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8] 사이드프로젝트로 주제로 이걸 한다구? |의 스토리 | 사이드프로젝트 & 토이프로젝트 그리고 IT스터디&네트워킹 , 렛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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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8] 사이드프로젝트로 주제로 이걸 한다구?

#찐이다#광기란이런것#비엠비셔스#픽보이#방탈출

작성일 : 22.11.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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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렛플운영자입니다.


저번주에 라운지 업데이트를 마치고나서, 다음 개발을 진행하는 가운데,  또 사이드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어 이렇게 스토리를 작성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남들과는 다른, 남들보다 빠른 스피릿으로 도전한 사이드프로젝트입니다.

대문 이미지를 디자인 팀분께  코로나와 관련한 주제로 스토리 쓰겠다고 해서 받은건데, 

실제 찾으니까 생각보다 사이드프로젝트가 별로 없드라구요(한 2개찾았나) 

그래서 그냥 이미지는 재활용성을 극대화했다(그냥 낚였다고) 생각해주세요 ㅎㅎㅎ 

아이디어도 재밌고, 실제 구현까지 했다고 생각하면 대단하다고 생각할만한 사이드프로젝트입니다. 색다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1. 픽보이 (바로가기)


픽보이는 디프만에서 모이신 총 8명(프론트엔드 3명/백엔드 4명/디자인 1명 )의 팀이 만든 웹서비스입니다.

다 같이 만드는 움짤이라는 키워드에서 아실수있듯이,  그림 + 게임적인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서비스인것 같습니다.

기존에 움짤이 전문가(?)나 방송을 기반으로 한 이미지 중심이라고 한다면, 픽보이는 직접 만드는 움짤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픽보이의 시작동기


"저희가 기획한 PICBOY는 릴레이로 이어 그린다는 재미에 착안점을 두고 개발 되었습니다.

한사람이 의미없이 그린 그림에 누군가 다음 과정을 예측,상상하여 이어 그려나가 말도안되는 상황 풀이나, 절묘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 연계에서 오는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픽보이의 장점


사실 gif나 비디오도 "그림"을 모두 이어붙이기한 것인데, 그 핵심을 뚫어버린 느낌입니다. 

남이 만든 gif도 충분히 재밌긴 하지만, 친구들끼리 만든 gif도 재밌을 수 있겠다. 

심지어 이건 내가 그린것이이기 때문에 저작권에 있어서도 문제될 소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랜만에 "내가 그린 기린그림"을 한 느낌이어서 재밌는 느낌이었습니다.

게임의 경우 실시간으로 초대해서 맞추고 하는것들이 조금 장벽이 있는데 , 이건 웹에서 언제나 자연스럽게 이어그리기가 되니까

그런 시간적인 스트레스에서 자연스럽고, 전체 배경도 게임과 같은 2D로 신경을 많이 쓴것 같고 

가장 좋은점은 같이 그린 것을 gif로 저장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친구분들한테 이야기하셔서 같이 그려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입니다.




👉픽보이 바로가기 , 개발팀 깃허브




2. 방탈출 mbti (바로가기)

해당 프로젝트는 MBTI+방탈출이라는 개념을 접목해서 , 방탈출에서 어떠한 의사결정을 하는지로 성격의 유형을 나눠놓은 서비스입니다.

만드시는 분이 방탈출을 정말 좋아하시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간단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아이디어를 합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케이스라서 한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방탈출 mbti의 시작동기


"기존에 서비스 기획자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퇴사하고 개발자로 전향하고 있습니다.

리액트랑 테일윈드를 노마드코더 덕에 잘 배워서 써먹고 있고 NFT 등 블록체인 개발을 위해 솔리디티 공부를 최근에 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방탈출을 다니는 멤버들과 함께 기존에 방탈출 MBTI 테스트가 없는듯 하여 만들게 되었고,
테스트 끝에 설문조사를 받으면서 참여자들에게 NFT를 에어드랍하고자 합니다."


👉방탈출 mbti의 장점

컨셉이 특이했습니다. 요 근래는 테스트류는 상당히 많긴 하지만, 방탈출이랑 MBTI의 조합이 잘 상상이 되지 않았고

1~2번 간 사람으로는 이것으로 서비스 구성이 되? 아니면 결론이 어떻게 나오려나 궁금중을 유발하는 주제입니다.

상황마다 어떻게든 질문지를 만드는 것도 궁금했지만, 사실상 나오는 캐릭터가 고퀄이었습니다.

웹은 되게 심플했지만, 디자인은 고퀄이기도 하고, 기존 MBTI 타입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수행하는 타입으로 구분해놔서 좀 색다른 테스트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으면서 소름 돋았던건 유형에 따라 방탈출 프로그램을 추천해주거든요 

"혹시 공포도 괜찮으시다면... 완벽 재현된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추리 스릴러 신림 룸 엘이스케이프 '메트로'"


이거 뭐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만드신 분 방탈출 매니아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진짜 진심이다.ㅎㅎㅎㅎ





👉방탈출 mbti 바로가기 



3. 비엠비셔스 (바로가기)


1인이 개발한 사이드프로젝트입니다.

제가 이 프로젝트 작년부터 봤었는데 원래 에스파없었거든요? 어느새 소녀시대부터 에스파까지 최신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에스파 보고 조금 소름돋았습니다.

덕질을 사이드프로젝트로 승화할 수 있구나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비앰비셔스 시작동기


"나를 더 잘 묘사하는 K팝 노래가사를 골라 나의 MBTI를 테스트하세요!

나의 최애 아이돌의 MBTI 궁합은? K팝 걸그룹 MBTI 유형 분석, 걸그룹 멤버들의 MBTI정보 등, 다양한 분석결과를 확인하세요!

나의 테스트 결과를 SNS로 공유하세요!"


👉비앰비셔스 장점


이건 진짜입니다.

이 정도해야 케이팝 팬이라고 할 수 있구나라는 깊은 감탄을 하게 됩니다.

우선 들어가면 3D로 쭉 걸그룹에 둘러쌓이는 애니메이션이 연출됩니다.  그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걸그룹을 고르면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MBTI 질문지가 노래 가사로 되어있습니다. 어어어어 하면서 테스트를 하게 되고  걸그룹 하나만 집중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모든 걸그룹이 망라되어있습니다.

마지막 결과지가 더 소름돋습니다. 이렇게 디테일할 수 있나?

나와 걸그룹간의 연!결!고!리를 맺어주는 느낌이 마지막에 한번 더 깊은 감명을 받고 공유하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덕질을 안하다가도 , 이렇게 덕질하라고 알려주는데,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비앰비셔스 바로가기 , 개발자 깃허브가기




나가시기 전에!!!!  사이드프로젝트 특집 여기다 모았습니다.


[특집#1] 사이드프로젝트가 사이드프로젝트를 도와준다?

[특집#2] 롤링페이퍼/행운의편지 컨셉의 사이드프로젝트

[특집#3] 오늘은 먹고죽자! 먹는것에 진심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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