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sub_title
sub_title

2015년부터 전세계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친구가 되는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현재 한국과 해외에서 500개 넘는 집이 참여 중이며 수백회의 다양한 모임과 커뮤니티를 기획했습니다.집에 새로운 사람을 초대해서 친구가 되며 지속가능한 사이로 발전하고, 집주인들이 여러 협업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킹을 발견했습니다. ‘사적 공간인 집을 통해신뢰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관계가될 수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킹이 되고 새로운 창조가 될 수 있다!’ 는 가능성을 깨달았습니다.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가설과 컨셉을, 인터스타일 커뮤니티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세계 집주인 커뮤니티 어플로 만드는 시도입니다.실사용자도 확보되어 있기에, 자신이 참여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는 의미있는 레퍼런스가 될 거라 자신합니다:)2024년 10월에 베타 버전 어플 출시했고 2차 패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지속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 컨셉과 구성, 플랫폼 서비스와 브랜딩, 마케팅을 아우를 수 있는 기획과 디자인, 개발로 자기 분야의 능력을 높이는데 관심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소개 ]1. 주제 :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플랫폼'집을 창조공간으로 혁신하는 오픈하우스!''전세계에서 집을 개방하는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관계를 맺으며, 신뢰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업과 네트워킹 서비스'커뮤니티 가이드 참고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2. 참여 대상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브랜딩 기획, 에디터, 엑셀러레이터, 예비 창업자 등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간에 관심 있는 사람들(경력 무관/학생도 가능)3. 진행 상황 및 필요 직군(1) 기획자1차 MVP 기획을 마친 상태로 2024년 10월 출시 예정.출시 이후 추가 개발에 필요한 기획에 함께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2) 디자이너베타 버전 이후 2차 패치와 디자인에는 여러 변화가 생길 예정입니다.새롭게 디자인 작업에 참여할 분을 모집합니다(3) 개발자플루터로 개발 중이며 flutter 개발과 svelte postgresql 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4) 마케팅,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인터스타일 커뮤니티의 공간과 콘텐츠, 네트워킹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이 가능합니다마케팅, 브랜딩, 홍보, 콘텐츠 기획에 관심 있는 분을 모집합니다(5) 발표회 및 사업 기획 등사이드 프로젝트 서비스 기획을 토태로 ppt 작업 후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집주인)들에게발표회 추진하려고 합니다.이외에 다양한 제안에도 오픈되어 있습니다* 하우스테이너 리스트 → https://bit.ly/2GmUJvB4. 일정 및 개발 방향(1) 목적참여자들이 오픈하우스 MVP 모델 기획, UI/UX 디자인, 개발, 브랜딩, 마케팅 작업을 함께 하며 커뮤니티/플랫폼 서비스 이해와 협업 경험 축적, 레퍼런스로 활용(2) 일정- 매주 1회 정도 진행(온오프라인 병행)- 오프 모임 장소와 일정은 조율 사항- 2~3개월 진행해서 2차 개발 예정이며 심화 서비스 기획도 가능5. 참고 링크* 블로그 → https://blog.naver.com/culibus*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culibus6. 어플 정보회원 초대 후에 보완할 점과 추가 개발을 병행하려고 합니다.아직 일반 초대는 안하고 있지만 곧 여러분도 사용할 수 있는 어플로 만들겠습니다.ios 앱 ☞ https://apps.apple.com/kr/app/%ED%95%98%EC%9A%B0%EC%8A%A4%ED%85%8C%EC%9D%B4%EB%84%88-housetainer/id6484270334구글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terstyle.housetainer

요즘 GitHub에 로컬 LLM 기반 “AI 버튜버/AI 캐릭터 비서” 오픈소스가 많아졌는데, 개발자가 아니면 설치/세팅 난이도가 높아서 일반 유저가 접근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특히 서브컬쳐 유저들은 “캐릭터를 띄워두고 가볍게 대화/리액션”만 원해도, API 키/모델/마이크/렌더링/프롬프트 세팅 등 러닝커브가 커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Windows에서 바로 실행되고, 설정은 최대한 단순하게(프리셋 중심) 하되, 고급 유저는 Steam 창작마당(워크숍) 기반으로 캐릭터/프리셋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AI 데스크탑 캐릭터 유틸리티”를 만들고 싶습니다.(Wallpaper Engine처럼 ‘기본은 쉬움 + 커뮤니티 확장’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만들고자 하는 제품은 ,Unity 기반 Windows 데스크탑 AI 캐릭터 비서(서브컬쳐/버튜버 감성) 유틸리티입니다.- 데스크탑에 항상 위(Topmost) + 투명 배경으로 캐릭터가 떠 있는 형태- 유저가 텍스트로 대화하면 LLM이 응답하고, 응답 내용/감정 태그에 따라 표정·모션(리액션)이 변하는 구조- 기본은 클라우드 LLM API(OpenAI/Claude 등)로 간편하게 시작- 고사양 유저는 로컬 LLM(Ollama 등) 확장도 옵션으로 고려- 캐릭터 리소스는 VRM/Live2D 중심으로 확장 가능하게 설계- “캐릭터 성격/말투/리액션 룰”을 프리셋화해서, 나중에 Steam 워크숍에서 공유/구독하는 구조를 목표※ 저작권 이슈 때문에 유명 IP 캐릭터를 앱 번들로 제공하기보다는, 기본은 오리지널/라이선스 확보 리소스로 제공하고 워크숍/유저 커스텀 확장 형태를 지향합니다.타겟 고객은,- 서브컬쳐/애니/버튜버 팬, PC 게이머- “데스크탑에 캐릭터 띄워두고 가볍게 대화/리액션”을 즐기고 싶은 유저- 스팀 워크숍에서 프리셋/스킨/캐릭터를 공유하고 소비하는 커뮤니티 성향 유저- 개발/세팅이 어렵지 않은 형태로 AI 캐릭터 비서를 써보고 싶은 일반 사용자2. 회의 진행/모임 방식주 1회 정기 회의를 기본으로 합니다.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정확한 시간은 참여자 일정에 맞춰 조정 가능)로 잡아두었습니다.필요 시 출시/마일스톤 직전에는 추가 미팅(짧은 스탠드업)을 유동적으로 진행합니다.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줌/디스코드/구글밋 중 편한 툴로 합의)문서/기획 정리: Notion디자인 협업(가능하면): Figma개발 협업: GitHub (Issues/Projects로 태스크 관리)커뮤니케이션: Discord 또는 Slack 중 팀 합의*오프라인 미팅은 필수가 아니며, 팀 규모가 늘거나 필요할 때만 번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3. 저의 경험 및 역할백엔드/서버 개발 경력(다년) 기반으로, 서비스 설계·개발·운영 경험이 있습니다.AWS 기반 인프라/DevOps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요구사항 정리/일정 관리/협업 프로세스 설계도 진행해왔습니다.최근에는 LLM/생성형 AI 기반 기능을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향에도 관심을 갖고 실험/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저는 이 프로젝트에서는, 기획/PM(일정/범위/우선순위 관리)AI/LLM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현LLM 응답 구조(감정/행동 태그), 프리셋 스키마, API 연동, (선택) 로컬 LLM 확장 구조릴리즈/런칭 프로세스 지원스팀 유틸리티 배포를 전제로 문서화/빌드/리스크 관리- 작성 시점 팀 상태현재 2명이 프로젝트 준비중입니다.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Unity 개발자분도 한분 계신 상태고.둘다 개발직군이다 보니 디자인적인 것이나 프로덕트 런칭이나 마케팅등 다른 요소엔 역량이 부족해 팀원을 찾아보고자 하는 중입니다.4. 찾는 역할군1) 디자인/브랜딩앱 아이콘/로고, 스팀 페이지용 키비주얼, 기본 UI 스타일 가이드 등“서브컬쳐 데스크탑 유틸” 감성의 아트 디렉션을 잡아주실 분2) GUI(UI/UX) 기획·디자인 (중요)초보자도 바로 쓸 수 있는 온보딩/설정 UX프리셋 선택/캐릭터 선택/대화 UI 등(가능하면) Figma로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제작3) 마케팅/런칭(스팀 중심)스팀 스토어 등록/페이지 구성, 트레일러/스크린샷 기획, 커뮤니티 운영 방향워크숍 프리셋 확산 전략(초기 유저 유입용)세 역할을 모두 하실 필요는 없고, 셋 중 하나만 가능해도 충분히 함께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NOESIS 스터디에서 공부를 진행 중인 멘티 호랑호랑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변화하는 AI의 시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계시나요? 또 IT인으로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지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IT인들이라면, 혹은 IT인들이 아니더라도 이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개발자는 AI에게 이제 대체될 것이다." 과연 그럴까요? 정말 모든 개발자들이 전부 대체가 될까요? 위 말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는 완벽한 100%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세상을 발전시키려 하고, 실제로 발전을 시킴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는 불완전하죠. 그렇다면 이 IT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AI가 오롯이 모든 인간의 일들을 완전하게 완수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에는 AI를 최상위 단계에서 컨트롤하는 존재는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최상위 단계의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요? 요즘은 AI 시대에 맞춰서 IT직종자들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코더(Coder) vs 엔지니어(Engineer)" 즉, 이제 AI에 의해 대제되는 개발자들은 바로 '코더(Coder)'입니다. 지금 여러 LLM 모델들(ChatGPT,Claude,Google Gemini,Grok 등..)을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지금도 AI들이 짜주는 코드들은 정말 훌륭합니다.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죠.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ChatGPT 3/3.5 시절에는 코드 작성에 오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코드는 정교화되고, 사용자 프롬프트 명령어 맥락 흐름도 정교하게 이해하여, 한번에 원하는 코드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는 이 '코더(Coder)'가 되면 안됩니다. 실제로, 많은 IT 회사들은, 유명한 해외 빅테크 기업부터 국내 빅테크 기업까지 대부분의 회사들은 이제 값비싼 인력을 줄이고 값싼 AI 노동력으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 모집 공고들을 보고 취업 준비를 하셨으면 아시다시피, 이제는 신입은 전혀 뽑으려 하지 않습니다. 다 경력직들과의 경쟁이 되어버리고,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점점 AI가 발달함에 따라, 기존의 산업적인 구조도 점점 변화하고 있습니다. '취업' → '1인 개발/창업 체제'로 변하고 있고, 현재도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하여 외주를 통하여 많은 수입을 얻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점점 '완성형 시대'에 우리 IT 개발자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사실 답은 이미 앞에 미리 언급해드렸습니다. 바로 '코더(Coder)'가 아닌 '엔지니어(Enginner)'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엔지니어는 무엇일까요? 단순 설계자가 아닙니다. 한 분야, 한 직군에 깊이 탐구하고 그것만을 한정적으로 깊게 파고 드는 엔지니어조차 이제 점점 시대에 뒤쳐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IT의 전 분야(기획·프론트엔드·백엔드·AI·정보보안 등)의 엔지니어가 되어야합니다. 이래야지 우리 인간은 AI에 뒤쳐지는 존재가 아닌 AI와 **동업자(Co-Worker)**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NOESIS-STUDY가 변화하는 AI 시대에 우리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IT 스터디입니다. NOESIS는 기본적으로 개별 1:1 전담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되고, 스터디에 속한 스터디원들과 많은 의사소통을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IT에서 살아남으려면 경쟁 상대는 AI가 되어야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IT를 장난감처럼 대하며 정말 놀이/취미로 임해야합니다. IT를 공부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억지로 하는 순간 거기서부터 본인은 더욱 더 깊은 구렁텅이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IT를 배우고 싶은 자는 바로 NOESIS-STUDY에 가입하세요! 저는 NOESIS가 다른 어떤 STUDY에서는 볼 수 없는 방식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을 자부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훌륭하신 멘토님 밑에서 제대로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단순 스터디가 아닌 준회사에 부합하는 스터디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기회를 볼 줄 아는 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NOESIS STUDY는 프론트엔드,백엔드,AI와 같이 단순히 '개발'에만 포커싱을 하지 않습니다. 앞서 IT의 전 분야를 다룬다는 말과 같이 '기획'과 'DevSecOps'도 같이 종합적으로 배우고 있어요! 괜히 '준회사'라고 말을 한 게 아니죠! 😊👍 📝 [기획(Planning)] 👉 단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시장과 실무 프로세스에 맞춘 기획력을 코칭합니다. - MVP(Minimum Viable Product) 정의 및 고도화 전략 - 프로젝트 일정 관리 및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 산출물 작성법 및 기획 고도화 - 도구 및 기술 언어 학습(IT 문해력) - 생성형 인공지능의 특징과 사용법 🛡️ [DevSecOps] 👉 현업 개발팀에서 즉시 요구하는 수준의 운영/보안/인프라 역량을 길러드립니다. - 인프라 기초 개념 (물리 서버의 논리적 자원 분할 및 관리) - CI/CD 자동화를 위한 스크립트 설계 능력 - 협업 컨벤션 및 퀄리티 컨트롤 (Quality & Git) - 인프라 중심의 시큐어 코딩 및 보안 기초 - 생성형 인공지능의 특징과 사용법 '나는 개발도 좋지만 IT 프로덕트의 기획부터 인프라까지 더 넓은 시야로 명확하게 배우고 싶다'는 분들께 NOESIS-STUDY를 적극 권장합니다. 즉, NOESIS-STUDY는 말 그대로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운영/보안/관리까지 정말 IT의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NOESIS STUDY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https://slashpage.com/noesis