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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다년간 활동하며 협력사 찾기, 팀빌딩, 노하우 등의 정보를 온라인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주로 개인으로 활동하는 프리랜서들에게는 더더욱 어렵겠죠.이런 환경 속에서 제가 느낀 프리랜서들의 니즈는1. 정보를 교류할 커뮤니티 부재2. 협력사를 찾기 위한 채널 부재위 2가지가 가장 크게 느껴졌습니다.따라서, 제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에서1. 프리랜서 명함 관리 기능2. 프리랜서 서로간 커피챗 활성화3. 소규모 커피 브레이크 모임위 기능을 통해 프리랜서들의 갈증을 해소하고,나아가 프리랜서 커뮤니티 생태계를 만들고 싶습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 주 1회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필요시) 미팅을 진행합니다.- 온라인 미팅은 줌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그 외 소통은 카카오톡으로 진행합니다.(프로젝트 기간은 3개월을 넘지 않습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 크몽 prime 전문가로 활동중입니다.- 서버 및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합니다.- 위 프로젝트의 기획 및 전체적인 일정 관리를 함께 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새로 오시는 분에 따라 역할 분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4. 기타- 제가 느낀 문제점과 프리랜서의 니즈를 공감하실 수 있다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셔서 자유롭고 재밌게 진행해봐요 :)- 현재 마케팅 채널을 몇 가지 구상해두고 있어서, 첫 유저를 최소 10~20명 정도는 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피드백을 받아보며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으신 분 언제든 환영입니다.- 그 외 문의는 자유롭게 문의주세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혼밥'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지만, 때로는 누군가와 대화하며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막상 동네에서 마음이 맞고 신뢰할 수 있는 밥 친구를 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먹는 즐거움을 통해 사회적 단절을 해소하고 느슨하지만 따뜻한 '식구'가 되는 경험을 만들고 싶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동네 기반(하이퍼로컬) 소셜 다이닝 앱 서비스 '끼리(Kkiri)'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게시판 기능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성향에 맞는 [매칭 → 식사 → 지속적인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초기 검증을 마쳤으며, 내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및 앱 스토어 정식 출시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동네에서 부담 없이 식사할 친구를 찾고 싶은 2030 1인 가구, 그리고 혼자 밥 먹기 싫은 날 함께할 이웃을 찾는 사용자들을 핵심 타겟으로 합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기 회의를 원칙으로 하며, 개발/디자인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이슈가 있을 때는 퀵하게 소통하여 빠르게 의사결정 합니다.온라인: 디스코드(Discord) 또는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활용합니다.오프라인: 필요시 서울(강남/서초 인근 협의) 카페나 스터디룸에서 진행합니다.협업툴: 슬랙(Slack), 노션(Notion), 피그마(Figma)를 적극 활용합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앱 기획자로, 현재 '끼리' 프로젝트의 초기 아이디어부터 시장 조사, 비즈니스 모델 검증(관동대 창업 플래닛 수료)까지 주도해왔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과 팀 빌딩이 완료되어 있으며, 저는 기획과 백엔드(Server/DB) 개발을 맡고 있어 기술적인 의사소통이 원활합니다.저는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PM(기획/일정 관리)과 백엔드 개발을 담당합니다. 기능 명세와 비즈니스 로직 설계는 제가 진행하고 있으니, 디자이너님은 UI/UX 파트의 리더가 되어 화면 설계와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주도적으로 맡아주시면 됩니다.4. 기타모집 요건초기 스타트업 멤버로서 앱의 UI/UX 방향성과 톤앤매너를 함께 잡아가실 분단순히 예쁜 디자인보다 "사용자가 어떻게 편하게 쓸까"를 함께 고민해주실 분내 디자인이 실제 앱으로 개발되어 마켓에 런칭되는 포트폴리오를 갖고 싶으신 분현재 상황기획/백엔드(본인),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있어 팀 빌딩이 완료된 상태입니다.현재 기능 명세 및 로직 설계 진행 중이며, 합류 시 디자인 작업 후 바로 개발 착수가 가능합니다.내년 예비창업패키지 도전과 실제 서비스 운영까지, 스타트업의 사이클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지원 안내지원 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트폴리오(앱 디자인 우대) 링크를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프로젝트 지원하기] 버튼을 통해 지원해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NOESIS 스터디에서 공부를 진행 중인 멘티 호랑호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변화하는 AI의 시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계시나요? 또 IT인으로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지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IT인들이라면, 혹은 IT인들이 아니더라도 이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개발자는 AI에게 이제 대체될 것이다." 과연 그럴까요? 정말 모든 개발자들이 전부 대체가 될까요? 위 말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는 완벽한 100%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세상을 발전시키려 하고, 실제로 발전을 시킴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는 불완전하죠. 그렇다면 이 IT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AI가 오롯이 모든 인간의 일들을 완전하게 완수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에는 AI를 최상위 단계에서 컨트롤하는 존재는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최상위 단계의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요? 요즘은 AI 시대에 맞춰서 IT직종자들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코더(Coder) vs 엔지니어(Engineer)" 즉, 이제 AI에 의해 대제되는 개발자들은 바로 '코더(Coder)'입니다. 지금 여러 LLM 모델들(ChatGPT,Claude,Google Gemini,Grok 등..)을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지금도 AI들이 짜주는 코드들은 정말 훌륭합니다.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죠.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ChatGPT 3/3.5 시절에는 코드 작성에 오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코드는 정교화되고, 사용자 프롬프트 명령어 맥락 흐름도 정교하게 이해하여, 한번에 원하는 코드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는 이 '코더(Coder)'가 되면 안됩니다. 실제로, 많은 IT 회사들은, 유명한 해외 빅테크 기업부터 국내 빅테크 기업까지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제 값비싼 인력을 줄이고 값싼 AI 노동력으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 모집 공고들을 보고 취업 준비를 하셨으면 아시다시피, 이제는 신입은 전혀 뽑으려 하지 않습니다. 다 경력직들과의 경쟁이 되어버리고,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점점 AI가 발달함에 따라, 기존의 산업적인 구조도 점점 변화하고 있습니다. '취업' → '1인 개발/창업 체제'로 변하고 있고, 현재도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여 외주를 통하여 많은 수입을 얻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점점 '완성형 시대'에 우리 IT 개발자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사실 답은 이미 앞에 미리 언급해드렸습니다. 바로 '코더(Coder)'가 아닌 '엔지니어(Enginner)'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는 무엇일까요? 단순 설계자가 아닙니다. 한 분야, 한 직군에 깊이 탐구하고 그것만을 한정적으로 깊게 파고 드는 엔지니어조차 이제 점점 시대에 뒤쳐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IT의 전 분야(기획·프론트엔드·백엔드·AI·정보보안 등)의 엔지니어가 되어야합니다. 이래야지 우리 인간은 AI에 뒤쳐지는 존재가 아닌 AI와 **동업자(Co-Worker)**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NOESIS-STUDY가 변화하는 AI 시대에 우리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IT 스터디입니다. NOESIS는 기본적으로 개별 1:1 전담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고, 스터디에 속한 스터디원들과 많은 의사소통을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IT에서 살아남으려면 경쟁 상대는 AI가 되어야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IT를 장난감처럼 대하며 정말 놀이/취미로 임해야합니다. IT를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억지로 하는 순간 거기서부터 본인은 더욱 더 깊은 구렁텅이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IT를 배우고 싶은 자는 바로 NOESIS-STUDY에 가입하세요! 저는 NOESIS가 다른 어떤 STUDY에서는 볼 수 없는 방식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을 자부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훌륭하신 멘토님 밑에서 제대로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단순 스터디가 아닌 준회사에 부합하는 스터디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기회를 볼 줄 아는 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NOESIS STUDY는 프론트엔드,백엔드,AI와 같이 단순히 '개발'에만 포커싱을 하지 않습니다. 앞서 IT의 전 분야를 다룬다는 말과 같이 '기획'과 'DevSecOps'도 같이 종합적으로 배우고 있어요! 괜히 '준회사'라고 말을 한 게 아니죠! 😊👍 📝 [기획(Planning)] 👉 단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시장과 실무 프로세스에 맞춘 기획력을 코칭합니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 정의 및 고도화 전략 - 프로젝트 일정 관리 및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 산출물 작성법 및 기획 고도화 - 도구 및 기술 언어 학습(IT 문해력) - 생성형 인공지능의 특징과 사용법 🛡️ [DevSecOps] 👉 현업 개발팀에서 즉시 요구하는 수준의 운영/보안/인프라 역량을 길러드립니다. - 인프라 기초 개념 (물리 서버의 논리적 자원 분할 및 관리) - CI/CD 자동화를 위한 스크립트 설계 능력 - 협업 컨벤션 및 퀄리티 컨트롤 (Quality & Git) - 인프라 중심의 시큐어 코딩 및 보안 기초 - 생성형 인공지능의 특징과 사용법 '나는 개발도 좋지만 IT 프로덕트의 기획부터 인프라까지 더 넓은 시야로 명확하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께 NOESIS-STUDY를 적극 권장합니다. 즉, NOESIS-STUDY는 말 그대로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운영/보안/관리까지 정말 IT의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NOESIS STUDY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https://slashpage.com/noe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