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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소개- 25년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5년 예비창업패키지(딥테크분야) 선정* 대표자는 개인사업자를 등록하였으며 팀원은 고용 없이(임금 없음) 협업으로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향후 법인의 형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문제인식]- 성인의 약 20%~25%, 대학생의 약 50%가 만성적인 미루는 습관을 보유하고 있어요- 미루기는 개인의 핸디캡팅 행동으로 시간 낭비 유발, 업무 성과가 53%까지 감소하며,- 스트레스 수준을 상승시켜 개인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 우울증/불안감/죄책감을 증가시켜요[해결책]“AI 기반 실행 코치 플랫폼” 으로, 사용자의 행동 패턴과 심리적 동기를 분석해 작은 행동 단위로목표 달성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위로보다는 실행 구조를 만들고, 감정적 공감보다는 심리적 통찰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브랜드의 신뢰는 ‘심리학적 근거’와 ‘AI 개인화 알고리즘’이라는 두 축에서 비롯되며,- 단순히 ‘일정을 관리해주는 앱’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왜 나는 이런 패턴을 반복할까’를 인식하고 실행 구조를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자기 이해와 행동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미루기, 불안, 완벽주의 등 다양한 심리적 원인을 다루면서, 실행 코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프로젝트 참여하시는 팀원분들께만 더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타깃]-2030 직장인/대학생 중 미루는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싶지만 혼자서는 어렵고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현재팀원]- AI 개발자 1명, 백엔드 개발자 2명, 디자이너 1명2. 회의 진행/모임 방식- 회의는 필요할 때만, 소통은 디스코드로 자유롭게 하고 있습니다.3. 진행상황- 현재 1차 MVP 제작 후 고도화를 진행중이며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기능을 추가/개선하고 있습니다.-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심있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알고버틀러] 브랜드 철학: "The Rational Freedom"제1원칙: 감정으로부터의 해방 (Freedom from Emotion) "인간의 심장은 뜨거워야 하지만, 투자의 손끝은 차가워야 한다." 공포와 탐욕이라는 인간의 본성을 이기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데이터라는 차가운 이성'을 빌려주어 감정의 감옥에서 해방시킵니다.제2원칙: 복잡함의 민주화 (Democratization of Complexity) "기술은 소유하는 자의 것이 아니라, 누리는 자의 것이어야 한다." 상위 1%만 누리던 정교한 퀀트 기술을 '말 한마디'로 다룰 수 있게 하여 기회의 불평등을 무너뜨립니다.제3원칙: 원칙의 집요함 (Relentless Discipline) "천 번의 행운보다 한 번의 원칙이 위대하다." 요행이 아닌 설계를 통한 승리를 추구하며, 사용자의 원칙이 흔들리지 않게 관리하는 '디지털 집사'가 됩니다.1. 🚀 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 [알고버틀러(Algo-Butler)]단순한 매매 툴이 아닙니다. 사용자의 명령을 수행함은 물론, 10년 치 데이터에 기반해 수익 효율을 극대화할 요소를 역제안하는 '지능형 투자 파트너'입니다.- 핵심 기능: * 마인드맵 전략 빌더: 복잡한 코딩 없이 시각적으로 투자 로직을 설계합니다.- 대화형 AI 집사: 카톡 한 줄로 매매를 지시하고 실시간 브리핑을 받습니다.- 능동형 컨설팅(Active-Advice): "거래량 기반 전략도 좋지만, 현재 장세에선 [RSI 지표]를 추가하면 승률이 15% 올라갑니다. 적용할까요?"라며 최적의 경로를 역제안합니다.우리의 핵심 타겟 (Core Target)본업에 미친 프로페셔널(The Busy Expert): 시장을 감시할 여유는 없지만 자산 방치는 참을 수 없는 직장인/전문직. '비서와 카톡 한 줄'로 끝나는 매매 환경을 제공합니다.감정의 늪에 빠진 투자자(The Emotional Trader): 뇌동매매 습관을 고치고 싶은 분들. 기계적 원칙을 대신 집행해 줄 시스템이 절실한 분들입니다.스마트한 퀀트 입문자(The Logic Seeker): 데이터 투자의 힘은 알지만 복잡한 설정에 좌절했던 분들. 마인드맵 UI로 자신의 논리를 시각화하고 싶은 얼리어답터입니다"우리는 단순히 '주식하는 사람'을 찾는 게 아닙니다. 시간의 가치를 알고, 감정 소모를 혐오하며, 시스템의 효율성을 믿는 사람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이 타겟들이야말로 우리의 유료 서비스를 기꺼이 결제할 가장 충성도 높은 핵심 고객층이 될 것입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기 집중 회의: 매주 정해진 요일(예: 일요일 저녁)에 전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다음 주차의 핵심 마일스톤(Action Item)을 확정합니다.수시 번개 세션: 정기 회의 외에도 기획이나 개발 이슈 발생 시 즉시 보이스 채널에서 소통하는 유연한 방식을 병행합니다. 실전 창업을 목표로 하는 만큼, 멈추지 않는 실행력을 지향합니다.온라인(Main): 디스코드(Discord)를 메인 아지트로 활용합니다. 파트별(기획/개발/디자인) 음성 채널을 상시 개방하여 필요할 때 즉시 모여 화면 공유를 통해 끝장 토론을 진행합니다.단순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닌 실전 창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주 1회 정기 회의는 최소한의 약속일 뿐, 디스코드에서 언제든 치열하게 논의하고 결과를 만들어낼 몰입도 높은 팀원을 찾습니다.진짜 시장에 출시하고 투자 유치까지 갈 팀을 빌딩하겠습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현직 금융 설계사로 활동하며 자산의 흐름을 다루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10년째 실전 퀀트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주변 지인들의 자산을 실제로 운용하며, 시장의 수많은 하락장과 상승장을 몸소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듬어진 저만의 확고한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저는 프로젝트가 리더 한 명의 역량이 아닌, 각 분야 전문가(팀원)들의 역량이 결집될 때 비로소 성공한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전면에 나서서 모든 걸 결정하기보다, 팀원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옆에서 든든하게 서포트하며 정리하는 역할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특히 프로젝트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PM)를 별도로 모실 계획이며, 저는 PM과 긴밀히 소통하며 팀이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도록 모든 자원(금융 도메인 지식, 유튜브 마케팅 인프라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는 '조력자형 리더'가 되겠습니다.4. 기타우리는 모두 더 나은 삶을 위해 투자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결코 아름답지 않았습니다.급등하는 차트 앞에서 떨리는 손가락, 폭락장 속에서 잠 못 이루는 밤.우리는 숫자가 아니라 '감정들’과 싸워왔습니다.오늘, 우리는 그 싸움을 끝내려 합니다.1. The Intelligence: Timeless Big Data방대한 시계열 빅데이터의 힘. 단순한 짐작이 아닙니다. 우리는 수십 년간의 하락장과 상승장을 관통하는 방대한 금융 빅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단 하나의 '필승 로직'을 알고버틀러의 심장에 심었습니다. 경험은 주관적이지만, 데이터는 객관적입니다.2. The Precision: Active-Advice Engine당신의 명령, 그 이상의 결과. 당신이 명령을 내리는 순간, 알고버틀러는 수십만 개의 시나리오를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거래량 기반 전략도 좋지만, 현재 빅데이터 분석 결과 리스크 필터를 추가하면 승률이 극대화됩니다."단순한 수행자가 아닙니다. 데이터가 당신에게 말을 거는 순간, 투자의 효율은 차원이 달라집니다.3. The Simplicity: The One-Line Power복잡함은 데이터 속에, 당신의 손끝엔 자유를. 수조 개의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코딩을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 복잡한 메커니즘을 '말 한마디'로 압축했습니다. 가장 정교한 기술이 가장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만났을 때, 비로소 기술의 민주화는 시작됩니다.

병원 중심의 호흡 재활은 검사와 치료가 특정 공간과 시간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고, 환자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맞춤형으로 관리받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고 봤습니다. 특히 만성 호흡기질환자, 고령자, 흡연 이력이 있는 고위험군, 코로나 이후 호흡기능 저하를 경험한 사용자들은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개인별 상태에 맞춘 재활 가이드와 지속 관리 체계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호흡 재활 프로덕트를 만들고자 합니다.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는 호흡 기능 측정–분석–훈련–데이터 관리가 하나로 연결되는 디지털 호흡 재활 플랫폼입니다. 사용자의 호흡 압력 및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 상태를 정량화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 훈련 강도와 방향을 제안하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수치를 보여주는 장비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자의 상태 변화에 맞춰 훈련과 관리가 이어지는 서비스형 프로덕트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향후에는 디바이스, 앱/웹, 데이터 분석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 고도화할 계획입니다.주요 타겟은 만성 호흡기질환자, 호흡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령층, 수술 후 또는 회복기 환자, 건강관리 목적의 일반 사용자입니다. 또한 B2B 관점에서는 병원, 재활기관, 지역 보건사업, 디지털 헬스케어 연계 기관까지 확장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 개인에게는 홈케어 기반의 맞춤 재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관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관리 도구를 제공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기본적으로 주 1회 정기 회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필요 시 개발 일정, 공모전, 실험, 사업화 일정에 맞춰 주 2회까지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특성상 무조건 잦은 회의보다, 각자 맡은 역할을 수행한 뒤 핵심 안건을 빠르게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회의는 기본적으로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회의는 Zoom 또는 Google Meet 기반으로 진행하고, 평소 커뮤니케이션은 카카오톡과 협업 툴을 병행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서 정리와 업무 공유는 노션이나 공용 문서 기반으로 체계화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미팅은 필요할 경우에만 진행하며, 팀원 위치에 따라 원주/서울권에서 유동적으로 맞출 생각입니다. 지방이나 타 지역 거주자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원격 친화적인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연세대학교 의공학 분야 대학원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호흡 재활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아이템을 기반으로 실제 창업을 진행 중입니다. 연구개발, 시제품 기획, 데이터 기반 서비스 구조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정부지원사업 및 창업경진대회 대응 등을 직접 수행해왔습니다. 단순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실제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입 방향 설정, 시장 검토, 사업화 자료 구성까지 경험해본 상태입니다. 기술과 사업을 함께 봐야 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다뤄왔기 때문에, 개발과 기획 사이의 연결 역할에 강점이 있습니다.이 프로젝트에서 저는 전체 프로덕트 기획, 프로젝트 매니징, 기술/사업 방향 설정, 외부 협업 및 실험/사업화 연계를 맡게 됩니다. 쉽게 말해 “무엇을 왜 만들 것인지”를 정리하고, 각 역할이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 역할입니다. 다만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는 구조보다는, 함께 들어오시는 분들과 기능 우선순위, 사용자 경험, 개발 방식 등을 같이 논의하면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초기 멤버로 합류하시는 만큼, 단순 실무 참여가 아니라 실제 팀의 방향을 함께 만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이력- 2024,2025 U300학생창업경진대회 성장트랙 및 제품전시회(상위20팀)- GMES 2025 의료기기 창업경진대회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상 수상- 실험실창업선도대학 실험실 창업 과제 선정(교육부)- 2026 강원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4. 기타현재 이 프로젝트는 단순 스터디성 모임이 아니라, 실제로 만들고 검증하고 확장하는 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경험만 쌓고 빠지는 형태보다는, 일정 기간 이상 책임감 있게 같이 가져갈 분이면 좋겠습니다.전공이나 경력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아래와 같은 분이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AI/데이터, 앱·웹 서비스 기획에 관심 있는 분-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초기 팀에서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성장해보고 싶은 분- 개발, 기획, 디자인, 데이터 분석, 사업개발 등 본인 강점을 살려 기여하고 싶은 분아이디어만 이야기하는 팀보다는, 실제로 결과물을 만들고 싶으신 분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방향성에 공감하시는 분들의 합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