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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여성 대상 동네친구/모임 서비스 운영 및 수익화(앱: 여우) 진행방식: 오픈카톡을 통해 수시로 과업 설정, 결과 논의 기간: 최소 1년 지식수준: 관심있는 분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마케팅, 사업, 투자분야 환영) 참여회비: 없음 기타: 분야를 정하지 않고 관심있는 분들을 모시는 만큼 자기 분야가 아니어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필요 시 공부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임장 mina입니다. 저희 모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분이시라면 한번 읽어봐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 타지에서 편하게 볼 동네 친구를 만들고 싶었던 경험이 있으신 분(잘 되셨던가요?) - 외로움 등 내 인간관계에 불만족하고 계신 분 - 반면 나는 인간관계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 이 많은 사람들 중 나의 소울메이트가 있을까? 궁금해 해보셨던 분 - 위의 이야기에 지금 관심이 생기신 분 위의 예시들 중 상당수가 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저의 인간관계에 불만족하는 사람이었는데요. 그렇게 동호회나 모임, 소개팅앱들을 전전했습니다. 동호회를 하기엔 특별히 몰입하는 취미가 많지 않았고, 모임은 나랑 맞는 사람을 찾기까지 불편하기까지 한 술자리들을 하는 것이 피곤했습니다. 소개팅앱도 막상 만나면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닌 경우가 많았지요. 그렇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임에도 의문을 갖게되었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하나하나 맨땅에 헤딩하면서 무언가 나랑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을 찾아 헤매어야 하는가.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로 인간관계가 꼽힐텐데, 이렇게 발전한 세상에서 진짜 만족할만한 관계를 위해 사람을 이어주는 기술은 왜 없을까? 나랑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을 찾아주는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 이러한 생각에서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얻는 해답은 현실적으로 단순한 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서로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의미있는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따라서 저희 모임의 목표는 이같은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1차적인 서비스를 구현해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익화를 통해 서비스를 확장, 고도화 시키는 것 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선에는 동네 친구, 모임, 데이팅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도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부디 저와 함께하여 알려주세요.) 위의 주제에 관심이 있고 해결해보고 싶다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템은 여성 전용 친구찾기/커뮤니티 앱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현재 mvp 앱 개발을 완료하여 ios, android 를 배포하였고, 초기 유저들의 반응을 보면서 홍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ios: https://apps.apple.com/kr/app/%EC%97%AC%EC%9A%B0-%EC%97%AC%EC%9E%90%EB%93%A4%EC%9D%98-%EC%9A%B0%EC%A0%95%EC%95%B1-%EC%B9%9C%EA%B5%AC-%EC%B0%BE%EA%B8%B0/id6746648003 -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okie.yeowoo 현재 60여분이 가입을 해주셨지만 거리와 나이 기준으로 매칭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많은 유저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마케팅 및 운영 관련 기여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지원 부탁드립니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시작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현상입니다. 코로나 감염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화를 진행했고, 중고등학교는 등교 중지, 대학교는 개강이 미뤄졌습니다.2019년, 숙명여대는 곧바로 LMS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최초이자 정말 빠른 대응이었습니다. 이따라 전국 대학들이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2023년, 코로나19 마스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가 된 후에도 LMS는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현재는 LMS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많아져, 더욱 다양하고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서울 상위 10개대학에서의 LMS 계약은 이렇게 맺어져 있습니다.- 서울대 eTL (유비온 커스터마이징)- 연세대 LearnUs (유비온 커스터마이징)- 고려대 LearningX (Xinics Inc.)- 성균관대 i-Campus (자사개발 추정)- 한양대 Hy-On (Xinics Inc.)- 서강대 사이버캠퍼스 (EduTrack LMS)- 중앙대 cau-on (LearningX / Xinics Inc. 커스터마이징)- 서울시립대 uclass (유비온)- 경희대 e-campus(LearningX / Xinics Inc.)- 한국외대 e-class (imaxsoft)서울 상위 10개대학 외에도 수 많은 대학LMS서비스 계약사를 찾아본 결과, 유비온의 코스모스(40%), Xinics의 LearningX(35%), IMAXSOFT(10%), 기타(15%) 등의 비율로 이용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제가 자퇴한 대학과 현재 재학 중인 대학 둘 다 LMS비중이 높은 유비온의 코스모스(Coursemos) LM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용 경험은 매우 불편했습니다.잦은 서버 점검, 낮은 보안성과 랜섬웨어 감염 취약성, 과제 및 공지 사항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 PC와 모바일 간의 최악의 연동성, 잦은 오류, 다기능 활용 불가 등으로 인해 학습 효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또한 지금과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가 없다는 것도 불편감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이러한 문제점을 좀 더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교내에서 코스모스 사용자 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1명이 위와 같은 이유로 불편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 불만이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공감하는 구조적인 문제임을 보여줍니다.또한 저는 “LMS는 왜 교육에서만 사용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오래전부터 품어왔습니다. 학습 관리 시스템이 가진 구조와 기능은 사실상 프로젝트 관리, 팀 협업, 자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확장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이미 저와 같은 생각을 해온 기업들은 분명 몇 있습니다.관리 중심(LMS) → 경험 중심(LXP) → 성장 중심(TXP) 현재 이렇게 진화하고 있으며, 현재 클라썸에서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썸은 배화여대에서 이용된 이력이 있습니다.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TXP(Talent Experience Platform)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아갈 것이며,TXP + AI를 통합한 혁신적인 학습 및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학습과 일, 개인 성장과 협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능형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목표로 합니다.기존의 온라인 LMS가 단순히 강의 시청과 과제 제출에 그친다면, 저희 플랫폼은 ‘학습과 일, 협업과 성장, ’을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합니다.📘 주요 특징1. 통합형 대시보드2. AI 학습 & 업무 어시스턴트3. 새 단장한 SAAS기반 서비스4. 완벽한 멀티디바이스 및 강화된 보안 환경5. 사용자 친화적 콘텐츠🌐 궁극적인 목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AI만 주력으로 투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많은 것들을 통합하고 개선하며 작은 서비스 하나로 열이 되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우리는 “모든 학습과 프로젝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능형 플랫폼”을 만들 것입니다.학생은 학습에 집중하고, 교수나 관리자는 운영 효율을 높이며, 일반 사용자도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형 워크스페이스를 지향합니다.대학 / 기업 및 학원급 교육기관, 소규모 및 개인 프로젝트 이용자를 타깃으로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팀장 : 병 입대 26년 6월 말 전역팀원 1명 : 공익요원 25년 12월 소집해제인 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2주에 1-2회 진행할 계획입니다.팀장 전역 전까지는 단체채팅방을 통해 회의 진행하고, 다음 일정까지 각자 맡은 업무를 해오는 방식입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전 대학에서 교육포럼을 이수한 바 있습니다.현 재학대학에서 창업동아리로 PM 및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에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경험삼아 참여한 프로젝트이며 창업방향 및 개발에 대해 정확한 개념이 잡힌 상태는 아님을 알려드립니다.24년도 충남대학연합창업대회 일반창업부문 장려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웹크롤링을 통해 재학대학의 학식 웹 어플을 개발한 바 있습니다.Python, C, JS 정도 다룰 수 있습니다.저는 이프로젝트의 팀장은 프로덕트의 기획 및 PM, 개발을 같이 담당합니다.현 팀원 1명은 기획 및 PM을 담당하게 됩니다.다만 두 분이 더 들어오셔서, 논의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4. 기타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대학생 분들을 선호합니다.팀장 전역 시 본격적으로 진행할 사업이기에 천천히 진행할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남성 분이라면 가급적 전역일자가 26년 6월까지이거나, 군필 분께서 지원하셨으면 합니다.문의사항 있을 경우 http://pf.kakao.com/_xexibHn/chat 이 채널로 연락 주세요. 팀장이 군인이라 답장은 늦을 수 있습니다.개발도 가능하신 기획자 및 PM 정말 환영입니다.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혼밥'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지만, 때로는 누군가와 대화하며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막상 동네에서 마음이 맞고 신뢰할 수 있는 밥 친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먹는 즐거움을 통해 사회적 단절을 해소하고 느슨하지만 따뜻한 '식구'가 되는 경험을 만들고 싶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동네 기반(하이퍼로컬) 소셜 다이닝 앱 서비스 '끼리(Kkiri)'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게시판 기능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성향에 맞는 [매칭 → 식사 → 지속적인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초기 검증을 마쳤으며, 내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및 앱 스토어 정식 출시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동네에서 부담 없이 식사할 친구를 찾고 싶은 2030 1인 가구, 그리고 혼자 밥 먹기 싫은 날 함께할 이웃을 찾는 사용자들을 핵심 타겟으로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기 회의를 원칙으로 하며, 개발/디자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이슈가 있을 때는 퀵하게 소통하여 빠르게 의사결정 합니다.온라인: 디스코드(Discord) 또는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합니다.오프라인: 필요시 서울(강남/서초 인근 협의) 카페나 스터디룸에서 진행합니다.협업툴: 슬랙(Slack), 노션(Notion), 피그마(Figma)를 적극 활용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앱 기획자로, 현재 '끼리' 프로젝트의 초기 아이디어부터 시장 조사, 비즈니스 모델 검증(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까지 주도해왔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과 팀 빌딩이 완료되어 있으며, 저는 기획과 백엔드(Server/DB) 개발을 맡고 있어 기술적인 의사소통이 원활합니다.저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PM(기획/일정 관리)과 백엔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기능 명세와 비즈니스 로직 설계는 제가 진행하고 있으니, 디자이너님은 UI/UX 파트의 리더가 되어 화면 설계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주도적으로 맡아주시면 됩니다.4. 기타모집 요건초기 스타트업 멤버로서 앱의 UI/UX 방향성과 톤앤매너를 함께 잡아가실 분단순히 예쁜 디자인보다 "사용자가 어떻게 편하게 쓸까"를 함께 고민해주실 분내 디자인이 실제 앱으로 개발되어 마켓에 런칭되는 포트폴리오를 갖고 싶으신 분현재 상황기획/백엔드(본인),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있어 팀 빌딩이 완료된 상태입니다.현재 기능 명세 및 로직 설계 진행 중이며, 합류 시 디자인 작업 후 바로 개발 착수가 가능합니다.내년 예비창업패키지 도전과 실제 서비스 운영까지, 스타트업의 사이클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지원 안내지원 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트폴리오(앱 디자인 우대) 링크를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프로젝트 지원하기] 버튼을 통해 지원해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