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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ervice as a Service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함께할 팀원을 찾습니다!“로컬에서 시작해, 손쉽게 클라우드로 확장하는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만들자!”전 세계적으로 서비스의 스케일업과 유연성이 필수가 된 시대, 하지만 MSA는 너무 복잡하고 비용도 부담스럽죠.MSaaS(Microservice as a Service) 는 로컬 환경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를 간편하게 개발·운영하고,이후 클릭 몇 번으로 클라우드로 이관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 서비스를 꿈꿉니다.프로젝트 개요 🗒️MSA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요?- 기존 모놀리식 구조에서 마이크로 서비스를 도입하려면, 인프라 세팅, 분산 트랜잭션 관리, CI/CD 파이프라인, 모니터링 등 복잡한 요소가 한꺼번에 늘어납니다.게다가 초반부터 AWS, GCP 같은 클라우드를 풀로 쓰기엔 비용과 운영 부담이 큽니다.작은 프로젝트에서 MSA는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종종 기피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적절한 플랫폼 지원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MSaaS는 단순하고 효율적인 관리 도구로, 적은 노력으로도 MSA의 복잡성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합니다.무엇을 해결 하나요?1. 로컬(또는 단일 서버)에서 MSA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템플릿과 UI 제공2. 로컬 구성 그대로 클라우드(K8s) 로 간편하게 이전3. 통합 대시보드 에서 서비스 상태, 로그, 배포, 모니터링까지 한눈에 관리어떤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1. 관리되지 않는 서비스 엔드포인트와 API 명세상황: 스타트업 C사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 관리", "결제 처리", "상품 관리" 등으로 기능을 분리했어요.서비스가 늘어나면서 API 엔드포인트가 50개를 넘어섰고, 각 서비스의 명세와 의존성을 관리하기 어려워졌어요.개발팀은 기존 문서와 코드에서 각각의 API 명세를 찾느라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운영 팀은 서비스 간 연동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지 못해 장애가 자주 발생합니다.MSaaS로 해결:- MSaaS의 통합 대시보드에서 모든 마이크로서비스의 엔드포인트와 API 명세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Swagger/OpenAPI 명세를 자동으로 대시보드에 통합해 서비스 간 의존성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운영팀은 API 호출 상태와 오류를 빠르게 추적하고, 개발팀은 문제 해결 시간을 단축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2. 독립적인 로컬 테스트 환경 구축의 어려움상황: 중견 기업 D사의 개발팀은 마이크로서비스 도입 후, 테스트 환경 구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주문 서비스"를 로컬에서 테스트하려면 "상품 서비스", "결제 서비스" 등 의존하는 모든 서비스를 함께 띄워야 해요.이런 환경을 설정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팀원마다 테스트 환경이 달라 협업이 원활하지 않습니다.MSaaS로 해결:- MSaaS는 Docker Compose 기반의 자동화된 테스트베드를 제공합니다.- 개발자는 원하는 서비스(예: "주문 서비스")만 선택해 필요한 의존 서비스와 함께 로컬 환경에서 쉽게 구성할 수 있어요.- Mock 데이터와 서비스 간 통신 설정도 자동화되어, 개발자는 핵심 로직 구현과 테스트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3. 도커 개발 환경에서 Kubernetes 배포로의 어려움상황: 스타트업 E사는 초기에는 Docker Compose를 사용해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했어요.로컬 환경에서는 Docker로 잘 실행되지만, 프로덕션 단계에서 Kubernetes로 배포하려고 하니 YAML 매니페스트 작성, 네트워크 설정, ConfigMap 관리 등 새롭게 배워야 할 부분이 너무 많아졌어요.개발팀은 쿠버네티스 배포 경험이 부족해, 실수로 인해 장애가 발생하거나 비효율적인 리소스 사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MSaaS로 해결:- MSaaS는 Docker Compose 설정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Kubernetes 매니페스트(Deployment, Service, ConfigMap 등)를 생성해 줍니다.- 개발팀은 기존 Docker 환경과 유사한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면서, 한 번의 설정으로 Kubernetes 클러스터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요.-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각 서비스의 상태와 배포 이력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필요 시 롤백이나 재배포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Kubernetes 배포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학습 비용을 크게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궁극적 목표가 있나요?- 비즈니스 로직에 개입하지 않아, 자유도가 높고 개발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쉽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MSA 관리 플랫폼 만들기- 스타트업부터 대규모 기업까지, 초기엔 가볍게, 성장 시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MSA 인프라를 표준화 하기- 모니터링 등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기능을 고도화 하기-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오픈소스로서 개발해보기!프로젝트 합류 시 얻을 수 있는 것들 🚀최신 기술, 같이 배워요!- 컨테이너, Kubernetes, IaC 같은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실전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오픈소스 기여 이력을 쌓으면서, 경력과 실력을 함께 키워봐요.시간은 유연하게, 부담은 덜고요!- 사이드 프로젝트라서 퇴근 후나 주말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다양한 분야의 멤버들과 협업하며, 네트워킹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답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직접 구현해보고, PR로 공유할 수 있어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진짜 서비스 스케일업 경험!- 작은 로컬 환경에서 시작해 클라우드(Kubernetes)로 확장하는 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경험할 수 있어요.- 이런 실전 경험은 나중에 창업이나 스타트업 참여에서도 큰 자산이 될 거예요.함께해요!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기술을 배우고 끝나는 자리가 아니에요.서로 도우면서 성장하고, 재미있게 만들어가는 공부하는 동료들 같은 느낌이에요.“이런 경험, 같이 하고 싶어요!” 하신다면,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자영업자들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기획 구체화 단계이며 프로젝트 초기 세팅 중입니다. 적극적으로 의견주셔도 좋습니다.팀장인 저는 8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며, 2번의 사이드 완주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팀원은 총 4명이며, 3~4명을 추가 모집하고 있습니다.[목표, 목적]1. 자영업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개발장기적으로는 웨이팅, 쿠폰 적립,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QR주문, 예약 체크인, 포스와 같은 기능을 오픈소스로 개발합니다. 각종 비용에 시달리는, 소규모 매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합니다.2. 취업 혹은 이직을 목표로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 만들기채용 시장이 좁아지고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취업 혹은 이직을 목표로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서비스 활성도보다 기술 경험과 숙련도 향상에 초점을 맞춘 활동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만들고자 하는 프로덕트]- 매장: 현장에서 사용하는 페이지- 웨이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웨이팅" 기능- 고객의 재방문을 위한 "쿠폰 적립" 기능- 점주: 점주가 쿠폰, 웨이팅 관련 옵션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 고객: 고객이 본인의 웨이팅 상태, 쿠폰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 장기적으로 기타 기능 확장(키오스크, 테이블오더, QR주문, 예약 체크인, 포스)[타겟팅 유저]- 비용 절감을 원하는 소상공인[활동]- 장소: 온라인 (중간에 서울에서 오프라인 모임)- 횟수: 예상 주 1~3회 (일요일 21시 전체회의 필참, 고지 없이 불참 시 불참비 및 패널티 있음)- 활동률 저조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탈퇴 처리[모집 분야]- FE(Next, React) 2명- BE(Spring Boot) 2명- 디자인(UI/UX, 그래픽, Figma, Framer) 1명[지원자격]- 3개월 정도 프로젝트에 몰입하실 수 있는 분- 각 분야에 대한 기본 역량이 있으신 분[우대사항]- 지원 분야에 대한 높은 역량이 있는 취준생, 직장인- 실력 부족하더라도 프로젝트에 몰입하실 수 있는 분[비용]- 월 활동비: 1만원 (모임 통장으로 운영, 완주 시 재분배)- 활동비 초과하여 발생한 인프라 비용은(클라우드, 도메인 등)은 기본적으로 제가 부담합니다.[절차]지원 - 합류 인터뷰 - 합류[사용기술]- BE: NestJS, Mysql, MongoDB, Redis- FE: NextJS, SWR, Zotai, Zustand, Storybook- Design: Figma, Framer, Amplitude, GA4[얻어 가실 수 있는 것]- 서비스 출시 경험 및 포트폴리오- 현업에서 쓰이는 다양한 도구 경험 (Figma, Framer, Spring, NextJS)[참고]1. 최소 3개월 동안 몰입하실 수 있는 분들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직장인이나 학생이시면 여가 시간을 많이 포기해야할지 모릅니다. 대신 저는 완주를 목표로 의미 있는 경험 얻어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 팀원 간 간단한 신상 정보 공유합니다. 양해가능하신 분들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름, 나이, 소속, 휴대폰 번호, 거주 지역(e.g. 서울 금천구))이번 프로젝트도 좋은 분들 만나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ESIS 모임 소개 https://slashpage.com/noesis 지원서 작성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ru14XbJoKiMvYNuLh4bLkGC54yDXQpeEpJbsj_s8FA3pOg/viewform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질문 하나만 해보겠습니다. "지금, 당신은 왜 그 기술을 쓰는지 설명할 수 있나요?" 코드는 빨리 만들어지지만 설계와 구조는 남습니다. NOESIS는 AI에 의존하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을 만드는 스터디입니다. 기획이든, 개발이든, 인공지능이든 결국 우리는 하나의 프로덕트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NOESIS는 그 전 과정을 이해하는 역량을 기릅니다. 📌 이런 고민, 해본 적 있나요? - 물경력인 것 같아 불안하다. -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 - 기술은 많이 아는데 깊이가 없다. - AI를 활용하지만 경쟁력이 축적되는 느낌이 없다. - 실무 전반의 흐름을 제대로 경험해본 적이 없다. 📊 진행 방식 - 1:1 멘토링 시스템 과제를 수행하고, 검토 → 수정 → 피드백의 반복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릅니다. - AI와 협력하여 전체 프로세스 흐름 경험 인공지능과 팀을 이뤄 혼자서 실무에서 쓰이는 기술의 전체 프로세스를 경험합니다. - 기술을 '왜' 쓰는지 묻는 학습 사용법이 아닌, 기술 선택의 근거와 구조적 이해를 다룹니다. 기술을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이해" 하게 됩니다. 🎯 모집 대상 - 기획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AI 등 IT 전반 직군 - 구조를 이해하고 실무 시야를 확장하고 싶은 사람 - 끝까지 완주할 의지와 책임감이 있는 사람 - 회사에서 "주니어"를 탈출하고 싶은 사람 AI 시대에 AI에 의존하는 사람이 아닌 AI를 활용하여 서비스 전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NOESIS 에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