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sub_title
sub_title

✨감정을 기술로, 사람을 감성으로 연결하는 O2O 감정 웰니스 앱팀✨UIUX 디자이너 모집✅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이상 정기 회의 (온/오프라인 혼합, 상황에 따라 유동적 조율)오프라인 미팅은 서울권 중심온라인 회의는 Google Meet,협업 툴은 Notion, Slack 등 유연하게기술 구현을 함께할 UIUX 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현재 웹앱버전의 1차 MVP 완료된 상태로, 앱 기획안, 로직, 와이어 프레임 완료되었으며 풀스텍 개발자 분이 계십니다. 사용자 설계 향상을 위해 UIUX디자인에서 키를 잡고 앱 개발 및 까지도 함께할 책임감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함께할 팀원 모집💻 [UIUX 디자이너 포지션]모집 분야: 디자이너 (1명)자격 요건:• 현직 2년차 이상• 스타트업 환경에 관심 있는 분• 감정 돌봄·AI·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흥미 있는 분• 장기 협업 가능한 책임감 있는 분

1. 프로젝트 소개1) 시작 동기공공미술 심의 과정은 예술가와 기획자에게 복잡하고 불투명한 절차로 다가옵니다.심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탈락하는 경우가 많고, 행정 서류 작성에도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합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공미술 심의 과정을 AI로 단축, 자동화’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예술가와 기획자가 본연의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심의 준비를 데이터 기반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현재 본 프로젝트는 서울AI허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IR 피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현재 AI MVP 개발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2)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공공미술 심의 통과를 예측하고, 자동으로 지원 서류를 생성해주는 AI 플랫폼을 개발합니다.3) 주요 목표공공미술 심의 회의록 1만 건 이상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여 ‘심의 통과 가능성’을 예측합니다.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심의서 초안, 예산 명세서, 작품 개요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AI 지원 기능을 제공합니다.장기적으로는 AI 심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구축해, 예술가들이 사전에 통과 확률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4) MVP 단계 목표- 심의 통과 예측 알고리즘 개발- 심의서 자동 초안 생성 기능- 공공미술 법·규정 데이터 자동 매칭 기능- 사용자 맞춤형 피드백 및 가이드 제공- 시각화 기반 예측 결과 리포트 생성5) 타겟 사용자층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예술가, 기획자, 건축사무소, 공공기관 담당자를 주요 타겟으로 합니다.이들은 심의 준비 과정에서 행정적 부담을 느끼며, 데이터 기반 예측과 자동화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원합니다.2. 회의 진행 및 모임 방식1) 회의 빈도오프라인 회의: 주 2회 (2시간, 서울·경기 지역 중심)온라인 회의: 주 2회 (Google Meet을 활용)2) 협업 툴Slack: 팀 내 커뮤니케이션 및 파일 공유Notion: 문서 정리 및 프로젝트 관리Google Drive: 데이터 및 파일 관리3. 저의 경험 및 역할1) 현재까지의 경험사업기획(BD/BA)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과 AI 모델 개발 관련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공공미술 심의 회의록 데이터(1만 건 이상)를 수집 및 구조화한 경험이 있으며 IR 피칭 및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 경험이 다수 있습니다.2) 본 프로젝트에서의 역할- 프로젝트의 전체 방향성 설정-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알고리즘 설계 총괄- 서비스 구조 기획 및 UX 전략 수립- 팀 내 커뮤니케이션 조율 및 실행 관리4. 현재 모집 중인 포지션역할: AI 개발자주요 업무: 심의 예측 모델 개발, 데이터 정제 파이프라인 구축비고: 초기 활동비 100만원 + 협의 후 지분 제안 가능 (이후 MVP 완성 단계에 따라 성과 기반 추가 보상 또는 지분 분배 협의 가능)5. 함께하고 싶은 사람AI 기술을 공공·예술 분야 문제 해결에 적용해보고 싶은 사람데이터로 사회적 혁신을 만들고 싶은 사람스타트업의 초기 실험과 성장 과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람

크로스핏을 2년 정도 하면서 여러 박스를 옮겨 다녔는데, 박스마다 예약·공지·오늘의 운동(WOD)·커뮤니티가 서로 다른 채널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 가장 불편했습니다.어떤 곳은 예약은 앱, 공지는 네이버 카페, 소통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분위기 공유는 인스타그램처럼 나뉘어 운영되다 보니, 회원 입장에서는 “어디서 뭘 봐야 하는지”를 매번 다시 배워야 했고, 운영자 입장에서는 같은 내용을 여러 채널에 반복해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이런 파편화된 구조 자체를 한 번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크로스핏 박스를 이용하거나 운영하면서 자주 마주치는 정보들(예약, 공지, 오늘의 운동, 기본적인 소통)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보려는 프로젝트입니다.운영자는 관리하기 덜 번거롭고, 회원은 여러 채널을 오가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현재는 개인적인 경험과 간단한 설문을 통해, 어떤 지점이 특히 불편한지 정리하는 단계입니다.크로스핏 박스를 운영하는 대표·코치·매니저, 그리고 해당 박스를 이용하는 회원(기존 회원 및 일회성 방문자)을 모두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도 정기적으로 이야기 나누는 걸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온라인 회의는 Discord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프라인은 필요 시(예: 월 1회) 서울 내 스터디룸/카페 대관 형태로 진행할 생각입니다.커뮤니케이션은 Discord, 문서/기획 정리는 Notion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단위가 커지게 된다면 slack, 컨플루언스, 지라 사용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저는 기획자나 PM이 아니라 개발자 준비생 / 개발자이고, 그동안은 주로 백엔드 쪽 개발을 중심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운영해보는 경험을 해왔습니다.텍스트나 음성 입력을 받아서 처리하는 서버를 만들거나, 인증/세션 같은 기본적인 사용자 흐름을 직접 구현해보기도 했고, 혼자 또는 팀으로 작은 프로젝트를 끝까지 만들어보는 경험도 해봤습니다. 아직 배워가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더더욱 기획부터 구현까지 같이 고민해보는 과정 자체에 관심이 많습니다.형식상 리더 역할을 맡고 있지만, 처음 해보는 프로젝트이기도 하고 이걸 제가 혼자 정답을 정해서 끌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팀은 최대한 수평적인 관계로 운영하고 싶고, 저는 그중에서 “이야기 나온 걸 정리하고, 다음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역할”을 조금 더 맡는 사람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제 정리나 방향 논의도 같이 하고, 저 역시 개발에도 직접 참여하면서 같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4. 기타크로스핏 도메인을 잘 모르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잘 모르는 시선으로 “이게 왜 불편한지”를 같이 이야기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완성된 아이디어를 빠르게 만들기보다는, 문제를 같이 정리하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많이가 아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참여 가능하시고, 문서화/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초기 기획부터 문제를 기술로 해결해보고싶으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