 스터디 구인 페이지 개발 / 리더 멜로코튼
https://letspl.me/project/351

- 개발자 플랫폼이 적어 스터디/프로젝트 구인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각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쉽게하는 아이티 스터디 '사잇' / 리더 뮤르르

https://letspl.me/project/438

- 함께 만들어 보아요 쉽게하는 스터디, 사이드프로젝트, 외주 서비스!

4. 해외버전 렛플, 올라월드 개발 디자인 / 리더 BrianJH

https://letspl.me/project/500

쉽게 말해 프로젝트 모집 플랫폼을 해외시장으로 런칭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론이 길었죠 
사이드프로젝트의 고질적인 문제 "공고"와 "구인"을 사이드프로젝트로 해결하려고 한 서비스입니다.


1. 렛플  (네 저희 사이트입니다)


2020년 3월에 기획을 시작해서 2020년 11월에 베타오픈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린 이유는 개발자 1.5명이어서(사실상 1명...) 그런것 같은데요 ㅎㅎㅎ

메일붙이고 결제 붙이고 인증붙이고 채팅 붙이고 이러다보니까 8개월 걸렸어요.


렛플의 시작 동기?

저희도 사이드프로젝트를 3년간 계속 해왔던 팀으로서, 단순한 정보보다는 커뮤니티를 구성해보고 싶었고, 

기존에 사이드프로젝트 모임들이 정해진 기간에 맞춰 지원자를 받고 , 수동으로 매칭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게 아닌경우에는 모두 카톡이나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어서,  제대로 지원해주는 사이트가 없었습니다.

렛플의 장점은?


사이드프로젝트의 이력이 관리되는 점이 가장 장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검수과정이 있어 사이드프로젝트의 퀄리티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부족하면 게시가 안되고 중복 게시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렛플은 단순하게 정보를 보여주는 게시판보다는 그것을 하는 사람들을 좀 알아가고 싶다는 것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프로젝트  + 렛플인 + 채팅 + 라운지 + 스토리 이런식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둔 기능들이 계속 들어갔네요.

어려웠던 점은?


벤치마킹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요건을 구성하는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1) "카카오톡 채팅방에 떠있던 공고들을 어떻게 하면 렛플에서 담을 수 있을까"요건으로 삼아 그것을 분석하고 

2) "내가 지원자라면 프로젝트에 어떤 정보가 있는 게 좋을까"를 상상하면서 만든게 현재의 렛플입니다.

👉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 아이폰 앱 다운로드


2. 홀라 (https://holaworld.io/)

오픈 시점은 2021년 8월로 이제 1년 정도 운영한 서비스입니다.

홀라 출시관련 Okky.kr


홀라의 시작 동기?

"저희가 공통적으로 공감했던 부분이, OKKY 같은 플랫폼이 분명 있었고 저나 그 친구도 맨날 스터디 섹션 들어가서 글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어떤 식으로 스터디 구하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힘들어서 불편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는 OKKY라는 커뮤니티 자체가 스터디를 구하는 공간이 주목적이 아니다 보니까 이것만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홀라의 장점은?

홀라는 간단하게 글을 쓰고, 직관적으로 스터디하고자 하는 언어를 아이콘 중심으로 정렬해주고 , 

웹과 모바일웹을 모두 반응성 웹으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쉽게 글을 확인하고 연락을 취하게 좋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이전 간단한 소개만 가능했지만, 현재는 텍스트에디터를 통해 풍부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설계 과정에서 구현하려는 기능에 대한 best practice 조사가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로그인에 대해서도 세션 방식으로할지,
jwt로 할건지 이런거에 대한 고민들을 했었고, 어떨 때는 제가 쓰는 코드 한줄한줄에 대해 자신이 없을때도 많았어요. 그런 부분이 좀 힘들었던 점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3. 스코프 (https://scopewith.com/)

항해 99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교육 서비스에서 만나서 만드신 것 같습니다. 오픈 시점은 2021년 12월로 아직 1년은 안됬네요

스코프 출시관련 페이스북


스코프의 시작 동기?

-  회사에서 혼자 일하는게 아닌데 왜 혼자서만 프로젝트를 할까?

-  다른 사람의 코드를 리팩토링하는 경험이 필요 없을까?

-  왜 팀원을 구할 때 어떤 협업 성향을 갖고있는 지를 중요하게 다루지 않을까?

-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을 구하는 사이트에 가장 중요한 팀원 정보를 적는 공간이 없을까?

스코프의 장점?

협업과 관련한 성향을 파악하여, 어떤 성향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기와 잘 맞는 사람인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귀여워.. 저희와 같은 아재의 감성으로는 동물 캐릭터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ㅎㅎㅎ


" 협업 성향과 추천 통계를 바탕으로 성향이 맞을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의 게시물을 추천해줍니다. "


또한  각 프로필별로 개인 페이지 등이 있어서 소개를 작성하거나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거나 수락을 할 수 있고, 서로간의 평가를 할 수 있는 등 좋은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스코프는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있어서 아쉽네요 약간 제 취저였는데..


👉  스코프 노션 가기 , 스코프 프로젝트 후기 가기


4. 스프 (soup.pw)


스프는 홍익대 재학생 2명이 만든 사이드프로젝트/스터디 모아보기 서비스입니다.

총 개발기간은 4개월이고 2022년 7월에 오픈하였습니다. 인원 및 시간대비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스프의 시작 동기?


스터디관련 정보들이 상당히 여러군데 올라오기 때문에, 그 정보가 많이 중첩되고 새롭게 갱신이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홀라나 캠퍼스픽 및 Okky, 인프런 등에서 올라오는 정보들을 한데 모아서 보여줍니다. 


스프의 장점?


  • 1시간 간격으로 게시 된 여러 글들을 불러오고, 글의 내용에 기반한 키워드를 추출해 태그를 생성합니다.
  • 크롤링을 하게 되면 데이터 전처리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잘 처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생성된 태그를 통해 쉽게 원하는 내용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자체적으로 게시글을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웹페이지도 어느곳보다 세련된 느낌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는 인상을 줍니다. 




5. 어
셈블 (ASSEMBLE)


어셈블은 렛플과 같이 앱으로 개발되어있는 유일한 사이드프로젝트 서비스입니다

2022년 5월에 서비스 출시하였으며, 프로젝트와 관련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네요

앱 소개 사진과 앱내의 컨텐츠의 괴리감이 큽니다.

완전한 기능이 개발이 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태이나, 관심있는 분들은 다운로드 받으세요 




👉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6. 개발바닥 (https://dogpaw.kr/)

개발바닥은 항해99에서 만난 팀에서 만든 서비스로서, 약 6주간의 개발기간을 거쳤습니다.


개발바닥의 시작 동기?


개발바닥의 시작 동기는 뚜렷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마 아이템을 선정하는 가운데, 여러 아이템을 검토/개발하던 가운데

프로젝트 모집 사이트로 최종 결정된 느낌이네요


개발바닥의 장점?


프로젝트를 생성할때 고민없이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들이 카테고라이징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기술스택도 리스트에서 고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밖에 바로 보이게 배치되어있습니다.


👉 개발팀 깃허브 가기 ,개발팀 노션 가기 



7. Teaming (https://teaming.link/)

Teaming은 항해99에서 만난 팀에서 만든 서비스로서, 약 6주간의 개발기간을 거쳤습니다.

Teaming의 장점?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들때 고민을 많이 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모집인원의 경우 상세직무로 나눠져있고, 포커스도 개발자 혹은 디자이너 이렇게 두 분류로 나눠놓았습니다.
프로젝트도 게시 후에 , 사이트에서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기능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완성도가 약간 떨어지긴 하지만, 열심히 만든것 같습니다.



👉 개발팀 깃허브 가기


8. 랑데브 (https://rendev99.com/)

랑데브은 항해99에서 만난 팀에서 만든 서비스로서, 약 6주간의 개발기간을 거쳤습니다.


랑데브의 시작 동기?


  •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시간과 아이디어가 있어도 인맥이 부족해 팀원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
     → 자신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기술 스택을 보유한 사람들을 찾고 연결할 수 있다.

  • 프로젝트를 진행할 필요와 시간은 있는데 아이디어가 부족한 경우
    → 유사한 기술 스택을 가진 사람들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열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려는데 함께할 팀원에 대해 일정한 검증이 필요한 경우
    → 서비스 내에 마련된 실시간 영상통화/채팅 기능을 통해 비대면 사전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


랑데브의 장점?


프로젝트 지원을 하면서 , 실제 온라인 인터뷰까지 할수있는 web rtc 기반 영상통화를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프로젝트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프로필 등을 검색할 수 있게 되어있고, 
모집중인 프로젝트에 초대도 가능합니다. 

이전 사이드프로젝트들이 프로젝트만 강조했다면 랑데브는 사람들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추고
지원뿐만 아니라, 인터뷰까지 같이 해결해주는 솔루션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많은 고민뿐만 아니라 전체 퀄리티도 높습니다.





타인의 프로필도 확인이 가능하여, 어떤 사람이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지원이나 댓글 등의 기능도 제공해서, 사이트내에서 모든 활동이 마무리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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