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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만 생각하면 사람들은 그걸 왜 마셔 라고 하지만 에스프레소가 물과 만나면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음료, 친구와 담소를 나눌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인 아메리카노가 됩니다.미술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렵지 않고 어렵게 느낄 필요 없습니다 때로는 가볍고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우리 일상의 분야입니다.사람들에게 미술은 더 이상 어렵게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는 이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습니다.저희는 사람들이 알지 못 하는 미술의 숨겨진 작가들을 세상에 보여주는 미술 플랫폼 입니다.초기 홈페이지1. 작가 연혁과 함께 기획팀에서 발췌한 작가 인터뷰를 볼 수 있는 페이지2. 인터뷰를 보고 댓글과 좋아요를 남길 수 있는 기능에자일 형식으로 회원이 늘어나면 계속해서 서비스를 붙이는 방식으로 프로덕트를 업데이트할 예정1. 커뮤니티 회원들이 미술 전시, 작품, 작가 등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2. 작가와 콜라보를 통해 물건을 제작 후 판매할 수 있는 커머스 기능현재 주 타겟은 20 중후반 부터 30대 후반의 여성을 위주로 타겟 할 예정입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주간 온라인 회의는 있지만 업무와 개인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 하는 중입니다.- 구글밋을 사용하여 온라인 회의를 진행하고, 오프라인은 별도로 논의하여 정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현재 팀원 리더 및 서비스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4. 현재 멤버 소개 및 진행사항현재 구성원은서비스 기획, 컨텐츠 기획 → 직접 작가를 컨택하고 인터뷰를 해서 인스타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그리고 웹 개발에는 풀스택 개발이 가능한 두 분이 계시지만 각각 프론트, 백엔드 나누어서 개발을 진행 해 줄 예정입니다.현재 저희는 작가 인터뷰 전문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개발할 예정이고 추후에는 커뮤니티 형태의 서비스를 붙일 예정입니다.지원해주시는 홈페이지 구조도를 기획 할 수 있는 UX/UI기획자와 UX/UI 디자이너 분이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또한 미술을 즐기시고 관심 있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TODO 앱은 이미 시장에 수많은 경쟁 서비스가 존재합니다.기능적으로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TODO 앱들은 수백만, 심지어 1천만 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한 “할 일 관리” 기능 이상의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특화된 상황 대응 등이 사용자에게 강한 만족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방증합니다.특히, 사람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업무 패턴에 맞는 TODO 앱을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으며, 기존 앱들이 모두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또한, 대부분의 TODO 앱은 기능 중심에 치우쳐 있어, 협업, 동기 부여, 습관 형성, 감정 기반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이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앱들이 간과한 특정 유저 페르소나 또는 사용 시나리오에 집중하여,단순한 기능 구현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TODO는 많지만, 여전히 ‘나에게 맞는 TODO’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그 틈새를 공략하려 합니다.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나에게 꼭 맞는 TODO & Task Management 서비스”입니다.기존의 수많은 TODO 앱들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실제로 사용자 입장에서 만족스럽게 느껴지는 경험은 각기 다릅니다.이런 사용자 입장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 1회 온라인 회의(필요시)- 온/오프라인 회의 진행방식 협의필요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웹 풀스택 개발자 3년차로, 지금까지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에 개발 팀원으로 참여해 왔습니다.그동안은 주로 기획이 어느 정도 완성된 상태의 팀에 개발자로 합류하는 형태였지만,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처음으로 팀을 빌딩하고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팀빌딩을 처음으로 주도하는 만큼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가 성장하고 배우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개발 전반을 책임지고 관리할 예정이며, 팀 구성 및 기획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책임감 있게 함께 달릴 수 있는 멤버들과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4. 기타현재는 건강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TODO 관련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만약 더 좋은 아이디어나 방향성이 있다면, 팀원들과 충분히 논의 후 그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을 조정할 생각입니다.이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끝내는 일회성 작업이 아닙니다.최초 MVP를 빠르게 출시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하되,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반영하고 기능을 개선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완벽한 사람보다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려는 의지를 가진 분들과 팀을 이루고 싶습니다.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나아질 수 있는 경험을 이번 프로젝트에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그런 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순간을 지나치지만, 그중 몇몇은 사진과 감정으로 남기고 싶을 만큼 소중합니다.하지만 인스타그램처럼 팔로워나 알고리즘 중심의 공간에서는 내 진짜 감정은 묻히기 마련이죠.그래서 생각했습니다."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그 장소에 그대로 담을 수는 없을까?"사진, 감정, 기억을 지도 위에 남기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지도 위에서 우연히 마주하는 서비스.익명성과 감성을 결합한, 따뜻하고 느슨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감성 지도 기반 이미지 공유 서비스입니다.사용자는 특정 장소에 사진 + 감정 태그 + 이야기를 남깁니다.그 장소는 지도에 마커로 표시됩니다.마커를 클릭하면 그 장소에 얽힌 누군가의 감정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SNS 공유 기능도 지원하며, 감성 콘텐츠는 메인 화면에 랜덤으로 노출됩니다.익명 기반 커뮤니티로 댓글, 좋아요, 감성 태그로 서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지도에 내 감정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발견하는 새로운 방식의 SNS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감정과 순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SNS에 지친 사람, 가볍게 감정 위주의 공유를 하고 싶은 사람- 감성 콘텐츠에 관심 많은 MZ세대 (20대~30대 초반 여성 중심)- Pinterest, 인스타그램, 블로그, 여행 커뮤니티를 즐기는 사람들- 익명성과 감정 기반 커뮤니티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에 1회 회의가 진행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 저는 개발담당해왔고 이제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해옴 b2b,b2c- 이 프로젝트에서는 전체 프로젝트 매니징과 개발을 담당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