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3] 오늘은 먹고죽자! 먹는것에 진심인 프로젝트 |의 스토리 | 사이드프로젝트 & 토이프로젝트 그리고 IT스터디 , 렛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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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오늘은 먹고죽자! 먹는것에 진심인 프로젝트

#먹고죽자#오늘뭐먹지#오늘의최대난제#가슴속3천원#붕세권

작성일 : 22.09.0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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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렛플 운영자입니다. 매주 목요일날 사이드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사프소"의 날입니다. (한번 붙여봤습니다)
사실 오늘 수요일인데 한글자도 작성하지 않아서, 다음주에 쓸까 고민을 했지만 배고픔을 동기로 삼아 써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특집 세번째 글입니다. 이전 특집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집#1] 사이드프로젝트가 사이드프로젝트를 도와준다?
[특집#2] 롤링페이퍼/행운의편지 컨셉의 사이드프로젝트

오늘의 주제는 "먹을것/맛집"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주제예요. 오늘 아침에도 점심은 뭐 먹을지 고민하니까, 이렇게 매일 사용할만한 소재가 찾기 어렵죠
그런데 이렇게 매력적인데도 , 정말 유명한 서비스 혹은 1위업체가 진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드프로젝트 단골소재 인것 같습니다.



렛플내에서도 이 주제에 대하여 만들고 있는 팀들이 있습니다.

만약 같이 만들고 싶으시다면 아래 프로젝트 리더분들한테 문의해보세요

1. 1인 가구를 위한 배달 & 재료 쉐어 / 리더 플레이트

https://letspl.me/project/456

1인 가구가 겪고 있는 식자재 구매 시 구매량을 조절할 수 없는 점,

배달 음식의 최소 배달비와 많은 음식량 등 1인 가구의 배달·간편 음식 등 건강·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2. 배달 공구 플랫폼 / 리더 최수용

https://letspl.me/project/415

과도한 배달비와 최소주문금액 때문에 배달 수요가 적어지는 현실을 혁신하고 싶습니다



1.붕세권 (안드로이드앱)

붕세권은 2021년 겨울에 오픈한 서비스로, 길거리 음식은 붕어빵 파는 곳을 지도에 등록하여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유저 참여형 서비스로 , 유저는 자기 위치에서 노점상이 발견되면 이를 지도상에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동일이름의 몇가지 어플이 나오지만, 렛플에서는 실제 서비스가 되고 있는 어플만 설명드립니다.

👉붕세권의 장점은

UI가 진짜 목적에 부합합니다. 군더더기가 없는 UI라고 할까요
처음부터 내 주변의 위치중심으로 보여주고, 우측 상단에 등록버튼이 있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호등록과 위치등록 이렇게 되어있는데, 지도상에서 상호등록을 하거나, 위치를 직접 위도/경도를 입력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되려 너무 심플해서 좀 당황스러울 정도의 느낌인데 익숙해지면 괜찮습니다.

사실상 회원가입은 필요없고 완전 위키방식의 자율형 서비스입니다.
다른 사용자가 입력한것을 마음대로 편집이 가능하며 삭제는 안되고 편집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언제 업데이트 됬는지가 보이지 않아서 신규 인지 아닌지 알 수 가 없는 단점이 있긴하네요.

아무래도 위키 방식의 서비스를 하려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한 한국만이 아닌 글로벌 지도를 사용하다보니,  글로벌(?)하게 길거리음식을 등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어플 다운로드


2. 가슴속3천원 - 나와 가까운 붕어빵

디프만에서 만난 직장인분들이 만든 길거리 음식점 공유 서비스로 , 두달만에 빠르게 오픈을 한 서비스입니다.

출시를 하고나서는 바로 반응은 오지 않았지만 1년이 딱 되는 그시점부터 다운로드가 엄청나게 늘었다고 합니다.

많이 유명한 프로젝트죠.


👉
가슴속3천원 시작동기


"붕어빵은 겨울이면 생각나는 음식이잖아요. 그런데 막상 먹으려고 찾으면 어디 있는지 안 보이더라고요.

네이버에 검색을 해도 길거리 음식이라 위치가 뜨지도 않고요.

찾아보니 '대동풀빵여지도'라고 풀빵 판매 위치를 알려주는 웹사이트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운영하지 않아 직접 만드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가슴속3천원 어려웠던 점


"잘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보니 이것도 넣고 싶고 저것도 넣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자꾸 넣으려고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면 딜레이 되잖아요.

그래서 가장 필요한 기능을 나열해 우선순위로 구분하고 순서대로 시작했어요.

기획 단계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붕어빵의 위치’였어요.

그리고 사용자가 붕어빵 가게 위치를 앱에 제보하는 과정을 담아내야 했고요.

그래서 ‘붕어빵을 살 때 어떤 정보가 필요할까’ ‘사용자가 정보를 어디까지 공유하게 만들어야 할까’를 정리해야 했죠. "



👉가슴속3천원의 장점은


서비스가 재밌습니다.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기능이 기본적으로 받쳐주고 있고 아예 생각못했던 기능들이 있어서 사용하면서 재밌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 구성이 잘되어있고 깔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방문인증이랑 리뷰 그리고 칭호는 사실 사용하기전에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내가 그 근처에만 가야지 방문인증을 할 수 있고 리뷰를 달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뢰성이 있다고 판단했어요

그리고 나만의 맛집을 내가 소개하고 평가하는 그 과정도 좀 짜릿한 느낌이 있드라구요

일반적인 가게는 사실 내가 소개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소개를 했을 가능성이 큰데,  노점상은 사실 내가 처음 제보하할테니까요.

또한 가게정보가 언제 업데이트가 된건지도 알려주고 컨텐츠가 다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리를 최소화하기위해서 등록은 바로 되지만,  삭제의 경우 3건 이상의 삭제요청이 들어오면 자동 삭제되는 방식입니다.



👉 개발팀 인터뷰보러가기  , 개발팀홈페이지가기, 안드로이드앱다운로드, 아이폰 앱 다운로드



3. 대동풀빵여지도 (바로가기)


대동풀빵여지도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빠르게 구현한 케이스입니다.

저희가 항상 무언가를 개발하려고 할때 , 거창하게 시작할때가 많은데요

2017년 11월에 처음으로 트위터로 길거리 음식정보를 받기 시작했고, 제보받은 내용을 구글맵으로 구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2018년 11월 이후로는 오픈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동풀빵여지도의 경우 구글맵에 서비스를 구성을 했기 때문에, 서비스 운영이나 비용에 대한 이슈가 덜한 편입니다.


👉대동풀빵여지도 시작동기

"대동붕어빵여지도가 만들어졌습니다!

누구나 바삭바삭한 붕어빵과 함께 하루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이 계정은 대동타코야끼여지도의 원작자 김지양님의 허락을 받아,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만든 것임을 밝힙니다



👉 " 대동풀빵여지도의 장점


서비스의 영속성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운영을 하지 않더라도 구글맵에 언제든지 그 내용을 볼 수 있고 누구나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수기로 제보를 받아서 하는건 , 큰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운영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공식 트위터 가기  , 서비스 바로가기


4. 오맵땡 (바로가기)

디프만 10기에서 만난 분들이 만든 서비스입니다.
자기가 어느정도의 맵기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를 통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매운 음식을 추천하는 서비스로서 , 간단한 UIUX로 간단하게 웹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매운것을 먹으려고 하면 잘 생각나지 않잖아요 그럴때 오맵땡을 이용하면 좋겠네요

👉오맵땡의 장점


간단하게 잘 만든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아이디어를 넣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딱 간단하고 명료하게 사이드프로젝트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자신이 감당할만한 맵기를 정의해주고, 그것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리스트해주는것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음식 리스트가 너무 적어서 약간 아쉽네요 . 태국음식이나 중식들도 많이 추천해주면 매운것을 먹으러 갈때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네요.


👉  개발자 깃허브가기, 서비스 바로가기



5. Coffind (바로가기)


항해99라고 하는 교육서비스에서 만난 분들이 만든 서비스입니다. 

기본 6주의 교육과정이니 6주안에 오픈했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Coffind 시작동기


" 단순히 우리가 마실 커피 가격을 알고 싶을 뿐인데 왜 배달앱을 들어가고 자체 앱을 깔아야 알수 있나요?

편히 통합해서 볼 수 는 없을까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무엇을 마실까? 누가 정해줄수는 없을까?

커피 말고 다른 음료 먹고 싶은데 그메뉴 가격은 얼마지?

카페에서 사람들과 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공부하고 싶은데 그런곳 어디 없나?

특정브랜드 현직자로서 이렇게 만들면 더 맛있는데 어떻게 알려주지?"


👉Coffind 장점


메뉴 및 가격은 스타벅스에서 메가커피까지 왠만한 프랜차이즈의 메뉴는 모두 총망라해놓은 상태입니다.
만약 그냥 커피메뉴를 추천해주고 리뷰정도를 다는 정도로 서비스가 구성되어있다면 좀 재미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커피를 매개로 모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장소(프랜차이즈주소) 그리고 대화 주제를 정하면 공지를 할 수 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와 카페에 대한 리뷰나 개인적인 소견을 담을 수 있습니다.
특정 메뉴가 맛있다거나 없다거나 카페가 공부하기 좋다거나 등의 의견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점별 장소 등은 맵이나 키로서 매칭은 안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지점 db관리가 어렵다보니 브랜드정도로만 그룹핑을 해놓은 게 아쉽긴 하네요.




 👉  개발자 깃허브가기 , 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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