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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팀이 만드는 서비스는?💬 투게더링(To Gathering) : “혼자 일하지만, 혼자이지 않게”저희는 프리랜서를 위한 오프라인 네트워킹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프리랜서는 자유롭지만, 외롭고 고립되기 쉽습니다.저희는 프리랜서들이 함께 만나고 배우고 연결되는 커뮤니티의 장을 오프라인 중심으로 먼저 만들고,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7월 첫 오프라인 모임 주최를 목표로👉🏻 IG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임 홍보 및 커뮤니티를 키워👉🏻 장기적으로는 정기 워크숍,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젝트 매칭 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커뮤니티로 확장합니다.🎨 함께할 마케터의 역할은?저희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의 브랜딩과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콘텐츠 중심 인스타그램 마케터" 를 찾고 있습니다.[주요 역할]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및 콘텐츠 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 (디자인 툴 자유)오프라인 모임 예고·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지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예 : 계정의 팔로워/도달/참여율 리포트 관리)디자인은 Canva/피그마/일러스트 중 편한 툴 사용 가능🔥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인스타그램 콘텐츠 운영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많은 분1인 창작자/프리랜서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브랜드의 초기 방향성 설정부터 함께 서비스를 성장시켜보고 싶은 분📌 지금까지 걸어온 길현재 기반 웹사이트 MVP 개발을 완료하고,“프리랜서들이 혼자 일하지만 혼자이지 않도록 연결하자”는서비스 방향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정의했어요.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오프라인 밋업에서 시작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장되는하이브리드 프리랜서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길인스타그램 콘텐츠 기획과 운영 👉 우리 브랜드의 톤을 담은 카드뉴스, 릴스, 인터뷰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요.👉 프리랜서들이 “팔로우할 이유”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분위기”를 전파하는 일입니다.핵심 프리랜서 유저 모집 👉 초기 서비스 콘텐츠 및 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할 핵심 프리랜서를 리스트업하고 컨택해요.👉 인터뷰·피처링·앰버서더 콘텐츠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요.오프라인 밋업 기획 및 홍보👉 장소, 티켓, 협업 프리랜서 섭외까지 함께 브랜딩 중심으로 기획합니다.👉 행사 후엔 현장 사진, 후기 콘텐츠, 릴스를 제작합니다.커뮤니티로의 전환👉 밋업 참가자를 온라인 커뮤니티로 유입하여👉 온라인에서도 이어지는 ‘함께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먹고 남은 음식이 아깝지만 버리게 되는 순간,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눌 방법이 마땅치 않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고, 연락·시간·거리 조율이 번거로워 결국 폐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저희는 이런 낭비와 단절을 줄이기 위해, 남는 음식과 생필품/식재료를 가깝고 빠르게 나눌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 ‘한입만’을 만들고 있습니다.한입만은 사용자가 남는 음식/생필품/식재료를 등록하면, 가까운 거리 기반으로 필요한 사람과 빠르게 연결해주는 나눔 매칭 서비스입니다.현재 MVP는 완료되어 React Native 기반으로 Android에서 동작하고 있으며, 이제부터는 런칭과 초기 확장, 그리고 유저 피드백 기반의 빠른 기능 개선에 집중하려고 합니다현재 구현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달, 생필품, 식재료 나눔(파티 모집, 관리, 채팅)저희가 타겟으로 하는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인 가구/자취생 등 음식이 남는 일이 잦은 사용자- 버리기는 아깝고, 지인에게 나누긴 애매한 상황이 반복되는 사용자- 주변에서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고 싶지만, 기존 방식이 번거로워 나눔을 포기했던 사용자-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거래(나눔)하고 싶은 사용자2. 회의 진행/모임 방식- 주 1회 온라인 정기 회의를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현재는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진행 중이며, 합류 후 일정은 협의 가능합니다.- 정기 회의: 온라인(화상 기반)- 평소 협업: 비대면 중심으로 유연하게 진행(슬랙/노션/디스코드 등)- 필요 시: 오프라인으로 모여 기획/디자인/개발 싱크를 맞추는 형태로 운영 예정3. 저의 경험 및 역할저희는 IT 동아리 It’s Time에서 시작한 팀 ‘가짜대학생’이며, 동아리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비스 ‘한입만’을 실제 런칭 단계까지 끌고 오고 있습니다.현재까지 MVP 기획/디자인/백엔드 개발 및 MVP 구현을 완료했고, 이제는 출시와 초기 유저 유입, 그리고 지표 기반의 빠른 개선 사이클을 함께 만들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저는 현재 팀의 백엔드 개발자로 활동중이며 현재 팀 구성은 pm, 디자이너, 백엔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번에 프론트를 담당하시는 분이 그만두게 되었고 그래서 새로운 팀원을 모집하고자 합니다.4. 기타Frontend 개발자 1명 (React Native 가능) 또는 Android 개발자 1명사용기술Frontend: React Native (TypeScript), Zustand, AxiosBackend: Spring Boot, MySQL, RedisInfra: AWS S3, EC2, Docker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경험과 감정을 쌓지만, 대부분은 기록되지 않거나 단편적으로 흩어져 사라집니다.기존의 기록 서비스들은 일기, 사진, 메모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분절되어 있어,사용자의 삶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거나 장기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 이해를 돕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기록이 쌓일수록 내 인생이 보이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단순한 기록을 넘어, 개인의 삶 전체를 데이터로 축적하고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타임버블은 타임캡슐, 감정 기록, 꿈 기록, 장소 기록, 일기 등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의 앱에서 기록하고,이 기록들을 연결하여 개인의 삶을 데이터로 축적하는 [개인 생애 데이터 플랫폼]입니다.기록된 데이터는 단순 저장에 그치지 않고, 감정 패턴, 장소 기억, 관계 변화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시각화되며,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의 [개인 데이터 뱅크]로 발전합니다.장기적으로는 AI가 수년간 축적된 생애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개인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싶지만 기존의 단편적인 기록 방식에 한계를 느낀 사용자,감정·경험·관계를 더 깊이 있게 남기고 싶은 사용자, 그리고 장기적으로 자신의 삶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주요 타겟으로 합니다.특히 20~30대의 자기이해 및 기록 니즈가 높은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시작하여,이후 라이프로그 및 개인 데이터 기반 서비스에 관심 있는 글로벌 사용자로 확장할 계획입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회의는 고정된 횟수보다는 스프린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필요 시 진행할 예정입니다.다만 전체 방향성을 공유하는 전사 회의는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온라인은 구글 미트(Google Meet)을 활용하여 진행하며, 평소 커뮤니케이션은 슬랙(Slack)과 노션(Notion)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오프라인 회의가 필요한 경우, 강남 또는 사당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5년차 Product Manager로 재직 중이며,서비스 기획부터 출시, 운영, 고도화까지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리드해왔습니다.특히 Product Design과 Growth Marketing 영역을 직접 수행하며,사용자 경험 설계와 데이터 기반 성장 전략을 통합적으로 다뤄온 것이 강점입니다.단순 기능 구현이 아닌, 사용자 행동과 지표 변화를 기반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습니다.B2B/B2C 환경 모두에서 서비스 기획 및 UX 구조 설계, 사용자 데이터 분석, 병원 및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실제 제품 출시와 성과 창출까지 경험했습니다.이 프로젝트에서는 프로덕트의 큰 비전과 방향성을 정의하고, 초기 단계에서 제품의 핵심 가치와 사용자 경험을 명확히 설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또한 해당 방향성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과정까지 전체적으로 리드할 예정입니다.세부적인 기능 기획 및 UX 설계는 디자이너가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를 구성하고,팀 단위에서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4. 기타단순한 기능 구현이 아닌,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타임버블은 단순한 기록 앱이 아니라, 개인의 삶을 데이터로 축적하고 해석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초기 단계부터 제품의 방향성과 구조를 함께 고민하고, 실제 사용자에게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더욱 잘 맞을 것 같습니다.특히 디자인, UX, 데이터, AI 기반 서비스에 관심이 있거나,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하는 제품을 함께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사이드 프로젝트이지만,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가 존재하는 만큼 가볍지 않게 제품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timebubblehttps://apps.apple.com/kr/app/%ED%83%80%EC%9E%84%EB%B2%84%EB%B8%94-%ED%83%80%EC%9E%84%EC%BA%A1%EC%8A%90-%EC%B6%94%EC%96%B5-%EA%B8%B0%EB%A1%9D-%ED%95%98%EB%A3%A8-%EC%A7%88%EB%AC%B8-%ED%9A%8C%EA%B3%A0/id6502696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