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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라는 책에서 환경설계는 본인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고
그 중에서 '선언하기'가 예시로 나오더라고요.
즉, 남들에게 나 이거 할거야! 실패하면 내가 벌칙으로 OO할게!
마침 의지박약인 내가 만들 수 있는 서비스는 행동력을 강화시키는 서비스구나!
그러면 게임처럼 퀘스트를 직접 만들고 사람들한테 알리는 서비스를 만들자!
그렇게 'LifeQuest'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