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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서적을 읽고 공부할 때, 단순히 진도만 따라가는 것으로는 내가 정말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느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책을 읽지만, 끝내고 나면 기억에 남는게 없다거나, 실제로 설명하려고 하면 말이 안 나오는 경험을 합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한 진도 관리가 아닌, 실제 ‘이해’와 ‘설명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학습 도우미 앱을 만들고자 합니다.1-1. 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전문 서적을 읽고 난 뒤, 내용을 스스로 설명하고 문제를 풀 수 있을 만큼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 생성, 퀴즈 풀기, 설명하기, 토론하기 등을 통해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입니다.- 책을 완독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적용 가능한 지식으로 전환되도록 유도합니다.- 멘토링 기능, 사용자 커뮤니티, 책 기반 챌린지, 인증 배지 등으로 학습 동기를 자극합니다.- IT, 경제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전문 서적을 다룰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1-2. 타켓 사용자- 전문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직무 전환이나 커리어 성장에 필요한 전문 서적을 공부하는 직장인 및 실무자- 공부를 해도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자기 주도 학습자- 혼자 공부하면 쉽게 포기하거나 진도가 나가지 않는 공부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에 1~2회 정기 회의 예정입니다. (일정은 팀원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율 가능)- 온라인은 Discord나 Zoom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미팅은 필요 시 서울 시내 카페에서 진행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 공유는 Notion + 카카오톡 + 피그마를 사용할 예정입니다.3. 나의 경험 및 경력 및 맡게 되는 역할-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젝트 및 연구 기반 시스템 개발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기반 의료 플랫폼, 전문지식 학습 시스템, 웹/앱 기획 및 PM 경험을 바탕으로 본 프로젝트를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서는 전체 기획, 로드맵 설계, 기능 정의, UX 구성, 팀 운영 및 매니징을 담당합니다.- 필요 시 개발 파트(프론트엔드/백엔드)도 직접 함께 진행하며, 빠르게 MVP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초기에는 프로덕트 방향성과 가설을 팀원들과 함께 정제하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로 구체화하는 작업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4. 그외 자유기재- 현재 기획 및 프로토타입이 일부 진행 중이며, UI/UX, 백엔드, 프론트엔드, Flutter, PM, 디자이너 등 다양한 역할의 팀원을 모집합니다.- 책, 지식, 공부, 교육 서비스에 관심이 많거나, 전문지식의 대중화에 동참하고 싶은 분 환영합니다.- 스타트업을 함께 준비하거나, 실제 창업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모두 환영입니다. 유연하게 참여 가능하신 분과 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에서 재직중이며,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아이템 한줄 설명 : “LLM API 인프라 관리를 효율적이고 간편하게”배경 : 오늘날 LLM을 활용하는 기업 중 자체 LLM을 개발하거나 오픈소스를 메인으로 활용하는곳은 극소수이며, 85%이상이 주요 프로바이더에서 제공하는 LLM을 API 형태로 활용합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 여러 프로바이더로부터 LLM API를 멀티로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LLM을 한곳이 아닌 여러곳을 사용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주요 프로바이더가 끊임없이 성능이 개선된 신규 모델을 출시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적접 여러개를 활용하며 성능을 비교해야하고, LLM의 특성상 무엇이 최고의 모델인지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또한 주요 CSP들이 공격적으로 크레딧을 제공하므로 이에 따른 모델 갈아타기도 빈번하며, 마지막으로는 여러곳에 트래픽을 분산함으로써 한곳의 프로바이더가 장애가 나는 경우에 대비하여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문제인식 : 그런데 이렇게 여러 프로바이더 들로부터 LLM API를 활용해서 실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것은 기업입장에서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래와 같은 페인포인트가 있습니다.우선 첫번째로 각 프로바이더별로 계정을 각각 생성해야하며, 수십페이지에 달하는 API문서 및 복잡한 과금 체계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해야 합니다.두번째는 매달 끊이지 않고 새로 출시되는 모델들을 모니터링하면서 성능을 비교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요구되는 프로바이더별 정책업데이트에 지속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세번째는 기술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도 여러 프로바이더를 사용하면 비례해서 관리 포인트가 증가합니다.솔루션 : Multi Cloud LLM Orchestration Service 입니다.차별점 1. 모든 CSP의 LLM API를 표준화하여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호출차별점 2. 상위 프로바이더와 연계한 다양한 구매 옵션 제공차별점 3. AI Agent 기반 통합 서포트 티켓 시스템으로 빠른 기술 지원 제공타겟 고객 : LLM을 활발히 활용하는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물론 개인개발자, 소규모 스타트업등 LLM을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개발자도 롱테일 타겟입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1주일에 2회 모임 예정입니다. (1회 1시간 씩)온라인 1회 : 줌오프라인 1회: 강남/판교 인근 카페 혹은 스터디룸 (주로 금요일 오후~저녁 시간 선호)팀 커뮤니케이션 : 슬랙3. 저의 경험 및 역할- 총 직장 경력은 16년차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클라우드 회사에서 스타트업 세그먼트 클라우드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부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습니다.제 장점은 모르는 분야에 대한 학습 커브가 빠르다는 점이고, 주변의 의견에 열려 있는 편입니다. 전문 개발자는 아니지만 직접 앱을 개발하여 출시한 경험도 있으며, 현재 기획 중인 서비스는 프론트엔드를 직접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저는 팀 리더로서 사업 및 제품 기획 등 PM역할을 할 계획입니다.4. 기타현재 창업 경연대회 참여중이며 참여중인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전문적인 IR 자료를 작성중입니다.제품의 프론트엔드는 제가 직접 어느정도는 구현하였으며,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백엔드개발이 필요합니다.서비스의 목적이 여러 클라우드 회사에서 제공하는 LLM API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므로, 통합 API개발 경험이 있으신분, 그리고 AWS, AZURE ,GCP 및 OpenAI, Claude등 주요 LLM API 제공자의 LLM을 능숙하게 잘 활용하시는 분이 팀원으로 합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혼밥'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지만, 때로는 누군가와 대화하며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막상 동네에서 마음이 맞고 신뢰할 수 있는 밥 친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먹는 즐거움을 통해 사회적 단절을 해소하고 느슨하지만 따뜻한 '식구'가 되는 경험을 만들고 싶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동네 기반(하이퍼로컬) 소셜 다이닝 앱 서비스 '끼리(Kkiri)'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게시판 기능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성향에 맞는 [매칭 → 식사 → 지속적인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초기 검증을 마쳤으며, 내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및 앱 스토어 정식 출시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동네에서 부담 없이 식사할 친구를 찾고 싶은 2030 1인 가구, 그리고 혼자 밥 먹기 싫은 날 함께할 이웃을 찾는 사용자들을 핵심 타겟으로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기 회의를 원칙으로 하며, 개발/디자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이슈가 있을 때는 퀵하게 소통하여 빠르게 의사결정 합니다.온라인: 디스코드(Discord) 또는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합니다.오프라인: 필요시 서울(강남/서초 인근 협의) 카페나 스터디룸에서 진행합니다.협업툴: 슬랙(Slack), 노션(Notion), 피그마(Figma)를 적극 활용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앱 기획자로, 현재 '끼리' 프로젝트의 초기 아이디어부터 시장 조사, 비즈니스 모델 검증(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까지 주도해왔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과 팀 빌딩이 완료되어 있으며, 저는 기획과 백엔드(Server/DB) 개발을 맡고 있어 기술적인 의사소통이 원활합니다.저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PM(기획/일정 관리)과 백엔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기능 명세와 비즈니스 로직 설계는 제가 진행하고 있으니, 디자이너님은 UI/UX 파트의 리더가 되어 화면 설계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주도적으로 맡아주시면 됩니다.4. 기타모집 요건초기 스타트업 멤버로서 앱의 UI/UX 방향성과 톤앤매너를 함께 잡아가실 분단순히 예쁜 디자인보다 "사용자가 어떻게 편하게 쓸까"를 함께 고민해주실 분내 디자인이 실제 앱으로 개발되어 마켓에 런칭되는 포트폴리오를 갖고 싶으신 분현재 상황기획/백엔드(본인),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있어 팀 빌딩이 완료된 상태입니다.현재 기능 명세 및 로직 설계 진행 중이며, 합류 시 디자인 작업 후 바로 개발 착수가 가능합니다.내년 예비창업패키지 도전과 실제 서비스 운영까지, 스타트업의 사이클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지원 안내지원 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트폴리오(앱 디자인 우대) 링크를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프로젝트 지원하기] 버튼을 통해 지원해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