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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레이버스 MVP 해커톤에 함께 참여해 완주를 넘어 수상까지 목표로 할 디자이너 팀원 1명을 모집합니다.해당 해커톤은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수상 시 이력서·포트폴리오에 명확한 성과로 남길 수 있는 대회입니다.저희는 단순 참가가 아니라 완성도 있는 MVP와 논리적인 결과물 정리를 지향합니다.팀 소개저희 팀은 PM 1 / 프론트엔드 2 / 백엔드 2 / AI 1로 구성되어 있으며,현재 디자이너 포지션을 추가로 모집 중입니다.공통적으로 실제 개발·배포·운영 경험 다수의 해커톤 및 공모전 수상 경험 단기간 프로젝트에 익숙한 협업 역량 을 갖춘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팀원 주요 이력 (요약)- 블레이버스 MVP 해커톤 2회차 2위 수상 외 다수 대회 수상- JetBrains App Contest 2nd 수상, 외주 및 팀 프로젝트 10+ 경험- 오픈소스 SW 개발자대회 장려상, 서비스 배포 경험- 교내 학생 혜택 앱 개발·배포, 한국코드페어 국무총리상- 디자인&테크놀로지 전공, 현업 경험, 아이디어톤 포함 다수 수상- FastAPI 서버 구축, LLM·RAG·Google Generative AI SDK 활용 경험협업 방식 & 일정- 협업 기간: 2월 1일 ~ 2월 10일 (상세 일정은 대회 공지 기준)- 코어타임: 매일 19:30 ~ 22:30- 방식: 온라인직장인 팀원이 있는 점을 고려해 정해진 코어타임 중심 협업코어타임 외 작업은 자율 진행코어타임에는 기획 공유, 디자인 리뷰, 개발 연계 논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합니다.팀 목표- 목표는 명확합니다: 수상- 아이디어보다 완성도·설득력·실행력에 집중- 결과물은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정리까지 함께 진행팀의 강점- 다수의 대회 수상 경험으로 검증된 실행력- 실제 서비스 운영 경험 기반의 현실적인 기획- PM·FE 경험자가 있어 디자이너–개발자 간 소통 비용이 낮음- 감각이 아닌 근거 기반 의사결정 문화- 각 직무에 실무 경험자 포함모집 대상 (디자이너)이런 분을 찾습니다- UI/UX 디자인을 서비스 관점에서 고민하시는 분- Figma 사용 가능-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분- 코어타임 참여 가능하신 분※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하실 분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지원 및 문의지원 기간 : 26/01/28 까지해커톤 링크 (일정 포함):https://www.blaybus.com/activities/626/landing지원을 위해서 이름 / 경력 / 포트폴리오(디자인 확인 가능)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짧은 기간이지만, 디자이너로서 분명히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현재의 커뮤니티 서비스는 전부 젊은 층 지갑만을 노리는 상황입니다.진정한 잠자고 있는 돈은 현재 시니어층과 중장년층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는 모든 필요한 needs는 있지만, 그 누구도 아직까지 그들의 wants를 적극적으로 개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시니어층과 중장년층은 외로움과 적적함 등으로 인해 우울증에 걸리고 로맨스 스캠이나 보이스피싱 등에 당하는 등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점에서 포인트 아웃을 하여 새로운 시니어/중장년 맞춤 만남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제가 만들고자 하는 어플은 시니어/중장년 만남 커뮤니티로, 기존의 만남어플은 젊은 층에게 조차 다소 거부감을 유발하는 허들이 있었습니다. 하물며 시니어나 중장년들은 이러한 어플에 가입 하는 것 조차 매우 부끄럽게 여기며, 소히 주책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허들을 없애고, 가벼운 만남과 일회성 소모적 어플이 아닌 장기적 이용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캠퍼스형 만남 사이트를 고안해봤습니다. 시니어/ 중장년 층에게도 우리처럼 밝고 화려했던 캠퍼스의 추억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당시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고, 같은 캠퍼스 모임이라는 일종의 하나의 반을 만들어 자연스러운 만남과 서로간의 지식 공유, 엠티 오티 등 젊은층들의 문화를 다시 체험하게 하는 어플을 만들고 싶습니다. 실제 대학은 아니지만 각 모임 별로 장도 뽑고, 가상의 학번도 부여하며, 매주 돌아가며 한명씩 서로 주제와 상관없이 자신들의 지식이나 정보를 강의도 하고 하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고, 소개팅/원나잇 어플이 아닌 건전한 스터디 모임이라는 느낌도 내면서 다시 한번 그 때 그 당시의 추억도 회상할 수 있게끔 해줄 생각입니다.경제적 여유가 있지만, 외롭고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만남 어플등에 강한 거부감을 가진 시니어나 중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1주일에 1회/2회 정도 정기적으로 회의합니다- 온라인은 줌을 활용하고, 오프라인은 서울 내 카페등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슬랙, 카톡을 위주로 사용합니다 )3. 저의 경험 및 역할- 부모님이 두 분다 사업을 하시느라 회사일을 얼추 배우기도 하였고, 현재는 동남아 학생들의 한국 유학을 도와주는 유학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 중 입니다.- 저는 전반적인 비전 제시와 명확한 bm구조 설계, 그리고그 외 팀원 분들의 업무를 지휘하고 조율하며 프로잭트 완성의 전반적인 총감을 할 예정입니다.4. 기타대학생이시거나 대학을 나오셨으면 대학과 전공도 함께 기재 부탁드립니다. 또한 자신의 주 c언어나 기타 업무 가능 파트 등도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OceanQuake(오션퀘이크)를 소개합니다.안녕하세요! 수중 레저(스쿠버/프리다이빙)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글로벌 표준이 될 종합 다이빙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팀 'OceanQuake'입니다.다이빙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예약, 교육 관리, 버디 매칭 등 모든 것이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저희는 다이버, 전문 강사, 다이빙샵을 하나로 잇는 거대한 혁명(Quake)을 준비하고 있습니다.현재 저희 팀은 앱(클라이언트) 개발자, 서버 개발자, 그리고 AI 개발자로 구성된 탄탄한 풀스택(Full-stack) 기술팀입니다.상용화 수준의 서비스 구축은 물론, 대형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글로벌 번역 등 고도화된 기능까지 모두 자체 구현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저희가 그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아름답고 편리한 옷을 입혀주실, 오션퀘이크의 '마지막 퍼즐' 디자이너님을 찾습니다.2.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주요 업무)- 다이빙 플랫폼 MVP(최소 기능 제품) 모바일 앱 UI/UX 기획 및 디자인- 유저 플로우(User Flow)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 (Figma 사용)- OceanQuake 및 앱 서비스의 초기 브랜드 아이덴티티(BI/CI) 구축- 서비스 런칭 및 초기 마케팅을 위한 간단한 SNS 홍보물 제작 지원3. 이런 분을 찾습니다. (자격 요건 및 우대 사항)[필수] Figma 등을 활용한 모바일 앱 UI/UX 디자인 경험이 있으신 분 (학생/취준생/주니어 무관)[필수] 기획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구조가 탄탄한 개발팀(앱/서버/AI)과 협업하여 실제 마켓에 앱을 런칭하는 'A to Z' 사이클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우대] 스쿠버다이빙, 프리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에 관심이 있거나 즐기시는 분[우대] 문제 해결 중심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신 분4. ⭐️ 합류 및 보상 형태 (투명하게 약속드립니다)저희 팀은 개발 역량이 완비되어 있어 결과물이 무조건 세상에 출시(런칭)된다는 것을 100% 보장합니다.현재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을 준비 중이며,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합류 방식을 제안합니다.Phase 1. 예창패 결과 발표 전: [사이드 프로젝트 & 포트폴리오 빌딩]당장의 급여 지급은 어렵습니다. 대신 본업이나 학업에 지장 없는 선에서, 주 1~2회 비대면 (필요시 대면) 사이드 프로젝트 형태로 가볍게 협업을 진행합니다.단순한 디자인 시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동작하는 상용화 수준의 앱으로 구현되므로 디자이너님의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실무 런칭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합니다.Phase 2. 예비창업패키지 합격 시: [디자인 비용 정산 및 추가 협업 논의]정부 지원금이 확보되면, 그동안 고생해 주신 디자인 작업물에 대해 외주 용역비 형태로 합당한 비용을 1순위로 즉시 정산해 드립니다.이후 원하신다면 정식 팀원(채용)으로 합류하시거나, 계속해서 프리랜서 파트너로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예창패에 불합격하더라도, 저희의 자비로 앱은 무조건 런칭하며 디자이너님의 소중한 포트폴리오로 남습니다!)가벼운 티타임(온/오프라인)으로 서로의 핏과 비전을 나눠보았으면 합니다.Figma 파일 속에 머물지 않고 진짜 세상에 출시될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 예비 파트너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