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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학생들의 나눗셈 학습을 돕는 웹앱을 만들어보려 합니다.저는 현재 PM(Project Manager)이고, 이전에는 초등학교 교사였습니다.초등학교 수학의 큰 고비는 나눗셈에서 시작이 되는데요.구구단은 어찌저찌 외우더라도 나눗셈의 경우, 특히 세로 연산을 하는 방법을 연습하려면 옆에서 계속 누군가가 지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교사의 수업만으로 연산을 익히기 어려운 아이들의 경우, 학원을 다니거나 부모님이 시간을 내어 지도해주지 않으면 나눗셈을 계기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나눗셈을 배우는 과정에서도 많이 어려워하고, 또 나눗셈은 잘 까먹기도 해서, 따로 봐주지 않으면 나눗셈은 계속 그 아이의 발목을 잡습니다. 학생들이 나눗셈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끔, 교사가 나눗셈을 쉽게 가르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서비스를 만들려 합니다.학생들은 간단한 그림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가이드에 맞게 숫자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단계별로 나눗셈을 학습할 수 있으며, 교사는 학생의 학습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래퍼런스는 토도수학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나눗셈 문항은 매번 학생의 단계에 맞는 새로운 문항이 생성되며, 일단은 단순 연산식 생성을 생각하고 있지만 이후에는 줄 글 문제 생성, 더 나아가 책 속 줄 글 문제를 찍으면 해당 문제로 학생이 학습할 수 있게 학습 콘텐츠로의 변환, 교육 범위 확대 등까지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건 이후에 논의해 볼 부분이고, 일단은 학생의 단계에 맞는 나눗셈 연산 식 생성 및 정답 확인 정도의 범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1차 출시는 교육과정 순서 상, 추석 쯤으로 생각하고 있고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후 개선 작업을 진행하려 합니다. 단순 나눗셈 문제를 찾는 교사들도 많고, 나눗셈이 초등 수학에서 꽤나 큰 페인포인트이기 때문에 수요는 분명하게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학습 콘텐츠 및 대략적인 기획은 하였으나, 함께 하실 분들과 논의하며 세부 기획 및 범위는 잡아나가고 싶습니다.아직 백엔드를 넣을 단계는 아니라 생각해서, 프론트 개발자와 UI/UX디자이너를 찾고 있고,프로젝트 어필을 해보자면..1) 300만원 가량 사용할 수 있는 서버 계정 있음 (올해 만료될 예정)2) 사용자 쉽게 구할 수 있음 : 나눗셈 연습 문항 찾는 교사 많음 / 학교 내 학생들 1인 1 태블릿인 경우 많음 / 맘 카페 고민 글 많음실제 고객들을 확보해 수치 성과를 도출하고, 그 고객 데이터로 지속적인 UI/UX 개선, 개발을 하고자 합니다3) MVP 단계에서는 아니더라도, 이후에는 AI를 활용해보고자 함4) 동적 UI 경험 가능 (Ex. 사과 이미지 2개를 클릭하면 하나의 묶음이 되는 식)5) MVP 작업 내에서 프론트의 경우,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작업이 아니라 적절한 나눗셈 연산 문항을 만들고, 그에 맞게 세로셈을 풀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함.6) 사용자 데이터를 통한 개선 경험 가능 (GA 사용 예정)제가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된 동기는 다음과 같습니다1) 제가 가지고 있는 교육 경력과 IT 지식을 합쳐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서2) 나눗셈을 지도해줄 사람이 없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진심으로 안타까워서3) 유저가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서역할 : FE 개발자 / UX 디자이너개발자의 경우,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언어(기술)가 무엇인지 & 해당 언어(기술)가 본 프로젝트에 적합한 이유프로젝트 참여로 기대하는 것, 함께 프로젝트를 할 팀원들에게 바라는 것경력 (회사 내 경력이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도 좋습니다)문의사항은 아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메일 : limuscodmf@naver.com함께 의미 있는 경험 해보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우리 팀이 만드는 서비스는?💬 투게더링(To Gathering) : “혼자 일하지만, 혼자이지 않게”저희는 프리랜서를 위한 오프라인 네트워킹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프리랜서는 자유롭지만, 외롭고 고립되기 쉽습니다.저희는 프리랜서들이 함께 만나고 배우고 연결되는 커뮤니티의 장을 오프라인 중심으로 먼저 만들고,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7월 첫 오프라인 모임 주최를 목표로👉🏻 IG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임 홍보 및 커뮤니티를 키워👉🏻 장기적으로는 정기 워크숍,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젝트 매칭 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커뮤니티로 확장합니다.🎨 함께할 마케터의 역할은?저희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의 브랜딩과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콘텐츠 중심 인스타그램 마케터" 를 찾고 있습니다.[주요 역할]브랜드 아이덴티티 설정 및 콘텐츠 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 (디자인 툴 자유)오프라인 모임 예고·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지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예 : 계정의 팔로워/도달/참여율 리포트 관리)디자인은 Canva/피그마/일러스트 중 편한 툴 사용 가능🔥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인스타그램 콘텐츠 운영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많은 분1인 창작자/프리랜서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브랜드의 초기 방향성 설정부터 함께 서비스를 성장시켜보고 싶은 분📌 지금까지 걸어온 길현재 기반 웹사이트 MVP 개발을 완료하고,“프리랜서들이 혼자 일하지만 혼자이지 않도록 연결하자”는서비스 방향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정의했어요.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오프라인 밋업에서 시작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장되는하이브리드 프리랜서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 함께 걸어갈 길인스타그램 콘텐츠 기획과 운영 👉 우리 브랜드의 톤을 담은 카드뉴스, 릴스, 인터뷰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요.👉 프리랜서들이 “팔로우할 이유”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분위기”를 전파하는 일입니다.핵심 프리랜서 유저 모집 👉 초기 서비스 콘텐츠 및 오프라인 모임을 주도할 핵심 프리랜서를 리스트업하고 컨택해요.👉 인터뷰·피처링·앰버서더 콘텐츠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요.오프라인 밋업 기획 및 홍보👉 장소, 티켓, 협업 프리랜서 섭외까지 함께 브랜딩 중심으로 기획합니다.👉 행사 후엔 현장 사진, 후기 콘텐츠, 릴스를 제작합니다.커뮤니티로의 전환👉 밋업 참가자를 온라인 커뮤니티로 유입하여👉 온라인에서도 이어지는 ‘함께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저는 현재 패션 쇼핑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풀스택 개발자(경력 5년)입니다.기존 패션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면서 한 가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많은 쇼핑몰들이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에는 집중하지만,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구조는 부족하다는 점입니다.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은 단순히 옷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그 브랜드가 가진 가치, 메시지, 그리고 감정에 공감할 때 비로소 브랜드의 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쇼핑 플랫폼이 단순히 판매 채널이 아니라,브랜드와 고객이 서로 연결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그래서 브랜드가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고객은 그 이야기에 공감하며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중심 패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이 플랫폼에서는브랜드가 자신의 철학과 메시지를 콘텐츠 형태로 전달할 수 있고고객은 브랜드 스토리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구매 경험을 할 수 있으며플랫폼은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현재는 패션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쇼핑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초기 단계이며,같이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2. 회의 진행 / 모임 방식미정입니다 조율해서 진행하고 싶습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현재 5년차 풀스택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으며,웹 서비스 개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다.주요 경험:웹 서비스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 개발데이터베이스 설계 및 API 설계서비스 아키텍처 설계개인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 경험현재 이 프로젝트에서는:- 프로덕트 전체 기획- 서비스 아키텍처 설계- 백엔드 및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할 예정입니다.다만 이 프로젝트는 혼자 만드는 서비스가 아니라,같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방향을 만들어갈 공동 창업자 혹은 핵심 팀원과 함께 진행하고 싶습니다.4. 기타현재 프로젝트는 초기 아이디어 단계이며,같이 방향을 고민하고 서비스를 만들어갈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특히 아래와 같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패션 / 브랜드 / 커머스 서비스에 관심 있는 분장기적으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단순 참여가 아니라 같이 성장하는 프로젝트를 원하는 분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역할과 관계없이 프로젝트 방향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