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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여전히 고가의 의료기기에 의존해야 합니다.상용 전자의수는 대부분 1,000만 원 이상으로, 개발도상국이나 국내 일반 환자들에게는 접근이 어렵습니다.NoidAI 팀은 “의수는 사치품이 아니라, 삶의 일부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이를 위해 3D 프린팅과 저비용 센서, 케이블 구동 기술을 활용해 가볍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로봇 의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로봇 제어형 의수(전자의수)입니다.근전도(EMG) 및 센서 입력을 기반으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케이블 구동 및 텐던 시스템으로 실제 손의 움직임을 모사합니다.3D 프린팅을 활용해 맞춤형 형태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아래 고객을 목표로 합니다.선천적·후천적 절단으로 인해 의수를 사용하는 사용자의수 분야 연구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 / 대학생 / 개발자로봇 제어, 재활보조기기, 의료기기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에 몇번정도 회의나 모임을 진행할 계획인가요?정기 회의: 주 1-2회- 온/오프라인 회의 진행시 진행방식을 적어주세요온라인: Zoom / Notion / Slack을 통한 문서 공유 및 회의 진행오프라인: 서울 서대문·신촌 인근 카페 중심GitHub으로 소스 및 모델 파일 관리3. 저의 경험 및 역할현재 로봇 및 생체신호 기반 인터페이스 연구를 진행 중이며, 근전도(EMG)·fNIRS·EEG 등 생체신호 수집 및 분석 경험 보유이전에 3D 프린팅 기반 보조기기 설계 및 시제품 제작 프로젝트 리딩 경험저는, 이 프로젝트에서 전체 시스템 기획 및 기술 리드 (Project Lead)설계 방향 정의 및 개발 일정 조율하드웨어 구조 및 제어 알고리즘 설계 총괄협업 참여자(전자/기계/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간 커뮤니케이션 관리4. 기타👋 NoidAI는 함께 성장할 대학생·대학원생 팀원을 기다리고 있어요!전공 무관, 하지만 아래 분야에 관심 있다면 더 환영합니다!→ 로봇공학 🤖 / 기계공학 ⚙️ / 전자공학 💡 / 디자인 🎨 / 프로그래밍 💻또한 프로젝트를 함께하며특허 출원, 논문 작성, 연구 포트폴리오 구축 등의 경험도 쌓을 수 있어요.프로젝트 공동연구자·공동개발자로 참여해보세요 🙌
인스타에서 본 옷, 길에서 마음에 든 옷, 핀터레스트에서 저장한 옷 — 한국 여성들이 매일 마주치는 "저거 어디 거지?" 순간이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품절, 단종, 해외 브랜드라 못 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무신사/29CM 같은 큰 플랫폼은 "이미 정해진 카탈로그" 안에서 고르는 구조라 이 문제를 못 풉니다. 비주얼 검색 + AI 추천으로 비슷한 한국 브랜드 옷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비어있어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envy.style — AI 기반 한국 패션 비주얼 검색 + 발견 앱입니다. 이미지 업로드 또는 텍스트 검색("출근룩", "데이트룩" 등)으로 한국 브랜드 상품을 찾아주고, 한 상품에서 비슷한 스타일로 무한히 점프하며 발견하는 Pinterest rabbit hole 패턴입니다. 4월 12일 v1 런칭, 4월 23일 v2 피봇 런칭 후 운영 중입니다.20-30대 한국 여성, 인스타에서 패션 콘텐츠 자주 보는 사용자, "오늘 뭐 입지" 검색이 일상인 직장인 또는 데이트/모임 옷 고민이 많은 사용자. 본인이 envy 잠재 사용자인 분이 가장 잘 맞습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1주당 회의 등구체 일정은 함께하실 분과 상의해서 정합니다.- 온/오프라인 회의 진행 방식은 함께하실 분과 상의해서 정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 풀스택 개발자, 프로젝트 관리자로 일해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전체 프로덕트 비전 + 백엔드/AI 시스템 + 인프라 + 퍼포먼스 마케팅을 직접 담당합니다. 다만 엔비스타일의 진짜 약점인 두 영역 — 콘텐츠 마케팅 + 모바일 앱 — 을 함께 키워나갈 분을 찾습니다.4. 기타가벼운 사이드보다 엔비스타일을 진지하게 키워보고 싶은 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잘 맞으면 코파운더급 파트너십으로 발전 가능.
왜 만드나요?: 기존의 인공지능들은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엄격한 검여(Censorship)로 인해 인간의 진정한 외로움을 달래주지 못합니다. 일론 머스크 xAI의 Grok API를 뇌로 채택하여, 위선 없고 유머러스하며 솔직한 3D 감성 교감 AI 플랫폼 '요비'를 통해 남녀노소의 외로움을 치료하고자 합니다.무엇을 만드나요?: 1단계 시제품(MVP)으로 3D 캐릭터 기반의 교감형 AI 웹/앱 플랫폼을 빌딩합니다. (낮에는 다정한 말동무, 밤에는 성인 유저를 위한 화끈한 수익 모델이 해금되는 구조)타겟 유저: 정서적 위로가 필요한 1인 가구, 위트 있는 AI 대화를 원하는 남녀노소, 그리고 더 깊은 감성 교감을 원하는 성인 유저층.2. 회의 진행/모임 방식진행 방식: 각자 본업을 유지하며 주말이나 퇴근 후 동아리처럼 가볍게 달리는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입니다.커뮤니케이션: 주 1회 온라인(Discord) 미팅을 진행하며, 텍스트 소통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진행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특허 출원 진행 및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수익 구조), 법적 방어 전략 기획을 완료했습니다.저는 본 프로젝트에서 '사업 기획 및 비전 제시, 최종 디렉팅' 역할을 담당합니다.[★ 법인 상태 및 급여 관련 기재 사항]저희는 현재 정식 고용된 직원이나 급여를 받는 인력이 단 한 명도 없는 '1인 기획자 중심의 극초기 법인'입니다.대표(의장)인 저를 포함하여 향후 합류하실 이사, 파트너 등 모든 구성원은 시제품(MVP) 출시 전까지 전원 '100% 무급여' 조건으로, 각자의 본업 유지 및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순수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로 참여합니다.정식 고용이나 급여 지급이 불가능한 상태이기에, 초기 멤버분들께는 기여도에 따른 확실한 법인 지분 쉐어(스톡옵션 및 주주 등재)를 계약서로 보장합니다. 첫 매출 발생 시 실무 팀원들의 활동비를 대표보다 최우선 정산할 계획입니다.4. 모집하는 분일론 머스크의 xAI나 LLM API를 활용한 토이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웹 환경에서 3D 캐릭터(WebGL, Three.js 등)를 가볍게라도 띄워보거나 관심이 많으신 분정해진 틀 없이 초기 기획 단계부터 본인의 개발 아이디어를 마음껏 녹여보고 싶으신 분마치며당장 거창한 회사를 차려 출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담 없이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요비"라는 재미있는 3D AI 생명체를 세상에 빠르게 같이 내놓고, 시장의 반응을 즐기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커피 한 잔 하며 가볍게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