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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음악, 대중교통, 전자책...요즘 세상은 월정액 시대입니다.그런데 웹툰을 월정액으로 감상한적 있으신가요?저희는 더 많이 감상할수록 더 많이 지출해야하는 웹툰 시장에 의문을 느끼고 월정액 웹툰 플랫폼 잉툰(ingToon)을 시작했습니다.'인스타툰*'에 집중하였고*인스타그램에 5~10컷정도의 만화를 올리는 문화로 2023년도 조사에 따르면 인스타툰으로 만화를 감상하는 소비자의 비율이 레진코믹스를 넘어 국내 5위를 차지하였다.현재 인스타툰 작가님 43분과 계약하여 잉툰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https://www.youtube.com/@ingToon/featured후원시스템이 들어간 월정액 웹툰 사이트 웹/앱을 개발하려고 하며 초반에는 기본적인 기능(웹툰 감상/마이페이지/월정액)만 들어가게 개발 후 기능을 추가다음과 같은 타겟을 대상으로 합니다.1. 인스타툰을 자주 감상하는 독자2. 웹툰에 주기적으로 지출하는 독자현재 개인사업자이지만, 팀원분들과 법인으로 운영하려고 생각중입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에 1회정도 정기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온라인-줌 / 오프라인-성북구에 있는 사무실 또는 지역 확인 후 협의3. 저의 경험 및 역할- 직원 2명 규모의 완구류 사업을 1년간 운영한 적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 아마추어 작가로 활동한 적 있습니다.(추후 웹소설 쪽으로도 확장 예정)- 저는 이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총괄, 기획 등 전반적인 모든 부분을 담당합니다.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뭐든지 편하게 얘기하며 진행해주시면 좋습니다!4. 구하는 분앱/웹 개발을 맡아주실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분과 저를 도와서 개발기획을 맡아주실 uxui디자이너분을 구합니다!

왜 이 프로덕트를 만드시고 싶은지 적어주세요"오늘 밤 뭐 볼까?" 이 질문 앞에서 리모컨만 돌리며 시간을 허비한 경험, 누구나 있을 겁니다. 넷플릭스, 디즈니+ 등 수많은 OTT 서비스 속에서 콘텐츠를 고르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영화 한 편 길이와 맞먹는 '결정 장애'는 이제 흔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사소하지만 반복되는 불편함을 기술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AI를 통해 사용자의 상황과 기분에 딱 맞는 영화를 추천해준다면, '고민의 시간'을 '즐거움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을 거라 확신했습니다.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알려주세요'오늘 밤 뭐 볼까?'는 사용자의 상황에 최적화된 영화를 지능적으로 추천해주는 AI 기반의 웹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금요일 밤', '데이트', '가족과 함께', '혼자 보기'와 같은 시나리오를 선택하면, AI가 해당 분위기에 맞는 영화를 단 한 편 추천해줍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줄거리, 평점, 장르 등 영화의 상세 정보와 함께 현재 어느 OTT 플랫폼(넷플릭스, 디즈니+ 등)에서 시청 가능한지까지 한눈에 보여주어 사용자의 고민을 완벽하게 끝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어떤 사용자들을 타겟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영화 애호가를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사용자들이 저희의 핵심 타겟입니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 매번 영화 고르기를 힘들어하는 커플이나 개인- 주말 저녁, 아이들과 함께 볼 만한 전체 관람가 영화를 찾는 가족- 특정 영화나 TV 시리즈를 보고 싶은데, 어느 플랫폼에서 볼 수 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모든 사용자2. 회의 진행/모임 방식1주에 몇번정도 회의나 모임을 진행할 계획인가요?- 주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다음 주의 목표를 설정하며, 마주한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할 계획입니다.온/오프라인 회의 진행시 진행방식을 적어주세요- 온라인: Zoom 또는 Google Meet을 통해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커뮤니케이션: Slack을 메인 채널로 사용하여 빠르고 유연하게 소통합니다.- 오프라인: 필요에 따라 월 1~2회 강남역 근처의 스터디 카페 등에서 만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의 경험 및 경력AI를 전공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며 기술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지 탐구해왔습니다. 이와 동시에 전략 컨설팅 학회에서 활동하며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이 웹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구현했으며, 이처럼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만드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프로젝트에서 나의 역할저는 이 프로젝트의 기획 및 개발을 총괄하는 리더 역할을 맡습니다. 제 AI 지식과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비전을 설정하고, 초기 프론트엔드 개발을 주도하여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4. 그외 자유기재학력, 전공, 나이에 관계없이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열정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현재는 프론트엔드 중심으로 개발되어 있지만, 이 서비스를 함께 성장시켜 나갈 마케팅, UI/UX 디자인, 혹은 백엔드 개발 역량을 가진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희의 비전에 공감하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내며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어나갈 책임감과 열정입니다.

주식이 거래소에 상장하기 전에 공모라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이 때,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정보는 다양한데, 이 중 [공모 가격]이 대표적인 정보입니다.*) 공모 가격 뿐 아니라, (기관/일반) 경쟁률, 상장 당일 기준 금리 등 다양하게 공개 되어 있는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투자자들은 해당 공모 가격에 주식을 청약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상장 당일에 차익을 실현하여 수익을 얻고는 합니다.달리 이야기하면, 대체로 공모 가격에 주식을 얻게 되면, 상장 당일에는 공모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주가가 형성되어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시세 차익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적정 가격 대비하여 공모 가격이 할인 되었기 때문입니다.*) 상장 직후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일반적으로 적정 가격(fare price)라고 합니다.*) 적정 가격 대비하여, 할인하여 공모 가격을 산정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여기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그러나 한 편으로, 해당 주식을 발행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주식을 적정 가격 대비 할인해서 발행하였기에,[(상장 당일 종가 - 공모 가격) * 상장 시점의 발행 주식 수]만큼의 손해 혹은 기회 비용이 발생한다고 여길 수 있습니다.이에 대한 정의는 이미 미국에서 Ritter라는 교수가 MLOTT(Money Left On The Table: 돈을 탁상 위에 두고 돌아 선다는 의미)라고 하였으며,미국 주식 시장인 NYSE와 NASDAQ에 상장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관찰과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https://site.warrington.ufl.edu/ritter/files/money-left-on-the-table.pdf이러한 점에서,A) 간단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상장 종목을 대상으로 구현된 서비스는 없고,B) 기존의 Ritter 교수가 만들고 있는 것은 종목 | 상장일자 | 공모가 | 발행주식 수 | MLOTT 등의 정보만 표현하여 단조로움이 있어서a)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정보를 추출하여 서비스를 구현해보고 싶으며,b) 조금이나마 컨텐츠를 더 추가해보고자 합니다.한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에 대하여,MLOTT(Money Left On The Table)를 비롯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자 합니다.아직 명확하게 타겟을 정하지 못하였습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에 1회~2회 정도 온라인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은 줌을 활용하고, 오프라인은 팀원들이 가능한 일정과 장소에 따라 정하고자 합니다.회의는 최대한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고, 오프라인 회의는 되도록 지양하고자 합니다.3. 나의 경험 및 역할- 저는 데이터 분석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전체 프로덕트의 기획을 담당하고자 합니다만,기획(컨텐츠 기획) 부분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상장 정보 컨텐츠를 구성할 수 있는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4. 기타저를 비롯하여 서로의 경험이 부족할 수 있는 점에 대하여 각자 양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만, 맡은 부분에 대하여 솔직한 상호 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또한, 혹시 기회가 된다면 우리가 만들게 되는 프로덕트와 관련 있는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